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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파란 모자를 쓴 시빌라의 의상이 유난히 인상적이었던 이번 권. 본편이 시작되고 나오는 첫 장의 소제목부터 범상치가 않았고 실제 작중 상황도 혼란이 느껴지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된 기분이 들지만, 그럼에도 나름 재미는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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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일러스트가 오타가 있습니다. '샬럿'을 소개하는 장면에 이름이 '러셀'이라고 오타가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끔 e book 구매시 일러스트가 아니더라도 다른 시리즈에서 글을 읽으면 오타가 몇번씩 보였습니다. 그 부분도 개선 부탁드립니다. 리뷰를 100자 이상까지 보내야 등록되는 관계로 글을 길게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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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4 후기 입니다. 일단 너무 늦게 나온 것 아닙니까... 꽤나 좋아하는 작품이라 기다렸는데 2년 뒤에 나오다니... 그래도 나온 것이 어디겠습니까. 초판 부록으론 책갈피.. 좋습니다. 내용도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4권이 다시 나왔다는 것은 5권도 기대해봐도 되겠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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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도시 '세이레스'를 떠나 다른 지역-마델라-으로 이동하는 러셀 일행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프레데리카의 입을 빌려 현재의 상황을 독자에게 들려주는 형식을 취함-으로 이번 권 이야기가 시작된다. 2장 21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자면 마지막 챕터 후반에 나오는 장면이었다. 여기에 작가의 후기를 보면서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것은 덤이었고.. (자넷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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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1권을 읽고 2권을 매우 기대했었고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에미의 파티합류로 강해빈 파티로 새로운 마왕과의 전투는 정말멋있었습니다. 꾀의 여왕과 에미와 또다른 동료와의 싸움은 다채롭고 흥미 진진한 내용이였습니다. 마왕 또한 개인적으로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시빌라의 싸우는 방법은 정말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주인공의 간지와 마인드 또한 저의 성격과 맞는 느낌이 있어서 많은 불편함도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꼭 읽어보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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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1 후기 일단 특전으로 노트와 책갈피를 주었는데 노트를 주는건 거의 처음 봐서 좋았습니다. 어 보통 용사가 나오는 작품들과 책 소개글을 보았을때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근데 어 성자라는 타이틀 그리고 성자가 흑화하는 그런 내용이 정말 신선했고 책 두께도 꽤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번 흑연의 성자라는 작품은 개인적으로 제가 강력히 추천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번쯤 읽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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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렘의 세계로 가고 있는 흑연의 성자입니다. 호기심이 고인돌님의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먼지킨제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독자로서는 불만이 없는 작품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히로인으로 주인공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재밌는게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이 상당히 먼치킨이라서 그런지 전기 방식이 쉬운 슈온에어컨도 재밌는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 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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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추방당한 러셀에게 마음의 빚과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던 에미가 이번 권에서 나름 큰 활약을 보였고, 바다를 무대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시원하다는 느낌-특히 시빌라-을 작중에서 받을 수 있었다. 이 와중에 이 작품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마왕을 쓰러트리는 장면 역시 개연성 있게 진행이 되었고, 그래서 마음에 들었다. 참고로 자넷이 3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도 내심 기대가 되었고.. 그보다 시빌라의 숨겨진 목적이 무엇인지 도통 감을 못 잡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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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와 파티를 맺고 여행하고 있던 작중 주인공이자 최강 클래스의 직업 '성자'인 러셀이 멤버 전원이 회복 마법을 익혔다는 표면적인 이유로 파티에서 추방되고 만다. (이 때 여자 소꿉친구 둘이 말렸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긴 했음) 아무튼 고향에 돌아온 그는 어떠한 일이 계기가 되어 시빌라-표지 일러스트 오른쪽 소녀-와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일단 1권이다 보니 작중 세계에 대한 비밀과 복선 위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된 것이 특징적이었고.. 그럼에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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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흑연의 성자 2권 입니다. 이번권에선 어둠마법을 얻고 사기캐릭터가 된 시빌라와 러셀의 캐리가 이어집니다. 자세한건 책을 읽어보도록.. 지금 보니깐, 일본에선 4~5개월 주기로 발간되고 국내에선 6~7개월 주기로 발간되네요..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하다가 인기를 모아 서적화된 추방물 작품! 한번쯤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