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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은 분들이 환경을 생각해서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집에서, 생활방식에서, 학교에서, 기술에서, 쇼핑에서, 여행에서, 친구들과,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8파트로 나누어 녹색 지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살펴 볼 수 있답니다. 녹색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인 우리들도 함께 해야할 중요한 일이지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새 옷과 새 장난감을 좋아하지요. 하지만 언젠가부터 아이들은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물건을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가끔은 아나바다 장터가 열리면 아이에게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책이나 옷, 장난감을 구입하기도 해요. 얼마전에도 학교에서 시장놀이를 통해 장난감을 구입하고, 도서관 아나바다 장터에서 선글라스를 구매했답니다.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 휴대전화를 재할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해요. 휴대전화를 기부, 재활용 혹은 중고로 파는 것도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 생각해 볼 일이에요.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과 그 방법을 알아볼 수 있지요.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은 실천방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 방법을 실천하는 작은 변화가 필요하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를 녹색 지구로 만드는 작은 실천, 작은 노력들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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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영희라는 단짝 친구가 있다. 나와 영희는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특이한 취미가 있다. 둘 다 책 읽기를 좋아하여 우리는 서로 자신의 집에 있는 책을 서로 돌려 읽고 토론까지 한다. 요즘 우리 반 아이들은 책 읽기를 싫어하지만 영희와 나는 책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정말 잘 맞는 친구이다. 평소에 다름없이 난 영희네 집에 놀러갔다. 영희는 부모님께서 새 책을 여러권 사주셨다며 기뻐서 나를 초대한 것이다. 나도 이번엔 어떤 책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영희 집에 도착해서 보니 새 책이 6권이나 되었다. 어머니께서 나와 영희가 책 읽는 것이 기특해서 이번에 많이 사주셨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다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 이라는 제목의 책에 눈길이 갔다. 요즘 선생님께서도 환경문제를 수업 시간에 자주 언급하시는데 환경에 대해 내 또래 어린아이들의 체험 위주의 책이라 흥미있을 것 같았다. 역시 나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이 책은 내가 조금씩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실천방법들이 많이 있었다.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이 서술되어 있었다. 우리가 흔히 환경문제라고 하면 거창하다고 오해하는데 아이들이 얘기해준 작은 실천은 우리가 흔히 할 수 있는 사소한 내용이어서 나도 실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린이날, 생일,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 왜냐면 이 세 가지 기념일은 나를 위한 날이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난 그중에서 크리스마스가 가장 좋다. 왜냐하면 크리스마스에는 많은 트리와 리본으로 꾸민 장식들이나 각가지 예쁜 장식품들이 있어서 거리를 화려하게 빛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트리와 장식들이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다. 이 책에서는 크리스마스가 환경을 오염시키는 특별한 날 중 하나라고 한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어 버리니 좋지 않고, 아니면 플라스틱으로 만드는데 이 플라스틱에는 납과 같은 중금속들이 들어 있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가 환경을 오염시키는 날이라니. 나는 충격에 빠졌다. 그래서 나는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말고 색종이로 접어서 멋진 나만의 트리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의 작은 실천으로 크리스마스가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된 날이라는 불명예를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날이 아닌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날도 있다. 바로 ‘식목일’이다. 식목일은 나무를 심는 날이다. 환경에 관한 아주 중요한 날인데 최근 많은 사람들은 식목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아서 안타깝다. 나무는 스모그나 황사를 일으키는 오존과 일산화탄소와 같은 환경 오염원을 흡수 한다고 한다. 내 생각에 나무는 우리에게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많은 것을 제공해주는 부모님 같은 존재이다. 다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라는 책을 알 것이다. 그 책의 저자는 이런 나무의 마음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의 나무 한그루를 지키고 보존하는 것도 환경 보호에 아주 큰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은 쉬우나 한번 오염된 환경을 되살리는 일은 어렵다. 이 책에 있는 것처럼 환경을 지키는 일이 절대로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사소한 것부터 차근차근 지켜나간다면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사주신 영희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나도 이제부터는 환경지킴이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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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찜질방을 갔다. 오랜만의 나들이라 기분이 좋았다. 찜질방에서 삶은 달걀과 식혜를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그런데 사우나에서 사람들이 물을 낭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생각에 잠겼다. 1학기에 학교에서 했던 행사인데 방글라데시에 사는 ‘카디프’에게 희망의 편지를 쓰는 것이었다. 영상 속의 카디프는 우리와 같은 12살인데도 가족을 위해서 공사장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었다. 하루에 점심 한 끼를 먹는 것이 전부이고 물이 부족하여 물을 긷기 위해서 2시간을 걸어야만 했다. 지구촌에는 그렇게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들은 이렇게 물을 낭비해도 되는 것일까 반성하게 되었다. 환경 문제는 이제 나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인들을 위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경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원을 낭비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얼마 전에 읽은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 이라는 책을 소개해주고 싶다. 환경 관련 책이라고 하면 친구들은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우리 주변에 흔히 일어나는 일을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환경을 지켜나갈 수 있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여러 가지 소주제가 많지만 나는 그 중에서 ‘초록 음식 먹기’라는 주제를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초록 음식 먹기’는 말 그대로 모든 음식에서 고기를 빼고 야채만 먹자는 내용이다. 나를 비롯한 우리 반 친구들은 고기반찬을 좋아한다. 하지만 고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 파괴가 많이 일어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도 좋지 않으니 초록 음식 먹기는 환경을 위해서 그리고 나의 건강을 위해서 꼭 실천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실천 내용들을 쭉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사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었지만 실천은 하지 않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알고 있는 것을 실천으로 옮기자고 다짐을 하였다. 내가 아직은 나이가 어려서 많은 것을 실천하지는 못하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꼭 지킬 것이다. 그래서 나는 몇 가지 나만의 다짐을 해보았다. 첫째, 분리수거는 꼭 하기. 둘째, 음식은 남기지 않기. 셋째, 전기와 물을 절약하여 사용하기. 사실 당연히 지켜야할 내용들이지만 이렇게 당연한 것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세 가지만이라도 꼭 지키려고 노력할 것이다. 분리수거는 종이는 종리대로 캔은 캔 따로, 각각 분리해서 버린다면 환경을 보호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도 집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하고 있으니 지금대로만 하면 될 것이다.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이 사실 어렵다. 학교에서는 우리 반 선생님이 너무 무서워서 어쩔 수 없이 먹기 싫은 반찬이 있어도 억지로 다 먹게 되는데 집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 엄마가 해놓으신 반찬 중에 내가 좋아하는 것은 다 먹지만 싫어하는 것이 나오면 거의 입에 대지 않아서 버리게 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얼마 전 뉴스에서 음식물 쓰레기 처리 때문에 국가에서 엄청난 예산을 쓰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다. 우리 모두가 조금씩 잔반을 줄인다면 어떤 변화가 올지 궁금하다. 나부터 솔선수범하여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전기 절약, 물 절약은 당연하지만 어렵다. 안쓰는 전기기구의 콘센트를 뽑아놓은 것은 당연한 것인데 지켜지지는 않는다. 오늘부터 우리 집에서 안쓰는 전기기구는 내가 먼저 다 콘센트를 뽑을 것이다. 물은 내가 쓸 만큼만 받아놓고 쓰면 된다. 양치나 세수를 할 때 흐르는 물에 하게 되면 낭비하는 물이 많다. 하지만 내가 일정한 양을 받아놓고 쓰게 된다면 물을 절약할 수 있다. 이 정도는 충분히 실천할 수 있고 당연히 해야할 일이란 생각이 든다. ‘티끌 모아 태산’ 이라는 속담이 있다. 나의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언젠가는 분명히 환경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나 쯤이야’ 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부터’ 라고 생각하는 순간 녹색 지구를 만드는 일은 쉬워질 것이다. 깨끗한 지구에서 전 지구촌 사람들이 웃으며 살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
지구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떤것인지 잘 몰라서 실천하기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것 같아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환경을 보호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만나보며서 배워나갈 수 있어요. 집에서/ 생활방식에서/ 학교에서/ 기술에서 그밖의 다양한 우리 일상의 상황들속에서 세분화하여 내가 할수 있는 작은 실천을 통해서 조금씩 생각의 변화와 함께 실천해 나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친환경제품 사용, 초록음식먹기, 착한소비등 분리수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재활용 쓰레기도 재활용을 못하게 될수도 있다니 올바른 분리수거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게 되네요. 재활용 분리수거시의 주의사항을 통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 개선해 나갈수 있어 유익한 정보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전자제품 하지만 사용하지 않을때의 대기전력을 생각하면 작지만 무시할수 없는 부분중 하나인것 같아요. 플러그 뽑기, 장가방 챙기기등 생활속에서 습관화 될수 있게 해주면서 어렵지 않게 녹색지구를 만드는데 동참해 나갈 수 있어요. 특히 산업폐기물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같은 심각한 문제를 갖게 되면서 보다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처리해 나가야 할것 같아요.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만나볼 수 있어 누구나 녹색지구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가는 청소년 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보다는 행동을 통해서 작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것 같아요. 그동안은 그냥 지나쳤던 소소한 부분들까지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지구환경이 오염되고 생태계가 파괴되면 지구상의 다양한 생물들뿐만 아니라면 우리 인간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면서 부메랑처럼 되돌아 온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녹색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계속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야 할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보고 실천할 수 있는것 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함께 노력해 나가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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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개발의 부작용으로 곳곳에서 크고 작은 환경 파괴와 오염문제가 발생하면서 사회적 문제로 크게 떠오르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환경 파괴의 속도가 점점 빨라져가는 것 같아요. 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환경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커져서 우리 학창시절에는 배우지 않았던 환경과목이 신설되어 요즘은 초,중,고등학교에서도 배우게 되었지요.
2000년 즈음부터는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자연친화적 상품을 선택하는 웰빙이 아닌, 상품의 재활용 가능성, 친환경적 요소, 공정한 거래 등의 요소까지 따져 상품을 선택하고 개인의 정신적·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소비를 하는 로하스 열풍이 불었는데요. 건강한 삶과 환경 보존을 동시에 추구하고 실천하려고 하는 로하스족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아요. 로하스는 환경을 더 많이 생각하는 ‘사회적 웰빙’이라는 점에서 개인을 중심으로 잘 먹고 잘 살기를 추구하는 웰빙과는 차이가 있지요. 둘째가 태어날 때 즈음부터 불기 시작한 로하스 열풍에 저도 동참하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소 불편하긴 했지만 천기저귀를 사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하기 등... 물론 장바구니 사용하기,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등 지금도 실천하는 것들도 있구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지구의 환경을 위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환경을 위해 실천해야하는 것들이 너무 거창하기만 하다면 개인적으로 실천하기가 무척 까다로울텐데, 사소한 것들부터 실천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겠지요?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은 이렇듯 집에서, 생활방식에서, 학교에서, 기술에서, 쇼핑에서, 여행에서, 친구들과, 지역사회에서 비교적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를 위한 47가지 방법을 담고 있어 일상에서 아주 작은 습관 하나를 바꾸는 일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성인 뿐만 아니라 10대들도 실천가능한 것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제목처럼 표지도, 책 속지도 온통 초록빛으로 꾸며진 자그마한 책으로, 여러가지 상황에서도 초록을 강조하고 있어요.
손빨래 하기, 수돗물 마시기, 종이 재활용 하기, 컴퓨터 전원 끄기, 플러그 뽑기, 장가방 챙겨 가기, 시동 끄기 등 그동안 익히 알려진 방법부터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아름다운 우리의 지구를 더이상 훼손하지 않고 우리 아이들,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나가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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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 / 아롬주니어 / 아동도서 추천 / 녹색지구 / 환경오염 / 환경보호
어제 둘째의 언어전달은 "지구가 아파요" 였어요. 어린이집, 초등학교에서도 이렇게 지구가 아프고,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하지만, 지구가 아프다지만 어떻게 해야하는건 적극적으로 가르쳐주진 않는듯해요. 아이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들부터 알고 있다면 말보다는 행동을 먼저 하는 아이들이 될 것 같아요..ㅎㅎ 그럼..그런 작은 실천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엄마인 저도 막상 생각해낼려고 하니 일회용 않쓰고, 자기컵쓰기, 걸어다니기, 분리수거 하기 등등 많은 것들이 생각나진 않아요...ㅎㅎ 심지어 아이들은 더 할 듯해요. 아이들에게 실천할 수 있고, 적극적으로 녹색지구를 만들라고 동참시키고 권하는 이 책 !! 아이와 함께 읽어볼께요~
지구가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서 이상기온으로 다양한 자연재해가 생기고, 갖가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져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사건사고가 참 많아요. 미래에 내 아이가 .. 내 자손들이 살아가야할 미래의 지구를 좀더 좋게 하기 위해서.. 아니 지금처럼 유지 시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답을 제시해주는 책이 바로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 랍니다. 집에서, 생활방식에서, 학교에서, 기술에서, 쇼핑에서, 여행에서, 친구들과, 지역사회에서 ...큰 분류로 구분해서 자세하게 작은 실천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들은 고기를 적게 먹고, 친환경 데이트를 하고, 빈티지 쇼핑을 배우는 등등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한 것들도 모두 포함되어 있어 책을 보면서 놀라기도 했는데요. 책을 보고 실천에 옮기는 것 !! 그것이 바로 지금의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길이라는 걸 알았어요.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모아 녹색지구를 빠르게 만들어 갈 수 있다는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오늘 아침에도 화장실 불을 끄고 나오지 않는 언니에게 한소리 하는 둘째를 보니.. 이 책을 잘 봤구나..라는 생각을 했네요..ㅎㅎ 아이들 책이지만,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꼭 함께 읽어봐야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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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환경이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올해만 해도 이상 기온으로 우리의 아름다운 사계절이 불투명지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잖아요. 공기 중 이산화탄소의 양은 너무 많고, 이를 흡수하여 산소를 만들어줄 나무 수는 자꾸 줄어들고 있어 지구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를 이 아름다운 나라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을까요?
책은 생활속 우리가 늘 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이지만 신경쓰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생활 속 실천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거창하게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사고, 아니면 친환경 제품을 만들라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도 사실 못 느끼고 모르고 있어 실천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요. 초등학생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귀찮아서 혹은 나만 깨끗하고 나만 살면되지 라는 조금은 이기주의적인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무공해 자동차를 만들고 친환경으로 작물 재배를 하며 친환경 기계를 만들어대면 무엇하겠어요. 수십억 지구인들이 매일 지금같이 살아간다면 감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책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47가지의 방법들이 담겨있습니다. 집에서, 생활방식에서, 학교에서, 기술에서, 쇼핑에서, 여행에서, 친구들과, 지역사회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법들입니다. 올겨울 유난히도 춥다고 하는데요. 벌써 일명 뽁뽁이라고 하는 보온에 효과가 있다고들 많이 구매하는 것 같더라구요. 겨울동안 잘 사용하고 그냥 버리지 말고 재활용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엔 아직 없다는데 드레프트도져라고 하는데 문 아래 틈 사이로 찬 공기를 막아주는 제품이라네요. 지은이가 외국인이기에 우리나라 실정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옮긴이가 우리나라에 맞게 다시 표현해줘서 좋습니다. 우리도 이젠 장바구니 문화가 많이 좋아졌지요. 전 가죽가방보다 에코가방이 가볍고 편하고 해서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읽으며 아이는 물론 온가족이 실천할 수 있는 항목을 정해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 또한 반성하며 당장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기로 했답니다.
저자는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을 강하고, 창의적이며 의욕적인 십대들에게 전하고 싶어 합니다. 실천하는 사람이자 이 지구를 물려받은 주인공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우리 어른들은 이 아름다운 지구를 우리의 아이들에게 물려줄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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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구를 만드는 작은 실천
![]() 표지부터 상큼하 연녹색입니다.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의 본문에 역시 녹색이니 초록이니 하는 단어 일색입니다. 그럴만 하지요. 이 책은 바로 청소년들을 겨냥한 환경사랑 실천 지침서거든요. 저널리스트이자 지역 잡지의 편집장인 렉시 페트로니스가 썼습니다. 그녀는 지구환경을 지켜나가는데 10대들의 역할에 주목합니다. 십대야말로 "강인하고 창의적이며 의욕적"이고 "실천하는 사람이자 지구를 물려받을 주인공"때문이랍니다. 그러고 보면 10대들은 학교와 미디어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환경지킴이로서의 10대의 역할에 대해 많은 훈계를 들어왔겠지만, 구체적으로 실제 어떻게 환경 지킴을 실천할 수 있는지는 배우지 못했을 것 같아요. 이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은 바로 그러한 지침서로서 집필되었답니다.
실천지침은 크게 "집 / 생활방식 / 학교 / 기술 / 쇼핑/ 여행/ 친구들과의 활동 / 지역사회"로 나뉘어요. 저자 렉시 페트로니스는 10대들의 눈높이에서 섬세하리만큼 세세한 부분에서까지 환경사랑 실천의 구체적인 팁을 적어주었답니다. 예를 들어, 이제 막 면도를 시작하는 10대 소년들에게는 1회용 면도기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면도기를 사용하라고 충고합니다. 심지어는 면도날을 면도날 재생기로 갈아 쓰라고도 하네요.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은 구체적인 수치와 정보로 독자를 긴장시킨답니다. "나 역시 지구를 지키는 일에 동참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하거든요. 또한 나의 실천이 구체적으로 어떤 정도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실천하고픈 의욕을 북돋아줍니다. 예를 들어, 10분동안 하는 샤워에서 욕조 대신 샤워기를 쓰면 189리터를 절약, 변기 수조에 자갈 몇 개를 넣어두며 하루에 38리터의 물을 아낄 수 있다네요. 변기 수조에 자갈 넣어두기는 당장 실천해봐야 겠어요.
![]() 또 하나! 이왕 녹색 지구 만드는 실천을 하겠다면, 제대로 알고 제대로 해야 합니다. 재활용 분리 수거함에 물건들을 잔뜩 내놓으면서 녹색운동 동참했다고 뿌듯해한적 있지요? 확이해보셨나요? 요구르트 유리병의 플라스틱 뚜껑은 따로 버려야 하고, 폐장난감 안 건전지는 물론 꺼내서 따로 버려야지요. 엉뚱한 물건들을 섞어 놓으면 되려 재활용실천에 걸림돌이 된답니다. 예를 들어, 한장씩 버려진 빈 비닐봉지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여서 분류작업을 더디게 할 수 있답니다. 다행히 저는 비닐은 늘 한 봉지에 따로 모았다가 부피를 줄여서 배출시키네요. 한국의 경우, 재활용 표시가 없는 비닐류라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니 참고하세요.
![]()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부피에 150페이지 밖에 안되는 책이지만 아우르고 있는 환경사랑실천의 영역이 대단하답니다. 단순히 집이나 학교에서 뿐 아니라, 생활방식 자체, 쇼핑할 떄나 식사할 떄 여행지에서 어떻게 환경 사랑 정신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지를 알려주어요. 독특한 점은 청소년들에게 환경 사랑의 연대를 촉구하지요. 한국 학생들은 입시스트레스에 쪄들어서 환경 영화제니 바꿔쓰고 나눠쓰기 운동을 주최하기 어려우려나요? 렉시 페트로니스가 전하는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보니, 그렇게 겁나는 일은 아닌 것 같네요. 생일 파티를 열 경우, 종이 초대장 대신 카톡이나 e-초대장을 활용하고, 종이컵 대신 개인컵 지참을 의무화하면 좋지요.
마지막으로 저자는 환경을 위해 정치에 관심을 두라고 권합니다. 그래야 정치가들도 초록 공약을 보다 철저히 지키려 애쓸테고, 초록 정치로 향해 나갈 수 있겠지요. '포켓북'처럼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을 들고 다니며 짬짬히 읽고 외우고, 그리고 실천해봅시다. 저도 벌써 2차례나 읽었네요. 나부터 실천하고,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부터 행동하기를 권하려고요.
** 아롬주니어 출판사에 질문이 있습니다. 표지에는 렉시 페트로니스와 질 벅 두 명의 공저처럼 기재를 해두었는데 왜 저자로 렉시만 소개를 한 것인지요? 정확한 정보가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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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
6월 5일이 환경의 날인건 이제 많은 분들이 아실것 같아요. 우리 나라도 이젠 녹색 지구를 지켜나가기 위해서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많은 지구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두 읽어 보기를 희망하며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나의 작은 실천을 통해서 녹색 지구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요새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수업내용을 지켜보면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쓰는 내용이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대여섯 가지를 적어서 간 기억이 나네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으며, 양치컵 사용을 하고, 장바구니를 이용하며, 샤워를 할때 목욕통이 아닌 절수 샤워기를 사용하고, 사용을 안하는 가전 제품의 코드선은 모두 빼놓고, 물 비누보다는 고형 비누를 사용한다는 작은 실천 계획표를 만들어서 책상 앞에 붙여놓고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약속을 보면 정말 녹색 지구를 만드는게 어려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속엔 이처럼 녹색지구를 만드는 아주 쉽고 다양한 방법이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구를 지키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우리 어린이들은 그동안 학교에서 배워서 잘 알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에선 아이들이 걱정이 아니라 부모님들이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올바른 방법을 배워서 부모님께 녹색 지구를 만드는 방법을 아주 친절하게 알려 주라는 막중한 임무를 내려주고 있는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처럼 아이의 책을 읽은 부모님들은 아이의 고생을 덜어주게 되는 거네요.
부모님 세대에선 녹색 지구 살리기에 대한 공부는 따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어린이들이 새롭게 배워와서 부모님들께 알려 드리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이 몰라서 실천을 안하는거지, 우리들도 녹색 지구 만들기에 충분히 동참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가능하면 유기농 식품을 구매를 합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편이고, 재활용 쓰레기의 분리수거도 열심히 합니다. 아이가 작아서 입지 못하는 옷은 주위의 동생들에게 물려주고, 재생종이 사용을 하는편입니다. 샤워기를 이용해서 샤워를 하고, 빨래도 모아 놓았다가 한번에 빨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적은양을 구입을 해서 요리를 하고 있고, 중고 장터를 이용해서 안쓰는 물건을 판매를 하며, 폐건전지와 폐휴대전화는 지정된 장소에 버립니다.
이제보니 저도 녹색 지구를 만드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속엔 녹색 지구를 만드는 작은 실천들이 나옵니다. 저처럼 목욕통에 샤워를 하는게 아니라 절수 샤워기로 샤워를 하면 물사용량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부족 국가지만 정말 물을 펑펑 쓴다는 생각을 제 자신도 매번 하게 되서 반성이 됩니다.
아이가 태어났을때는 유아세탁비누를 이용해서 손빨래를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세탁기만 사용하게 되네요. 빨래가 몇개 없어도 젖은 옷에서 냄새가 나서 그냥 세탁기를 돌릴때도 많았었습니다.
책속에는 지구를 지키면서 빨래를 잘 하는 법이 나오고 있습니다. 젖은 빨래는 따로 빼놓고, 얼룩이 진 부분만 부분 세탁을 해서 말린다면 빨래의 양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한 수건도 재사용을 하라고 하는데, 이부분은 조금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은 문제네요;;
언제부턴가 헐리우드 파파라치컷엔 세계 유명 생수병들이 등장을 하죠. 책에선 이런 생수병을 내려 놓으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나 물을 사먹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며칠전 일본에 다녀온 신랑이 한국에서 500원 하는 생수가 일본에선 1,400원이나 한다고 하던 말이 기억이 납니다. 왠만한 호텔에 가면 냉장고에 생수 두병은 기본 제공인데, 일본 호텔에선 기본 제공되는 물이 없다고 합니다. 수돗물을 먹으라는 건지, 나가서 사먹으라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호텔에 가자마자 휴식을 취한게 아니라 물을 사러 편의점에 갔다고 하네요.
주말에 대형 마트에 가면 생수를 박스째 사가지고 가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결혼해서 10년이 넘는 지금까지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을 끓여서 먹기도 했지만, 수돗물의 맛도 나쁘지 않아서 정수기 물을 이용하는데 만족합니다.
패트병만 사용하지 않아도 우리가 바라는 녹색 지구는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 여름방학때 아이의 방학 과제물중에 아주 특이한 숙제가 있었습니다. 탄소 발자국을 조사해 오는 숙제였습니다. 생소한 숙제라 저도 호기심을 갖고 아이와 사이트에 들어가서 숙제를 하게 됐습니다. 우리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발생한 이산화 탄소를 없애기 위해서 아이가 노력을 하면 나무를 심을 수가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확인용으로 프린트를 해서 학교로 가져가는 숙제입니다. 이 숙제를 안해간 사람은 아이가 그토록 좋아하는 칭찬 스티커를 받을 수 없었다고 하네요.
녹색 지구의 중요성을 학교에서 정말 강조한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숙제였습니다.
가정내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아주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이 방법대로 재활용을 하면 녹색 지구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을 하게 되네요.
저희 아이의 학교에서는 1년에 한번씩 폐건전지를 수거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열심히 모아 두었다가 아이의 학교에 냅니다. 핸드폰도 안쓰는걸 가져오라는 날이 있습니다. 그날 가져가기 위해서 아이는 건전지 모으듯이 핸드폰도 차곡차곡 모아두게 되네요.
저는 그동안 재활용을 잘한다고 생각 했었는데 큰 실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큰 비닐에 재활용 비닐을 모아서 한번에 담아서 버렸는데 그러면 안된다는 사실도 배우게 됩니다. 정말 계속해서 배워나가야 하는게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컴퓨터 전원을 끄면 정말 전기요금이 뚝 떨어지는걸 제가 경험을 했습니다. 전기 잡아먹는 귀신이었는데, 눈에 보이지 않으니 무서운걸 모르고 살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너무나 교육을 잘 받아서 저보다도 더 열심히 전기 절약을 외칩니다. 따라다니며 전기불을 끄고, 안쓰는 코드선은 모두 뽑아 놓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미래는 아주 밝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광화문 광장앞에 가면 '녹색성장체험관'이 있습니다. 작은 규모지만 해설사 선생님도 계시고 직접 녹색 지구를 만드는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유용한 체험관입니다. 냉장고 문을 열었을때 빠져나가는 전기의 량을 아이들 스스로 체크할 수고 있고, 안쓰는 코드선을 꽂아 두었을때 발생되는 전기의 량도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의 경험을 할 수 있을겁니다. 지구를 위한 전기 자동차도 있고, 수력발전과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발전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이 어렵지 않을것 같습니다. 아이는 스스로 지역사회 환경 모임에 참여를 할 정도로 환경에 대해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지구를 물려 받을 주인공이란 사실을 명심하고 작은 실천을 한다면 녹색 지구를 만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모두 녹색 지구를 만들어 가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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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작지만 큰 책의 무게만큼 실천만이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고 봅니다. 천천히 실천가능한 것들을 골라서 보는 재미에 빠져보실까요 ------------------------------------------------------------------------------------ 첫 번째: 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