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그린것 같은 바느질 볼수록 매력적이다. 수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정말 수로 이리 해놓은것에 대해 존경심마저 든다. 이 책은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책이다 때로는 힘들고 쓰러지고 넘어지고 외롭기도한 인생이지만 우리에게 비온뒤에 맑은하늘이 오듯이 정말 힘든일 다음 기쁜일이 반드시 온다는 것을 믿고 오늘의 눈물. 콧물, 땀 흘린것이 결코 헛되지 아니하라 오늘의 수고가 내일의 빛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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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바늘 바느질로 한땀 한땀 놓아진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기분이 좋아집니다 가볍게 머리 식힐때 읽기에도 좋고~ 나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맑은날과 흐린날의 내마음을 돌아보게 해요~ 작은책이지만 공감과 위로를 받을수 있는 그런 책 인것 같아요 #어떤우주그림책#눈물.콧물.땀#바느질그림팔레트#비밀친구 #달과강지음#그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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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과 바늘로 그린 맑은 날과 흐린 날의 마음 이야기 책 소개글이 너무 예뻐 궁금했습니다. 그렇게 그림책인 듯 시집인 듯 독특한 느낌을 내는 바느질 그림 팔레트 세 권을 만났습니다. 그림 그리는 딸의 그림에 어머니가 틈틈이 수놓아 바느질을 한 것이라니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 그곳에서 나는 왜 그랬을까? / 왜 날마다 주먹을 휘두르고 / 걸핏하면 울고 / 미칠 듯 부끄럽다가 / 갑자기 늙어버리고... / 더워서 그랬을까? 제 모습 같아 피식 웃음이 나왔습니다. 많은 눈물, 콧물, 땀을 흘리며 살아왔지요. 잘 살았다 느낀 날보다 반대로 느끼는 날들이 많고, 과거의 실수들이 가끔 떠올라 얼굴 붉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또한 나임을... 그렇게 품에 안고 또 눈물, 콧물, 땀을 흘려가며 살아가겠지요. 공감과 위로, 그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작은 책 안에 깊은 내용이 담겨 있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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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콧물, 땀. 실과 바늘로 그린 맑은 날과 흐린 날의 마음 이야기 존재에 대한 성찰을 바느질 한땀 한땀으로 정성껏 표현해 준 작은 사이즈의 책이지만 울컥하는 감동은 어쩔 수가 없네요. 칼라풀한 색실로 한 땀 한 땀. 콧물, 눈물, 땀 당신의 어제, 오늘, 내일, 그리고 여기. 구성이 색다릅니다. 바느질의 그림도 그렇지만 읽다보면 철학을 논하고 있고, 삶을 성찰하게도 하고, 한페이지로 접혀있으나 시들이 실리고 한장의 그림이 그려진 별도의 책도 있어요. 이 책이야 말로 실물을 보셔야 진가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어떤우주그림책 #바느질그림팔레트 #비밀친구 #그림에세이 #달과강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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