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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치유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 보이지 않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는 치유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말하는 강의 하는 간호사! 헤르만 헤세의 명언 '그대의 생활은 그대 자신이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고 노력하는, 그 노력에 따라 꼭 그만큼의 의미가 있다' 제자 선생님들께 직업에 대한 의미 뿐만 아니라 삶의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강의 하는 간호사! 간호사에서 15년 강사의 삶을 선택하며 "하지않았다면" 이라는 질문에 현재 시점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처음 선택은 실패 처럼 보였지만 지금 시점에서 그 선택은 현재 저자의 삶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얼마 만큼 의미를 부여하며 진심으로 대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하지않았다면' 현재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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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교육원이나 간호조무사학원에서 하는 강의는 처우가 좋은 편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 곳에서 오랜 경력으로 일을 하며 버텨온 여정들이 담겨 있었더라고요. 그 여정을 잠시 같이 느끼는 기분이었습니다. 저자 간호대학 시절을 읽을 때는 저의 간호학생 시절도 생각이 나더라고요. 같은 간호사여서 조금더 와닿았던 책 같습니다. 간호사 후배들이 읽어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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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힐러가 맞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초등학교 졸업만 하시고 생계유지를 하시기위해 작가님의 강의를 듣고 처음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셨어요. 강의 들으시면서 열정으로 가르쳐 주시고 용기도 주시고 무엇보다 긍정의 에너지를 주셔서 강의 들으시는동안 자격증을 따고싶은 생각이 드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강의하는 간호사 , 작가 , 워킹맘 모두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