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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뇌의 구조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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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할 때 책제목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사실이다. 게다가 아이들의 시선에서 책제목은 책을 꺼내드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라는 책은 책을 보자마자 책내용이 무척 궁금해지고 보고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과학이라는 분야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아이들에게 관심을 끄는 경우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어렵고 지루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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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할 때 책제목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사실이다.

게다가 아이들의 시선에서 책제목은 책을 꺼내드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라는 책은 책을 보자마자 책내용이 무척 궁금해지고

보고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과학이라는 분야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아이들에게 관심을 끄는 경우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어렵고 지루해질 수도 있다.

일단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고 재미있게 접근한다면 과학이 어렵거나 지루하지는 않을것이다.

책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호기심을 끌고 재미있을지가 무척이나 기대되고 궁금하다.

뇌 위에 앉아서 돋보기를 들고 있는 돼지의 모습이 재미있는 책표지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제목과 함께 시선을 끈다.

이야기는 시험을 코앞에 둔 꾸리가 구들이 아저씨가 머리를 다쳤다는

데이지의 다급한 전화를 받으면서 시작이 된다.

아저씨가 머리를 다치면서 자연스럽게 뇌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뇌가 하는 일을 알게 되고 아저씨를 치료하기 시작하며 뇌검사를 하기로 하고

뇌 속에 들어가 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 해 줄 로봇 피그로를 만나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요즘 아이들은 글밥이 많은 책보다는 보는 재미가 있는 학습만화를 많이 본다.

게다가 지식을 전달하는 비문학의 경우 과학이나 사회, 역사등의 학습만화를 아이들이

정말 많이 보는게 사실이다. 이 책은 글밥으로 되어 있지만 마치 학습만화를 보듯 재미있는 그림이

생동감 넘치게 표현되어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책의 중간 중간에 [꿀꿀 더 알아보기]는 아이들이 내용을 보다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설명해 주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해 준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뇌 속으로 여행을 하다보면 어느새 뇌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고

뇌와 친구가 되어있을 것이다.

5****6 2013.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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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구조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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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의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학습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을 만났다. 매 시리즈마다 다양한 주제를 선별해 재미난 이야기로 과학 지식을 다루고 있는데, 이번에는 '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알아본다.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라는 제목에서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해지는데, 말 그대로 뇌 속으로 돼지 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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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의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학습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을 만났다. 매 시리즈마다 다양한 주제를 선별해 재미난 이야기로 과학 지식을 다루고 있는데, 이번에는 '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알아본다.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라는 제목에서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해지는데, 말 그대로 뇌 속으로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님이 못 들어갔기 때문이다. 앞의 시리즈에서는 똥, 우주, 물 속, 빛 속 매번 해당 주게를 위해 신기한 연필호를 타고 모험을 떠났었지만, 뇌는 복잡하게 되어 있어 모험을 떠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는 뇌 속으로 못 들어가는 돼지들이다.

 

시험을 앞두고 공부 중인 꾸리는 구들이 아저씨가 머리를 다치셨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간다. 나무에서 떨어지면서 뇌가 다친 것 같은 구들이 아저씨. 뇌는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관이라 삼총사는 아저씨를 걱정하며 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다. 구들이 아저씨의 뇌 검사를 위해 엑스레이 촬영을 하며 머리뼈를 보게 되고, 머리뼈를 이루는 다양한 뼈의 종류와 명칭에 대해 알아본다. 머리뼈 속에 들어 있는 뇌는 복잡하게 되어 있어 연필호를 타고 들어가 볼 수 없게 된 삼총사. 대신 로봇 피그로가 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대뇌와 소뇌, 뇌줄기로 이루어져 있는 복잡한 사람의 뇌를 그림으로 알아보고 각 뇌의 역할을 알아볼 수 있다. 쭈글쭈글한 호두 알맹이 같이 생긴 '대뇌', 대뇌의 겉주름을 이룬 얇은 층은 '대뇌 겉질', 대뇌 겉질을 이루는 네 부분을 통해 기억, 말, 촉각, 위칙 감각, 소리 냄새, 시각등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배운다.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좌뇌와 우뇌의 발달에 따라 달라진다.

 

뇌와 척수를 연결해 주는 '뇌줄기', 뇌줄기에는 생명을 조절하는 '숨뇌'가 있고,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대뇌가 아닌 '뇌줄기'가 관장한다. 구들이 아저씨를 검사라는 과정에서 '척수'와 '반사작용'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음식을 먹을 때 뇌가 내리는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단순한 행동에도 뇌의 명령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고 후 기억이 나지 않는 구들이 아저씨, 이것은 사람의 뇌에서 저장 장치 역할을 하는 '해마'에 문제가 생겨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리고 뇌는 25살 정도가 되도 성장을 하고, 우리가 느끼는 기쁨, 슬픔 같은 잠정도 뇌가 일으키는 것으로 '도파민'이라는 물질에 의해 다양한 중독 증세가 생길 수 있다. 뇌의 기능에 대해 배우며 머리의 크기와 뇌의 발달의 관계등 다양한 과학적 궁금증을 해결한다.

 

뇌는 그 생김새가 복잡한 만큼 각각의 명칭, 역할이 다양하고 복잡하고, 단어조차 어려워서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어려운 부분을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리즈 중 몇 권을 만나면서 재미와 함께 정확하고 폭넓은 과학 지식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만족스러운 책이다.

 


s****g 2013.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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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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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다섯번째 책이다. 돼지학교 과학시리즈는 돼지학교의 돼지 삼총사인 꾸리, 도니, 데이지가 피그 박사님과 함께 과학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의 형태다. 지금까지의 제목을 살펴보면 돼지학교 삼총사는 똥 속으로 빠지고, 우주로 날아가고, 물 속에 빠지고, 빛 속으로 날아간다. 그런데 이번 책은 그렇지 않다. 뇌 속에 못 들어간다고 되어 있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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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다섯번째 책이다.

돼지학교 과학시리즈는 돼지학교의 돼지 삼총사인 꾸리, 도니, 데이지가 피그 박사님과 함께 과학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의 형태다. 지금까지의 제목을 살펴보면 돼지학교 삼총사는 똥 속으로 빠지고, 우주로 날아가고, 물 속에 빠지고, 빛 속으로 날아간다.

그런데 이번 책은 그렇지 않다.

뇌 속에 못 들어간다고 되어 있다.

분명 우리 인간의 뇌에 관한 이야기일텐데 지금까지처럼 피그 박사님의 연필호를 타고 알고 싶은 곳으로 직접 날아가면 될 텐데 왜 직접 가지 않고 못 들어간다는 것일까?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은 꾸리는 자꾸 딴생각이 나고 졸리다. 그러다 구들이 아저씨가 머리를 다쳤다는 데이지의 전화를 받고 피그 박사님의 연구실로 달려간다.

구들이 아저씨는 뇌를 다치셨다고 한다.

삼총사는 뇌를 알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랑 어떤 일에도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알고 싶어서 뇌 속으로 들어가자고 한다. 하지만 뇌가 복잡해서 함부로 들어가면 큰 일이 날 수 있다고 박사님을 전한다.

그래서 직접 뇌 속으로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인공 지능 로봇 피그로를 통해 생생하게 뇌에 대해 배우게 된다.

두개골의 특징부터 뇌의 구조와 그 뇌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들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물론 그런 것은 모형을 통한 것이 아닌, 인공지능 로봇 피그로의 뇌를 통해 직접 설명을 한다.

책을 읽으며 유치원생 딸은 자신도 피그로와 같은 로봇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을 거든다.

특히, 우뇌와 좌뇌의 차이를 읽고서는 자신은 우뇌가 발달한 것 같다며 수학보다 미술을 더 좋아한다고 다시한 번 강조한다.

또 척수에 대한 설명은 뇌 속에 자리잡은 것은 아니지만 뇌의 명령을 우리 몸 전체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에 그 중요성과 함께 새롭게 그 의미를 배운 용어이기도 했다.

뇌와 기억력과의 관계나 치매에 관한 이야기, 뇌의 크기와 똑똑한 것과의 관계등은 아이가 특히 흥미롭게 읽은 페이지다.

 

과학이라는 것이 하나의 영역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그 용어 또한 전문적인 것이 많아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설명하기 어려워 민망할 때가 있다. 이 책은 다양한 과학의 영역의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꼼꼼하게 체크하고 설명하고 있어서 함께 읽는 것이 즐겁고 아이도 부모도 과학적 지식의 깊이가 깊어지게 하는 책이라 생각된다.

한권한권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고 있다.

c******6 2013.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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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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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의 돼지 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와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의 분야를 재미있게 동화의 형식을 빌어 과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게 해주는 과학책이다. 어느날, 돼지 삼총사 꾸리, 도니, 데이지는 구들이 아저씨가 머리를 다치셨다는 전화를 받고 피그 박사님이 계시는 병원으로 달려간다. 그 병원에서 돼지 삼총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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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의 돼지 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와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의 분야를 재미있게 동화의 형식을 빌어 과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게 해주는 과학책이다.

어느날, 돼지 삼총사 꾸리, 도니, 데이지는 구들이 아저씨가 머리를 다치셨다는 전화를 받고 피그 박사님이 계시는 병원으로 달려간다. 그 병원에서 돼지 삼총사는 구들이 아저씨가 나무에서 떨어져 머리가 다치셔서 뇌를 검사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뇌의 기능에 대해서 공부하게 된다.

뇌는 복잡하게 되어 있어 함부로 다루어져서는 안되며, 각각 뇌의 구조와 그 구조들이 하는 역할에 대해서 상세하게 공부한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아빠를 닮아서 머리가 나쁘다고 한탄하는 꾸리에게 태어날 때 지능은 부모로부터 영향을 받지만 뇌는 자라면서 계속 발달됨을 알려주는 센스도 숨어 있다. 뇌의 지능과 관계가 깊은 이마엽은 25살 정도가 되어도 성장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뇌는 얼마든지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용기를 준다.

그 외 도파민에 대한 설명이나 치매에 대한 내용도 다루어주면서 아이들이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이 즐겁게 생활하는 법이나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아픈 모습들을 상상해 볼 수 있는 개연성을 제시하기도 한다.

뇌가 제대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잠이 필요함을 강조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준다.

글밥이 초등 저학년의 수준보다는 고학년의 수준에 맞춰져 있는 듯하지만, 내용들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의 제목들을 살펴보니 열 받은 돼지(핵과 에너지), 로복 속으로 들어간 돼지 등 현재 아이들의 관심이 많이 집중된 영역의 책들이 많이 있다. 과학이 결코 어려운 분야가 아니며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습득할 수 있으리라 본다.

과학의 기본적인 상식면에서라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13.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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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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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속에 빠진 돼지'를 먼저 읽었던 울 아들~~  이책을 보고 이번엔'뇌 속에 들어간 돼지'인가 보다...하다가 제목을 다시 보니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라며 그럼 어떻게 뇌를 탐험했을까... 몹시 궁금해 했답니다. 구들이 아저씨의 뇌로 못 들어가는 대신 인공지능로봇 피그로가 머리를 가르고 뇌를 꺼내보여주는 장면은... 예상치 못했던 엽기적인 유머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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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속에 빠진 돼지'를 먼저 읽었던 울 아들~~

 이책을 보고 이번엔'뇌 속에 들어간 돼지'인가 보다...하다가 제목을 다시 보니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라며 그럼 어떻게 뇌를 탐험했을까... 몹시 궁금해 했답니다.

구들이 아저씨의 뇌로 못 들어가는 대신 인공지능로봇 피그로가 머리를 가르고 뇌를 꺼내보여주는 장면은... 예상치 못했던 엽기적인 유머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아들과 함께 빵~ 터졌답니다.

 

우뇌와 좌뇌의 차이, 뇌의 구조와 각각의 부분들이 하는 일, 척수와 반사작용의 관계,신경,기억, 지능, 감정등등이 캐릭터들의 재미난 대화와 짜임새있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더라구요.

울 아들은 반사작용은 뇌가 명령하는게 아니라  뇌까지 갈 시간 없다며 척수가 직접 명령한다는 것을 제일 재미있어 하더군요. 이 내용을 표현한 그림이 재미나게 그려져 있어 이해도 빨리 되구요.

 

동물들의 뇌를 비교하면서 그려진 고래의 뇌를 보고 정말 작아 놀랬어요. 그림으로 고래 몸 속의 뇌의 위치와 크기를 표현해주어 더욱 확 와 닿더군요.

그리고 스토리 중 맘에 들었던 부분은 지능이 높은 로봇 피그로의 유창한 설명을 듣고  부러워하던 삼총사가 감정이 없고 놀이는 못하는 모습에 다시 자신들이 더 나은 점도 있다고 자신감을 갖는 부분이었답니다.

울 아들은 피그로에게 감정도 느끼게 해주는 로봇박사가 되겠다는 꿈으로 마무리를 지었구요~

 

다음엔 어디로 들어간 돼지책을 읽을까~~기대됩니다.

 

 

e*****m 201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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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에못들어간돼지" - 재밌게 과학을 만나요!
""뇌속에못들어간돼지" - 재밌게 과학을 만나요!" 내용보기
뇌속에 못 들어간 돼지 (뇌의 구조와 기능)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출판사 : 내인생의책       부담없이 재미있게 과학적 지식에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은 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중 [뇌속에 못 들어간 돼지]를 읽어 보았습니다.   돼지 삼총사 친구들, 꾸리, 도니, 데이지가 등장합니다. 이 친구들과 주변 인물들과의 일상적인 생활들이 그려져 있는데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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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에 못 들어간 돼지 (뇌의 구조와 기능)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출판사 : 내인생의책

 

 

 

부담없이 재미있게 과학적 지식에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은 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중 [뇌속에 못 들어간 돼지]를 읽어 보았습니다.

 

돼지 삼총사 친구들, 꾸리, 도니, 데이지가 등장합니다.

이 친구들과 주변 인물들과의 일상적인 생활들이 그려져 있는데요,

그 속에는 언제나 과학이 함께 하고 있지요~~.

 

 

 

이번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5번 [뇌속에 못 들어간 돼지] 에서는,

함께 등장하는 '구들이'아저씨가 사고로 머리를 다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돼지 삼총사 친구들이 아저씨의 다친 머리를 걱정하면서,

머리, 뇌가 하는일, 머리 뼈의 종류, 뇌의 구조등 

전반적인 에 관한 과학적인 지식들을 알아갑니다.

 

우뇌가 발달한 사람들은 그림을 잘 그리고, 노래도 잘 하고,

좌뇌가 발달한 사람들은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논리적인 계산도 잘하는등,

우뇌와 좌뇌의 차이를 알려줌으로써, 자신은 어느쪽 부분이 더 발달했나

생각해보게 해 주기도 합니다.

 

계속 이어지는 정보코너[꿀꿀-더 알아보기]를  통해서,

숨뇌, 척수, 신경, 기억은 어떻게 하게 되는지,

뇌는 언제까지 발달하는지, 기타 등등 

중심 이야기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과학지식정보들을 제공해 줍니다.

 

지식적인 이야기가 너무 장황하면 호기심이 떨어질 수 도 있습니다만,

돼지라는 재미있는 캐릭터와 피그로 로봇을 함께 등장시킴으로써,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돼지 삼총사들이 박사님과 로봇 피그로와 함께 과학 지식들을 전달해 주는

[뇌속에 못 들어간 돼지],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는 것도 재밌을것 같아요^..^

r*****8 201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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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속에 못들어간 돼지 - 뇌 속에 들어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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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 뇌가 하는 일은 무척이나 많고 많은 일들을 해내지만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건 아이들도 마찬 가지 아이역시 궁금해 하는 것은 마찬가지지요 하지만 의학적으로 다가가거나 과학적으로 다가가면 무척이나 어렵고 딱딱하기 일수인 우리의 뇌 아니 자신의 뇌를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해주면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선택한 이 책은 뇌의 구조와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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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 뇌가 하는 일은 무척이나 많고 많은 일들을 해내지만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건 아이들도 마찬 가지 아이역시 궁금해 하는 것은 마찬가지지요

하지만 의학적으로 다가가거나 과학적으로 다가가면 무척이나 어렵고 딱딱하기 일수인

우리의 뇌 아니 자신의 뇌를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해주면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선택한 이 책은 뇌의 구조와 기능을 통해서 복잡한 뇌를 알아보는 재미난 도서입니다.

구들이 아저씨가 나무에서 떨어지면서 사건은 시작이 되지요.

머리를 다치면 어떻게 될까 무척이나 궁금했던 돼지 삼총사는 구들이 아저씨 머릿속으로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들어갈 수가 없지요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바로 박사님이 아려주신 피그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발휘 한 듯한 등장인물들은 호기심을 느끼기에 충분한 듯합니다.

중간 중산 엑스레이와 같은 사진을 통해서 우리의 뇌를 알려주고 설명해주는 부언설명들도

읽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시표와 그림들 그리고 설명들이 있어서

아는 재미를 주는 책이였지요

꿀꿀 더 알아보기는 좀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해주면서 아이가 어려운 내용은 조금

쉬워가면서 읽도록 해주네요.

익살스런 모습의 돼지 삼총사가 보여주는 어리버리 표정들도 재미있고 자칫 어려운 내용도

재미있게 풀어주고 술술 책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뇌에 관심이 더 가게 한답니다.

아이가 궁금해 했던 질문들과 아~ 그럼 어떻게 되는 거지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질문들도

척척 답을 해주는 멋진 도서의 책! 아이들이 자신의 뇌를 볼 수 없는 만큼 호기심도 배가

되는 그런 추천할 만한 책인 듯합니다.

 

p*****e 201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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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과학학교 -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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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돼지학교 과학 5       고백하자면, "뇌는 정말 중요해 머리 다치면 큰일난다!"라고 아이들에게 거듭 강조하면서도 정작 '뇌'에 대해 제대로 알아본 적이 없었어요. '나중에 차차 배워가겠지'하는 안이한 생각과 '나도 잘 모르는데 뭘......'의 소심함 때문이었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로봇 피그로가 대신 뇌 수업을 열어주었네요. 피그로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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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돼지학교 과학 5
 
 
 
고백하자면, "뇌는 정말 중요해 머리 다치면 큰일난다!"라고 아이들에게 거듭 강조하면서도 정작 '뇌'에 대해 제대로 알아본 적이 없었어요. '나중에 차차 배워가겠지'하는 안이한 생각과 '나도 잘 모르는데 뭘......'의 소심함 때문이었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로봇 피그로가 대신 뇌 수업을 열어주었네요. 피그로는 사람의 뇌와 거의 같은 뇌를 가졌어요. 게다가 머리를 열어 뇌를 꺼냈다 넣었다고 할 수 있지요. 돼지 삼총사 꾸리, 데이지, 도니는 피그로 덕분에 뇌 속에 들어가보지 않고도 뇌의 구조와 모양, 기능을 속속 익힐 수 있었답니다.
피그로는 제일 먼저, 뇌의 구조에 대해 설명해주었어요. 자신의 뇌를 들고 있는 기괴한 모습으로 말이예요. 아이들은 "으아, 징그러워!"를 연발하면서도 피그로가 신기한지 설명에 집중하네요. 뇌가 1분에 무려 750ml의 빨아들이는 기관인줄은 처음 알았어요. 산소 외에도 당분이 필요한 기관이라니 학교 시험떄면 초콜릿 탐닉하던 게 다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거였겠지요?
 

 
 
돼지 삼형제는 피로그의 뇌를 직접 만져보고, 가까이서 살펴보고 설명 들으면서 뇌의 분화된 기능에 대해 자세히 파악할 수 있었어요. 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대뇌와 그 겉질(피질), 좌뇌와 우뇌의 기능적 차이, 생명을 주관하는 숨뇌의 중요성, 신경세포와 척수, 사람의 기억저장장치 해마, 뇌에 생기는 질병 (대표적으로 치매 등)이 소개됩니다. 참고서 목차라면  딱딱할 소주제들인데, 피그로가 소개하는 데다가 감칠맛나는 만화 대사 형식이라 초등 학생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꿀꿀 더 알아보기" 코너는 일상에서 품을 수 있는 자연스런 질문들이 어떻게 과학의세계로 확장되는지를 보여준답니다. 평소 "일찍 자라 일찍 자라"를 주문인양 잔소리인양 매일 듣던 아이들이 "잠을 꼭 자야 할까?"의 설명을 듣더니, 엄마의 필요가 아닌 자신의 뇌의 필요 떄문에 자야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는 것 같았어요. 뇌도 쉬어야 제대로 활동할 수 있다니 이보다 더 강력한 수면유도의 이유가 어디있겠나요?
 

 
 
8세 아이는 마음에 들면, 몇 날 며칠 혼자서 몇 번이고 같은 책을 보는 독서 습관을 가졌어요. 돼지과학학교 책을 밤마다 들고 이 방 저 방 다니길래, 제대로 이해했나 궁금해졌지요. 어떤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냐고 질문했더니, 책 속에 나오는 기계가 CT촬영하는 기계맞냐고, 기계에 들어가면 어떻게 뇌를 들여다볼 수 있냐고 엉뚱한 질문만 되려 던지네요. 아이의 역질문에 얼버무리면서 부모도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반성을 했네요. 좋은 책 읽고만 지나가기 아까워서 뇌 부위 이름이라도 다시 적어보고 이야기 나누었어요. 이 작은 뇌에서조차 분업(최근 저희집에서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단어가 '분업'이거든요)이 이뤄지는 걸 보라, 사람 사는 세상에서도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로 분업해서 자기일 잘해야 한다는 설교로 돼지과학학교 책읽기의 대 마무리!!! 
 
 
 
 
 

2013년 올 한해만 몇 권의 책을 그리고 쓰고 계신지, 암튼 대단한 활약을 보이고 있는 백명식 작가가 집필중인 시리즈〈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시리즈의 타이틀만큼이나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의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랄 수 있답니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지식전달 위주가 아니라  돼지 삼총사의 모험과 그 모험에서 삼총사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의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현재 5권이 출간되었는데 앞으로도 이 시리즈의 책장을 차곡차곡 더 채워질 예정이라고 하니 우리 많이 응원하기로 해요.
 

 
y*******a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속을 여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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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돼지학교 과학책을 몇권 읽으면서 빛속으로 날아간 돼지도 그렇고 물속에 빠진 돼지도 그렇고 , 주인공 돼지가 아주 작아지면서 연필호를 타고 빛속으로 물속으로 들어가 여행을 하는 과정에 빛에 대하여, 물에 대하여 주인공과 함께 배우게 되었는데요.. 이책은 제목에서 "뇌속에 못들어간 돼지" 라고 하니까, 어 그럼 이번에는 연필호를 타고 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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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돼지학교 과학책을 몇권 읽으면서 빛속으로 날아간 돼지도 그렇고 물속에 빠진 돼지도 그렇고 , 주인공 돼지가 아주 작아지면서 연필호를 타고 빛속으로 물속으로 들어가 여행을 하는 과정에 빛에 대하여, 물에 대하여 주인공과 함께 배우게 되었는데요..

이책은 제목에서 "뇌속에 못들어간 돼지" 라고 하니까, 어 그럼 이번에는 연필호를 타고 뇌속에 못들어간거네?

그런데 어떻게 뇌속을 알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제가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피그로라는 로봇이 자기뇌를 꺼내들고는 설명을하고 보여줄때

돼지들이 그걸보고 신기해할때입니다. 그리고 슬펐던부분은 데이지의 할머니가 데이지이름도 기억하지 못하고

갓난아이가 되어버린게 슬펐습니다.내가만약에 할머니가 치매가 걸리시면 슬플것입니다.그래서 그아이가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상상속에서데이지를 만난다면 위로해줄것입니다. 데이지의할머니가 비록 치매는걸리셨지만 언젠가는 기억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뇌 속에이번에 돼지들이 못들어갔지만, 피그로에게 그래도 뇌에대해 설명을받았으니 그걸로 족하다고생각합니다.

마지막부분엔 꾸리가 잠들었는데,거기서 뇌속에 들어가면 좋겠습니다.꿈속에서 상상속에서는 무엇이든 해볼수 있기때문입니다.^^

저도 꿈속에서 뇌속을 탐사할까요? 기대됩니다.^^ -끝-

YES마니아 : 로얄 i*********d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뇌의 구조와 기능) / 내 인생의 책 / 백명식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뇌의 구조와 기능) / 내 인생의 책 / 백명식" 내용보기
돼지는 왜 뇌 속에 못 들어갔을까~ 뇌 속에는 왜 들어가려고 한걸까? ㅎㅎ 궁금함을 유발하는 제목의 책.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지난번 시험에서 형편없는 점수를 받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 꾸리는 이번 시험은 정말 잘 보겠다 굳게 결심하며 책상 앞에 앉았는데 구들이 아저씨가 머리를 다치셨다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머리를 다치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뇌의 구조와 기능) / 내 인생의 책 / 백명식" 내용보기

돼지는 왜 뇌 속에 못 들어갔을까~

뇌 속에는 왜 들어가려고 한걸까? ㅎㅎ

궁금함을 유발하는 제목의 책.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지난번 시험에서 형편없는 점수를 받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 꾸리는

이번 시험은 정말 잘 보겠다 굳게 결심하며

책상 앞에 앉았는데

구들이 아저씨가 머리를 다치셨다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머리를 다치면 왠지 큰 일이 생길것만 같다고 생각한 꾸리와

꾸리의 친구 도니와 데이지는 뇌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하지만 머리 속은 복잡해서 함부로 들어가면 위험하다고 합니다.

피그박사님은 로봇 피그로를 불러 뇌에 대해 설명을 시작하지요~

 

 

 

엑스레이 촬영을 해서 머리뼈도 보여주고요

 

 

 

인공지능 로봇인 피그로는 자신의 뇌를 꺼내어

돼지 삼총사에게 뇌의 구조에 대해 설명을 해주네요^^

 

 

아무리 인공지능 로봇이라지만 머리를 둘로 갈라 뇌를 꺼내는 모습은 다소 충격적이었어요 ㅎㅎ

 

 

 

우뇌와 좌뇌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우리의 생명을 조절하는 '숨뇌'에 대해~

또 척수와 신경, 해마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아이들에게 자칫 어려울수 있는 용어를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풀어주니

아이들이 한결 받아들이기 쉬운것 같아요.

 

 

 

우리의 인체 중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뇌'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였어요~

 

딱딱하고 지루한 백과사전이 아닌

동화 속에 녹여낸 지식은 언제나 아이들이 스펀지처럼 흡수하는것 같아요^^

 

 

이 책 말고도 돼지학교 시리즈는

초등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과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된 과학책입니다.

 

 

과학적 호기심이 쑥쑥!

흥미로운 이야기로 창의적 문제해결력이 팍팍!

추천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