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름방학때 제주도 가는데 아이랑 가서 구매 했어요 ! 빨리 왔음 좋겠어요! 가지고 다니면서 제주도 여행 할 때 참고용 으로 딱 인 듯요 !!!! 내용 좋으면 주변 엄마들 한테 선물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 표지도 너무 예뻐서 선물용책으로도 좋을 듯요 ! 목차 보니깐 딱 요점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제주 여기저기 잘 정리되서 볼 거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 ~~ 제주도 현지 교사 부부가 썻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구매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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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도 제주도 여행을 좋아해서 제주도를 참 여러번 여행갔었다. 최근 몇년간은 스쿠버다이빙을 위해서 주로 서귀포에 갔었고, 서귀포의 이중섭 미술관 거리 근처에 숙소를 잡고 낮에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밤에는 근처 맛집을 찾아다니고 하는 패턴이었다. 그렇게 많이 가봤지만 이중섭 미술관을 가볼 생각은 못했는데, 이책에 이중섭 미술관 섹션이 눈에 띄어서 읽어보았다. 저자에 의하면 이중섭은 1951년 전쟁을 피해 제주도에서 11개월간 살면서 은지화 작품활동을 했다고 한다. 무척 가난한 가족이었지만 이중섭 본인이 가장 행복했던 시절로 회상하는 시기라고 한다. 미술관에 얽힌 역사도 소개해주고 아이와 현장 합습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설명도 잘되어 있고, 근처의 맛집까지 소개되어 있었다. 다른 여행서는 여러가지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이런저런 관심없는 설명이 많고 분량을 만들기 위한 내용이 많은것 같아보이는데 이 책은 버릴부분이 없다. 처음부터 단도직입적으로 제주도에서 체험하면 좋은 것 위주로 설명을 해놓아서 접근하기도 정말 쉽게 되어 있다. 제주도는 하나의 섬이지만 정말 그 안에서 할 수 있는게 많은 체험의 보고라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제주도를 많이 가봤지만 정말 모르는게 여전히 많고 가볼 곳이 많구나하는 생각을 했고, 앞으로 제주도 갈때는 반드시 이 책을 들고가서 하나씩 체험해봐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어린이가 된 마음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시 틈틈히 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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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아들과, 제주 한달살이를 앞두고, 서점에가서 제주도와 관련된 책을 여러가지 비교해보았어요. 아이와 함께하다보니, 사실 제목부터 끌렸던 부분도 컷고요,,, 작가가 초등선생님부부라서 더 믿음이 갔어요. 아이와 함께할수있는 소소한 볼거리, 즐길거리등이 잘 정리되어있어서, 여행전 큰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이제 곧 출발날짜가 다가오는데, 가서 소개된 한곳한곳 도장깨기하듯 다녀볼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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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유치원 아이라 다른책을 추가로 구매했어요~ 초등학생이 있는 언니집에 주었는데 초등학생들에게 좋은책이에요~ 체험할곳도 자세히 나오고 갈수있는곳이 자세히 나와서 좋아요~ 아이가 책을 보며 가보고 싶은곳을 정해놓고 포스트잇을 붙여서 책 돌려주며 가고싶은데 표시했다고 얘기해요~ 아직 글 못읽는 아이지만 사진이 잘 나와있으니 하나하나 보고선 자기가 정하니까 너무 좋아요~ 아이와 버스로 다닐수있는 책도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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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제주 여행에 관한 도서는 참 많이 나와 있다. 나도 제주 한달살이를 꿈꾸며 많은 제주여행 가이드북과 에세이를 읽어 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들은 어른의 관점에서 홀로, 또는 연인과 같이 갔을 때 좋은 장소를 소개하고 있었다. 아이와 여행을 가는 것은 어른의 여행과 분명히 다른 부분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그러한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다는 점이었다.
작가의 '여는 글'을 보니 글을 쓰는 것도 힘들었지만 사진을 찍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도 잘 나타나 있었다. 그래서인지 책에 실린 사진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다. 제주도 여행의 정점인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이제 곧 가을이다. 책에는 가을 제주도 여행이 가장 멋지다고 하는데, 작가의 말처럼 제주도 가을 억새를 보러 제주도에 가야겠다. 내 아이에게 제주도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꼭 선물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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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겨울에 아이와 제주도 가야해서 주문했어요. 일정참고하면서 갔는데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자세한 정보가 알차게 제공되니 여행에 도움되어 풍성한 시간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제주도여행을 계획 중 이시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