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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장 남쪽땅의 끝을 밟고 황제가 되는 룩소스~~ 그리고 그렇게 남쪽땅의 끝을 밟는 순간.. 1권 첫 부분에서도 암시했듯이 룩소스는 폴리아나에 대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 때부터 황제와 여기사는 동상이몽이 시작된다. 안타깝지만..... 폴리아나는 황제에 대한 충성심으로 똘똘뭉쳐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그런 부분들이 나올 때 마다 너무나도 웃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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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소장파로 구매요. 소설과 툰중에..전 툰 각색이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만화책 소장으로~ 이미 완결인데..언제 다 나와요..빨랑빨랑 나오삼요..ㅋ 드뎌 통일하고 컴백홈합니다. 목욕탕신 ㅎㅎㅎ 웃음 만 나와요. 동상이몽이죠..한쪽은 로맨스..한쪽은 충심 짜임이랑 연결도 잘 되고 구멍 없어요..강력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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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고 그래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여느 작품의 여주인공처럼 외적으로 어여쁘거나 하는 점은 없지만 꾸밈없는 폴리아나라서 더 사람스럽게 느껴지는 인물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고 그래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여느 작품의 여주인공처럼 외적으로 어여쁘거나 하는 점은 없지만 꾸밈없는 폴리아나라서 더 사람스럽게 느껴지는 인물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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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만화 황제와 여기사 3' 리뷰입니다. 아크레아군은 북부에서부터 폴리아나의 고국도 함락한 뒤 중부를 지나 남부로 진격합니다. 잘 보면 나라 이름들을 과자에서 따온 거라 웃깁니다. 대륙의 남쪽 끝까지 점령하여 제국을 이룬 황제는 바로 그 순간 곁을 지키던 폴리아나에게 반해버립니다. 하지만 대륙보다 사랑이 더 이루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폴리아나는 룩소스에게 인정받은 기사입니다. 성별과 추문에도 불구하고 인정받았기에 함부로 성애할 수 없고, 룩소스는 무려 황가의 대를 잇기 위해 여러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룩소스는 진퇴양난에 빠지는데 웃깁니다. |
| 이미 웹툰으로도 거의 다 봤지만 이유는 모르겠는데 암튼지간에 좋아하는 만화가님들이라서 샀다. 정확히는 겨울님을 좋아하는데 원래 그림은 그리 장점이 아닌 분이었다가 이 황여에서는 그림이 많이 발전을 해서인가 어쩐지 너무 좋아서 소장하고 싶어서 계속 구입하고 있다. 부록이 별거 없는 건 아쉬운데 오히려 있다가 없으면 구입하기 싫을텐데 원래 없어서인가 오히려 괜찮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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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플랫폼 이벤트로 만화를 읽다가 뒷내용을 알고 싶어 구매했는데 아직 거기까지 가려면 한참 남았다는 씁쓸한 사실만 알려준 <황제와 여기사 3>.
흔히 피가 섞이지 않으면 핍박받는다는데 우리 주인공은 친아버지 밑에서 자라고 있음에도 이부동생과 달리 온가족의 눈총을 받는다. 심지어 군대로 내쫓기고 마는데, 그곳에서 만난 스승 덕에 지략과 체력 무엇 하나 남자와 견주어 뒤지지 않지만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상응하는 주목을 받지 못한다. 오히려 여자가 무얼 알겠냐며 그가 내놓는 의견들은 모조리 무시당하기 십상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