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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인사담당자라면 반드시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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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200명 규모의 외국계기업 채용 담당자. 이것이 현재부 내가 처해 있는 환경이자 역할이다. 언뜻 인사 파트가 직원 및 조직에 관한 정보와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이나, 실상은 그러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나에게도 충격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데이터는 존재한다. 그것들이 전혀 일관성 있게 취합되어 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산재해 있거나, 분석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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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200명 규모의 외국계기업 채용 담당자. 이것이 현재부 내가 처해 있는 환경이자 역할이다. 언뜻 인사 파트가 직원 및 조직에 관한 정보와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이나, 실상은 그러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나에게도 충격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데이터는 존재한다. 그것들이 전혀 일관성 있게 취합되어 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산재해 있거나, 분석이 불가능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을 뿐이다. 또한 아주 기본적인 수치나 지표조차도 듬성듬성 기록에서 빠져 있는 것은 비단 특정한 조직만이 안고 있는 문제는 아닐 것이다. 면밀한 시스템과 기록 방식을 가지고 있는 몇몇 대기업의 경우를 제외하고 대다수 중소기업들은 데이터와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여 의사결정에 적절히 활용할지에 대해 막막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던 와중, 빅데이터라는 핫한 단어와 함께 등장한 이 책을 보게 된 건 가히 행운이라 말하고 싶다. 특히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에게는 반드시 필독해야 할 서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저자는 HR Analytics를 "인적자원과 관련된 주요 문제들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여 인재경영 관련 의사결정에 기여하고자 하는 활동"이라고 정의한다. 실로 정확한 설명이다. 기술 통계에서 추론 통계에 이르는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 HR Analytics의 개념과 예시를 쉽게 설명해 놓았고, 왜 인사에서 이러한 데이터와 통계가 필요한지, 그것이 조직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더불어 간간히 국내외 기업들의 사례가 등장하는데, 이를 통해 트렌드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우리 조직에서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을지 어렴풋이나마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무엇보다 단순히 통계 이론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무에서 인사 담당자가 직접 적용해볼 수 있도록 세세하고 실질적인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주목할 만하다. 실제로 "우리 회사에서 적용가능한가"라는 제목으로 한 챕터를 할애해서 어떤 통계와 분석법을 활용할지, IT 기술이나 시스템이 없어도 가능한지 등을 속시원히 설명하고 있어서 시스템이 없어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할 수 없다고 좌절하고 있는 많은 중소 기업 인사 담당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raw data (원 데이터)가 통째로 유실되거나 누락되어 아주 기본적인 HR 성과표(채용률, 승진률 등을 도출해낼 수 있는 지표, 수치)조차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못한 현실에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추론 통계를 시도하는 것은 아주 머나먼 일로 보이지만, 책을 읽고 난 지금, 왜 나의 상사가 그렇게 '데이터, 데이터'를 찾으시는지 알 것 같다. 가깝게는 상사에게 제시할 수 있는 근거로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고, 멀게는 새로운 일을 제안할 때 CEO에게 그 이유로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결론을 말한다면 실로 조직의 전략적인 파트너로서 HR의 역할을 십분 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에 이르기까지는 지표간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원인을 찾아낼 수 있는 통계 능력을 어느 정도 개발할 필요는 있을 것이지만, 충분히 그 고통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당장 숫자로 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당신, 올해 유독 높은 퇴사율의 원인을 설명해야 하는 당신, 그 원인과 해결책까지 들고 오라고 하는 윗선의 압박에 머릿속이 정지된 당신에게 강력히 권한다. 경영서처럼 보이지만 지극히 실용적인 이 책이 인사 담당자들에게 구원이 될 것이라고.

   

YES마니아 : 골드 n***n 2013.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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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에 통찰력을 던져준 독보적인 책
"HR에 통찰력을 던져준 독보적인 책" 내용보기
최근 몇년간 국내 IT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빅데이터.IT 업계와 마케팅 분야에서 핫한 빅데이터를 HR에 끌고 들어온 이 사람은 누구인가?책의 주제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화제와 이슈가 될 만한 책이다.책의 내용을 면밀하게 읽어 보면 HR 관점에서 왜 통계가 필요한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다양한 사례가 나온다. 글로벌기업 구글의 실 사례를 들어 빅데이터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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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국내 IT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빅데이터.

IT 업계와 마케팅 분야에서 핫한 빅데이터를 HR에 끌고 들어온 이 사람은 누구인가?

책의 주제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화제와 이슈가 될 만한 책이다.

책의 내용을 면밀하게 읽어 보면 HR 관점에서 왜 통계가 필요한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나온다. 글로벌기업 구글의 실 사례를 들어 빅데이터를 활용해 리더십의 이슈를 도출해 내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서 이제 한국 HR에서도 빅데이터는 중요한 이슈 테마로 여겨지고 있다.

사실 국내의 HR 수준이 낮은것은 사실이다. 일부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주먹구구식으로 인사를 운영하고 있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드문것도 사실이다.

기업들은 글로벌을 외치고 있지만 실제 기업의 심장과도 같은 HR에 근무하는 인재들은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안타까울 뿐이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야근과 수작업으로 이어지는 분석작업은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다.

그런 상황속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HR 데이터를 의미있게 분석하여 리더가 참고할 만한 자료를 만들어 내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의 시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 아닌가 한다.

이 책은 HRM, HRD 를 가리지 않고 HR 전반적으로 큰 인사이트를 전해주기에 리더들이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결국 HR의 의사결정은 리더가 가지고 있기에 직관과 느낌으로 판단하는 HR이 아니라 과학적 통계를 바탕으로 실제 기업의 성과에 기여할 수 있는 HR로 변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내 HR 분야 책 중에서는 가장 독보적인 책으로 남을 것이다.


s******7 201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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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빅데이터, 인재를 말하다
"서평_빅데이터, 인재를 말하다" 내용보기
이책은 HR과 Bigdata의 결합이 어떻게 이뤄질 것이가 대해, 실제적인 조직과 회사의 Casestudy를 통한 이해도를 높여 준다.   Data Scientist가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이드 중 가장 중요한, 내용은 모든 의사결정은 데이터 및 분석결과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관계 / 프로세스 / 계급, 등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 만연한 인간적인 판단?에 대해 새로이 자각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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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HR과 Bigdata의 결합이 어떻게 이뤄질 것이가 대해, 실제적인 조직과 회사의 Casestudy를 통한 이해도를 높여 준다.

 

Data Scientist가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이드 중 가장 중요한, 내용은 모든 의사결정은 데이터 및 분석결과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관계 / 프로세스 / 계급, 등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 만연한 인간적인 판단?에 대해 새로이 자각하게 해준다. 세부적으로는 인재평가를 어떠한 범주내에서 처리를 해야 할지, 파악한 내용이라 하더라도, 분석 담당자(인사 담당자)의 잘못된 판단에 대상자가 잘못평가되어, 작게는 조직의 손해로부터 크게는 회사의 큰 손실까지 불러 일으킨다는 내용을 짚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중소기업에서 Bigdata를 사용 할 수 있을까?

꼭 인프라가 구성되어서 Bigdata를 운영할 수 있다는게 아니다.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에 맞춰, Bigdata를 운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례는 외국의 사례를 많이 들었으나, 우리나라의 사정에 이해도가 높은 작가의 구성으로, 인사담당자들에게 추천해 줄 만한 책이다.

n*****n 201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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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데이터 제대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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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영역에서 데이터는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직원의 인적사항부터 재직 간의 성과까지..이렇게 많은 데이터를 그동안 단순히 취합하여 나열하고, 발췌하는데만 사용하지는 않았던가?물론 책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중 우리사회의 기업이 가지고 있지 않은 데이터도 많다.그러나, 가지고 있는 데이터만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들을 잘 나열하고 있다.좀 더 보고를 잘하고자 하는 HR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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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영역에서 데이터는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


직원의 인적사항부터 재직 간의 성과까지..

이렇게 많은 데이터를 그동안 단순히 취합하여 나열하고, 발췌하는데만 사용하지는 않았던가?

물론 책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중 우리사회의 기업이 가지고 있지 않은 데이터도 많다.

그러나, 가지고 있는 데이터만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들을 잘 나열하고 있다.

좀 더 보고를 잘하고자 하는 HR 담당자라면, 꼭 HR담당자가 아니더라도 회사 내 인원에 대한 특별한 무언가를 보고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한다.


c****y 201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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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이젠 HR이다.
"빅데이터, 이젠 HR이다." 내용보기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는 이때. HR담당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HR에서 빅데이터는 어떻게 고민해볼 수 있을까? 나도 정말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을까? 데이터가 있더라도 내가 어떻게 해야 빅데이터에서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고민의 답을 들을 수 있었다. 다양한 고급방법론을 사용하는 분석도 있지만, 초보자인 나도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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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는 이때. HR담당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HR에서 빅데이터는 어떻게 고민해볼 수 있을까? 나도 정말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을까? 데이터가 있더라도 내가 어떻게 해야 빅데이터에서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고민의 답을 들을 수 있었다. 다양한 고급방법론을 사용하는 분석도 있지만, 초보자인 나도 할 수 있는 기초수준의 기술통계(평균)에서도 다양한 시사점을 도출할 수 있는 시야를 경험하게 해주는 친절함을 보여준다. 그리고 구글 및 빅데이터 기반 HR프로젝트를 수행한 다양한 최신사례들을 통하여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이론에 기반할 뿐만 아니라 실무상 고민도 함께 고민한 흔적이 너무 많이 뭍어난다.

저자는 이 책에서 HR Analytics의 개념과 효과를 설명하고 이를 어떻게 조직내에 적용할 것인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과연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조직내에서 성공경험을 쌓을 수 있는 부분부터 조금씩 실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까지의 직관위주의 HR을 보완할 빅데이터에 주목해야 할 떄다. 대부분의 인사담당자들이 이미 가지고 있지만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웠던 데이터, 빅데이터라는 매력적인 무기와 사용법을 전달해주는 저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s****3 201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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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빅데이터, 인재를 말하다
"[도서] 빅데이터, 인재를 말하다" 내용보기
이 책의 장점은1. 최근 가장 각광받는 "빅데이터"라는 경영 트렌드를 인사에 적용시키는 것이 굳이 연구용역을 하고 대형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2. 그리고 "빅데이터" 타이틀 외 "BSC"에 대해서도 상당히 심도있는 접근을 하였다. 이 책의 단점은, 1. 그래서 어떻게 "빅데이터"를 인사에 적용시킬 것인가? HRIS -> eHRM 이라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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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1. 최근 가장 각광받는 "빅데이터"라는 경영 트렌드를 인사에 적용시키는 것이 굳이 연구용역을 하고 대형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2. 그리고 "빅데이터" 타이틀 외 "BSC"에 대해서도 상당히 심도있는 접근을 하였다. 


이 책의 단점은, 


1. 그래서 어떻게 "빅데이터"를 인사에 적용시킬 것인가? HRIS -> eHRM 이라는 최근의 추세에 비추어 볼 때 빅데이터 활용 사례보다는 "HR Analytics"에 너무 집중을 하였다. 


---


저자가 원래 책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HR Analytics"과 관련되었을 것 같은데, 트렌드를 좇아 "빅데이터"라는 타이틀을 붙인 것 같다. 


그러나, "빅데이터"라는 것 자체가 데이터 분석이 전제라는 것을 보면 그리 큰 무리가 없다. 

c******a 201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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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인재를 말하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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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사업무를 하다 보면, 매일 매일 주어진 업무에 대해서 어떤 논리로 경영진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이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다. 책에서도 언급하듯이..인사라는 것이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기에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이론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많기에 더더욱 경영진의 선입견을 뒤집을 수 있는 논리를  찾기 위해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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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사업무를 하다 보면, 매일 매일 주어진 업무에 대해서 어떤 논리로 경영진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이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다.

책에서도 언급하듯이..인사라는 것이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기에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이론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많기에 더더욱 경영진의 선입견을 뒤집을 수 있는 논리를  찾기 위해 담당자들은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빅데이터..

이 책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한 설득적인 논리기법 전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인사에 대한 빅데이터라고 하면, 막연함이 생기기도 하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데이터들과 흔히 사용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활용해서도 충분히 빅데이터 기반의 인사전략을 추진할 수 있음을 얘기한다.

하지만,그러한 대안에 대한 제시만 있을 뿐 사실 구체적인 활용 방법에 대해서는 인사 담당자 각각의 몫에 맡겨야 할 듯 싶다..

인사부서가 경영진의 전략적인 파트너가 되기 위한 유용한 도구로 빅데이터 활용을 제시해 준 점에서, 인재 경영도 조금 더 분석적인 기법을 기반으로 한 논리적인 설득력을 갖춰야한다는 지식을 준 점에서 이 책의 의의를 찾고싶다.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저자의 실무지식을 참고할 수 있는 저자의 다음 출판을 기대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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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인재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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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빅데이터의 랜덤 워크 향연이 빚어내는 성과가 어느 정도에 이를지는 아무도 쉬운 예단을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저자는 소셜 빅데이터가 과연 어느 정도나 효용을 발휘할지 꽤나 미심쩍어하는 입장입니다. 흔히 정보화 3세대는 구조화한 프레임에 의존하고, 4세대는 비구조화한 언어, 데이터를 마음껏 활용한다고 하지만, 이는 AI가 고도의 발전 단계에 이르러야 낙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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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빅데이터의 랜덤 워크 향연이 빚어내는 성과가 어느 정도에 이를지는 아무도 쉬운 예단을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저자는 소셜 빅데이터가 과연 어느 정도나 효용을 발휘할지 꽤나 미심쩍어하는 입장입니다. 흔히 정보화 3세대는 구조화한 프레임에 의존하고, 4세대는 비구조화한 언어, 데이터를 마음껏 활용한다고 하지만, 이는 AI가 고도의 발전 단계에 이르러야 낙관할 수 있는 전망이요 단계입니다. 향후 이 분야에 대해 과감하고 개척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함은 물론이겠으나, 다만 아직 손에 쥐어지지 않은 인프라에 기반하여 섣불리 무엇을 기대하기도 그리 신중한 태도는 아닙니다.

저자 김성준 선생은 "소셜 데이터보다 구조화되어 있어서 목적 지향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적자원 빅데이터를 인재경영이라는 화두 아래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이 책 주제로 삼았다고 말합니다. 선생의 이력을 보면 다소 독특한 부분이 있는데, "소싯적 방황으로 실업계 고교를 나와 불루칼라 노동자의 삶을 살았다."는 대목입니다. 이후 전북대를 졸업한 그는, (현재는) 명문대 졸업생들도 입사하기 힘들다는 롯데 그룹에 입사하여 인재 육성이라는 중책을 맡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런 분들을 보면 LG전자에서 최고 엔지니어로 평가받으며 현재는 대표이사 부회장직까지 오른 조성진 같은 분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조 부회장이야 물론 불미스러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으나 사실 관계가 아주 확실한 건 아니니 말입니다.

어려운 수능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하고 명문대에서 가장 뛰어난 스승들에게 학문을 이수해도 예컨대 통계학 같은 건 어느 두뇌에게나 쉽사리 문을 열어 주는 난이도가 결코 아닙니다. 저자는 과감하게도 "상관관계는 이제 잊고 원인파악과 결과 예측으로만 주의를 기울이라"고 충고합니다. 이론상의 중요도나 이론적 발전 단계를 떠나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인과관계의 바른 추론과 예측 작업이라는 뜻입니다. 초급 통계에서 매우 중요히 다뤄지는 게 공분산입니다. 두 자료의 분포가 얼마나 서로 밀접한 관계를 이루느냐인데, 같은 방향으로 가면 (+)이며 반대방향이면 (-)이죠. 제 기억으로 여기까지는 중2 교과서에서도 배웠더랬는데(요즘 애들이 어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너무 상식적인 내용이라서 당시에는 미처 그 중요성을 알아채지 못했더랬습니다.

회귀분석 역시 학부 4학년 정도에서 다들 다룹니다. 저자는 이를 "인재의 우수성과 조직 적응 성공도에 적용하는 쓰임"에까지 확장합니다. 물론 모형화 과정에서 숱한 인위적, 주관적 지표가 끼어들겠으나 여튼 채용과 승진, 퇴출, 성과 사이에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지 추적해 보는 건 실로 흥미롭고도 (조직에) 유익한 과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John Boudreau와 Wayne Cascio, 또 John W. Boudreau 등이 이론화한 LAMP 모델에 대해서는 아래 그림을 참조하십시오. (출처: http://futurehrtrends.eiu.com/report-2016/putting-workforce-analytics-into-practice/) 물론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각 단계의 머릿글자를 딴 약어입니다.



요즘 Business Anaytics가 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종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그저 CEO의 의사결정을 도와 주는 방대한 자료의 더미에 불과했다면, BA는 알아서 "당신이 무슨 의문을 떠올려야 마땅하고, 그에 대한 답은 무엇인지 미리 추려주기까지 하는" CEO를 대신, 아니 능가할 만한 존재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인재를 고르고 육성할 때 언제나 유념해야 할 사항을 세심히 지적하는 저자의 태도에서, "성과도 좋고 효율도 중요하지만 언제나 사람이 우선임"을 잊지않는 "인간 중심적인 사고 방식"이 꽤 마음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AI에 대한 지나친 환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깊이 새길 만하지 않습니까.

v*****7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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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법(인사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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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빅데이터를 인사분야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라는 이야기는 매스컴으 통하여 많이 들어왔지만 어떻게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잘 모르는게 현실이다. 특히 인사분야는 사람을 상대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더욱 그럴듯 하다.   이책에서는 '구글' 등 빅데이터를 잘 활용한 회사의 사례를 들어 활용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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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빅데이터를 인사분야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라는 이야기는 매스컴으 통하여 많이 들어왔지만

어떻게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잘 모르는게 현실이다.

특히 인사분야는 사람을 상대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더욱 그럴듯 하다.

 

이책에서는 '구글' 등 빅데이터를 잘 활용한 회사의 사례를 들어

활용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업무에 대한 지침서라기 보다는 '빅데이터 이렇게 할용할 수 도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많은 데이터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활용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지 않고 있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본다면

그 활용처를 굉장할 것이라는 생각을 이책을 통하여 하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1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