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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다를 찾는 한 소녀... 그 소녀는 바다에 오면 푸르른 색과 시원한 파도소리는 언제나 기분이 좋아진다. 또한 작은 걱정들과 무거운 마음도 씻겨가는 것 같은 바다?? 오늘도 찾아온 바다는 어제보다 바다색이 더 짙어 보인다. 시간이 갈수록 변하는 바다?? 예전의 바다의색을 볼수가 없다. 소녀는 여러곳에서 바다를 보았다. 그래도 바다만 색이 변해 있었다. 소녀는 직접 바다의중심으로 가기로 한다. 과연 소녀가 바다의색이 왜 바뀌었는지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바다는 본연의 색인 푸르른바다로 되돌아 올까요? 여러분도 책을 보면서 바다색이 바뀐 이유를 찾아보세요~^^ 우리는 눈에 보이는것만 본다. 어쩔때 그 대상을 자세히 보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나 자연은 늘 그러타 늘 내곁에 있는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 길가의 나무한그루. 꽃한송이들을 그냥 스쳐지갈때가 많다. 하지만 책속에 소녀는 모든 자연을 눈여겨 봤다. 그래서 바다색이 어제와 다른지. 변하다 못해 검정으로 변했는지 몰랐을것이다. 이러므로 사람들은 자연에게 함부로 한다. 그래서 환경오몀. 지구온난화,멸종식.동물이 나온다. 자연은 우리를 숨쉬게하는 원동력이다. 그러므로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지켜야한다. 나와 내가족,이웃들이 살기위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또한 여러각도로 이야기하기 좋은책 같다. 여러분도 같이 지구를 소중히 지킵시다. 이책은 팜파스 출판사와 꽃송이책장 제공으로 저의 솔직한 생각을 썼습니다^^ #그림책#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바다#걱정#무거운마음 #파도소리#색이변한바다 #슬픔#환경#자연의소중함 #사랑하는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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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좋아하는 소녀는 매일 바다를 보러 갑니다. 그런데 어느 날 찾아간 바다의 색이 좀 이상하네요. 어딘지 깊고 짙어 보이더니 갈수록 검게 변해 소녀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소녀는 이유를 찾기 위해 바다 한가운데로 갑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알아낼 수 없었지요. 절망에 빠져가던 소녀는 우연히 바다 밑에서 올라오는 푸른 색을 발견하지요. 소녀는 바닷 속으로 직접 뛰어들기로 합니다. 소녀는 바닷 속에서 무엇을 찾게 될까요,? 바다는 끝내 검은 빛깔로 남게 될까요? 살다 보면 이리저리 흔들리며 본래의 모습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튼튼한 내면을 가졌다면 곧 본래대로, 늘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테지요. 바다도, 사람도 그런 것처럼 지구도 그렇겠지요? 최근의 지구는 참 어두워 보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빛을 되찾을만큼의 생명력을 가졌다고 믿고 싶습니다. 이 책은 사람이든 바다든, 혹은 지구든... 보이는 것에 낙담 말고 내면의 힘을 믿으라고 하네요. 거기에 건강함을 지켜가려는 순수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긍정적인 변화는 시작될거라고요. 그렇게 시작된 변화는 또다른 걱정거리들이 생겨난다 해도 끄덕없을겁니다. 나에 대해, 그리고 바다와 지구까지 잠시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바다의색 #수수아 #팜파스 #꽃송이네책장 #서평단 #이벤트 #그림책 #그림책소개 #그림책리뷰 #책소개 #책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비집고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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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피서철이 아니더라도 바다를 찾는 사람은 많지요 그건 아마도 바다의 끌림 때문이 아닐까싶어요 파도 소리, 바닷물 내음,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바다의 색 그리고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수평선까지. 켜켜이 쌓인 기억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바다가 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정도로 바다는 신비롭기만합니다 수영은 커녕 물하고 친하지 않은 저에게도 말이지요 오늘 제가 소개하는 책은 이런 바다의 느낌을 그림책으로 표현한 바다의 색입니다 표지만 보더라도 포말을 일으키는 바다의 모습이 그대로 연상됩니다 또한 바다를 표현하는 기법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물감의 맑고 선명함을 살려낸게 아주 맘에 들어요 그럼 어떤 내용인지 한 번 들여다볼게요 바닷물 속에 잠시 얼굴을 숙인다는 느낌으로요 매일 바다를 찾아가 바다를 느끼며 행복해하는 소녀가 있었어요 그런데 평소와 달리 더 깊어지고 짙어진 색깔의 바다를 마주하게 됐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점점 검게 변하는 바다는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가 됐어요 무슨 이유일까요?? 전 그림책의 제목과 표지를 보고 미리 생각한 내용이 있었어요 우리의 바다도 환경오염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는 만큼 폐수나 기름 유출로 인해 생명력을 잃어가는 바다를 표현하려고 한게 아닐까? 하는 추측을 했지요 검게 변해버린 바다를 보며 혼란스러워하던 소녀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유를 찾으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쉽게 밝혀지지는 않았겠죠 속상함에 펑펑 울면서도 바다를 살피는 것을 놓지 않았던 소녀의 눈에 얼핏 푸른빛이 보입니다 무엇이었을까요?? 바다는 아니지만 강가를 지나다가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 분명 강물인데 산이 있고 흘러가는 구름이 있어 거울이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다행히 검게 변한 바다의 모습은 하늘의 색을 흉내내고 있었어요 여전히 깊은 바닷속은 평화로웠지요 바다의 색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어떤걸까요? 많은 색을 담고 있어 예쁘고, 파도와 밀물과 썰물이 있어 변화무쌍하고, 신비한 생물들을 품고 있어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는 걸까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더 예쁜 꽃처럼 좋아하고 아끼는 것은 늘 주의깊게 살피고 변화에 민감하기 마련이지요 한순간에 변해버린 검은 바다를 느끼는 것처럼요 소녀가 매일 보면서 좋아하고 행복해하던 바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바다의 모습을, 먼 훗날에도 그대로 볼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아니었을까요! 세계 곳곳에서 밀려온 쓰레기들이 모여 섬을 이루고 해양생물들이 쓰레기로 인해 생명을 잃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과 함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선행해야 할 것들이 뭔지 우회적으로 표현한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읽고 충분히 생각해보면 더 좋은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길잡이가 되어준다면 더 유용한 그림책입니다 이벤트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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