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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고?/ 케이티데이니스 글. 로이진 해히시 그림/ 어스본코리아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고?/ 케이티데이니스 글. 로이진 해히시 그림/ 어스본코리아" 내용보기
「지구를 지키는 책」시리즈 -소고기를 덜 먹으면 북극곰을 구할 수 있다고  -기차를 타면 벌을 구할 수 있다고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환경 그림책이 어스본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3편의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고 』 제목을 보았을 때, 갸우뚱하며 ‘쿠키를 굽는데 왜 나무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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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책시리즈

-소고기를 덜 먹으면 북극곰을 구할 수 있다고 

-기차를 타면 벌을 구할 수 있다고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환경 그림책이 어스본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3편의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고 제목을 보았을 때, 갸우뚱하며 쿠키를 굽는데 왜 나무를 구하지?’하며 가장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으로 꼽아 보았다.

 

사람들이 나무를 함부로 베어낸 탓에 숲의 생태계가 점점 파괴 되고 있어

숲에 사는 동물을은 보금자리와 먹이를 잃고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청하러 왔어

어린이들은 동물들과 나무를 돕기 위한 회의를 소집해

 

-나무가 보금자리인 동물: 재규어, 금강앵무, 무지개 왕부리새, 거미원숭이, 세발가락나무늘보, 코뿔새, 말레이날여우박쥐, 피그미코끼리, 말레이천산갑, 라플레시아, 긴코원숭이, 말뚝망둥어 등

 

-열대우림을 파괴하여 농장과 야자나무를 심음

-눈 덮인 타이가의 나무를 베고 건물, 가구, 종이의 재료로 사용

 

나무의 잇점

-나무집, 지구 보호, 큰비가 내릴 때 피난처, 산사태와 홍수 방지, 깨끗한 공기 등

 

나무를 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오래된 가구 고쳐쓰기, 종이의 재활용, 이면지 사용으로 종이 사용량 줄이기, 재생 종이 사용, 대나무 사용

 

아보카도와 야자농장을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키우는 것 생각하기

 

팜유 넣지 않고 직접 쿠키를 구워 먹기, 과자 사먹지 않기, 고기를 통한 단백질 줄이기 등등 스스로 고민하고 실천하는 생활 속 환경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림책이지만 지식 정보가 가득하고, 능동적으로 환경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 방안을 탐구하는 자세,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와 생각의 폭을 확장 시킬 수 있는 책이라 엄마 마음에 쏙! 드는 어스본 책! 아이와 환경을 소재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무조건 봐야 할 책!으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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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h*******9 202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고?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고?" 내용보기
위기에 처한 지구의 동식물을 돕기 위해 어린이들 스스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환경 그림책 「지구를 지키는 책」 시리즈 중 하나예요.     재규어가 오랑우탄이 어린이들에게 찾아와 나무들이 보낸 이야기를 전달해요. 바로 나무들이 위험에 처해 있대요. 사람들이 농장을 만들거나 건물, 가구, 종이 등을 만들기 위해 나무들을 무분별하게 베어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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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지구의 동식물을 돕기 위해 어린이들 스스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환경 그림책 「지구를 지키는 책」 시리즈 중 하나예요.

 


 

재규어가 오랑우탄이 어린이들에게 찾아와 나무들이 보낸 이야기를 전달해요. 바로 나무들이 위험에 처해 있대요.
사람들이 농장을 만들거나 건물, 가구, 종이 등을 만들기 위해 나무들을 무분별하게 베어 전 세계 나무의 절반이 사라진 거죠.

동물들의 보금자리자 지구를 보호해 주는 고마운 나무를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을지 아이들이 함께 토의를 통해 방법을 모색해 보아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대화체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잘 풀어 내었어요.
나무를 돕는 일이 사람들과 지구 전체를 구하는 일인 것을 알고 지구를 보호하는 방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기로 딸아이와 약속했답니다.

k******z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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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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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치원에서도 기후위기 관련한 행사를 많이 해서 인지 아이도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직 한글을 유창하게 읽는 편은 아니라서 어스본에서 나오는 책들이 글도 적고 그림도 귀여워 혼자서도 잘 본다. "지구를 지키는 책" 시리즈는 3권인데, 그 중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고?" 편을 선택했다. 아이들을 찾아온 오랑우탄과 재규어 등의 동물들이 "나무들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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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치원에서도 기후위기 관련한 행사를 많이 해서 인지 아이도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직 한글을 유창하게 읽는 편은 아니라서 어스본에서 나오는 책들이 글도 적고 그림도 귀여워 혼자서도 잘 본다. "지구를 지키는 책" 시리즈는 3권인데, 그 중 "쿠키를 구우면 나무를 구할 수 있다고?" 편을 선택했다. 아이들을 찾아온 오랑우탄과 재규어 등의 동물들이 "나무들이 보낸 이야기"를 전달하려고 찾아온다.

교통수단이나 쓰레기들의 문제는 많이 들어본 주제였는데 이 책은 사람들의 먹거리와 관련된 얘기를 알려주어 새로웠다. 특히 우리 생활과 밀접한 팜유를 생산하려고 열대우림들을 해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참 속상해했다. 나무가 우리 생활에서 이용되는 것들도 친절히 알려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나무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여러 가지 알려준 점이 마음에 든다.

여기에 유치원 친구들은 어려워할 낱말 풀이까지 설명해 주는 건 덤으로 빠지지 않는다. 6월에 지구의 날, 환경의 날 등이 많아 한창 기후위기 관련 책들을 보았었는데 아무래도 관심이 적어진 느낌인데 지구를 지키는 데는 정해진 날짜가 없으니 자주 찾아 읽어보고 실천하는 노력도 아이와 함께 해 보아야겠다.

※ 본 서평은 '어스본코리아' 출판사에서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6 202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