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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이나 전개 방식이 마음에 안들어서 안보실 분들은 안보시는게 좋은 작품 솔직히 보라고 권유하기엔 그렇지만 나는 재밌게 봤다 밑에 리뷰쓰신분이 장단점을 상세히 써주신거 같으니 나까지 쓰기앤 뭐 좀 그런거 같고 솔직히 4권만 나왔을때는 리뷰를 남길생각이 없었는데 5권을 읽고나서 4권 까지 리뷰를 써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뭐 결혼해서 바람핀것도 아니고 사귀다 해어지고 다른 상대를 찾는게 뭐 크게 비난받을 일도 아니고 이런 내용이 맘에 안들면 그만 아닌가 싶기도 한데 나는 재밌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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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5권. 작가가 공언한 그대로 둘은 헤어지게 되고 그 다음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뭔가 기존의 이런 사랑 이야기보다는 굉장히 플롯이 독특하다고 생각돼서 읽어보게 됐는데 그렇게 썩 좋은 기분은 아니였다. 역시나 만화에서는 그래도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고 싶지 이별이야기가 보고 싶은건 아니였나 보다...그래서 6권까지 구입하게 될 것인지는 조금 망설여지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