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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마이클 뉴턴 연구소 LBL 연구위원이 활동하지 않는 것일까? 나도 내 전생을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영혼들의 지혜를 현생의 내가 그 일부라도 알게 된다면 나머지 현생의 삶은 매우 현명하게 채워질 것 같다. 일반 보통사람들은 이 책의 내용을 어떻게 생각할까? 주위분들에게 내가 '죽음학' '임종학'에 관심이 있다고, 전생에 관심이 많다고 말을 하면, 살짝 놀라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그래? 왜? 그게 왜 궁금해? 삶이 재미없어? 뭐 이런 반응이다. 난, 일관되게 대답한다. 지금의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서 항상 죽음을 상기하고자 한다고. 죽음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고 그것에 대해 일부 실마리라도 얻게 된다면 삶을 더 충실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아주 구체적인 준비를 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연구소에 직접 가서 전생 체험을 하든가, 이와 비슷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국내의 다른 전문가를 찾아보든가.... 지금의 삶이 끝이 아니라는 것, 죽음은 완전한 끝이 아니라는 것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제 나는 다른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은 비율의 사람들이 나와 비슷한 관심사와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더이상 관심을 두지 않으려고 한다. 그들은 그들의 삶의 그림이 있는 것이고, 난 내 가슴이 이끄는 대로 살면 되니까. 적지 않은 기간을 두고 이런 류의 책을 접해온 것 같다. 전생. 과거와 이어진 지금의 삶. 그리고 삶과 삶 사이. 그래, 삶과 삶 사이. 그 사이에 있었던 영혼들의 약속과 이번 생에서의 그 실현. 각자의 역할. 누군가는 깨닫고 배우고 성장하지만 누군가는 그러하지 못하고 다시 반복되는 삶과 삶 사이. 참 놀라운 것이 불교적 가르침이다. 그리고 또 놀라운 것이 나 개인적으로 최근 5년 사이에 내게 이런 가르침들이 자꾸 제시된다는 것이다. 내 친절하고 따뜻한 영혼의 안내자가 곁에 있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그래, 술을 끊은 것도, 내 자신 스스로 세우고, 더 나아가 남에게도 조금이라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보는 것이 이번 생 내 최고의 성취가 아닐까 한다. 어릴 적의 고난도, 성장과 성인에서의 방황도, 지금의 한계도 나 내게는 의미가 있는 것이고 그 속에서 배움과 성장을 찾아내면 될 것이다.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기분좋은 안정감을 가진다. 이 책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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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티브이를 보면 최면을 걸어 누군가의 과거나 이동하고 그 누군가는 과거의 전생속에 누군가를 만나 흐느끼기도하고 웃기도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뭔가를 털어내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는 장면이 나오곤 했죠. 실제 최면요법은 전생회귀가 아니더라도 심리 치료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생과 생사이로 떠나는 LBL 최면요법을 개발한 마이클 뉴턴 박사의 연구소 소속의 연구원이 피술자 62명을 상대로 그들이 겪었던 최면요법을 통한 치유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적은 책인데 LBL 최면요법은 우리에게는 누구나 영혼이 존재하고 인간은 윤회하며 인간이 현생에서 태어나 몸이라는 옷을 입게되면 자신의 영혼의 계획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함으로써 위기나 갈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괴로워하거나 슬퍼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이고 이런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과거나 전생으로 최면요법을 통해 돌아가서 안내자의 도움아래 내 영혼을 들여다보고 내 영혼의 그룹에 있는 사람들이 현생에서 나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한다는 이론인데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업보라는 뜻의 카르마를 언급하고 있고 윤회와 전생을 이야기하기때문에 인도철학이나 불교사상과도 관계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영혼의 일부는 영계에 남아있고 우리 모두는 자기 개선을 위해 끝없이 윤회의 과정을 통해 지구로 돌아온다는. 그러나 지구에는 갈등, 격한 감정, 불의, 아픔이 있고 이런 문제들은 우리의 건강이나 인간관계, 가족관계의 갈등에 표출되기 마련이며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문제들을 치유할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 이론에 따라 실제 사례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치유되었고 현재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결국 우리가 설사 죽는다하더라도 이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고 우리는 죽더라도 영계에 가게 됨으로 우리는 어찌보면 영원불멸의 존재로 산다고 생각을 하면 현생에서의 고통이나 갈등에도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하게 될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영계로의 여행 그리고 윤회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최면요법이 가져오는 놀라운 치유의 사례들을 만날수 있으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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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들의 지혜 이책은 책표지에도 나왔듯이 마이클 뉴턴박사께서 설립하신 마이클 뉴턴 연구소에서 LBL 사례를 연구한 앤 클라크, 카렌조이, 조안셀린스케,마릴린 하그리브스등 26명의연구원과 62명의 피술자에의해 탄생되었다고 나와 있다. 예전에 읽었던 뉴턴박사께서 집필하신 영혼들의 영혼은 총체적인 영계의 세계를 소계 했다면 이번에 출판한 영혼들의 지혜에선 LBL 세션을 통하여 피술자와 연구원간의 최면을 시행함으로서 병의 원인을 밝혀내 현재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부분 이라는것이다. 사례중에 전생에 자살을 하여 현재 우울증을 앓는 경우도 있었는데 LBL 세션 통한 치료로 인해 정신적으로 해소되었고 피술자들이 새로운 삶을 살게되어 카르마를 해결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런점에서 미국의 사후세계 대한 정보나 최면 시스템이 부러운점이 많았다. 피술자들중에서 이번 생에서 해결되지 않은 정신적문제는 전생에서 기인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생체험을 통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슬픈 이야기도 있었다 . 특히 사후세계는 안내자와 최고급령들도 존재하고 그들의 도움으로 지상에 환생한다는 것이다. 이책에서 사례 하나하나 소개 할때마다 마치 과거 재미있게 보았던 미드시리즈 " 환상 특급" 을 보는듯 빠져들기도 하였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전생을 경험함으로서 현재의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는점에서 유용한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여러 영성 책들을 읽었지만 마이클뉴톤박사 처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영계의 모습을 나타내지는 못했던것 같다. 독자 또한 혈액 투석을 하고 있는 장애를 입은 몸으로서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울때가 많았다. '환생이 없고 이 삶이 죽음에 이른다면 굳이 살아갈 필요가 있을까? ' 라는 생각이 든적이 있었지만 차츰 영성에 눈을 뜨게되면서 지구의 삶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병이 일어난 원인은 영혼이 사후세계(영계)에서 미리 기획된 것임을 이책을 통하여 이해하게 되었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서는 안되겟다는 각성과 함께 나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최선을 다해 순간을 살아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지구에서의 진화를 위한 나의 목표가 되었다. 지구는 카르마를 안고 공부하는 행성으로서 수많은 환생을 통해 진화한다. 과거 스웨덴보리를 시작으로 마이클 뉴턴박사등 많은 영성가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본 서평은 나무생각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개인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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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LBL최면요법을 연구하는 "마이클뉴턴 연구소" 설립자인 마이클뉴턴 박사의 이전 출판도서들을 모두 읽어보고 삶에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은 독자로서 이번 신작 또한 매우 감명깊게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이책에서는 우리가 삶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들.. 연인과의 문제, 건강문제, 노화와 죽음, 가족, 심리적인 트라우마의 문제 등 우리 삶에서 겪을 수 있는 많은 문제들을 치유하는 다양한 사례들이 담겨있습니다. 세션 참여자들이 치유과정에서 들려주는 여러 영적인 가르침들은 살아가면서 겪는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영적인 성장이나 배움을 위해 겪게되기도 하고 인간으로 살며 경험하는 모든 것들에 헛된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고 이전에 출판된 책들은 영계라 불리는 곳에 대한 정보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 신간에서는 현실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례들이 나와서 더 깊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전 시리즈를 읽지 않아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가르침을 담은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삶에서 힘든 시간들을 지나오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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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혼들의 지혜 마이클 뉴턴 연구소 연구위원회 소속의 최면요법과 전생퇴행, LBL 최면요법을 훈련받은 공인된 치유가들로 그들의 치유 활동이야기가 전해진다.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 책은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마이클 뉴턴 연구소의 연구소장인 앤 클라크 박사, 심리학자로 수십 년간 일하다가 현재 LBL 최면요법가로 활동 중인 카렌 조이, 영적인 상담가이며 LBL 최면요법과 영혼의 해방에 초점을 둔 최면요법을 시행하는 조안 셀린스케 박사, 약초치유법, 최면요법과 LBL최면요법을 통합해서 우리 몸과 감정과 영혼을 치유하는데 초점을 둔 전인의학 치유가인 마릴린 하그리브스가 공동으로 저서한 책이다. 소통과 창조의 또 다른 형식을 꿈꾸는 박윤정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나무생각에서 출판하였다. 코로나 시대를 3년째 살아가면서 온 몸 구석구석이 건강의 적신호를 보내기 시작했다. 뉴스에서는 사회의 구석... 사각지대에 살고 있는 이웃들의 가슴 아픈 소식을 접하기도 했다. 안타까운 뉴스를 접할 때면 ... 나도 모르게 화가 났다. 마음의 치유...몸이 힘든 것은 어쩌면 마음의 병에서 부터 쌓인 스트레스로 인한 것은 아닐까... 저자는 건강의 위기에 직면했을 때 두려움이 일어나고 그 위기는 어떤 심각한 건강 문제라 할지라도 영계의 고향에 있을 때 특별한 교훈을 얻기 위해 계획된 것이라고 전한다. 즉, 건강의 문제를 파악하고 그 메세지를 통해서 지혜로운 조언을 얻을 수 있다. 건강의 문제가 마치 모닝콜처럼 작용을 해서 더 나은 균형과 개인적 성장을 이끌어 주는 것이다. 즉,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미처 깨닫지 못 했던 나를 돌아보고 더 나은 성장을 통해서 조화로운 발전을 할 수 있다. 그것이 꼭 삶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었다. 어떤 경우는 죽음의 공포와 두려움을 넘어서 평화로운 평온을 얻었고 죽음의 순간까지도 차분하게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 이것 역시 다른 방식의 영혼의 치유로 몸이 치유되든 안치유되든 평화를 얻었다. 이처럼 이 책에는 여러가지의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다. 12가지의 주제로 정리 되어진 사례들은 매우 흥미롭고 특별해 보였다. 마이클 뉴턴 연구소의 LBL 사례를 통해서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경험해 보고 싶었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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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물리적 한계와 절망 속에서 열리는 무한한 영적 가능성의 세계
[이런 분께 권함] 지금과 다른 삶을 원하는 분, 영적 세계에 관심 있는 분, 인간에 대한 통찰과 의미를 발견하고 싶은 분, 인간 존재의 가치를 깨닫고 싶은 분, ........
[느낀점]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다. 영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어떠한 기준에 따라 해석하고 적용하느냐에 따라 구체적인 정의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인간이 영적인 존재라는 근본적인 사실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처럼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이 영적 특성은 인간을 지구상의 다른 물리적 존재와 구별되게 만든다. 인간의 특별함과 고유한 가치가 여기서 나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영적인 세계는 인간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탐구하는 사람들에게 오랜 관심의 영역이자, 미지의 영역이다. 영적인 세계가 미지의 영역인 것은 그 세계에 도달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극소수의 사람만이, 누군가의 표현에 따르면 선택된 사람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세계가 바로 영적 세계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영적 세계를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또 그 세계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말하지 못한다. 자칫 잘못했다가는 그저 미치광이의 헛소리에 불과하다고 비난받기 쉽다.
그런 면에서 인간의 영적 세계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의 가치는 특별하다고 생각된다. 영적인 세계를 그저 미치광이의 헛소리가 아니라 우리 삶의 근원이자, 온갖 지혜가 가득한 학교, 성장과 성숙을 위한 훈련의 장으로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물론 그럼에도 영적인 세계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가진 사람에게는 그저 미치광이의 헛소리에 불과할 수 있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의 존재를 조금이라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라는 세계와 전혀 다른 고차원적이고 신비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인간을 한낱 먼지에 불과한 존재로 만들어 버리는 무한한 우주와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 말이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이상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책을 열린 마음으로 대하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지혜를 통해 우리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수도 있다. 한계와 편견이 가득한 우리의 오감(시각, 촉각, 미각, 후각, 청각)을 뛰어넘어 우리의 존재와 이 세계를 관통하는 직감(영적 감각)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해 전혀 다른 삶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이 책에는 우리가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온갖 고통, 아픔, 슬픔, 절망과 낙심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최악의 부정적 경험들이 영적인 세계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조심스러운 말이기는 하지만 온갖 풍요와 여유 속에 살아가는 이들은 영적인 세계를 경험하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존재의 결핍을 경험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다고 불가능하다는 말은 아니다. 물질적인 풍요와 여유 속에서도 정신적인 결핍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 책은 존재의 결핍 가운데 고통과 절망을 경험하며 또 다른 삶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이들이 무한한 영적 세계의 문을 열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이 책을 읽는 내내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심오하고 무한한 영적 세계를 충만하게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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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들의 지혜
인간은 영적인 존재라는 점을 인정한다. 육신의 몸을 입고 있지만 우리의 본향은 장차 갈 그곳이라는 것을 믿는다. 이 책은 최면요법과 전생퇴행 등 내세를 다룬 LBL 최면요법을 주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우리의 몸과 감정, 영혼을 치유하는데 초점을 맞춘 이 공인된 치유가들의 주장은 우주적인 조화와 사랑, 연민과 용서, 평화가 가득한 ‘영계’ 가 존재한다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윤회나 전생의 개념은 개인적으로 신뢰하지 않는다. 종교적인 이유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저자의 이야기들은 지상에서 우리의 의지와 능력에 따라 자신의 환경을 유익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이 충분히 있어 보인다.
LBL 세션 중엔 최면을 통해 트랜스 상태에 들어가 불멸의 영혼인 자신을 경험하고 영계를 방문한다고 가정한다. 깊이 이완되고 곧이어 움직임을 멈추는 우리의 몸은 최면 상태에서 영혼의 정체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다. 계속 시간을 거슬러 생의 마지막 날로 돌아가고, 죽음을 통과해 영혼으로서 자연스럽게 영계로 이동하는 것. 자신의 몸을 내려다보는 행위는 최면 요법가의 인도에 따라 영원의 느낌을 경험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영계에서 만난 안내자를 통해 의문에 대한 해답을 얻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삶을 선택하는 공간을 방문할 수도 있다. 그곳에서 우리는 고차원적인 자신과의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내담자들은 죽음의 공포를 없애고, 현재의 관계들을 새롭게 통찰하며, 믿음의 가치가 달라지기도 한다. 궁극적으로는 삶을 크게 바꿔놓는데 기여하는 것이다. 제목과 같이 ‘영혼들의 지혜’를 통해 LBL 세션을 받은 조언을 독자들도 적용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피술자들의 이야기, 우울이나 불안에 관한 사례, 상실감을 치유하는 문제, 연애관계나 가족관계의 갈등, 일과 돈에 관한 조언, 습관과 중독에 관한 사례, 임사체험, 노화와 죽음에 대응하는 상황 등 광범위한 문제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를테면 전생퇴행을 하면서 안내자들이 되풀이하여 전하는 메시지는 ‘타인을 돕고 싶다면 먼저 우리의 가슴을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사랑받지 못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소개된 메리의 사연은 그녀의 어머니가 슬픔에 가득 차 정서적으로 텅 빈 상태였기에 자신의 사랑을 표현할 수 없었음을 깨닫게 했다. 이러한 통찰은 어떠한 행위를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기에 우리가 결코 잘못하거나 사랑받을 수 없는 존재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한다.
마이클 뉴턴 연구소의 최면요법가들의 이야기는 인간의 몸을 가진 영혼으로서 우리가 이 힘든 지상에서 직면하고 있는 고난들을 헤쳐나가게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상에서 인간으로서 살아갈 때 영혼 세계의 기억을 상실한다는 전제하에 진정한 자기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LBL 세션의 사례 연구는 심오한 영적 통찰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도구가 되는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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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나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하게 된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혹은 내 삶의 목표는 목적은 무엇일까에 대해 자꾸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다. 지금 나는 회사를 다니고 매일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가끔 일이 힘들고 지칠때 난 무엇을 위해 이렇게 하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먹고 사는것이 전부는 아닐텐데 왜 이렇게 힘든 일을 버티고 견디며 해나가는걸까 싶다가도 우선은 살아가자는 생각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언제까지 목적지 없는 네비게이션처럼 이렇게 시간을 보내야할지 그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조금은 슬프기도 하다. 그래서 삶을 조금 더 가치있게 보내야 할까 고민하게 되고 그 부분에 대해 책도 많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노력하기로 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프고 온 몸이 힘들었다.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가 않고 몸이 아프니 신경은 계속 예민해지기만 한다. 이렇게 힘든날이면 인생에 대한 고민은 어쩌면 사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 몸이 아프면 결국 내 삶을 제대로 살아내는것 조차 힘들어지니 어쩌면 당연한 생각이지 않을까 싶은데 이렇듯 내 삶을 이끌어나가는데 당연한것은 없다는것을 또 깨닫게 된다. 또 몸이 건강한 것 말고도 마음이 건강한 것도 중요하다. 건강은 좋지만 뭔가 계속 불안하고 힘들때에는 나 스스로를 잘 이끌어나갈 에너지를 잃게 된다. 뭘 해도 의지가 잘 생기지 않고 스스로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걱정만 하게 된다. 그럴 때에는 열심히 그 기분을 벗어나려 해보지만 혼자서 힘들었는데 그럴때 나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정말 많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또 어떤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노력한다고 해도 완벽하게 만들어지기 힘든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렇듯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힘듦은 스스로가 이겨내려해도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 다양한 이해와 노력이 필요한것 같다. 나 역시 누군가와 가까이 지내고 잘 지내는게 쉽지 않은 사람으로서 이런 일들이 결코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좋은 영향을 받게 되고 배우게 되었다.
언젠가는 떠나게 될 내 삶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그리고 그런 여정을 가는 이유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천천히 무리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며 생각해나가려 한다. 내 삶이 이 여정이 가는 길이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있는 삶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한발씩 나아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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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입견부터 어렵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영혼들의 지혜’라니, 알듯모를 듯 신비감마져 듭니다. 살아 있는 지혜도 어려운데, 영혼에 해당하는 지혜라니,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이 책은 2016년에 타계한 마이클 뉴턴 박사가 고안한 최면요법인 LBL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치료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는 총 62명의 피술자들이 등장하고, 이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마이클 뉴턴 소속의 26명의 연구원이 동원되는데, 책의 전체 내용은 LBL 세션을 통해서 받은 지혜로운 조언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지금 이들은 전 세계 40개국에 14개의 다양한 언어로 LBL 최면요법 세션을 개설하여 영혼세계의 약속과 비밀을 밝히고 치료를 돕고 있다고 합니다.이 책은 마이클 뉴턴 소속의 4명이 공동저자로 참여한 집단지성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건강, 불안과 우울, 상실감, 연애 관계, 자기 훼방, 가족간의 갈등, 관계성, 일, 낡은 습관, 죽음, 늙음과 같이 우리의 삶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문제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윤회를 인정하지 않는 입장이라서, 윤회의 내용들은 신뢰가 가지 않지만, 지혜로운 조언들은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길게는 752년의 전생이 소개되기도 합니다. 가끔씩 방송에서 최면을 통해서 전생을 왕래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지만, 쉽게 믿음은 가지 않습니다. 이 책의 내용들은 피술자들이 LBL 최면요법 세션에 참여하고, 최면요법가들의 도움을 받아서 문제를 해결하고 치유하는 간증이 주를 이룹니다. 개인의 호불호나 신뢰 여부를 떠나, 세계적으로 공증을 받는 내용이니 그냥 무시할 내용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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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래 영적인 존재이지만 배움을 통한 영혼의 진화를 위해 인간의 몸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난다. 말하자면 이곳은 깨달음을 향한 가르침을 얻는 학교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 배움을 위해 경험을 계획하고 왔음에도 우리의 몸과 우리를 강하게 동일시 하면서 전생과 계획에 대한 기억들을 잊게 된다. 그로인해 우리는 우리에게 펼쳐진 고난과 역경을 부당하고 성가신 것으로만 여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가 잊어버린 감추어진 지혜에 다가갈 수 있을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삶과 삶 사이의 최면요법은 깊은 트랜스 상태에서 불멸의 영혼인 자신을 경험하고 영계를 방문함으로써 개개인에게 영적 통찰과 지혜를 제공한다. 책에는 피술자 62명의 사례가 담겨있었다. 깊은 최면상태에서 만난 안내자에게 피술자와 최면요법가가 질문을 하면 안내자는 그에 대한 답을 주었다. 세션을 받은 사례자들의 상황은 제각각이었지만 안내자가 전해주는 지혜로운 답변은 내게도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책속 사례자 중 한명인 애나는 학대관계가 잇따라 계속되는 괴로움에 세션을 받게된다. 그녀는 전생의 기억과 또 안내자의 말을 통해 왜 그녀가 그런 관계를 반복했는지, 이런 불행한 관계들을 통해 그녀가 무엇을 배웠어야 했는지, 이번 생의 목적은 무엇인지 알게된다. 사례자들은 삶의 어려움을 어쩌지 못해 답을 얻고자 세션을 받은 걸텐데 결국 깊은 최면속에서 만난 안내자에게 답을 얻었다는 점이 신기했다. 삶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지혜가 결국 내면에 있었다는 거니까. 우리는 세상에 올때 홀로 오지 않고 사랑하는 영혼이나 안내자와 함께 온다고 하는데 평소에도 안내자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그 지혜가 바로바로 떠오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다. 보통 삶에 문제가 생기면 바깥에서 답을 얻으려고 하기 마련인데 모든 사람의 내면에는 그들과 함께 이 세상에 온 존재들이 있을테니 결국 답을 찾고자 한다면 내면을 살피는 게 답인가 보다 싶었다. 보통 자존감이 낮고 자신을 무가치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자기 가치의 증거를 타인에게서 구하려 한다. 하지만 안내자들은 조언한다. 내면을 들여다보라고. 최면을 통한 전생의 기억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진짜인지 아닌지 내가 알 방도가 없기에 여전히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있다. 하지만 안내자들이 해준 지혜로운 답변들을 읽고보니 적어도 현재의 삶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답이 이미 내면에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 읽고보니 나도 한번쯤 최면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