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이가 한글을 잘 모르는데 이 책은 하도 많이 읽어서 그런지 거의 외웠는지 글자를 읽어요 정말 감사한 책입니다 괴물에게 잡혀간 딸 올씨를 구하러 엄마 들어매가 고군분투하는 내용인데요 그 과정에서 하늘에서 3개의 문을 들락날락하는 모습이 참 흥미로워요 책을 읽어줄 때 엄마목소리, 괴물목소리, 할머니목소리, 어부목소리, 도깨비 목소리 다 다르게 읽어줘야되서 조금 한계를 느끼기도 해요 하지만 한글도 공부하고 재미있는 동화도 읽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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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네요. 어머니가 괴물에게 잡혀간 딸을 구한다는 내용이에요. 모험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가 구조도 짜임새가 있구요. 한글 읽기 연습 시키려고 산 책이지만 작품 자체가 완성도 있어서 소장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이거랑 괴도 두더지와 너구리 수사대 책도 같이 샀는데 우리 아이는 괴도 두더지를 더좋아하네요. 이 책은 좀 더 크면 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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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을 돌려다오 책제목도 좋지만 상당히 흥미로운 소재와 내용으로 읽어보면서도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아이가 아직 한글을 배우는 단계라서 어렵지도 않고 그리고 캐릭터나 책구성이 독특하고 부모랑 아이가 같이 읽어보면서 상당히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파악하고 느끼면서 나름 배워가는 모습에 아이 부모로서 정말로 감동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받침 배우는 동화 시리즈 내딸을 돌려다오 기대이상 만족하고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