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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자격을 박탈당한 아저씨지만, 사랑하는 딸이 생겨서 느긋이 인생을 즐긴다 4권.
일단 사보기 시작한 책이라 계속 사보고는 있는데
뭐랄까 느긋이 인생을 즐기는 만화를 보고 싶었던건데
얘기가 무거워지니까 슬슬 좀 버거워지는 기분이 든다 ㅠㅠ
라비와 함께 발자크로 다시 돌아온 더글라스는 떠날때와는 다른 환대를 받게 된다.
애 딸린 최강 모험가라는 호칭과 함께 기사도 나서 떠들썩.
옛 파티 동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이 얘기에서만은 다리오가 개쉽쓰레기 느낌이였는데
그 다리오와 함께 의뢰를 처리하게 되고 가면서 알게 된 다리오의 과거 이야기.
아 이 스토리가 좀 무거워서 막판에 읽다가 멈췄다가 다시 읽었...후...
뭔가 사이다 같은 스토리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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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용사 파티에 자문을 해주고, 서브 마법 딜러로 활약했던 주인공은 어느 순간부터 마법을 쓸때마다 최대 체력이 감소하는 저주에 걸리게 되었다. 결국 어느 순간 기본적인 의뢰조차 수행하지 못했고, 한 때 최강의 반열에 올랐던 주인공은 그저 은퇴한 아저씨가 되고만다.
04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