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두푼도 아닌 내 집 한 채 장만해보겠다고 집을 보러다니고 있는데 법적인 것은 전혀 몰라 이 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집 보러 다닐 때 가계약금을 걸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걸 지급해도되는 건지 늘 불안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확실히 살 수 있는 집이 아닌 이상 가계약금은 지불하지 않는 것이 좋고, 중도금을 지불한 이상 특별히 이 부분에 대해서 정하지 않는이상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는 것에 너무 놀랐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집을 알아볼 때 내가 불리해지지않도록 미리 생각해보고 집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변호사님이 쓰셨으니 더 믿음이 가구요. 이런내용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네요. 스스로 공부해야 큰 손해 안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책 완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