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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빅히스토리 농경은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를 읽은 후 빅히스토리 시리즈를 처음부터 읽어보자고 결심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 빅히스토리시리즈를 검색하여 1권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를 찾았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농경은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보다 이해하기가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책 속에는 나오는 단어는 수학, 과학 분야의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수학, 과학에 깊이 있는 지식이 없기도 없었고 공부에 손을 놓은 지 오랜 시간이 흐른 다음이라 세페이드 변광성, 허블 상수, 일반상대성이론 등을 이해해보려고 애를 써야 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시간을 들여 이해를 해보려고 한 많은 것들 대부분을 정말로 이해하지는 못해서 세페이드 변광성은 세페이드 변광성이고 허블 상수는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를 나타내는 상수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게 되었습니다만 우주, 수학에 관심이 많은 누군가였다면 이 책에 나온 내용으로 더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 나온 다양한 이론들을 이해하면서 내용을 따라가기란 너무 벅찬 일이었지만 새로운 것, 예를 들면 ‘빅뱅우주론이 언제, 어디에서 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는지’ 와 같은 내용을 알아간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었습니다. 또한 책 중간중간 나오는 아름다운 우주사진은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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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스토리 1.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WHY 책을 읽고 자란 아들이 어느새 5학년이 되었습니다. 과학에서 시작하여 역사와 인문학까지 광범위한 분야의 이야기를 너무도 재미있게 읽어온 아들에게 다음 단계로 권할만한 책들을 찾고 있던 와중에 빅히스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학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을 읽혀왔다면, 이젠 나이의 듦에 발맞춰 조금더 깊이 있는 그리고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의 니즈에 꼭 맞는 책을 만나게 된거죠.
"빅히스토리는 여러학문 분야의 수많은 지식을 다룰 수 있는 틀을 만들어주고 세상을 보는 방법을 변화시키는 교육과정이다."라는 빌게이츠의 말처럼 그런 목적으로 기획되고 준비되고 발간되기 시작한 책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온 시대와는 너무나 다른 시대를 살아갈 아이에게 꼭 필요한 소양이 아닐까 싶은 평소의 생각이 반영된 책이었기에 큰 기대와 함께 제1권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를 받았습니다. 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이는 본인이 이해하는 만큼 재미있게 읽기 시작하더군요.
이 책은 위의 그림처럼 10개의 대 전환점과 20개의 빅퀘스천을 가지고 "어떻게"에 중점을 두고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그 첫번째 대 전환점인 "우주의 탄생"을 어떻게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이 바로 이 " 1.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입니다. 총 6개의 섹션(밤 하늘은 왜 어두울까?/ 우주는 정말 불변하는 것일까?/ 팽창우주의 발견/ 우주의 시작을 찾아서/ 빅뱅! 우주 대 폭발의 순간/ 우주의 운명)으로 나뉘어져 있고 맨 마지막엔 이 책의 저자가 빅히스토리의 관점으로 본 '우주의 탄생"에 대한 의견으로 마무리 됩니다.
책 구성은 아래 그림처럼 의문점을 먼저 던지고 그것을 풀어간 과정과 함께 도표, 사진등이 상세하게 첨부되어 있어서 마치 과학수업과 역사수업을 함께 하는 느낌이라고 아이의 표현을 빌면 그렇습니다. 물론 5학년 아이가 이해하기 힘든 내용도 간간이 있습니다만,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어내려 갔습니다.
아이가 가장 관심을 가진 분야는 밤 하늘은 왜 어두울까? 와 팽창우주의 발견이었습니다. ![]() 올베르스가 품은 의문처럼 자신도 "왜 밤하늘엔 별도 많은데 어두울까?"하고 같은 의문을 갖고 있었다며 고개를 끄덕이던 아들녀석은,
![]() 아인슈타인이 기존의 정적우주론을 믿고 비난했지만, 결국 틀렸다며 팽창우주론 때문에 밤이 어둡다고 읽은 부분의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도 해주더군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물어보니 반정도 이해 했다며 그래서 다시 읽어봐야 한다고 책을 또다시 펼치더군요.. 첫 출발로는 아주 성공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HY 책을 학년별로 수도없이 읽었고 또 학년별로 이해도가 달랐던것처럼 , 빅 히스토리 시리즈 역시 두고두고 놔두고 읽고 또 읽어 볼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음 책을 기대해봅니다.
[출처] 빅히스토리 1.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작성자 ilovestj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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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스토리]우주와 생명, 인간의 역사를 찾아 나선 융합적 과학 이야기
우주의 시작이 언제부터였을까. 별들의 탄생과 소멸은 왜 일어나는 걸까. 광대하다는 표현조차 어울리지 않는 드넓은 우주의 이야기는 늘 신기하고 흥미로운 주제다.
빅히스토리에는 인류의 역사, 지구의 역사, 우주의 역사, 모든 것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그러니 이 책은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담기 위해 천문학, 물리학, 화학, 지질학, 생물학, 역사학, 인류학, 지질학을 모두 통합한 과학 이야기인 셈이다.
빅히스토리는 인간의 역사를 지구, 그리고 전체 우주 역사의 맥락 안에서 파악하고자하는 융합 교육의 이상적인 접근법입니다.(책에서)
빅히스토리는 과거를 이해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프로젝트이며 이미 많은 나라의 중,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교과목으로 개설하고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137억 년 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전환점이 10개 있다는데……. 우주의 탄생(137억 년 전), 별의 탄생(135억 년 전), 복잡한 화학원소의 생성(135억 년 전), 태양계와 지구의 생성(46억 년 전), 생명의 탄생(38억 년 전), 성의 탄생(15억 년 전), 현생 인류의 등장(20만 년 전), 농경의 시작(1만 년 전), 글로벌 네트워크의 출현(500년 전), 산업화의 시작(200년 전).
밤하늘은 왜 어두울까. 1823년 독일의 천문학자인 하인리히 올베르스는 '올베르스의 역설'을 제기했다.
우주가 무한하고 정적이라면 밤하늘은 해가 떠 있는 대낮처럼 밝아야 한다.(책에서)
밤하늘의 별빛이 빈틈없이 꽉 차있다면 그 별빛으로도 밤하늘은 밝아야 하고 그 별빛의 열기만으로도 뜨거운 밤이 되어야 한다는 추론을 한 것이다. 이후 과학자들은 올베르스의 역설에 대한 해결책을 찾았지만 난제로 남았다.
그러다가 미국의 천문학자인 에드윈 허블의 천문학 관측으로 팽창하는 우주의 증거들을 밝혀내게 된다.
멀리 있는 은하가 더 빠른 속도로 멀어져 간다.(책에서)
허블이 천체망원경으로 안드로메다 성운을 관측하면서 신성과 변관성을 발견하게 된다. 이 발견의 중요한 점은 안드로메다 성운까지의 거리를 결정할 수 있는 있게 된 점이다. 허블은 끈기 있는 관측으로 '많은 나선 성운이 모두 외부 은하'라고 밝히면서 우주의 팽창을 증명해냈다.
지금도 우주는 가속 팽창 중이라고 한다. 아직 암흑 에너지의 실체를 모르고 있지만 누군가는 관측적 증거들을 곧 찾지 않을까. 팽창이 마냥 좋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우주 팽창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 두렵기도 하다.
이 책에는 우주의 팽창을 밝혀내기까지의 과학적 논쟁들, 우주의 나이를 찾는 방법, 우주 대폭발을 말하는 빅뱅의 순간, 우주의 성장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겉보기등급, 연주시차, 도플러 효과, 초신성, 솔베이 학회, 구상성단 등의 이야기도 있다.
우주의 시작에서 출발해서 오늘까지의 우주 흐름을 짚어보는 책이다. 과학적인 지식만의 나열이 아닌 인문과 자연과학을 넘나드는 인간과 우주에 대한 통찰이다.
만약 우주에 관심이 있다면, 지구의 탄생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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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그 우주의 극미한 구성원에 지나지 않는 우리 자신의 존재에 대해 깊은 성찰을 일으키고,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정말 빅히스토리에 대하여 생각해보며 행복한 마음이 든다. 본문에서 다 풀어 놓지 못한 배경지식과 추가정보를 담아, 도플러 효과·솔베이학회·구상성단 등에 대한 보다 상세한 지식을 폭넓게 다뤘다. 개념 용어에 대한 지식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잘 짜여져 나온 책인 것 같다 공부하고 싶어하고 백과사전을 보고싶어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유용한 책이다. 늘 궁금해하고 궁금해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자료이다. 어른들의 백과사전과 학생들에게 지루하기 쉬운 백과사전의 내용으로 재미있는 삽화와 쉬운 풀이로 쓰여져 있다. 학생들이 예상외로 이러한 책을 매우 좋아할 것 같다. 쉬엄 쉬엄 상식을 늘리고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에게 참 유용할 것 같다.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으며 학생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언제나 편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리 두껍지도 않게 학습 책이다. 또한 단편 지식이나 어려운 학술 용어는 사이드 팁을 따로 두어 독자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준다. 아울러 본문의 직관적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와 인포그라피를 풍부하게 실었고, 생생한 사진자료를 통해 우리와 가장 가까운 안드로메다은하뿐만 아니라 나선은하·처녀자리은하단·오리온성운· 초신성 등 경이로운 우주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우주와 세상의 모든 것이 시작된 ‘우주의 탄생’에 대한 지적인 탐험을 도와 우리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세상을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어릴 적 내가 보았던 학습 책들은 재미가 없었다. 어른들이 보는 학습책 처럼 어려웠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학습 사전인 것 같아 참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과 친근한 예시로 설명을 해주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주요 개념이 갈래별로 묶어져 있어서 공부를 할 때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함께 공부할 때 한번 찾아보고 정리해두어도 좋겠다. 또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보아도 재미있게 잘 적혀있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책인 것 같다. 우주에 관하여 더욱 관심이 가져지게 하는 책이다. |
우주, 생명, 인류문명 그 모든것의 역사 빅히스토리는 인간의 역사를 지구 전체 우주 역사의 맥락 안에서 파악하고자 하는 융합교육의 이상적인 접근이라고 하네요. 빅히스토리 시리즈를 통해서 우주와 생명 인류문명에 대한 신비하고 놀라운 지식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을 바로보는 시야도 넓어질 수 있을것 같아요. 빅히스토리 시리즈중 첫번째로 만나보게된 세상은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호기심을 갖고 생각해 봤을 주제인것 같아요.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진화 되는지 작은 점에서 시작한 우주의 역사에 대해 천문학자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논쟁을 통해서 차츰 그 신비한 베일이 드러나는 과정이 흥미롭네요. 당시의 천문학자들이 받아들인 우주론은 우주는 무한하고 정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천문학자들이 관측한 과학적 증거로 인해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요. 허블의 법칙이란 그래프를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데 후퇴속도와 그 은하까지의 거리가 비례한다는것을 말하고 허블의 법칙을 통해서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관측을 통해 밝혀 내기도 했어요. 허블상수를 역이용하면 우주의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데 팽창된 시점을 정확히 알아야만 우주의 나이를 알수가 있어요. 고무자나 풍선을 이용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네요. 신비한 우주의 탄생과 관련해서 질문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면서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어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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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 요즈음 어디서나 이런 '융합'에 대한 주장이 거세게 일고 있다. 두께도그렇고, 내용도 쉽지 않을 듯 해서, 초등학생에게 읽혀도 괜찮을까? 고민하다가, 책 뒷표지에 빌 게이츠의 한 마디를 읽고 그냥 밀어부쳤다. 다소 긴 시간이 거렸지만, 그래도 안 읽은 것 보다는 나을 거라는 위로를 보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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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마추어 천문가 활동을 시작하면서 지금은 세티코리아 조직위원회에서 전파망원경을 이용해 우주로부터 오는 인공 전파를 포착해 외계 지적생명체의 존재를 찾고 있고 강연과 교육을 통해 대중과 정보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이시다. 대중과 정보 나누기를 통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우리나라의 경우 천문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여서 더욱더 관심을 갖고 많은 아이가 관심을 갖고 아마추어 천문가도 많이 만들어지고 전문적으로 하는 이들이 많아져 우주에 대해 더 열심히 알게 되어 천문학에 더 많은 인재들이 탄생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의외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다. 하지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그 관심이 그냥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주에 관한 책들이 많지 않아서 적당한 책을 만나지도 못하고, 궁금증도 해결하지 못한채 그냥 학교 공부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요즘은 통합 교육의 시대이다. 인문, 역사, 과학은 따로 구분하지 않고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시대인데 그럴만한 책이 없기도 하고, 책을 고를 수 있는 눈이 없기도 하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생명이 어떻게 탄생했고, 인류가 어떻게 문명을 이룩했는지에 대한 것을 아는 것은 자신을 알아가는 역사의 시작이다. 아이들에게 이런 부분이 어려울 것 같지만 오히려 접하게 해주고 함께 하다보면 훨씬 더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다. 모든 교육의 시작이 여기에서 출발하기도 한다. 그래서 가능하면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교육해야 한다. 인간에게 벗어나 인간을 둘러싼 자연환경인 지구와 태양계, 더 나아가 우주까지 살펴보면서 알아가다보면 좁은 시각에서 벗어나 더 큰 생각을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저절로 생각도 커지고 창의성도 길러져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정말로 필요한 인재가 탄생하리라 믿는ㄷ. 우주는 빅뱅에서 지구의 형성까지, 생명은 생명의 탄생에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까지, 인류 문명은 인류가 이룩한 문명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137억 년 전 우주가, 135억 년 전 별이, 46억 년 전 태양계와 지구가, 38억 년 전 생명이 탄생하였으며, 15억 년 전 성이 탄생하고 20만 년 전 인류가 등장, 농경의 시작은 1만 년 전, 1500년 전 글로벌 네트워크의 출현, 1800년 전 산업화가 시작했다. 빅히스토리는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는 우주가 탄생한 137억 년 전부터 오늘날까지의 이야기이다. 우주와 지구, 생명과 인류, 문명의 탄생에 관심을 갖게 되면 옛 사람들의 과거를 이해하고, 자신의 현재를 알며, 미래를 대비해 더 크게 사고할 수 있어, 세계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큰 힘도 발휘될 수 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알고 자기 자신을 찾아 더 큰 인재로 자라나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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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시작해서 현대사회에 이르는 거대한 역사를 하나로 꿰는 통찰력! 그것이 바로 <빅히스토리>이다... 사실 처음에는 과학적 측면에서 접근하면 되겠지~~하는 그런 자세에서 펼쳐든
책이었는데 뜻밖에 137 억 년이라는 타임라인 위에 펼쳐진 10개의 대전환점 ( 우주의 탄생, 별의 탄생, 원소의 생성, 지구의 생성, 생명의 탄생, 성의 탄생, 인류의 등장, 농경의 시작, 글로벌 네트워크의 출현, 산업화의시작)과 질문으로 세상의 큰 이야기와 만나게 된다.
좀 거창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빅히스토리> 책에 대한 뿌듯함이 담겨 있어서 좀 놀랐다.
읽다보니, 책 서두에 빌 게이츠는 인류의 역사와 우주의 역사를 함게 배운다는 점에 매료되어 빅히스토리의 온라인 무상교육에 투자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빅히스토리를 모든 청소년들에게 가능한 일찍 교육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평소 가지고 있는 궁금증에 대해 해답을 찾을수 있고 과학자들이 어떻게 풀어 나갔는지도 배울수 있다.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무수한 과학적 증거를 토대로 빅뱅우주론을 받아 들이고 있다. 또한 허블의 관측에 의해 안드로메다 성운은 이제 안드로메다 은하가 되엇고 그만큼 우주가 더커진 것이며 우미은하는 우주자체가 아닌 은하의 하나임을 알게 되었다.
이렇듯 이책에서는 과학적 논쟁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면서 지금의과학에 이르게 되엇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그러다보니 과학지식뿐만 아니라 그 너머의 사고를 배우게 되고 또 생각하게 만든다.
빅히스토리 1 -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우주의 탄생을 상당히 통찰력있게 바라보게 해주는 이 책은 사실 초등 아이들이 읽기엔 다소 어렵다 . 그저 과학에 관심이 많고 깊이 읽게 읽었던 아이라면 무리 없겟지만 이 책에서는 전반적으로 깊이 있게 과학과 역사를 바라본다는 점이 여느 책과 다르다. 통찰력을 기를수 있고 사물을 보는 능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되는 <빅히스토리 1 -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중학교 들어가는 큰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서 과학적 접근을 배워보는 것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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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STEAM 교육의 구체적 솔루션! 137 억 년의 타임라인 위에 펼쳐진 10개의 대전환점과 20개의 질문으로 우주*생명*인류 문명의 역사를 통합한 최초의 빅히스토리 시리즈!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새로운 융합 연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인류의 역사와 우주의 역사를 통합해 배우는 빅히스토리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빅히스토리를 모든 청소년들에게 가능한 일찍 교육해야 한다” 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애플의 성공신화를 이룩한 잡스가 추구했던 것도 기술과 인문학의 만남, 즉 학문간의 통합에서 발휘되는 시너지 효과였습니다.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새롭고 놀라운 지식의 융합과 그 시너지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우주와 생명의 탄생을 비롯하여 인류가 이룩한 문명과 오늘날의 눈부신 과학의 발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역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함으로써 인문과 과학이 융합된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게 했습니다.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천문학 · 지구과학 · 생물학 · 역사학 등의 학문간 융합과정을 거치면서 ‘기록된, 일어났던 일들의 나열’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것이 종횡으로 연관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변화를 일으키는 원동력’ 이라는 서사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우주 · 생명 · 인류 문명으로 대별되는 카테고리 안에 137억 년의 타임라인 위에 펼쳐진 10개의 대전환점과 20개의 중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라면 엄청 좋아하는 학습만화 <Why?>를 펴낸 예림당의 자회사인 와이스쿨에서 청소년을 위한 교양과학서 [빅히스토리]시리즈가 나왔다고 하니 더욱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생각이 들었는데요~ 책 내용을 살펴보니, 아이들이 재미나게 볼 수 있게끔 잘 구성되어져 있는 것 같아요~아이들이 잘 본다는 이유로 그렇게 만화만을 다룬 흥미위주의 책이 아니라 저는 더욱 만족스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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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HISTORY 1
우주의 탄생 빅히스토리
우주·생명 ·인류문명, 그 모든 것의 역사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대한민국 융합인재교육의 가장 구체적 솔루션이 시작 된다. 청소년을 위한 책이랍니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궁금증과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풀어갈 지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보는 방법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일단 빅히스토리란 무엇인가 ?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책은 실제로 우리는 수많은 분야의 온갖 지식을 분류하고 통합하는 과정을 거쳐, 빅히스토리를 통해 우리가 대답해보자 하는 빅퀘스턴을 찾아냈습니다. 빅히스토리는 모든 것의 역사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다루진 않습니다. 빅히스토리에서는 모든 것이 시작된 137억 년 전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진 타임라인 위에 열 개의 대전환점이 찍혀 있습니다. 그 열 개의 대전환점은 우주와 지구, 생명과 인류, 그리고 문명의 탄생에 과한 흠미진진한 질문들을 던집니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다 보면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이야기와 조우하게 됩니다. 빅히스토리는 빅스토리 입니다.
따라서 빅히스토리는 단지 역사학을 지칭하는 것일 수 없으며 역사학의 한 분야를 뜻하는 것일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인류의 지적 자산을 총동원하여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하고자 하는 융합적 사고의 대표적인 결과물입니다.
우리는 늘 궁금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최초의 세상은 누가 만들었는지 어릴 적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질문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수 많은 이야기들이 연결 되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가 보는 현상과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태도의 변화를 추구 한다고 합니다.
우주의 탄생에서 부터 살펴보면~~ 밤하늘은 왜 어두울까? 우주는 정말 불변하는 것일까? 팽창우주의 발견, 우주의 시작을 찾아서, 빅뱅! 우주의 대폭발의 순간, 우주의 운명으로 구분 되어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적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글로 왜? 다양한 질문을 통해서 해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랍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질문을 귀찮아합니다. 하지만 모든 인류의 발전은 호기심과 궁금증에 창의적 사고와 그 안에서 발견하고자 하는 의지~~태도가 있겠지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다양한 학자들은 끝임없이 자신들의 궁금증을 확인 해줄 다양한 증거를 찾아 연구하고 그 의견을 정리하면서 대립 할때도 있고, 그들의 의견을 지지해주기도 하고, 자신의 의견이 잘 못 되었음을 밝힐 때도 있습니다. 자신의 학설이 받아드려지지 않을때도 있었고, 그들은 계속해서 자신의 의문점을 풀기 위해서 연구합니다.
200년전에 살던 천문학자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와는 다른 우주 패러다임을 받아드리고 있었습니다. 우주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며 변화도 없는 영원한 공간이라고 믿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우습고 어리석어 보이지만 과학은 그런 결과와 역사들이 모여서 새로운 이론과 정확한 사실에 가까이 갑니다. 하지만 과학은 늘 증명된 사실을 바탕으로 세상을 설명해 왔습니다.
21세기를 사는 현대인들은 별 의심 없이 '빅뱅우주론'을 받아들입니다. 이 우주론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관측 사실을 바탕으로 한것입니다. 새로운 진리를 얻으면 낡은 가치관은 버려야 합니다. 과학은 그렇게 발전해 왔습니다.
우주의 나이를 바꾼 허블상수 전쟁 허블상수 지수가 정확해야만 우주의 실체가 더 정확하게 파악 될 수 있습니다.
" 밤하늘은 왜 깜깜할까?"
올베르스의 역설에 대해서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측정된 연주시차 값을 통해 별까지의 거리를 구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연주시타은 별이 지구에서 멀리 떨어졌을수록 작아지고 가까울수록 커져; 거리에 반비례합니다. 천체까지이 거리는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거리 단위로 나타내기에는 그 측정값이 너무 커서 특별한 천문학적 단위를 쓴다고 하네요.
밤하늘의 보세요.
마침내 찾아낸 우주의 나이
허블상수를 정밀하게 관측했다 하더라도 이로부터 우주의 나이를 정확히 추정해내려면 좀 더 세밀한 작업이 필요하다. 허블상수는 현재 시점에서 우주가 얼마나 빨리 팽창하는지를 나타내는 값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고무자를 이용한 설명은 어려운 내용을 더 알기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하지만 213년에 나온 플랑크 위성의 1차 발표 결과는 우주 나이가 138억 년 이라고 말한다. 우주의 나이가 137억 년이냐, 138억 년이냐를 놓고 새로운 우주의 나이 논쟁이 시작되고 있다.
우주가 얼마나 큰 것일까?
우주가 팽창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말해 우주가 점점 커진다는 이야기이다. 우주는 지금도 계속 팽창하고 있다.
우리는 한 줄기 빛을 관측함으로써 우주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우주 공간에는 '거리가 곧 시간'인 등식이 성립한다.
빅히스토리, 그 원대한 시작
누구나 한번쯤 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고 다양한 호기심이 생겼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저 별과 우주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우주의 역사를 통째로 생각하는 우리의 멋진 아이들로 키우고 싶다. 우리의 인류의 총 지적 자원을 모아서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먼 미래를 대비하는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책읽기가 될 것 같습니다. 어렵게만 느꼈던 우주의 탄생을 한권으로 재미있고 다양한 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과거부터 출발하여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는 안목을 갖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