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는 '그리스도인의 자유 대헌장'이라 불립니다.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바울이 갈라디아 교인들을 향해 쏟아부었던 그 뜨거운 격정을 오늘날의 언어로 고스란히 재현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다시 율법주의나 도덕주의라는 무거운 멍에 아래로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경고하며,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가 우리 삶에 가져다주는 폭발적인 능력을 조명합니다.#연말리
갈라디아서는 '그리스도인의 자유 대헌장'이라 불립니다.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바울이 갈라디아 교인들을 향해 쏟아부었던 그 뜨거운 격정을 오늘날의 언어로 고스란히 재현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다시 율법주의나 도덕주의라는 무거운 멍에 아래로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경고하며,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가 우리 삶에 가져다주는 폭발적인 능력을 조명합니다. #연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