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할망과 강아지 가을이가 얼굴을 맞대고 있는 따뜻한 그림에 눈물 찡~할머니의 아픈 세월과 그 세월을 버텨온 고단하고 작은 몸을 묘사하고 있는 문장에 감탄했습니다.물질하던 젊은 시절의 할머니, 가족을 위해 홀로 희생하고 지냈을 외로움이 사무치게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정말 저의 최애장면이에요.할머니가 바닷속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
난장할망과 강아지 가을이가 얼굴을 맞대고 있는 따뜻한 그림에 눈물 찡~ 할머니의 아픈 세월과 그 세월을 버텨온 고단하고 작은 몸을 묘사하고 있는 문장에 감탄했습니다. 물질하던 젊은 시절의 할머니, 가족을 위해 홀로 희생하고 지냈을 외로움이 사무치게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정말 저의 최애장면이에요. 할머니가 바닷속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