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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를 보고 아이가 재미있어할지 반신 반의 했는데 아이가 서점에서 조금 보고 재미있겠다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 두께가 조금 있는 편 임에도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끊지 않고 계속 읽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주도성을 가지고 책을 선택하면 독서의 즐거움이 보다 배가 될거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제목이 매력적이어서 아이한테 더 흥미롭게 다가왔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런책이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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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에 담겨있던 위험한 도서관, 드디어 우리집에 왔네요. 책 너무 귀엽지 않나요? 초등학교 학교 도서실에서 무슨일이 일어날걸까요? 에이미 앤, 가장 좋아하는 책이 아이들에게 부적절하다고 대출해 줄 수 없다고 했다니 말이에요. 어른들의 기준은 뭐였을까요? 늘 참기만 하고 속으로 생각만 했던 에이미 앤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이야기랍니다.
에이미 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클로디아의 비밀이랍니다. 이 책의 키워드는 가출, 성장과 모험인데 이사회 속 어른들의 신경을 거스른게 무엇인지는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쩌면 나도 책 속 어른들을 비판하면서 그 어른들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속으로 생각만 하는 에미이 앤이 답답하기도 하고 그냥 말하면 좋을텐데 싶었는데 아이만의 당차고 귀여운 생각, 표지의 알록머리를 딴 소녀가 생각이 나서 읽으면서 재미있었어요. 책 속에 나온 책들이 읽고 싶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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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그리고 표지도 눈에 확 들어와서 서점에 갈때마다 아이한테 읽어보라고 권했던 책. 드디어 아이가 읽어보겠다하여 주문~ 초4인 에이미앤의 성장 이야기로 내 아이도 같은 나이의 아이로 공감하며 읽어주면 좋겠다. 어떤 이야기일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