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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발키리 8권에서는 인도의 시바 신이 신 대표로 참전합니다. 각 인물들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몰입도 높은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화는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하고, 예측 불가능한 전개는 다음 권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듭니다. 액션이 재밌어 강력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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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종말의 발키리를 접하게 된건 넷플릭스 통해서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인류 vs 신 싸움을 소재로 한 내용으로 인간계의 최강자와 신의 싸움 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궁굼하고 기대되어서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그러던중 원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원작이 너무 궁굼해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책 공간의 부족으로 종이책으로는 구매 못했지만 예스24 e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8권밖에 못봤지만 역시 기대한 만큼 아니 그이상 재미를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나머지 다음권도 빨리 구매 해서 보고 싶네요 정말 재미있는 작품으로 추천 드립니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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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 초반에는 잭 더 리퍼가 경기를 마치고 나가는 내용이 잠깐 나오구요. 발키리들이 전쟁에선 이겼어도 헤라클레스가 죽어서 슬퍼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 다음 내용이 너무 일본스런 캐릭터라 몰입이 잘 안돼네요. 전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사람들 많은데 왜 너무 일본스런 캐릭터를 골랐는지 모르겠습니다. 라이덴의 어릴 적, 커서 씨름판 이야기가 나오는데 별로 관심 없는데;;; 차라리 경기를 빨리 끝내버리지... 너무 질질 끄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도 그림체가 좋긴 합니다.
아담 대 제우스때처럼 깔끔하게 경기 끝내버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