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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야근!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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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뛰는 마왕님 시리즈로 국내에 잘 알려진 와가하라 사토시 작가의 신작. 이 작품을 보면서 확실히 글 쓰는 실력과 특정 상황을 표현하는 스킬이 더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가독성이 정말 괜찮았음)  아무튼 1권이다 보니 작중 초반에는 남주의 비밀 일부와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두었고, 뭔가 미덥지 못한 수녀 아이리스와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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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뛰는 마왕님 시리즈로 국내에 잘 알려진 와가하라 사토시 작가의 신작. 이 작품을 보면서 확실히 글 쓰는 실력과 특정 상황을 표현하는 스킬이 더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가독성이 정말 괜찮았음) 

아무튼 1권이다 보니 작중 초반에는 남주의 비밀 일부와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두었고, 뭔가 미덥지 못한 수녀 아이리스와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재미있게 보여주었다고 보면 될 듯... 여기에 삽화도 꽤 좋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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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드라큘라 야근! 1권 리뷰 -러브 코미디는 만점, 고딕 소설로는 글쎄?-
"[스포주의] 드라큘라 야근! 1권 리뷰 -러브 코미디는 만점, 고딕 소설로는 글쎄?-"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애니메이션화 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알바 뛰는 마왕님!'을 집필했던 '와가하라 사토시' 작가의 신작입니다.라고 해도 이미 일본에서는 4권까지 나온 작품이군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본 작품은 흡혈귀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전작에서 마왕과 천사(용사)의 대립과 화해, 융합 등을 다루며 서로 다
"[스포주의] 드라큘라 야근! 1권 리뷰 -러브 코미디는 만점, 고딕 소설로는 글쎄?-"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애니메이션화 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알바 뛰는 마왕님!'을 집필했던 '와가하라 사토시' 작가의 신작입니다.라고 해도 이미 일본에서는 4권까지 나온 작품이군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본 작품은 흡혈귀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전작에서 마왕과 천사(용사)의 대립과 화해, 융합 등을 다루며 서로 다른 존재라도 이해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갔었던 게 특징이었는데요. 본 작품도 유사한 흐름을 보여주며 서로 다른 관계에 놓여 있어도 하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서로 공생하는 관계를 그려갑니다. 흡혈귀가 있으면 그걸 퇴치하는 성직자가 있기 마련인데요. 이 작품에서 흡혈귀는 주인공 '토라키 유라'가 맡았고, 성직자로는 메인 히로인 '아이리스 예레이'가 맡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전작에서 마왕과 용사의 관계처럼 이 작품에서도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여VS여나 남VS남 보다 이렇게 이성끼리 묶어 놓으면서 본질적인 고딕 성향보다 러브 코미디를 부각시키면서 흥미를 더욱 유발하게 한다는 것이군요.

 

그리고 그걸 시샘하는 서브 히로인 역으로 '히키 미하루(전작으로 치면 '스즈노' 역할)'와 관망하며 손가락만 빨다 끼어들려는 여고생 '무라오카 아카리(전작으로 치면 '치호' 역할)'를 투입 시켜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미묘한 관계를 이 작품에서도 기용함으로써 러브 코미디라는 소재를 더욱 끌어올려 주게 됩니다. 비단 러브 코미디만이 아닌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가정사라든지 사회관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어 사회인으로서 공감을 하게 되는 부분도 꽤 많이 있는데요. 가령 여고생 '아카리'의 아빠가 직장 일로 바빠 가정을 소홀히 하자 엄마는 가출해버렸고, 아카리는 자신을 이유로 들어 가출해놓고 정작 자신을 데려가지 않은 엄마를 원망하고, 가정을 돌보지 않은 아빠를 원망하고, 그러다 안 좋은 길에 들어서는, 현대 사회에서 소홀히 하지 말아야 될 부분을 지적하는 시사 고발성도 겸하고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주인공은 상사의 기분을 맞춰줘야 되는 전형적인 샐러리맨의 역할을 하고 있죠.

 

그 상사가 '아카리'의 아빠라는 것에서 사람의 인연이란 참 얄궂다는 걸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주인공은 아카리의 아빠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점원으로 일하며 인간의 피를 빨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점장(아카리의 아빠)은 와이프가 가출하자 술 먹고 주인공에게 하소연하고 주인공은 그걸 들어주다 아침에 퇴근을 못해 위기에 빠지게 되죠(흡혈귀라 햇빛에 노출되면 재가 됨). 주인공은 아슬하게 퇴근하다 위기에 빠진 어떤 여성을 구해주게 되는데 그 여성이 '아이리스 예레이'였고, 이렇게 운명은 얄궂게도 절대 만나서는 안 될 사람들을 묶어 버립니다. 이건 마치 전작에서 마왕과 용사의 만남과도 유사하죠. 다만 그 용사 역할을 해야 될 '아이리스'는 어찌 된 일인지 남자들에게 붙잡혀 위기일발인 상황이고, 우리의 주인공은 그걸 못 본척할 수가 없게 돼요. 자, 여기서 또 하나 시사하는 점은 집에 아무나 들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로부터 노란 머리(?) 사람은 거두는 게 아니라고 했어요.

 

이 작품은 개그와 고딕이 공존하는 세계입니다. 흡혈귀는 주인공만이 아닌 현실에 많은 팬텀(흡혈귀, 늑대인간 등)이 있으며 나쁜 짓을 하는 팬텀을 무찌르는 성직자가 있어요. 그게 아이리스였고, 이런 성직자의 본고장 영국에서 일본으로 전출이라 쓰고 좌천되어 왔죠. 어느 날 주인공 눈앞에 떨어진 게 자신을 승천 시킬 성직자였고, 그 성직자를 구해주게 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그만 해가 떠서 재가 되어버린 주인공의 재를 긁어모아 그의 집 목욕탕에 뿌려놓는 히로인, 이것만 해도 파격적이죠. 이렇게 어설픈 만남은 주인공의 인생에 있어서 전환점이자 족쇄가 되어 버립니다. 아이리스는 흡혈귀 사냥꾼이었고, 주인공은 흡혈귀니까요. 그런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작품은 흡혈귀 특유의 호러 공포보다는 개그를 많이 동반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그러해서 히로인이 제대로 된 인간일 리 없다는 듯이 아이리스가 보여주는 남성 공포증과 좌천에서 보듯이 폐급 수녀라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일어납니다.

 

결국 주인공은 아이리스에게 휘둘려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는 것으로, 이것만 해도 벅찬데 만난 첫날부터 기생충처럼 그녀는 주인공 집에 눌러 앉아 버리죠. 이 부분은 여친에게 집 열쇠를 줬더니 어느 날부터 하나둘씩 짐을 들이고 그대로 눌어앉아 버린 그런 상황을 주인공이 겪고 있는 것입니다. 나가라고 해도 딴말하며 고개를 돌려 버리고 은근슬쩍 짐을 다른 방에 넣는 행동들은 귀엽기까지 하죠. 그래놓고 서로 윈윈 하자며 주인공이 찾고 있는 어떤 여성을 같이 찾아 주겠다는 등 되지도 않는 딜을 해오는 모습들이 어딘가 궁상맞아서 꽤 신선했는데요. 극단적인 남성 공포증을 겪고 있는 아이리스가 흡혈귀라는 이유만으로 주인공에겐 공포를 느끼지 않는 점에서 흥미가 돋고, 남성 공포증에 뭔가 사정이 있는 듯한 내막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주인공에게 들러붙어 같이 사건을 해결하자며 잘난 척 허세 부리며 궁상맞게 부탁하는 구구절절한 모습들은 여느 작품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주인공은 졸지에 성직자와 함께 나쁜 흡혈귀 퇴치에 동참하게 되죠. 겸사 아이리스와 함께 주인공을 흡혈귀로 만든 흡혈귀를 찾아다니게 되고요. 그리고 위에서 열거했던 서브 히로인들과의 만남에서 밤에만 활동하는 주인공이라도 하렘은 꾸릴 줄 아는구나를 느끼게 해주기도 합니다. 사실 주인공이 밤에만 활동한다고 해서 방구석 폐인이 아닌, 알고 보니 인싸였다는 것을... 하여튼 엔터테인먼트에서 하렘이 빠지면 섭하지를 이 작품도 피해 갈 수 없어서 다소 씁쓸하긴 합니다만. 주인공은 착하고 상냥해야 한다는 이 업계의 불문율(?)에 따라야 하는 현실이니 어쩔 수 없긴 하겠죠. 하지만 여기서 끝났다면 이 작품도 고만고만한 작품이었을 것입니다. 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작품은 현실적인 사회를 보여주고 있어서 사람들이 안고 있는 고뇌(가령 아카리의 가정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되는지 담담하게 표현함으로써 사회를 살아가는데 지침이 되는, 라노벨 답지 않은 모습도 보여주는 게 굉장히 인상적이라는 것입니다.

 

맺으며: 이 작품을 굵직하게 표현하면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흡혈귀와 폐급 수녀가 만나 나쁜 흡혈귀를 퇴치하는 이야기를 그려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희로애락, 사람은 감정을 가진 동물이라는 듯이 서로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보여주는 다소 뜻깊은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절대 섞일 수 없는 흡혈귀와 성직자의 관계, 아버지와 사춘기를 겪는 딸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가야 서로 어울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흥미롭죠. 샐러리맨의 비애도 있고요. 그리고 서로 이해를 하게 되면 좀 더 다가가고 싶어 하는 사람의 마음을 그리는데, 아이리스가 주인공을 바라보는 모습의 변화도 상당히 인상적이죠. 이제 1권이건만 아카리도 주인공을 힐끔거리기 시작하고요. 다만 이렇게 러브 코미디, 사람들이 느끼는 저마다의 감정, 사회를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인간관계에선 큰 점수를 줄만한데 문제는 흡혈귀를 퇴치하는 과정이군요. 

 

전작에서도 지적되어온 파워 인플레가 이 작품에도 녹아 있고, 특히 주인공이 그토록 찾아 헤맸던 어떤 흡혈귀와의 만남과 전투는 빈말로도 좋다고 할 수 없군요. 애들 싸움도 이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랄까요. 하지만 이건 이 작품에서 중요한 요소는 아니니까 크게 문제 될 건 없어 보였습니다. 오히려 중2병식 기술명 같은 게 나오지 않아 이게 뭐야등 생각하지 않고 읽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할까요. 다음 문제로는 일본 지명이군요. 솔직히 너무 많이 나와요. 현지인도 이거 다 알까 싶을 정도로 지명과 철도가 많이 나와서 집중을 할 수 없었군요. 이건 좀 줄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엔터테인먼트에서 어느 나라고 마찬가지겠지만 국뽕이 좀 있네요. 이웃 나라에 수출되는 걸 감안해서 이것도 좀 줄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기승전결... 잘 싸우다 다음에 만나요! 여러분! 이것도 좀 아니었군요. 결국 드래곤볼식으로 적이었던 존재가 나중에 아군이 되는 건 아니겠죠? 이미 그 전재가 있어서 불안불안...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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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드라큘의 야근입니다 호기심의 구입했는데 상당히 괜찮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거면서 이번 건에서 엄청난 대 아리 그 패치는 우리의 주인공 판타지적인 요소도 섞여 있지만 개인적으로는의 사물도 섞여 있었고 나름 괜찮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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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드라큘의 야근입니다 호기심의 구입했는데 상당히 괜찮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거면서 이번 건에서 엄청난 대 아리 그 패치는 우리의 주인공 판타지적인 요소도 섞여 있지만 개인적으로는의 사물도 섞여 있었고 나름 괜찮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d********2 202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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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야근!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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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작품은 알바 뛰는 마왕님!의 또 다른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인 드라큘라 일상 판타지물, 드라큘라 야근! 1권입니다. 평소에도 알바뛰는 마왕님을 매우 재미있게 읽어 바로 작가님을 믿고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스토리는 태양의 빛을 쬐면 재가 되는 흡혈귀가 야근하는 내용을 다루면서 옆집으로 흡혈귀 퇴치를 생업으로 하는 수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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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작품은 알바 뛰는 마왕님!의 또 다른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인 드라큘라 일상 판타지물, 드라큘라 야근! 1권입니다.

평소에도 알바뛰는 마왕님을 매우 재미있게 읽어 바로 작가님을 믿고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스토리는 태양의 빛을 쬐면 재가 되는 흡혈귀가 야근하는 내용을 다루면서 옆집으로 흡혈귀 퇴치를 생업으로 하는 수녀가 사는내용입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드라큘라 야근! 1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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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야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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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야근! 흡혈귀가 편의점 야근?!이라는 띠지 문구가 눈에 들어와서 구매한 라노벨입니다.개그물이길 바랬는데... 그쪽은 아닌듯 합니다.재밌는가 없는가를 따지자면개인적으로는 애매모호합니다.제가 기대하던 스토리의 방향성이 아니기도 했고뒤로갈수록 취향과는 좀 안맞았어요.초판 특전들은 예뻤습니다.그리고소설 속 캐릭터 설정은 나름대로 흥미로웠습니다.이건 좋았던 부분
"드라큘라 야근! 1" 내용보기
드라큘라 야근! 흡혈귀가 편의점 야근?!이라는 띠지 문구가 눈에 들어와서 구매한 라노벨입니다.
개그물이길 바랬는데... 그쪽은 아닌듯 합니다.

재밌는가 없는가를 따지자면
개인적으로는 애매모호합니다.
제가 기대하던 스토리의 방향성이 아니기도 했고
뒤로갈수록 취향과는 좀 안맞았어요.

초판 특전들은 예뻤습니다.
그리고
소설 속 캐릭터 설정은 나름대로 흥미로웠습니다.
이건 좋았던 부분입니다.

태양의 빛을 쬐면 재가 되어버리는 존재, 흡혈귀라는 기본 설정탓에
주인공 토라키 유라는 이케부쿠로의 편의점(야근 한정)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거지는 일조권이 최악인 반지하(차광 커튼 필수)인 곳으로
우연히 주정뱅이에게서 금발 미소녀를 구했습니다.
그녀는 흡혈귀 퇴치를 생업으로 하는 수녀 아이리스였습니다.
그런 그녀지만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건... 남성공포증!

평화로웠던 생활에
아이리스와의 만남은...여러가지 일들을!

토라키는 후천적인 드라큘라라서
그 인물을 만난것도 빠르고
뭔가 흥미로운 포인트는 있는데
저에겐 살짝 미묘했지만
취향에 맞으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2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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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뛰는 드라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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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했던 알바 뛰는 마왕님 작가의 신작, 드라큘라 야근이다. 후천적으로 흡혈귀가 된 토라키와 영국에서 일본으로 좌천된 기사 아이리스의 이야기이다. 퇴근길에서 우연히 도와준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은 얽히게 된다. 망작은 절대 아니지만, 소재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흥미로울 요소가 적었다. 개그센스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팬이 아니면 굳이 볼 이유가 느껴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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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했던 알바 뛰는 마왕님 작가의 신작, 드라큘라 야근이다. 후천적으로 흡혈귀가 된 토라키와 영국에서 일본으로 좌천된 기사 아이리스의 이야기이다. 퇴근길에서 우연히 도와준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은 얽히게 된다. 망작은 절대 아니지만, 소재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흥미로울 요소가 적었다. 개그센스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팬이 아니면 굳이 볼 이유가 느껴지지 않는 작품이었다. 기대한만큼이 아니라 아쉽다.

s**********5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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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야근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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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왜 산걸까요.. 단순히 흥미있는 소재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렇지는 않았고 단순히 저에게는 재미없았슴니다.어디를 봐야 재미를 찾을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왜 또 히로인은 제 취향이 아닌얘인걸까요ㅠㅠ 그런데 제가 무엇때문에 구매를 해서 포장을 뜯고 한달에 걸쳐서 1권을 다읽은 걸까요 하하하ㅏㅎ한책만 붙잡은게 아니라 여러책들과 같이봤지만요ㅎㅎ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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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왜 산걸까요.. 단순히 흥미있는 소재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렇지는 않았고 단순히 저에게는 재미없았슴니다.
어디를 봐야 재미를 찾을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왜 또 히로인은 제 취향이 아닌얘인걸까요ㅠㅠ 그런데 제가 무엇때문에 구매를 해서 포장을 뜯고 한달에 걸쳐서 1권을 다읽은 걸까요 하하하ㅏㅎ
한책만 붙잡은게 아니라 여러책들과 같이봤지만요ㅎㅎ
저는 이상하게 재미없는책 읽다가 다른 책을보고 그 책이재밌으면 다읽고 다시 이 책을 붙잡고 또 몇페이지 읽다가 다시 다른 책을 보고 뭐 하는 건지 그래서 집중도 안되고 앞내용은 기악도 안나는체로
1권을 다읽었네요ㅠ 재밌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제 ㅊ향은 아니였던 걸로~
a*********a 202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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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복제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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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작가의 신작이 발매되면 전작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에게는 무척 기대하게 됩니다. 특히 전작과는 전혀 다른 소재와 이야기라면 더욱더 신선함을 기대하며 신작을 보게 되는데 이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다면 작가로서는 무척 성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신작으로 출간된 드라큘라 야근! 1권은 알바 뛰는 마왕님 시리즈를 알려진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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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작가의 신작이 발매되면 전작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에게는 무척 기대하게 됩니다. 특히 전작과는 전혀 다른 소재와 이야기라면 더욱더 신선함을 기대하며 신작을 보게 되는데 이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다면 작가로서는 무척 성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신작으로 출간된 드라큘라 야근! 1권은 알바 뛰는 마왕님 시리즈를 알려진 작가의 신작입니다. 전작은 무척 안정적이고 재미있는 구성의 작품이라 재미있게 끝까지 읽었고 좋은 라이트노벨 시리즈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드라큘라 야근! 제목만을 보고서 신작임에도 크게 기대감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전체적인 작품의 구조가 너무나 전작의 클리세를 그대로 갖다 쓴 느낌이고 소재도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비슷한 이야기 구조로 되어 있을 수 있지만, 구성을 재미있게 새롭게 했다면 크게 실망감을 가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드라큘라 야근! 은 매우 아쉬움 자기복제의 산물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작품의 초반인 1권만을 읽을 상태이기 때문에 뭐라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작품 초반부의 구성이 너무나 익숙한 상태의 전개라 이 작품의 앞으로가 크게 기대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대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인물 간의 구도나 관계가 전작과 비교해 다른 느낌을 주었기 때문에 앞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때 이 부분을 잘 활용한다면 작가의 개성으로 살려질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드라큘라 야근! 1권만을 보았을 때는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 출발이 크게 나쁘지 않았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잘 이어가면서 문제점으로 지적된 자기복제를 극복한다면 이 시리즈도 좋은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를 기대해 봐야 하는 드라큘라 야근! 1, 다음 권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p*****9 202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