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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한 일상을 어떻게든 재미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철 없는 주인공 '이시다 쇼야' 는 그런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하고 나쁜 행동을 아무런 거리낌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서슴치 않게 하며 살아간다.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되어가며 철이 들기 시작하자 그런 위험한 장난을 일삼는 쇼야에게서 친구들이 하나 둘씩 멀어지기 시작한다. 그대로 외톨이가 되어 고등학생이 된 쇼야는 중대한 결심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만화책 이라기 보다 한편의 영화를 본 건 같은 그럼 깊은 감동을 주는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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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평범해보일지모를 지루함을 이겨내려하는 한소년이 청각장애를 가진 소녀가 전학옴으로 인하여 시작된다 첫장면에서 알수있듯이 첫만남은 초등학교이지만 만화의 시작은 그 이후다..그이후의 재회에서부터 이야기를 담고있다 1권은 회상씬이나 다름없지만 많은것을 생각해볼수있는 내용들이다 여러모습들의 사람들이 나오나 그들은 모두 자기의 기준에서 ..자기를 위해 살아가고있다 초등학생들모습뿐만아니라 선생님마저.. 우리나라에서 만들었다면 청각장애를 가지고 괴롭힘을당하는 소녀가 주인공이되겠지만 이만화는 괴롭히는 괴롭힌 소년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우리모두의 이야기로 나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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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청각에 문제가 있는 여주인공 (니시미야 쇼코)가 전학을 오자 주인공 (이시다 쇼야)이 쇼코를 왕따를 시켰지만 나중에 그 왕따를 주인공이 받아 시간이 지나면서 왕따 라는 것을 깨닫고 쇼코에게 직접 서 사과 하면서 시작하는 성장 만화 입니다. 학교폭력을 다룬 만화 인데 (왕따 , 신체적 폭력등) 이 어려운 주제를 정말 잘 다루어서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여러 교훈을 주는 만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