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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12살, 특별한 인생"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12살의 특별한 인생! 이 책의 작가님이 진짜 12살의 초등학생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전 책을 다 읽고 나서 알았어요. 5학년이 이런 글을 쓰고 책을 냈다니 정말 12살의 특별한 인생이 아닐 수가 없네요.
그래서일까요? 이 소설의 주인공 역시 5학년 학생이고 판타지 소설 작가를 꿈꾸는 소녀랍니다.
그럼 판타지 소설 작가를 꿈꾸는 소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5학년 새 학기를 맞이한 서연이는 새로운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합니다.
잘생기고 성격좋고 공부도 잘하는 민성이와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지만 까칠한 성격의 서준이와 친해지기 전까지는요.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민성이와 서준이가 서연이와 친하게 지내자 혜원이의 질투가 시작되는데요.
급기야 혜원이는 반 친구들로부터 서연이를 왕따시킵니다.
자연스럽게 서연이는 민성이와 서준이에게 의지를 하며 왕따를 참고 지내지만 힘들어하죠.
어느 날 서준이의 필통에서 이상한 지팡이를 발견한 서연이는 이상함을 감지합니다.
서연이의 궁금증은 점점 호기심으로 발동하는데요.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는 민성과 서준이는 마법사일까요? 지팡이는 정말 마법을 부릴 수 있는 걸까요?
이야기 속에는 학교를 배경으로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며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작가는 서연이를 통해 왕따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왕따에 처한 친구를 보면 먼저 손을 내밀어 도와줄 수 있는 용기를 가지라는 멋진 이야기를 해주는 작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라면 모든 친구들과 친하게 잘 지낼 거라 믿어요. 왕따 없는 학교! 즐거운 학교가 되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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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특별한 인생> 5학년이 되면서 새로 알게된 서준이 민성이라는 특별한 친구와 그들과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 왕따가 된 서연이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초등아이들의 왕따문제와 이성문제를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는데요. 약간의 판타지가 들어 있긴 하지만 현시적인 교시 모습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12살 서연이는 5학년이 되었어요. 새로운 교실에 가서 옆자리에 앉은 혜진이와 4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유나를 만나서 즐거운 기분으로 새학기를 시작했어요. 서연이네 반에는 서준이와 민성이라는 잘생긴 남자 아이들이 있는데요. 둘다 새학기에 전학을 온 친구들이라 이번에 처음 본 친구들이에요. 그 중 서준이는 까칠한 아이로 여자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시끄럽다고 해요.
새학기, 새친구, 새로 오신 담임 선생님... 친구들은 한명 씩 앞으로 나가 자신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친구들이 되고 싶은 꿈도 들어보고 서연이는 작가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에 대해서 들려 주었답니다. 어느날 서연이는 사라진 사회교과서를 찾다가 서준이 필통에서 수상한 지팡이를 발견하게 돼요. 마법 상점이라고 쓰인 수상한 지팡이인데요. 남의 물건을 뒤진 서연이가 잘못이긴 하지만 서준이가 화를 내요.
서연이네 반에는 혜원이라는 예쁜 아이가 전학을 오는데요. 혜원이는 서준이와 민성이에게 관심이 많아요. 좋아한다면 한명 만 좋아해야 하는데 혜원이는 서준이 민성이 둘에게 관심이 있었고 둘에게 보내는 고백 편지를 쓰고있는 걸 서연이가 보게돼요. 서연이가 이 사실을 서준이 민성이에게 알려주는데요. 얼마 뒤 혜원이가 고백하려는 낌새를 눈치 챈 서준이와 민성이는 혜원이의 말을 듣지도 않고 거절해 버린답니다.
이 모든 일이 서연이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된 혜원이는 서연이가 남자아이를 좋아한다는 소문을 퍼뜨리고 서연이와 친하게 지내는 혜진이 유나뿐만 아니라 반 아이들 모두와 친하게 지내면서 서연이를 왕따로 만들어 버려요. 이상한 소문에 친구도 없이 혼자 지내지만 서연이는 위축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씩식하게 학교 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우연히 서준이 민성이의 정체에 대해서 알게 돼요. 그 애들이 왜 서연이네 학교에 오게 됐는지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서 알게 된답니다. 12살에 만난 특별한 친구들... 특이한 경험... 약간의 판타지적인 요소와 현실 속 교실 모습이 함께 등장하는 책으로 우리집 초등 아이가 재미있다며 읽었어요.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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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WHAT?? 초등 6학년이 쓴 소설이라고? 그것도 판타지 소설? 초등학생 각가라는 사실에 호기심에 읽어보게 되는 12살 특별한 인생 이었다..
초등 6학년인 아이에게도 책을 추천하며 친구가 쓴 이야기라고 읽어보라고 하니 놀랍다며 ㅎㅎ
어른의 시선으로 봤을때는 살짝 시시할 수도 있지만 아이의 시선으로 본다면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더군다나 왕따라는 소재도 나오기에 아이들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도 마음에 들었다. 잘생긴 외모의 남자친구는 그림과도 찰떡!!! ㅋㅋ 그림도 넘 잘 그린듯 ㅎㅎ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책에서 기억에 남는건 8년 뒤 아이에게 어릴때 맺은 인연을 20대가 되어서도 계속 될 수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것 같다. 엄마가 점점 시간이 지나보니 학교 다닐때가 가장 좋았고 친구들이랑 보낸 시간도 너무 행복했던거 같아. 내딸도 지금 이시간 행복한 시간으로 보냈으면 좋겠어. 라는 메세지를 아이에게 남겨본다.. ^^
판타지 소설이라 상상하면서 읽게되니 재미있고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아이도 느꼈다고 한다. ㅎ 어린이들에게 시선한 자극을 주기 딱 좋은 12살 특별한 인생. GOOD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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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의 붉어진 볼을 보아 하니 사춘기 친구들의 사랑 이야기일것 같기도 하고...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 이야기 책은 항상 마음에 남는 내용이 많아서 기억하고 있는 출판사에요
제 아이가 11살인데 12살 책을 읽어도 되냐면서 읽어 보고 싶다하길래 미리 경험한다 생각하고 한 번 읽어보라고 서평 신청을 했죠~
12살 특별한 인생?? 이번엔 무슨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했어요~ 사춘기 친구들의 사랑이야기라면 요새 아이들이 어떻게 친구들을 사귀는지 알수 있으니까요 내용을 궁금하게 하더라고요..
5학년이 되면서 새롭고 낯선 반에서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갖은 서연이는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자기 소개를 하죠~ 새로운 친구들도 있고 기존에 알던 친구들도 있어서 5학년 학교 생활이 마냥 설레이는 기분 이였어요..
그런데 ..
그 설레이는 기분도 잠시.. 혜원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오면서 서연이의 학교 생활은 엉망이 되어버려요~ 외모도 이쁘고 성격도 좋은?? 혜원이.. 서연이의 친구들이 다 혜원이를 좋아하게 되요.. ㅠㅠ 왕따아닌 왕따가 되어 버린 서연이..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어 지죠
혜원이라는 친구때문에 엉망인 학교 생활에서 잘생기고 멋진 민성이랑, 서준이라는 친구들이 서연이를 감싸줘서 학교에 가기 싫은 서연이가 그나마 잘 버텨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 친구들... 수상한게 자꾸 눈에 보이네요?? 분명 엄마가 데리러 온다고 주차장에 들어간 친구들이 갑자기 눈 앞에서 사라지고 이상한 지팡이를 필통속에 넣어 가지고 다니고요
둘이 이야기 하는걸 엿듣게 됐는데 연기를 하네 못하네 이런 이런 대화를 주고 받고 말이죠~~
12살 특별한 인생은 왕따가 된 서연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왕따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마음이 먹먹해지더라고요
제 아이는 따돌림 당하는 친구도, 따돌림을 시키는 친구도 되지 않기를 바래 보며 한권 재미있게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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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초등학생이 쓴 우리아이들 이야기 12살 특별한 인생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12살 아이를 키우는지라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12살 아이가 썼다는 12살 특별한 인생 책이 궁금했어요
꿈을 갖고 노력해서 자신이 쓴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을때의 기분은 어떨까요?
우리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서 본인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싶네요^^
새학기 첫날 교실에 들어가는 마음이 잘 나타나는 장면~ 교실풍경과 친구들과의 대화를 보며 요즘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엄마아빠때와 크게 다르지 않구나~ 싶더라고요^^
첫날부터 눈에 띄는 남자아이들이 있네요~!! 그림도 아이들 취향으로 넘 예쁘네요^^
그리고 새로 전학온 예쁜 여자아이도 등장~!!
짧은 이야기속에 여러사건과 심리묘사가 아이다워서 읽는내내 그냥 빙그레~ 웃었네요 >_<
실제로 아이들이 친구와 대화하는걸 들어보면 저렇게 직설적으로 얘기하나.. 좀 더 부드럽게 대화해야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대화를 보니 요즘 아이들의 대화는 저렇구나~ 싶더라고요
시대가 지나도 왕따문제는 왜 사라지지 않을까요.. 어떤 이유로건 친구를 왕따시키는것은 옳지 않아요.
특별한 12살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주변에 외롭게 지내는 친구가 없는지 살펴보고 건강한 마음으로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김소윤 작가가 잘 자라서 좋은 책을 많이 쓰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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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이 된 딸아이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고 싶어 요즘 열두살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 이번에 만난 12살, 특별한 인생 은 제목만큼이나 특별한 책입니다 특별한 이유는 바로 작가가 2010년생 어린이 작가라는 것! 딸아이가 2011년 생이니 한살 언니네요 12살, 특별한 인생의 작가 김소윤 양은 현재 포항제철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데 포항제철 초등학교는 책속 배경이 되는 초등학교 이기도 합니다 12살 특별한 인생은 주인공 서연이가 5학년 새학기 첫 등교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학기초에는 누구랑 같은반이 되었는지, 어떤분이 담임선생님이 되셨을지가 최대의 관심사죠! 서연이는 작년 같은반이었던 유나와 같은 반이 되었고 올해는 새로 전학온 친구가 세명이나 됩니다 새로 전학을 온 친구의 이름은 혜원이에요 저희딸 이름도 혜원인데 ㅎㅎ 얼굴도 예쁘고 성격 좋아보이는 혜원이는 전학 오자마자 인기 스타가 되지만 얼굴도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는 남자 전학생 서준이와 민성이가 서연이와 친하게 지내자 질투에 불타올라 왕따를 주도하게 되죠 여기까지는 별 특별할것 없는... 교실에서 흔히 일어나기도 하는 이야기이지만 이책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마법사가 등장한다는 것!!! 어린이 작기이기에 상상 가능하고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법한 이야기죠 내가 마법사라면? 내 주변에 마법사가 존재한다면? 열두살 특별한 인생에는 열두살이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 시절 아이들이 하루중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교실에서 일어나는 사랑과 질투 우정 왕따 그리고 판타지 까지... 어린이 작가의 풋풋함을 느낄수 있고 어쩌면 우리 딸도 이런 판타지를 꿈꿀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사랑에 눈이 멀어도 절대 왕따는 안된다는 작가의 교훈도 있고요 제목도 내용도 작가도 특별했던 열두살 특별한 인생! 딸아이가 재미있게 읽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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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특별한 인생 책의 제목부터 왠지 끌림을 느꼈어요. 10대 아이를 둔 맘이라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었던 책이기도 해요.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12살, 특별한 인생" 책이에요. 이 책은 어린이 우수작품집 시리즈로 작가분이 현재 학생이라고 해요. 현재 6학년에 재학중인 초등학생 작가라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어요.
책안에 실린 등장인물들은 여아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예쁘고 멋진 캐릭터들이 등장해요.
이 책은 친구들간의 관계, 왕따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따돌림 당하는 친구가 있다면 도움을 주며 왕따는 나쁘다는 걸 알려주는 작가의 의도도 알수있었어요. 그리고 판타지 내용이 함께 들어가서 뭔가 신비롭고 재미를 더해주는것같아요.
12살, 특별한 인생에서는 잘생긴 외모의 민성, 서준 남자친구들과 주인공 서연이 등장해요. 그리고 예쁜 전학생 혜원이도 등장하면서 서연이에게 향한 왕따 갈등이 펼쳐진답니다.
10대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나게 잘 읽을수있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그린 판타지 이야기에요. 글자의 크기가 너무 작지않고 적당하며 중간중간 등장인물이 담긴 그림들이 실려있어 초등 고학년은 물론, 저학년 친구들도 재미나게 접할수있을것같아요.
판타지 이야기라 신비롭고 정말 현실에서 일어날수있는 일이라면 얼마나 재미있고 신기할까, 라는 생각도 하며 빠져읽게 되더라구요.
저희 아이에게 "12살, 특별한 인생" 책을 얼른 선물해주고 싶어요. 신비로운 판타지 이야기의 12살, 특별한 인생 ! 정말 재미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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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특별한 인생
초등 저학년보단 살짝 위에 학년의 연령대로 나오다 보니, 12살이 읽으면 좋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저학년도 읽기에 문제없답니다. 책에서 이야기하자고 하는 건, 약간의 판타지가 들어가면서 왕따를 시키지 말자, 왕따는 나쁜 거라는 걸 알려주려고 한거 같지만,(작가의 글을 읽어보면) 사실 저는 읽으면서 왕따??? 작가의 글을 읽지 않았다면 잘 몰랐을 거 같아요. 심하게 묘사되는 게 아니라, 학기 초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다른 친구(왕따 주동자)에게 갔고 말로 약간 시비를 거는 건 읽지만, 다른 내용도 없고 무엇보다 주인공 옆에는 잘생긴 남자애들 두 명이 같이 있어서 그런지 왕따라곤 느껴지진 못했네요.
잘생겨도 너무 잘생긴 남자 두 명 바로 민성과 서준입니다. 그리고 주인공 서연이 있습니다. 서준은 좀 차가운 편이지만, 민성은 다정한 편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서연은 이들을 처음 만나지만, 이상하게 중간쯤 가서는 친해져있는데요. 딱히 친해질 계기도 없었던 거 같은데 친해져있고 중간에 혜원이는 이쁜 여자애가 전학을 오고 혜원이는 서준과 민성을 좋아하는데 이와 가깝게 지내는 서연이 얄미워서 서연과 친했던 친구들을 빼앗는데요.
저는 내용 중 서연의 성격이 좀 너무 이기적이다 긴 보다 좀 생각이 없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 책을 찾는다고 남의 서랍을 보다가, 서준의 필통을 발견하곤 그걸 열어보곤 지팡이를 발견하곤 이상하다고 여기는 순간 주인에게 들키지만 오히려 더 역성을 내고 혜원을 조심해라는 이유는 말하지 않고 그런 이야기를 하고 좀 이상한데?라고 생각을 했어요.
아무튼 결론은 제목과 같이 이 주인공들이 12살에 있었던 일이라서 12살 특별한 인생이라고 제목을 한 건데.. 전체적으로 저는 응? 응?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ㅠㅠㅠ 그래서 좀 아쉬운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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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우수작품집 시리즈10인 이 책은 2010년생이자 현재 초등학교 학년인 김소윤 어린이가 집필했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판타지 소설 작가가 꿈이라는 김소윤 어린이의 이 책을 나와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다. 이야기와 함께 멋진 주인공들의 그림이 책의 매력을 한 껏 높여주었다.
이 책의 주인공 서연이는 5학년 3반 학생이다. 새학기가 시작되어 새롭게 알게된 친구들과 기존에 알고 지냈던 아이들 앞에서 씩씩하게 자기 소개를 한다.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서연이가 대견스럽게 느껴졌다. 전학 온 서준과 민성이라는 멋진 친구들이 나누는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 서연이는 그들 사이에 뭔가 비밀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을 눈여겨보던 서연은 서준이 필통에서 조그마한 지팡이를 발견하고 그들에게서 수상함을 느낀다. 새로 온 전학생 혜원이는 서연이가 민성이와 서준이를 좋아한다는 소문을 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주동적으로 서연이를 따돌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이야기의 전개가 그리 탄탄하지는 않지만 작가가 초등학생 6학년임을 감안한다면 이해가 된다. 작가는 요즘 사회적으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따돌림 현상에 대해 말하고자 이 이야기를 썼다고 했기 때문이다. 또 등장하는 인물들이 서연, 서준, 혜원, 혜진 등 비슷한 이름을 갖고있어서 아쉬웠다. 이야기를 읽으며 조금 헷갈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법사의 등장 등은 흥미로운 소재이기에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나니 김소윤 어린이 작가의 다음 책이 기다려진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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