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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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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벤츠, 그리고 테슬라 중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잘 보여주는 말이다. 사막을 낙타로 이동하던 시대에서 원유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며 벤츠를 타고 다니는 현재에 탄소중립과 고갈될 원유를 대신할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준비하는 중동국가들의 모습이다. "석유기반의 경제가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는 사실을 중동의 많은 나라들은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고, 수십 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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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벤츠, 그리고 테슬라

중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잘 보여주는 말이다. 사막을 낙타로 이동하던 시대에서 원유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며 벤츠를 타고 다니는 현재에 탄소중립과 고갈될 원유를 대신할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준비하는 중동국가들의 모습이다.

"석유기반의 경제가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는 사실을 중동의 많은 나라들은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고, 수십 년 전부터 대비하고 있다. 실제로 테슬라는 아랍에미리트 정부로부터 애플 외의 다른 기업들은 누리지 못하는 특혜를 받고 차량판매를 시작한 걸로 알려져 있다."7

국가 경제에 원유의존도가 높은 중동국가들이 산업의 다각화를 모색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역사적으로 1973-1979년 오일쇼크로 엄청난 오일머니를 벌어들인 중동산유국들이 1980년대 원유가격의 등락으로 재정적자를 맞았고, 2000년대 초반 유가가 다시오르면서 회복되었다가 미국의 셰일 오일로 국제유가가 폭락하며 다시 재정적자를 맞았다. 원유에 의존적인 중동의 국가들은 산업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었고, 미래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준비가 필요했다. 종교적으로 접근했던 중동국가들에 대한 사정을 경제적으로 파악하고 있어 흥미롭다.

7개의 중동국가를 소개한다. 사우디, UAE,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이란이다. 각 나라의 경제적 과거와 현재를 설명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특히 현재 한국의 투자기회가 무엇이고, 리스크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은 두 나라 관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대표적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와 시아파 종주국 이란의 처지가 극명하게 대조되고 있다. '사우디 비전 2030'을 내건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는 원유에만 의지하는 경제에서 벗어나 산업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기술과 자본이 어느 정도 받쳐주는 '5개국 중점협력국가'에 우리나라 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인도와 적극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소프트뱅크의 손정의와 손잡고 거대한 투자를 벌이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조선과 자동차와 같은 제조업, 스마트시티, 의료, 관광과 같이 우리가 잘하고 앞서있는 산업에 투자를 늘리고 있어서 1970년대 사우디 건설현장에서 땀흘리며 일한 한국인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다.

반면 이란은 사우디와 다르게 고전 중이다. 역사적으로 팔레비 왕조 때 친미적으로 경제성장을 이룬 후 1979년 호메이니가 집권하며 반미로 돌아서고 미국의 경제제재가 심해지기 시작했다. 이로인해 사우디에 비해 제조업을 비롯한 산업의 다각화가 진행되었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국제경쟁력을 잃고 있다. 미국 대신 중국과 손을 잡으며 중국 의존도가 높아졌지만, 중국의 해외개척 성향이 자국의 노동과 기술을 이용하므로, 이란의 국내산업에 도움은 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에 테헤란로가 있을 만큼 친했던 이란은 이제 미국경제제재 하에 있기 때문에 마음껏 거래할 수 없는 국가이다. 경제제재 제외 부문인 의료 부문에서 활약 중이지만 더 많은 비제재부문을 개척할 필요가 있다.

처음 알게 된 사실이 많았다. 먼저, 사우디에 세금개념이 없었다. 모든 것을 국가에서 다 대주고 외국인 노동자를 대거 고용하고 있어 전 국민이 경제적으로 풍요 속에 세금이라는 의무도 없이 살아왔다니 놀랍다. 그런데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유가가 폭락하자 물건이나 서비스에 15%의 부가가치세를 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랍에미레이트(UAE)가 7개의 토후국이 연합해 세운 나라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아부다비와 두바이를 주축으로 여타 중동국가보다 산업의 다각화를 꾀해왔고 비교적 원유의존도가 낮은 나라다. 카타르도 사우디 가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통치하듯 카타르 지역을 통치하는 나라이고, 특이하게 이스라엘과 교류를 시작하며 주변국과 단교를 하였으나 천연가스개발에 독보적이다. 우리나라 조선3사와 LNG선 계약을 맺고 있기도 한 중요한 나라다. 바레인은 원유저장량이 적어 주변의 산유국보다 금융과 관광업 비중이 높고, 주변국보다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라 엄격한 사우디의 젊은이들이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비율이 높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자원이 풍요로운 나라는 땅만 파먹어도 국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지만, 경쟁이 없어 교육의 질이 떨어지고 노동력을 외국에서 들여오기 때문에 국가 경쟁력이 떨어진다. 고갈될 자원에 대한 대비와 더불어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의 관계에 따라 비즈니스가 생성되기도 사라지기도 하지만, 적극 이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우리가 잘 하는 석유화학, 자동차산업, 금융, 정보통신, 의료, 게임, 관광, 물류산업에 중동국가들과의 협업 소식을 잘 지켜보아야 할 일이다.

 

이달의 사락 b*****k 2022.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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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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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중동에서는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을 둘러싼 중동 나라들의 전쟁 뿐만 아니라 중동 나라들끼리의 전쟁도 다수 있었네요. 이란과 이라크의 전쟁,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략, 그리고 이슬람 국가를 자칭하는 IS 까지 중동은 세계의 화약고로 불릴 정도로 전쟁이 많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오래된 도시들이 있는 만큼 역사적인 유적부터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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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중동에서는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을 둘러싼 중동 나라들의 전쟁 뿐만 아니라 중동 나라들끼리의 전쟁도 다수 있었네요. 이란과 이라크의 전쟁,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략, 그리고 이슬람 국가를 자칭하는 IS 까지 중동은 세계의 화약고로 불릴 정도로 전쟁이 많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오래된 도시들이 있는 만큼 역사적인 유적부터 인공적으로 조성된 섬과 리조트까지 관광 산업이 발달해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네요. 중동이 이렇게 변화하게 된 데에는 석유라는 배경이 있습니다.

 

중동은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중동에서 나는 석유는 세계 경제의 동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도에 비해 이슬람교, 사막, 오일 머니, 관광 등 중동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는 중동을 연구하거나 현지에서 외교관으로 일하고 있는 두 명의 저자가 같이 쓴 책으로 중동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네요.

 

중동에는 여러 나라가 있는데 우리는 하나로 뭉뚱그려 중동이라고 부르지만 각각의 나라마다 다양한 차이가 있습니다. 중동에서는 종교가 차지하는 영향력이 절대적인데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니파가 다수인 반면 이란은 시아파가 많습니다. 다른 종교와 비교했을 때보다는 덜하겠지만 수니파와 시아파는 역사적으로 충돌이 있어서 관계가 좋지 않네요. 대부분 사막 지대에 있지만 예멘에는 산악 지형이 발달해 있고 이란의 수도 테헤란 인근의 산에서는 스키도 탈 수 있습니다. 아랍에미리트는 개방적이지만 사우디아라비아는 몇 년 전에서야 여성에게 운전을 허용했을 정도로 보수적이네요. 이러한 차이가 있는 만큼 어떤 나라 사람을 만나는지에 따라 조심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오늘날 석유는 세계 경제에서 없어서는 안될 자원입니다.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은 석유에 의존하고 있는데 중동 대부분의 나라는 오일 머니가 쏟아져 들어오면서 급격한 발전을 하기 시작했네요. 진주 조개를 잡던 작은 어촌 마을에 고층 건물과 리조트가 들어서면서 책에 실린 중동 도시들의 사진들을 보면 여느 세계적인 대도시 못지 않습니다. 석유로 인해 막대한 돈을 벌고 있지만 석유는 언젠가는 고갈되는 자원인 만큼 석유가 없어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인프라에 투자하고 산업도 다각화하면서 앞으로 중동은 더 빠르게 바뀌지 않을까요.

 

이러한 시대에 중동은 우리가 한단계 더 성장하는데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과거 70~80년대에 많은 건설 회사들이 중동에 진출해 빌딩과 공장을 만들고 도로를 깔면서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건설 뿐만 아니라 전력과 의료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네요. 석유가 풍부한 중동에 왜 원자력 발전소가 필요할까 싶었는데 석유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서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병원이 대행해서 운영하고 있는 병원도 있는데 중동 각지에서 사람들이 찾아올만큼 인정을 받고 있네요. 예전에 중동에서 '대장금' 이라는 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었는데 K-Pop 역시 문화 교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동과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대부분의 석유를 중동에서 수입하고 있어서 우리 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대 페르시아의 '쿠시나메' 라는 책에서는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결혼 이야기가 등장하고, 경주 괘릉에는 중동 사람을 닮은 무인상이 있을 정도로 과거에 활발한 교류가 있었는데 앞으로 중동과 우리나라는 어떻게 관계를 재정립해서 발전해 나갈까요. 중동의 주요 국가들에 대해 깊이있는 내용을 읽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s 2022.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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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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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다보면 길에서 자주 만나는 전기차들의 파란 번호판이 유난히 눈에 띄어 신호대기중일때마다 전기차들을 찾아보는 습관이 들었다. 정부의 지원을 받기는 하나 아직은 너무 비싼 전기차 이기에 그림의 떡이 아닐 수 없다. 이제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종에서도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차들을 중동에서 쉽게 만날수 있다. 산업발전에 없어서는 안될 석유가 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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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다보면 길에서 자주 만나는 전기차들의 파란 번호판이 유난히 눈에 띄어 신호대기중일때마다

전기차들을 찾아보는 습관이 들었다. 정부의 지원을 받기는 하나 아직은 너무 비싼 전기차 이기에

그림의 떡이 아닐 수 없다. 이제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종에서도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차들을 중동에서 쉽게 만날수 있다.

산업발전에 없어서는 안될 석유가 쉼없이 솟아나는 나라! 석유부자 국 사우디아라비아 및 아랍 산유국,

요즘같이 고유가 시대에 천연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에 살면서 중동의 펑펑 솟아오르는 천연 자원을 마냥 부러워만

했던 젊은 시절 생각이 난다. 지금도 여전히 이들 국가는 자원부분에선 부러운 국가들이기도 하지만 ,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세상에 석유의 고갈을 예상하기도 전에 끝날것이라는걸 우리는 인지하고 있다.

즉, 석유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가 영원하지 못할수 있다는 것을 중동의 많은 나라들이 이미 심각하게 인식을

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의 영향을 무시할수 없지만 시대 변화에 따른 계속되는 신생에너지에

대한 인간의 갈구는 지칠줄 모를거란 생각이다.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내가 이 책을 읽게된 까닭은 다름아닌 재테크와 관련되어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다. 세계 경제를 알아야 재테크를 보는 미래안도 생기는 당연한 이치에서다.

사우디는 1973년 석유로 돈방석에 앉기 전까진 압둘아지즈 이븐 사우드가 초대국왕으로 취임하고 국가의

내실ㅇㄹ 다질만한 돈이 턱없이 부족했다. 대공황이후 사우디에 석유개발 산업을 추진하던 미국 기업 카속이 대규모

석유를 발견하게 되었으며, 이 배경에는 아랍과 이스라엘 간이 정치적 싸움이 있었다.

1970년대 부터 사우디의 5개년 경제개발계획을 시행,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 경제 다각화를 시도 했으나

1973년 오일쇼크로 급증한 석유수입으로 국민들을 위한 보조금 대폭 증대했으니 1981년 급속한 유가하락으로

천연자원에만 의존해야 했던 사우디는 이러한 과도한 복지 정책이 독이 되었다. 5개년 계획이 10차까지

진행되었으나 제대로된 결실을 맺지 못했다.

빈살반 사우디 왕세자가 사우디 비전 2030을 발표, 유가하락의 문제를 넘어서서 석유시대의 몰락이 예견되고

있는 시점에, 4차 산업혁명으르 압축적으로 실현시켜 석유 의존에서 벗어난 첨단 국가 반열에 오르겠다는 포부에서

시작된 일로 막대한 자금을 필요로 한다. 이에 사우디는 자금의 원천을 석유수익과 국부 펀드 PIF, 그 외 외국 기업으로

부터의 투자 유치를 통해 마련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로 타격을 입게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 오펙 정상회담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 석유생산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했으나 러시아가 반기를 들으므로써 러시아에

세계 원유 시장점유율을 빼앗길수 없었던 사우디는 석유 생산을 더 늘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이들 양국간의

싸움으로 공급과잉에 유가의 하락세는 더 가팔라졌다. 결국 미국의 트럼프가 중재에 나섰고 원유 감산에 합의하게

되었다. 미국의 힘을 받고 있던 사우디는 트럼프 대통령 시대가 끝나고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사우디 중심의

중동 정책 전략에 마침표를 찍게되었다. 뿐만아니라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의 인권문제에도 개입할것이라고

바이든 대통령이 엄포를 놓은 상태다. 사우디와 러시아는 긴밀히 가까워졌고 산유량 조절을 위한 상호렵력을

잘 유지해왔다. 고유가로 미국 유권자들의 불만이 커지자 바이든 대통령은 사우디를 방문했으나 성과없는

행차였다. 결국은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의 말 한마디가 지금의 고유가 시대를 양산한게 아니였나 싶다.

유가 결정이 국제시장과 정치적 상황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작용되고 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게되었다.

사우디의 전 석유부장관의 신재생에너지 시대가 오면 사우디의 석유는 무용지물이 된다는 생각으로 타 국가들과

원활한 외교적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유가를 유지하고 그 수익으로 빠른 산업 다각화를 이루려고 한

사우디 비전 2030.의 자금 원천의 또 한가지 국부펀드 PIF,외환보유고 일부를 투자용으로 출자해서 만든

펀드인데, 1950년대부터 사우디, 쿠웨이트 등 주요 아랍 산유국에서 생겨나기 시작한것으로

국내외의 다양한 상품에 투자, 국가의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것이다.

전 세계 국부펀드 순위 도표가 나와 있어서 나라별로 비교해서 보기 유익했다. 이중 6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우디의 공공투자펀드다. 결국 2030 추진을 위한 자금줄이었던 PIF는 수동적이며 안정적인 펀드에서

공격적인 개발형 펀드로 탈바꿈하기 시작, 40명에서 출발하여 2018년에 450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최근에 우리나라 사람들 주식이나 펀드 투자를 인도에 많이들 하는 경향을 알게되었는데,

사우디에서는 2016년에 이미 미래를 내다보고 '사우디 비전 203'0을 발표하고 기획 진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내심 놀라기도 했다.

특히,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지구 반바퀴를 돌아야 만나는 중동의 미래 경제를 꼼꼼히 들여다 볼수 있어 유익했다.

여러 산유국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날에 대한 계획등을 세세히 들여다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들, 중동의 여러나라들이 석유등 자원을 기반으로 PIF로 국가 살림을 꾸려나갈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있음을

인지한 이상 나 개인도 해외자산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사실 계속해서 해외펀드에 투자를 시도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수개월째 하고 있으면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 일단 시작은 많은 금액은 아니여도 한달 용돈정도의 국외 투자를 시도해 봐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w********r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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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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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세계경제 속에서 특히 우리나라 같은 신흥국은 그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나만 우리 국민만 잘 한다고 해서 뭐가 되는 세상이 아니기에 미래 경제 전망에 대한 책을 읽어봤는데요.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로 인해서 독일의 2022년의 겨울은 매우 춥다고 하는데요. 에너지의 중요성이 정말 대두되는 시점입니다.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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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세계경제 속에서 특히 우리나라 같은 신흥국은 그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나만 우리 국민만 잘 한다고 해서 뭐가 되는 세상이 아니기에 미래 경제 전망에 대한 책을 읽어봤는데요.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로 인해서 독일의 2022년의 겨울은 매우 춥다고 하는데요. 에너지의 중요성이 정말 대두되는 시점입니다. 에너지하면 석유 에너지죠. 이 책의 시작은 아래 문구로 시작합니다. 돌과 석유. 석유 에너지가 다 고갈되기 전에 세계는 다른 에너지로 재편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석유만 팔아서 국부를 불린 중동은 더 이 말이 실감이 날 것 같아요. 석유 빼면 수출할 것이 없는 나라 중동. 미래 경제에 대한 전망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중동이 시급해 보입니다. 우리나라도 미래 먹거리를 위해서 산업재편이 필요하다고 하는 시점인데요. 중동은 어떨까요? 석유를 팔아서 막대한 부가 있는 만큼 미래 산업에 대한 제대로 된 투자가 있지 않는다면 중동은 사람 살기 힘든 땅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중동은 지금까지 전 세계에 석유를 팔아서 투자할 돈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들의 움직임은 아마 우리나라 보다 더 빠르고 과감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중동에 한 번도 가본적도 없고 사실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도부터 나와 있는 책이 참 좋더라고요. 이 책은 중동을 대표하는 7개 나라의 경제 역사와 경제성장 동력과 미래 전망에 대해 나와 있었습니다. 저처럼 중동을 잘 모르는 시는 분들도 이 책 한권이면 중동이 얼마나 선진화 되어 있고 부가 엄청나다는 사실을 한 눈에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각 나라마다 산업별 경제 전망과 한국의 투자 기회가 소개되어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202211월에 카타르 월드컵이 개최되는데요. 중동에 카타르지도에서 보니 참 작은 나라입니다. 이렇게 작은 땅의 나라에서 월드컵을 개최할 정도로 부와 명성이 있다니 대단한데요. 그것에 대한 원천은 천연가스 보유 대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연가스를 많이 보유한 만큼 탄소배출을 줄여주는 탄소배출기술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니 아마 곧 있음 기술력도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밖에도 중동에 대한 다양한 투자 기회와 미래전망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래 에너지 패권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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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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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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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중국의 패권갈등이나 대립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지정학적 가치나 자원적인 부분, 예전부터 분쟁의 씨앗, 또는 화약고라고 불렸던 중동지역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국제관계나 정세에 대한 접근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지금도 중동은 지역 패권국을 지향하는 국가들이 많았고,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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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중국의 패권갈등이나 대립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지정학적 가치나 자원적인 부분, 예전부터 분쟁의 씨앗, 또는 화약고라고 불렸던 중동지역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국제관계나 정세에 대한 접근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지금도 중동은 지역 패권국을 지향하는 국가들이 많았고, 종교적인 갈등과 대립, 종파 간의 분열 등으로 인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고 너무 복잡해서 접근하기 어려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도 사우디와 이란을 비롯해 해당 지역의 국가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어떤 형태로 중동지역을 바라봐야 하는지를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특히 사우디와 이란의 패권 갈등이 지속되고 있고 미국을 대하는 입장 차이로 인해 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중동 국가들은 쉽게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존재한다. 또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각종 경제 제재가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서도 그들은 자신들의 자유의사, 또는 국익적 관점을 통해 미국이 주도하는 제재를 무시하거나 우회하는 방법으로 러시아에 대한 줄다리기 외교를 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또한 중국이 생각하는 중동의 중요성도 부각되면서 중동 지역 국가들 또한 기존의 가치나 질서와는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책을 통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배우며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예전에는 자원 부국, 석유를 무기로 다양한 혜택을 누렸고 그들의 머니 파워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사우디만 보더라도 자원을 통해 벌어들인 돈을 재투자나 인프라 건설 등의 형태로 직접적인 국가 단위의 계획이나 돈관리를 통해, 미래 사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우리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물론 여전히 기회적인 요소도 많고 반대로 위험 요소도 존재하는 지역이지만 유럽과 아시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지정학적 가치나 그들이 무기화 할 수 있는 자원이 많다는 점에서 이는 우리 경제에도 직접적인 영향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아랍이나 무슬림, 또는 종교적인 체증으로 인해 중동 지역을 단면적으로 바라보거나 해석하는 분들이 많은 현실에서 왜 저자는 중동의 가치를 대중들에게 알리려고 하는지, 그리고 중동의 지역 관계나 경제정책이 왜 세계경제에도 영향력을 제공하고 있는지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민간 차원의 교류나 직접적인 인프라 투자에 많은 비용투자나 인력들을 파견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 경제에도 새로운 기회의 창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책을 통해 중동의 다양한 국가들도 배우며 어떤 형태로 급변하는 세계질서나 경제에 대해서도 함께 이해하며 더 나은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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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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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두바이 #네옴시티 중동하면 생각나는 것들은 기름부자, 석유, 낙타, 두바이, 사막 등이 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다르게 현재 중동은 180도 변하여 최첨단 국가로 성장하고 있다. 두바이와 사우디의 네옴시티가 이에 해당된다. 우리는 중동에 대해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지고 준비를 해야한다. 많은 중동에 있는 국가들이 2030 경제 정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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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두바이 #네옴시티

중동하면 생각나는 것들은 기름부자, 석유, 낙타, 두바이, 사막 등이 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다르게 현재 중동은 180도 변하여 최첨단 국가로 성장하고 있다. 두바이와 사우디의 네옴시티가 이에 해당된다. 우리는 중동에 대해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지고 준비를 해야한다. 많은 중동에 있는 국가들이 2030 경제 정책을 제시하고 여러 나라와 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하기 때문에 경제적

이득을 취할 수 있다.

#네옴시티 #미러라인 #두바이 라이벌

 

 

 

 

 

#아라비안 나이트

중동에는 크게 7개의 나라가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이란이다. 이 중에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카타르를 중심으로 설명하도록 하겠다.

#미래의 피라미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

사우디 아라비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과거에는 석유 부자였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면 네옴시티라는 최첨단 도시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사우디는 1차 2차 오일쇼크를 통해 돈을 쓸어 모았고, 이 돈을 기반으로 PIF라는 국부펀드를 만들어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뉴캐슬유나티이드를 인수하여 스포츠 산업을 발달시키고, 넥슨에 투자하여 게임산업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2016년 4월 25일, 사우디 왕세자가 '사우디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유가가 하락으로 허리띠를 졸라매야함에도 불구하고 거대한 미래 프로젝트를 발표한 것인데 그 만큼 미래에 대한 강렬한 의지가 보인다.

#사우디 비전 2030 #탈석유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는 7개의 토후국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7개국의 통치 가문 중 영토의 크기와 경제력으로 인해 아부다비와 두바이가 사실상 아랍에미리트를 통치한다고 볼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도 사우디와 마찬가지로 스마트 시티를 건설하고 있다. 또한, 테슬라와 애플 등 세계적인 기업과 협업하기 위해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 하고 있다. 바로 주 4.5일 근무제 도입이다. 아랍에미리트의 공휴일은 이슬람관습에 따라 목요일과 금요일을 지정하고 있는데 미국,유럽 주요국들을 위해 금요일 오전까지 근무일로 지정했다. 미래를 위해 종교 규칙도 바꿀 정도로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아랍에미리트의 통치 구조와 행정구역

#아랍에미리트의 미래산업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파격변화

#중동 미래 #탈석유

현재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중동 국가들은 미래 비전 2030을 동시다발적으로 외치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인상깊은 점은 석유라는 달콤한 유혹을 이겨내고 탈석유를 외치며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용기와 의지다. 중동국가들의 용기에 감탄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투자를 해야한다. 다행히도 1970년대 중동붐 당시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이미지를 많이 쌓아놨기에 여러 국가에서 프로젝트를 같이 추진하고 있다. 중동의 자본과 한국인의 끈기와 기술이 합쳐진다면 네옴시티라는 21세기형 최첨단 피라미드를 머지 않아 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9*****8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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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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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폭락장에서도 네옴시티 관련주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네요.대체 네옴시티가 뭐지?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주도로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 26,500km2 부지에서울의 44배 면적 미래도시를 짓는 '네옴 시티'를 건설하는 계획!석유에 의존해오던 경제를 첨단제조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프로젝트이네요.전세계 기업들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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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폭락장에서도

네옴시티 관련주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네요.

대체 네옴시티가 뭐지?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주도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 26,500km2 부지에

서울의 44배 면적 미래도시를 짓는

'네옴 시티'를 건설하는 계획!

석유에 의존해오던 경제를

첨단제조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프로젝트이네요.

전세계 기업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들어설

미래형 초대형 도시(메가시티)

'네옴'에서 기반시설(인프라) 건설계획을

수주하기 위해 뛰어들고 있네요.

네옴은 그리스어와 아랍어로 '새로운 미래'라는 뜻으로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올해 예산을 뛰어넘는

총 사업비가 무려 500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이기에

네옴시티에 관한 관심 또한 뜨겁네요.

우리는 중동은 곧 석유라는

인식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들은 이미 변화를 시작하고 있었네요.

1970년대 중동으로 돈 벌러간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었네요.

한국인의 강한 정신력이

험난한 사막지대의

느긋한 성격의 중동 사람들을 놀라게 했죠.

두바이를 비롯한 중동의 많은 국가와 도시는

석유시대의 종말을 대비해

다양한 미래 신산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니

그 대표적인 예가 1조달러 규모의

미래 도시, 네옴시티

1970년대 중동 건설붐이후

50년만에 또다시

대규모 수주의 기회가 온 것이네요.

이슬람, 수니파, 시아파와의 분쟁과 전쟁, 테러와?

석유라는 천연자원에만 의존한다는

이미지에 익숙해져있는

우리의 생각과는 다른 행보~

중동의 많은 나라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석유 기반의 경제가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니,

그래서 수십 년 전부터 대비하고 있었다니...

느긋한 그들의 성격과는 다른 행보에

새삼 놀라게 되네요.

오로지 석유로만 굴러가는 국가라는

우리 생각과는 달리

사우디아라비아으 국부펀드인 PIF는

자신들의 국내투자뿐 아니라

해외 자산에도 과감하게 투자해

우리나라의 경우는

게임업체 넥슨에

1조 8,104억원을 투자하고 있다니,

요 게임업체가 다시 눈에 띄는 대목이네요.

목차를 보면 1장은 사우디아라비아

2장은 아랍에미리트

3장은 카타르

4장은 바레인

5장은 쿠웨이트

6장은 오만

7장 이란

중동 각 나라들의 경제 역사, 경제적 문제점,

경제 청사진, 산업별 경제 전망과 한국의 투자 기회,

그리고 코로나 이후의 경제 전망까지...

2009년 한국석유공사에 입사해

중동지역 신규 석유개발(E&P) 사업 발굴을 담당했으며,

주이라크 대한민국 대사관에 파견되어

1년간 바그다드 현지에서 근무하며

이라크 석유부와의 협력 강화 및

원유 도입 추진 과제를 수행하고

이어 3년간 이라크 쿠르드 지방으로

관할 지역을 확대해

석유 시추 현장을 누비며

한-이라크 양국 간 석유개발 협력을 위해

쉼없이 현장을 뛰며

현지에서 아랍국가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아랍에미리트

샤르자대학 이슬람 역사문명학과에 입학해

이슬람 역사와 아랍인에 대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며

2019년 샤르자 통치자의 특별 장학금 지원으로

동 대학 박사과정까지...

현재 대한민국 외교관으로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에 재직중인

저자의 약력만 보더라도

중동 현지인 이상으로

중동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고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제 1장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진출을 원하는 한국 기업들은

아랍에미리트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관련 6개 핵심 영역을

잘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두바이 정부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디지털 여권을 도입해

두바이 공항의 여권 심사를 없애고

모든 절차가 자동화되는

공항 출입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우리가 몰랐지만 모르고 있기만 해서는 안될

중동의 거대한 변화의 물결의 흐름을 읽고

전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중동의 '머니파워'와

중동의 돈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 지

그 돈의 흐름을 알려주는 경제 여행서?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경제학자와 중동 전문가가 알려주는

중동 지역 머니파워와 경제 흐름을 안다면

이 거대한 돈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 지 알 수만 있다면?

나의 투자의 방향도

보다 안정적이고 희망적으로

설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읽는 내내 왜 이걸 알려고 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큰 시장을 왜 외면하고 있었을까?

우물 안 개구리식으로

국내 우량주만 생각했지

이렇게 중동과 관련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발전 가능한

기업들을 살펴볼 생각을 하지 않은

저의 무지함에 다시 한번 반성하며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최강대국인 미국 경제가 흔들리는 걸 보며

출렁거리는 미증시를 보며

조금더 넓은 시각으로

세계경제를 바라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네요.

이 책을 좀더 일찍 알았다면

지금 고공행진 중인 네옴시티 관련주에

몸을 싣고 그 기록적인 수익을 맛보고 있지 않았을까요?

아는 것이 힘이다.

한번 읽었지만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다시 한번 정독해야겠네요.

책읽기 좋은 가을~~

중동의 미래 경제에 대해 한번 알아보세요.

읽는 내내 재미와 놀라움,

이 거대한 머니게임에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개미투자자로서 말이예요.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지금부터 일장 시작해보세요.

책읽는 풍성한 가을~

내 마음과 내 주머니까지

풍성해지게 하는 책이 되지 않을까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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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7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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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돈을 벌려면 돈을 쫓지 말고 돈의 흐름을 찾아 중간을 꽉 틀어쥐면 된다는 말이 있다. 이미 한바탕 돈잔치를 벌이고 지나간 자리에 찾아가서 콩고물을 얻어 먹으려고 해봐야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돈의 흐름은 바로 자본이 모이고 활발히 투자가 이뤄지는 분야일 것이다.   선입견은 무섭다. ‘중동’에 대해 연상 되는대로 말해보자. 산유국, 이슬람, 빈부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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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돈을 벌려면 돈을 쫓지 말고 돈의 흐름을 찾아 중간을 꽉 틀어쥐면 된다는 말이 있다. 이미 한바탕 돈잔치를 벌이고 지나간 자리에 찾아가서 콩고물을 얻어 먹으려고 해봐야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돈의 흐름은 바로 자본이 모이고 활발히 투자가 이뤄지는 분야일 것이다.

 

선입견은 무섭다. ‘중동에 대해 연상 되는대로 말해보자. 산유국, 이슬람, 빈부격차, 모래사막 등...그중에서 기름을 팔아 평생 국가에서 제공하는 부를 갖고 먹고살기 좋은 곳이란 이미지는 너무나도 오래됐다. 그런 중동에서 어떤 비즈니스가 가능할까? 이런 물음 자체가 결국은 선입견이다. 그리고 중동을 보면 미래경제가 보인다은 그 선입견을 과감히 깨트려 버린 책이다.

 

이 책은 중동 주요 7개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이란에서 어떻게 돈이 만들어지고,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렇게 번 돈으로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그리고 단순히 이 현상만을 이해할게 아니라 우리 국익에 어떻게 활용할지도 고민한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각국의 경제 전망을 통해 투자기회를 살피면서도 동시에 주요 7개국의 경제상황도 필수적으로 판단할 것을 권유한다.

 

중동은 머지 않아 탈석유시대에 직면하면서 크게 요동칠 것이다. 큰 변화에는 큰 기회도 있는 법. 이 책을 통해 중동의 경제상황에 대해 이해했다면 향후 중동의 변화에서 수익 창출의 기회를 엿보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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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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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전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중동의 머니파워 중동의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알려주는 경제 여행 책이다.    화석에너지의 종말이 다가온다.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중동의 돈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제2의 중동붐을 대비하기 위한 미래경제보고서!   중동의 7개 국가의 돈 이야기이다. 중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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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 

전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중동의 머니파워

중동의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알려주는 경제 여행 책이다. 

 

화석에너지의 종말이 다가온다.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중동의 돈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제2의 중동붐을 대비하기 위한 미래경제보고서!

 

중동의 7개 국가의 돈 이야기이다.

중동의 미래는 앞으로도 물론 기대된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이란 

7개의 중동 국가간 서로 연결되어 있는 

접점을 알아 본다. 

 

경제적 지표를 생각해보면

항상 오일, 크루드오일 이라는 가격이

요동칠 때가 위기였거나 위협이 있었던 것 같다. 

 

자연스럽게 오일머니라는 개념을 처음 알게 되었다. 

휘발유 가격이 미친듯이 치솟았을 때도

석유파동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과 

생각해보면 밀접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중동의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고 궁금했었다. 

 

특히 이번 코로나 사태가 생기면서 

한때 기적적으로 마이너스 까지 가는

신기한 사태도 있었다.

 

지금은 친환경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를

선호한다면서 원전, 태양열, 풍력 등으로 

방향을 바꾸려고 하지만 

아직 까지 석유의 의존도는 상당히 높다.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도 항상 안정적일 수는 없기에

보조적으로 석유 에너지의 복합적인 사용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이러니 하게도 

러시아 전쟁중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러시아에서 천연가스를 통제하고 

공급자체를 끊겠다고 하고 있다. 

 

세계의 경제 시장의 원리는 시소 같은 개념이기도 하다.

한 쪽에서 위기가 오면 다른 한쪽에서는 

오히려 좋은 기회가 오기도 하듯이 말이다. 

 

아무래도 중동의 천연가스 사업이 잘 될 확률이 

높을 것이다. 이렇게 공급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공급 해주는 곳을 찾아 문을 두드리게 된다. 

이런 중동경제는 이런 특이한 구조점이 존재한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 더 디테일 한 부분을 알아본다.

이 책의 목차는 7개의 나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사우디아라비아

21세기 최첨단 피라미드 건설을 현실로 

관광 도시 개발, 키디야 엔터테인먼트 시티, 네옴시티 건설

 

2장 아랍에미리트

우주강국을 향한 도전

탈석유 시대 대비 우주산업 추진, 아말 화성 탐사선 궤도 진입

2022년 라시드 발사 계획

 

3장 카타르

천연가스 수출 대국을 넘어서

교통 통신부 주관으로 국가 디지털화 프로그램인

타스무를 추진. 16억달러 예산을 갖고 107개 유망 

정보통신기술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추진 중

 

4장 바레인

글로벌 핀테크 허브를 향한 열망

핀테크의 중심지로 성장중. 벤처 자본이 가장 많이

몰리는 부분. 세계 최초로 현금 없는 경제를 도입 중

 

5장 쿠웨이트

제2의 실크로드를 그리며 

고대 동서양 연결통로 였던 실크로드를 건설 계획

최대형 무역 도시 실크시티를 위해 25년간 860억 달러

 

6장 오만

신밧드의 모험 그 후 이야기 

오만은 2040년 까지 교육, 의료 시스템, 문화유산,

국민복지, 경제정책, 산업 시스템, 노동시장, 민간투자,

국토개발, 환경관리, 법률 시스템, 정부 시스템 등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7장 이란

아직 뜯지 않은 선물 상자 

미국과의 오랜 갈등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정 잠재성은 7개 나라중 최고다.

왜냐하면 엄청난 양의 지하자원과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기에 좋은 조건이다.

 

중동에 일곱 국가에 대해서

목차로 하나씩 설명이 다되는 것 같다. 

핵심적인 소제목을 통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고 

또한 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다. 



 

? 마무리 

 

중동을 보면 미래 경제가 보인다를 읽고

중동이라는 곳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나라고 깨달을 수 있었다. 

 

예전에 베네수엘라에 관한 다큐를 본적이 있다.

이 나라가 한 때 석유수출국으로 

최고로 부자의 삶을 살았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 때 독재와 안일한 정치와 

무지했던 경제 관념으로 인해 지금은

빈국의 상태이다. 

 

어쩌면 중동은 베네수엘라의 반면교사가

되었는 지도 모른다. 

그래서 같은 사례가 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화석에너지가 고갈이 된다면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플랜 비, 플랜 씨를

생각해두고 국가를 운영하는 점이 

굉장히 신선했고 큰 그림을 그리는 구나라고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중동의 7국가에 대한 정보나

각 국의 특성도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중동에 관해서 궁금하거나

호기심이 있는 분들은 읽어 보기를

권해본다. 



 

#중동을보면미래경제가보인다

#미래경제

#중동의경제

#화석에너지

#중동의돈

#임성수손원호

#시그마북스

 

m*******1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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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중동 꿈을 꿀수 있을까?
"다시 중동 꿈을 꿀수 있을까?" 내용보기
중동 지역은 현재 석유 수출로 돈이 넘치고 있는 나라가 모여있다. 어느 국가는 국민에게 기본수당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액수를 지급한다. 우리가 꿈도 꾸지도 못하는 신밧드의 나라 이야기다. 이들 국가가 미래를 어떻게 대비하는지 귀를 열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옛날부터 베두인들은 수익을 좇아가는데 귀재들이지 않은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다시 중동 꿈을 꿀수 있을까?" 내용보기


중동 지역은 현재 석유 수출로 돈이 넘치고 있는 나라가 모여있다. 어느 국가는 국민에게 기본수당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액수를 지급한다. 우리가 꿈도 꾸지도 못하는 신밧드의 나라 이야기다. 이들 국가가 미래를 어떻게 대비하는지 귀를 열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옛날부터 베두인들은 수익을 좇아가는데 귀재들이지 않은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머니파워'의 거대한 축인 중동 국가 7개국을 집중적으로 보고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이란이다. 각 국가별 경제 역사와 특징을 살펴보고, 그들의 경제 청사진을 보면서 경제 다각화와 미래 먹거리의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 코로나 이후의 경제 전망, 산업별 경제 전망과 함께 우리 한국의 투자 기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석기 시대는 세상에 돌이 없어 끝난 것이 아니다. 석유 시대도 오일이 고갈되기 전에 끝날 것이다." - 전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장관 아흐마드 자키 야마니 - (p39)

 

국가별 특징적인 개발 청사진을 살펴보면서, 특히 지난달(2022년 8월)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움시티 프로젝트 발표에 한국 기업의 기회로 주식시장에서 이슈화되어 한바탕 휩쓸었다. 4차 산업혁명의 실현, 네옴시티는 첨단 미래도시 계획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비전 2030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투자 규모가 약 1조 달러 이상으로 이집트 접경에 위치한 지역에서 중동판 실리콘 밸리를 꿈꾸고 있다.

 

저자는 중동 국가의 경제 실무를 꿰뚫고 있는 경제 및 외교 전문가로, 일반인이 접근할 수 없는 경제 투자 정보가 가득하다. 미래의 새로운 투자 아이템이나 주제가 많아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많다. 중동과 관련된 경제 지식을 얻을 수 있고 관련 한국 기업의 기회를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국가 관료나 기업가라면 반드시, 주식 투자자라면 한번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해본다. 기회는 무궁무진하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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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 2022.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