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A.로 돌아온 데쿠를 친구들이 완전히 받아들이는 장면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히어로가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 약함을 드러낼 수 있는 관계 속에서 더욱 강해진다는 메시지가 좋았다. 협력과 신뢰가 전투보다 더 큰 힘으로 느껴졌습니다. 역시 최고의 만화책입니다. |
| 확장된 것 같은 느낌이라 오? 싶었고요 거부감은 그다지 들지 않았습키다! 개임적으로 올마이트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체감할 수 있게 해주는 편인 것 같고용. 완결까지 정말 무탈하게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한의 감사를 드림니다!!! |
| 너무 늦게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 입문해서 만화책보다 애니로 먼저 접했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스타 앤 스프라이트와 시가라키와의 전투씬은 정말 압권이였습니다. 근데 먼가 뜬금없이 흘러가는 스토리가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바쿠고는 태어날 때부터 '천재'로 불렸다. 언제나 실력으 로 인정받아왔고, 자신 역시 그 자부심으로 가득 찬 인물이 다. 하지만 그 안에는 강해야만 한다는 강박과 불안에 가까 운 자존심이 숨어 있었다. 그의 개성 '폭파'를 보면서 그의 감정 표현과도 절묘하게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한 말투, 폭발적인 반응, 격한 행동 속에서 그는 사실 누구보다 섬세하고 복잡한 감 정을 품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
| 1학년내에서도 프로히어로 이상의 강자라고 평가받는 학생들도 있는데 당장 추천입시생인 토도로키 쇼토는 입학시점부터 웬만한 프로히어로이상이었으며 호스사건편 당시 프로히어로들조차 17명이나 살해한 스테인을 아직 1학년에다가 경험도 쌓이기 이전인 미도리야, 이이다, 토도로키 셋이서 제압하는 등 웬만한 프로히어로이상의 실력자들이 1학년에도 꽤 있다 |
| 벌써 30권이 넘어가고 있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입니다. 작화도 좋고 스토리 전개도 흥미 진진합니다. 그 중에도 최대 강점은 매력적인 캐릭터 들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점점 이야기는 후반부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4권 리뷰입니다. 최고의 히어로 스타 앤 스트라이프가 시가라키와 맞붙는 편입니다. 나름 올마이트의 동경해서 히어로가 되었는데 굉장히 빠르게 퇴장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짧게 쓰기에는 너무 아까운 캐릭터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히로아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드립니다. |
|
너무 늦게 나히아를 보는 바람에 올한정 오초판은 언감생심 쿠폰으로 일반판이라도 저렴하게 구매하는게 어디냐 이러고 있는 상황 다들 아크릴 일러보드라도 받는걸 보니 작품 중기이후론 한정으로 모아볼까 했는데… 기승전결에 전도 한참 지난 분량이었을줄이야.. |
| 처음에 표지보고 장르 달라진 줄 알았습니다. 내가 알던 히로아카 맞는지 ? 그런데 미합중국 나오고 세계를 대표해서 싸우고 있다는 묘사가... 특유의 종특 그런걸 또 보여주네 싶은 생각이 든다. 나도 벌크업 벌크업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
모으면 모을수록 보면 볼수록 재미가 있다 ~ 소장용으로 사고는 있다 재미있으니싼 ㅎㅎㅎ 34권은 일본의 구원 요청…. 언제 ? 무엇보다 올마이트가 직접 부탁한 건데. 안 갈 수 없지. 세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올 포 원은 여기서 반드시 제거한다! 자유의 이름으로 이 스타 앤 스트라이프가 말이야! ‘Plus Ultra’!! 궁금한 다음권으로 빨리 구입하러 가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