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스미레...! 그리고 후반부인 지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어떤남자... 이제와서 섭남은 아닌거같고 과연 역할이 뭘까요?? 근데 생각해보면 레이와 스미레의 마음확인외에도 확실하게 마무리지어야하는 많은 문제들이 있기때문에 등장한 사람같네요.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타카나시 미츠바 글, 그림의 '스미카 스미레'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이어 스미레가 레이에 대한 마음을 확신하고 고백을 하게 되는데요. 그 장면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거의 완결에 다 와가서야 이뤄져서 읽는 내내 힘들긴 했지만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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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타카나시 미츠바 작가의 <스미카 스미레> 9권 입니다. 8권에서 마시로에게 흔들리던 스미레가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자각하고 고백하는 9권입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라던 광고 문구처럼 스미레의 사랑도 과거의 마시로가 아닌 현재의 레이에게로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그리고 스미레가 지신의 마음을 레이에게 솔직히 고백하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본질은 고양이인 레이가 어떻게 인간인 스미레와 사랑을 이루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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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카 스미레 09권 초반에 육십세가 된 여성이 십대로 젊어져서 아주 재밌게 읽었다가 잠시 재미가 없어져 손 놧다가 커서 새로운 이야기되어 다시 읽다가 안나와서 잊어버렸다가 다시 읽게된 우여곡절 많은 책 8권 내용이 뭔지 바로 복습하고 9권 읽으니 새록새록 생각이 나는구나 9권에서는 둘이 드디어 연인이 되는 이야기 내가 어디가 좋냐는 여자의 말에 열심인 모습이 좋다는 남자 물론 나를 더 열심히 하게 만드는 말이지만, 안 열심히 하면 나를 떠날거야? 읽다가 생각난 옛 생각 내가 어디가 좋냐라고 항상 물어보고 싶었따 나는 니가 잘생겨서 좋았다. 장남이라는 너의 책임감이 싫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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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모로 일본색이 짙은 작품이지만 다른것보다 여주인공이 좋아서 계속 읽고있어요.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평생을 살다가 다시 젊음을 되찾고 다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스미레가 참 예쁘고 따뜻하면서도 때뭇지않는 순수함과 곧게 나아갈줄 아는 용기가 좋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서 또 긴장감이 생기는 이야기네요. 레이의 새로운 라이벌이 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