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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김재중 이군요. 접하기 어려운 락을 대중적 락과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잘 조합해서 새로운 김재중 장르라는 만들었네요. 하루종일 앨범 리핑한 음악을 듣고 있으니 가을 분위기나는 음악과 신나는 락 음악도 있으니 음악듣는 맛이 납니다^^ 김재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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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된 버터플라이(Butterfly), 햇살좋은날 잘 듣고 있어요~
음악 장르를 가리진 않지만 락은 선호하는 장르는 아니었는데
재중오빠만의 달달한 목소리와 어우러지니 정말 좋네요 ㅠ
타이틀 곡인 저스트 어나더 걸도 그래서 더욱 기대되요~
10곡이상에 직접 참여하셨다고하니 재중오빠의 노력이 느껴져요~
드디어 D-1이네요~ 라이브로도 들을 수 있는 날 기대하고 있어요~
티저영상, 자켓사진 정말 하나하나 멋있습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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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때는 팝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여러모양으로 보여주었다면 정규 1집 전의 Mine 에서는 강한 락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Who When Why 에서는 부드럽고, 때론 강렬한 락 뿐만이 아닌 발라드 장르도 선보이며 치킨에 찍어먹는 소스처럼 자신의 입맛대로 취향대로 골라먹고 들을수 있는 음반이 된것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의 행보에 항상 물가에 내놓은 아이마냥 불안하게 쳐다보았던 내 마음은 이 앨범을 보고 눈녹듯이 사라졌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앞으로 그가 보여주는 모든것을 나는 충분이 이해하고 두팔벌려 환영할수 있는 자세가 되어있다. 김재중 항상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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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나온 미니앨범 I는 달달한 발라드가 메인이였다면,
정규 1집은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한 락이 메인이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작정하고 비주얼락을 표방한것을 알 수 있다.
자켓사진도 완전 ㅠ ㅠ 제대로 컨셉을 잡은듯,,,,
Let the Rhythem Flow와 빛은 완전 강추!!
아침에 일찍일어나 해롱해롱할때 들으면서 출근하면 저기압이던 기분이 조금씩 살아나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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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점점 음악인이되게 하는 좋은 음악과
항상 열심히 한올한올 땋아 만든듯한 가사..
줄곧 긴장감있고 어울리는 리스트들..너무 매력적인 음악들 항상 잘 듣고있어요
이번에도 그런 명품 음악 기대하고있습니다.
하루빨리 만나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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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응원하는 마음으로 정규앨범 대박나길 기원하겠습니다. 선공개된 햇살 좋은 날, 버터플라이(Butterfly) 모두 기다려왔던 팬들을 흥분시키에 충분했기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타이틀곡 저스트 어나더 걸(just another girl)은 더욱더 기대하게 만드는 김재중군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