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릐 말이 아이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이 들 장도로 감동적인 책이메요 실천하는 일이 정말 힘들겠지만 작가님이 일어주신 대로 오늘주터 한마디씩 언습하며 매일매일 실천하려고요.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말이 다르다는 거 정말 매일매일 느끼고 있답니다 이 기회에 나를 비꿔 보고 나의 말을 변화시켜 보려고요. 아이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을 변화시키는데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갇합니다 |
|
부모의 말! 존경하는 김종원 작가님 책입니다 아이를 위한 하루 한줄 인문학, 부모인문학, 가장 낮은데서 피는 꽃에 이어 네 번째로 보는 김종원 작가님 책입니다 발간하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꼭 처음부터 보지않아도 됩니다 중간에서 부터 보아도 마지막페이지 부터 보아도 좋은 책입니다 1. 참 고마워 네 덕분이야 2. 아 그래서 네 기분이 안 좋았구나 3.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네 생각은 어떠니? 이 외에도 실생활에서 쓰는 많은 말들이 아주 많이 적혀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모두 이렇게 말하기에는 사실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부모도 사람이기 때문에 언성이 높여질수도 있고 화를 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난, 경멸 말투로 말 하지않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책을 책상옆에 두고 수시로 보아도 될 책입니다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
|
부모인문학수업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언어, 생각, 행동이 너무 아이에게 잘못되고 있음을 깨달았는데 이번 책 부모의 말을 통해 나에게 예시를 제공하니 지름길을 선사하고 어렵지않게 아이에게 좋은 생각 행동 언어를 선사할수 있음에 감사하게되었다. 과연 우리의 삶에서 말이 소중하다는 것을 얼마나 깨닫고있는지 나는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어떻게 해야됨을 깨달았다. 작가의 다른 책이 기대된다. |
|
나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하는 부모인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머리속으로 막연히 좋은 부모가 되고싶지만 막상 현실에서 상황이 닥치면 어찌 이야기해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이 이러한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책을 보았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도움되는 책이에요 알지만 실행으로 옮기기엔 많은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오 아는것과 실천하는 것은 많이 다르듯이 내것으로 만들려고 필사하규 읽고 연습하고 계속 반벅해야할것 같네오 너무 좋은 책입니다 반복하고 읽고 내것으로 만드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소장해야겠다 싶어 구매했어요 완전 공감되고 배울점 많아요 특히 필사하고 소리내어 연습하고 해서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마음가짐과 말하는 연습을 꾸준이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됐어요 자기전에 조금이라도 읽고 잡니다 |
|
책 좋아하는 아이 키우고 있어요. 이번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며 함께 책을 읽기로 했어요. 언제가부터 아이가 책 읽는 시간에 전 핸드폰만 보고 있더라구요. 부모의말 추천해주신 분이 많아서 도서관에서 읽는데 너무 공감가고 내용이 좋아서 읽던 중 예스24에서바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작가님의 말대로 그냥 읽는게 아닌 소리내어 읽고 적으며 내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하루 아침 실천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늘 옆에 두고 다시 되새기려고해요. 육아서이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예요.
|
|
생각하는 만큼 , 사랑하는 만큼 말로 표현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분노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간다는 말 처럼 아무리 화가 나도 직장 상사에겐 할수없는 말들을 가족에게 할때가 있다. 때로는 가족에게서 받는 상처가 깊고 아픈법인데... 꼭 후회할게 분명한데 왜 그 순간을 못참고 화를 내는지 ㅠ 좋은 부모가 되는건 아직도 멀었지만 적어도 괜찮은 어른이 되기 위해 많이 배우고 노력해야겠다. |
|
김종원 작가님 신간 부모의 말 읽고싶어 손에 들었습니다 부모의 말 요즘 필요한 말인것 같아요 무심코 입 밖으로 뱉는 말을 가다듬어야겠습니다 나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들려줄까 하고 함께 붙어 있을 날들이 얼마나 될까 부쩍 자라고 자라는 아이 앞에 내말은 어떤 말들일까 부모의 말 내가 하는 말 다시금 생각해야 할 말들 부모의 말 |
| 제책은 종이책으로 잘 안사보고 빌려보거나 전자책구독으로 이용합니다. 그런데 이책은 김종원작가님 블로그나 인스타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책으로 정리돼서 나오면 좋겠다 바라는 찰나에 출간돼서 바로구매했어요. 소장각이죠. 줄도치고, 별표도하고, 필사도하고, 느낌도 바로 종이에 쓰면서 아주 지저분하게 봤네요 ㅋ 여러번 읽어야할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