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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그 젊음은 아직 정점이 아니라,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청춘, 그 젊음은 아직 정점이 아니라,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내용보기
청춘, 이라는 단어 자체 만으로도 무궁무진한 능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만한 시간을 갖추고 있다는 이야기도 된다. 이 책에 큰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저자의 이름이 강남구라는 특이한 지역명을 이름으로 갖추고 있다는 점과 그루폰에 최연소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 다른 사람들과 전혀다른 삶의 방향설정과 그 방향에 올인하고 있다는
"청춘, 그 젊음은 아직 정점이 아니라,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내용보기

 청춘, 이라는 단어 자체 만으로도 무궁무진한 능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만한 시간을 갖추고 있다는 이야기도 된다. 이 책에 큰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저자의 이름이 강남구라는 특이한 지역명을 이름으로 갖추고 있다는 점과 그루폰에 최연소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 다른 사람들과 전혀다른 삶의 방향설정과 그 방향에 올인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갖게되었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2부로 되어 있다. 1부는 강남구라는 저자의 23년이라는 짧은 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2부에서는 다양한 청춘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확실히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23년이라는 생으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기에는 한 권의 책으로도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 책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청춘들의 삶으로 가득차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청춘 3년 후>라는 책의 저자, 박현우님도 생각이 났다. 강남구님도 젊은 나이에 성공을 하였고, 박현우님도 젊은 나이에 회사를 창업에서 인터넷 광고업계에서는 상당히 잘나가는 이노버스의 CEO이기도 하다. 둘의 공통점이 있다면, 당차고 기존의 삶과 다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들의 삶이외에 기존의 정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삶도 분명 배울 점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기존의 기득권으로써 살아가는 삶으로 부익부 빈익빈의 극을 볼 수 있지만, 그 Hurdle을 설정해 놓은 것은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들만의 리그에 한 번 들어가 보는 것도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 책과 그리고 젊은 CEO들, 20대의 나이에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젊은 청춘들은 책을 지속적으로 발간한다. 그리고 그들의 책에 대학생들은 열광을 한다. 그리고 그들의 삶이 마치 내가 가야할 길이라는 아주 극단적인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점이 있는 반면 부정적인 면도 같이 일어나는 정반합의 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한번쯤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들의 삶은 지속적으로 성장세일수도 있고, 하락세일수도 있다. 그런데 그 중간에 책을 발간해 마치 정점에서 인생이 끝난 것처럼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것으로, 열정이 멈추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는 것으로, 마치 디즈니 동화에서나 볼 수 있는 공주님들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끝을 맺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 이후의 삶은 굴곡이 없을 것인가와 스토리가 없을 것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뜨고 있는 소셜커머스라는 산업군과 저자의 젊은 커리어가 절묘하게 조합되어서 그루폰의 최소임원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은 새로운 관점이라는 것을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그리고 "타이밍"을 가진 자는 어떻게 그 기회를 만들어내고, 그 기회를 활용했는지도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한번쯤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면 요즘같이 Hurdle이 높아진 직장세계에서 힐링을 얻을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겠다.



k*******e 2013.04.0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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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내용보기
요즘 나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다. 취업은 8월 졸업을 앞두고 있고,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에게 아니, 나뿐만 아니라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고등학생때까지만 해도 대학교 입학이 내 인생의 가장 큰 선택과 고민일 줄 알았는데.. 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졸업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고등학생때의 고민은 큰 고민이 아니었던 것 같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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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다. 취업은 8월 졸업을 앞두고 있고,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에게 아니, 나뿐만 아니라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고등학생때까지만 해도 대학교 입학이 내 인생의 가장 큰 선택과 고민일 줄 알았는데.. 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졸업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고등학생때의 고민은 큰 고민이 아니었던 것 같다. 사회로 첫 발을 내딛어야 하는 지금, 내 선택으로 인하여 내 인생이 바뀔 것만 같아 조심스럽고 가슴이 답답하다.

솔직히 이런 비슷한 책은 수도 없이 읽어봤다. 스펙보다는 꿈과 열정이 있다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을 이제는 곧이곧대로 믿지 않게 되어버렸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희망으로 여전히 책을 읽고 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스펙"이라는 단어에 갇힌것 같다. 스펙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20대, 내가 너무 안타깝고, 이러한 현실이 씁쓸하다.

강남구.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저자의 이름이다. 저자의 이름을 보고 나도 모르게 웃었다. 만화에서 튀어나온 이름같아서.......

그러나 이름은 웃겨도 그의 스펙은 웃기지 않았다.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대단했다. 스펙만을 쌓기 위한 대학 진학을 거부 했다는 그, 그러나 21세에 '티켓몬스터'의 최연소 팀장이 되었고, 22세에는 나스닥 상장 글로벌 기업인 '그루폰'의 최연소 임원이 된 그..

솔직히 이것만 봤을때 "이게 말이되?"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교를 안나오고 어떻게 이렇게 좋은 회사에 취업을 할 수 있지? 하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그렇게 황당한 마음을 가지고 책을 찬찬히 읽었다. 처음에는 작가의 이야기가 나오고, 뒷부분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성공한 삶의 이야기가 나온다. 책의 구성이 알차고 버릴 내용이 하나도 없었다.

다른 뻔한 책처럼 자신의 성공 이야기로 책을 구성하지 않고, 다른 훌륭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아서 그런지 더욱 신뢰가 갔고,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다.

어렸을때부터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고, 스펙을 쌓는데 열중하지 않고, 진짜 실무를 쌓아온 저자의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고, 너무 재미있었다. 스펙만을 쫒지 않고, 자신이 진짜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청춘을 불태웠다는 작가가 부럽기도 했다. 그리고 스펙이 다가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스펙을 놓지 못하고 있느 내가 한없이 부끄러워졌다. 나도 현재 내가 좋아하는 일과 내가 할 수 있는 일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해답은 아니지만 내가 가야할 길을 알게 되었다.

작가처럼 젊었을때 부딪쳐보고, 열심히 달려야 겠다. 정말 내가 원하고 미쳐서 할 수 있는 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y****0 2013.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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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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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짧은 하루.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나'라는 존재.하지만 나는 너무 지쳐있었던것같다.내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린채.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목표가 명확하던 때에는 상황이 힘들었어도즐기면서 갈수있었는데직장에 다니게 되고, 내가원하는'사서'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는데도지루한 하루.그 공간이 너무 싫어지는 순간들.내 꿈이, 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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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짧은 하루.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나'라는 존재.

하지만 나는 너무 지쳐있었던것같다.

내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린채.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가 명확하던 때에는 상황이 힘들었어도

즐기면서 갈수있었는데

직장에 다니게 되고, 내가원하는'사서'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는데도

지루한 하루.

그 공간이 너무 싫어지는 순간들.

내 꿈이, 내 목표가 철저히 짖밟힌 무채색의 나.


하지만 다시 알았다.

나를 옥죄고 있는것은 나 스스로라는것을.

다시 가슴뛰는 일을 하고 싶다.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행복하던 그 때로.

나는 잊고있었던것이다.

나를 변화시킨 '도서관'이라는 이름을.

익숙하다는 이유로 편해졌다는 이유로

첫마음을 잊었다는 내 잘못이었다는것을.


나는 여기서 부터 다시 시작할것이다.

청춘, 다시.

h******a 2013.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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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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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십 평생을 살아도 남에게 해줄 말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멘토의 자질이 충분한 사람도 있다. 삶의 길이보다 삶의 질이 더 중요하다고 깨닫게 만드는 대목이다. 여기 특이한 이름의 한 청년이 있다. 이름은 강남구. 서울특별시의 어느 부유한 지역네임인가 싶지만 놀랍게도 사람의 이름이다. 하지만 더 놀라운 점은 그가 아직 스물 세살이라는 점이다. 23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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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십 평생을 살아도 남에게 해줄 말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멘토의 자질이 충분한 사람도 있다. 삶의 길이보다 삶의 질이 더 중요하다고 깨닫게 만드는 대목이다. 여기 특이한 이름의 한 청년이 있다. 이름은 강남구. 서울특별시의 어느 부유한 지역네임인가 싶지만 놀랍게도 사람의 이름이다. 하지만 더 놀라운 점은 그가 아직 스물 세살이라는 점이다. 23세의 젊은이가 더 놀래킬 것이 무엇이 있으랴 싶지만 그는 알면알수록 서프라이즈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 남자였다.

 

이름에 놀라고 나이에 놀라고 경력에 놀란다면 다음엔 그가 꿈꾸는 세상에 놀랄 차례가 온 것이다.

 

"잃을 게 시간 밖에 없다면 무조건 도전하라"

 

는 문구가 의미심장하게 눈을 파고들 무렵 나는 이미 책을 손에 쥐고 있었다. 10대때부너 숫자와 경영에 대한 감각이 남달라 아미 월매출 2천만원을 벌고 있었고 21세엔 티켓몬스터의 최연소 팀장에 그 이듬해엔 그루폰의 최연소 임원이 된 그는 승승장구하는 인생의 가도만을 달려온 사람같아 부럽기만 했다. 청년실업률이 자살률만큼이나 높아져 있는 이 때, 그의 어떤 점이 탐나는 인재상으로 반짝거리게 만들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궁금하면 500원이 아니라 5000원, 50000원을 투자해서라도 알아내야만 했다. 짧게 살아온 그가 말하는 빨리 성공하는 법에 귀를 기울이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 앞머리가 짧다는 기회라는 녀석을 어떻게 움켜쥐고 살아왔는지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이름처럼 부유한 동네에서 자라서 부모님의 덕을 본 것인지, 천재 소년이라 남다른 스펙을 빠르게 쌓아온 것인지....책을 읽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그가 가진 환경은 너무나 평범했다. 재벌의 곁가지 친척도 아니었고 영재로 이름을 날릴만큼 천재소년의 유년기를 보낸 것도 아니었다. 그저 꿈과 이상이 높았고 야망이 컸으며 몰입도가 남달랐고 추진력과 리더십이 뛰어났을 뿐이었다. 그것이 스펙보다는 스토리를 내뱉게 만드는 지금의 시간을 이루어낸 원동력이었다.

 

"못하는 것은 능력의 차이지만 안 하는 것은 의지의 차이다"

 

라고 말하는 그는 꿈이 없는 세대 속에서도 유독 튀어 보인다. 물론 10대때엔 갑자기 기운 가세 탓으로 "돈"버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그 시기를 벗어나 20대를 달리면서 좀 더 넓은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모두가 멘토를 찾고 있을때 그는 함께 뛸 멤버를 찾고 있었다. 한발 앞서 나가는 것. 그것이 세상을 앞서가는 자의 지혜였던 것이다. 멘토링이 아닌 멤버링으로 자극받고 의지하면서 함께 해 오다보니 흔히 말하는 배신과 뒤통수의 늪에서 벗어나 인맥이 많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꿈꾸는 자와 꿈을 이루는 자의 차이는 잠자는 시간에 있다고 생각했던 어리석은 시간을 뒤로하고 나는 어린 저자가 쓴 책 한 권으로 내일을 다시 계획하고 있다. 깨달은 오늘로 인해 변화된 내을을 살 준비를 하게 된 것이다. 아직 살아있으므로 잃을게 아직은 시간밖에 없으므로 가슴 뛰는 일을 선택하면서 오늘도 나는 행복하고 또한 자유롭다.


 

i*****i 2013.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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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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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책을 접했을때 20대 초반의 저자가 인생을 얼마나 살아봤다고 청춘을 논하며   책을 냈을까 의문감을 가지고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의문감은 오래 가지 않았다   저자의 자심감으로부터 우리에게 던져주고,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보았다   본 책의 젊은 친구들 이야기를 읽어 볼때면 이 세상이 이래서 돌아가는구나 싶었다   책을 읽는 동안 책속의 젊을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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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책을 접했을때 20대 초반의 저자가 인생을 얼마나 살아봤다고 청춘을 논하며

 

책을 냈을까 의문감을 가지고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의문감은 오래 가지 않았다

 

저자의 자심감으로부터 우리에게 던져주고,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보았다

 

본 책의 젊은 친구들 이야기를 읽어 볼때면 이 세상이 이래서 돌아가는구나 싶었다

 

책을 읽는 동안 책속의 젊을 이들에게 향한 나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꿈틀거리는 시기, 질투, 부러움...

 

나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이렇다할 단어를 찾지 못하지 싶다

 

이 단어면 조금은 족하지 싶다

 

자격지심...

 

난 20대를 어떻게 보냈지?, 나의 가치를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점점 저자의 나이는 허울뿐일 수 있겠구나 싶었다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한 것임을 알게 된다

 

이제 시작이다

 

청춘... 이것 또한 나이와 별반 다르지 않음을 느낀다

 

청춘... 20대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다

 

나에게 외쳐본다

 

'그래 나도 청춘이다'

 

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친구들에게 말한다

 

'바꿀 수 없는 과거를 고민하지 말자.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 말자.

 

지금 잃을 것은 시간 밖에 없다.'  - 본 책 중 저자의 말 중...

 

a*******a 201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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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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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 게 시간 밖에 없다면 무조건 도전하라! 청춘.. 청춘이라는 얘기만들어도 에너지와 열정이 느껴지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기 보다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기위해 스펙을 쌓고 공부하고 취직하기 위해 자신의 꿈 따위는 오래전에 저 멀리 밀쳐버리고 노력하는 것이 청춘시절이 아닌가 싶다.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데 말이다.       책을 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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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 게 시간 밖에 없다면 무조건 도전하라!

청춘..

청춘이라는 얘기만들어도 에너지와 열정이 느껴지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기 보다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기위해 스펙을 쌓고 공부하고 취직하기 위해 자신의 꿈 따위는 오래전에 저 멀리 밀쳐버리고 노력하는 것이 청춘시절이 아닌가 싶다.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데 말이다.

 

 

 

책을 쓴 23세의 젊은이 강남구는 보통의 젊은이들과는 다른 삶을 선택해서 살고 있다. 누구나 다 간다는 대학도 가지 않았으며 10대 때부터 청바지 사업을 시작해 월 2천만원의 매출을 하기도 했으며 21세에는 포켓몬스터 최연소 팀장이 되기도 하고 이듬해에는 그루폰의 최연소 임원이 되기도 한 그야말로 승승장구한 젊은이이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누구보다 어려움도 겪었고 힘든 과정도 겪었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생각만 해도 설레이고 가슴 떨리며 모든 것을 가능케 할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청춘시기에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거침없이 달릴 것을 제안한다. 때로는 무모하다고 생각 되는 일에도 과감하게 도전해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청춘이라고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요즘의 젊은이들은 도전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내 경우를 보더라도 또 내 주변을 보더라도 그 말은 맞는 것 같다. 도전하기 보다 안정적인 길을 선택해서 그 길을 가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모험이나 도전을 한다는 것은 성공할 가능성도 물론 있지만 실패할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으므로 안정적이고 안전한 길을 택하는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저자는 청춘일 때 하지 않으면 정말 하기 힘든 것이 도전이므로 거침없이 도전 할 것을 끝없이 주문한다.

 

 

 

저자의 삶을 들여다보면 자신의 적성을 알고 그 적성에 맞는 일을 했음을 알 수 있는데 대학을 포기 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될 것 같다. 대학을 누구나 반드시 가야 하는 곳으로 생각 한 것이 아니라 여러 선택사항 중 하나로 봤던 것이다. 공부보다 사업이 적성에 맞아 그것을 선택 했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글로벌 기업에 최연소 임원도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사실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산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그의 행동들이 더 대단해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스펙을 쌓고 좀 더 근사해 보이는 직장에 취직하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고 있는 젊은이들이 많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음을 배운다. 모든 시간이 수업시간이었고, 모든 사람이 선생님이었으며 당면한 모든 것이 과제였다는 저자의 말이 와 닿는다. 동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로써 나보다 더 어린사람이 어 어른스러운 생각을 한 것에 그리고 행동으로 옮긴것에 박수를 보낸다.

저자 처럼 지금당장 내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접고 행동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의식적으로라도 행동으로 옮겨야 되겠다. 세상의 잣대로 나를 볼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한 잣대로 내 인생을 가늠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a*******4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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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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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도 그렇고, 작가 제목도 그렇고 열정이 넘쳐남을 책 표지만 보고도 느낄 수 있다.    한국에서 태어난 대다수의 젊은이들은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보다 남을 이기는 경쟁심을 먼저 배운다. 그 후에는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 청춘을 허망하게 보내버리고, 그나마 좋다는 대학에 들어가서 묵묵히 또 다시 취업을 하기 위해서 빌어먹을 스펙을 쌓는 것에 대학 생활을 모저리 날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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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도 그렇고, 작가 제목도 그렇고 열정이 넘쳐남을 책 표지만 보고도 느낄 수 있다.

 

 한국에서 태어난 대다수의 젊은이들은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보다 남을 이기는 경쟁심을 먼저 배운다. 그 후에는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 청춘을 허망하게 보내버리고, 그나마 좋다는 대학에 들어가서 묵묵히 또 다시 취업을 하기 위해서 빌어먹을 스펙을 쌓는 것에 대학 생활을 모저리 날려버린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한국의 젊은이들은 고단하고 힘이 든 생활을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다. 주위 시선도 젊은이를 그렇게 만들어 버리면서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자신의 꿈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도 가지지 못한 채, 공부만 기계처럼 하다가 좋은 직업을 구하고 또 기계처럼 일하다 죽는다. 내가 다소 부정적이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내 주위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느끼고 있다. 한국에서 태어난 것은 북한에서 태어난 것과 다른 종류의 저주를 받았다고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의 작가 강남구는 이름에서처럼 인생의 목표가 확실하게 보였다. 책을 읽는 동안에도 작가가 젊은 나이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깊은 생각과 또렷한 자기 중심을 가지고 있었다. 시원스럽게 읽히는 책 페이지에 더해서 진정 꿈에 도전해야 하는 청춘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나는 아직 학생이란 신분을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많이 달라질 것이다.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를 읽는 동안 작가 강남구같이 자기 줏대를 확실하게 붙잡고 꿈에 따라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한 번 불가능하게 보여도 도전해 보자, 라는 마음 가짐이 생겼다. 열정이 없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열정을 줄 수 있는 책 같다.

 

 

 

f********4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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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청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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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이 화제가 된다는 사실에 읽어보고 싶었지만 20대 초반의 어리디 어린 청년의 이야기가 뭐 그렇게 놀라울까 싶었다. 하지만 읽어보니 맘이 달라졌다. 이 청년은 공부에는 소질이 없었을지 모르지만, 스펙은 그닥 좋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누구보다 많은 인생 공부와 지식을 갖추었다는 확신이 들었다. 사실 마흔이 넘게 살면서 많은 책에서 얻은 내용들을 이 청년은 이미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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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이 화제가 된다는 사실에 읽어보고 싶었지만 20대 초반의 어리디 어린 청년의 이야기가 뭐 그렇게 놀라울까 싶었다. 하지만 읽어보니 맘이 달라졌다. 이 청년은 공부에는 소질이 없었을지 모르지만, 스펙은 그닥 좋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누구보다 많은 인생 공부와 지식을 갖추었다는 확신이 들었다. 사실 마흔이 넘게 살면서 많은 책에서 얻은 내용들을 이 청년은 이미 20대 초반에 다 알고 있었던 것이다. 나름 상당히 지식을 취합, 정리, 소화할 줄 아는 능력이 있는 청년이었던 것이다. 학창 시절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자세가 바로 이 청년이 지식을 습득하여 취합 정리하는 자세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황하는 젊은 청년들, 그리고 내가 가르치는 중학교학생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13.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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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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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책을 아주 감명 깊게 봤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번에는 강남구씨의 청춘에 대한 새로운 책인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가 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출간이 되자마자 많은 젊은 독자층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에도 베스트셀러로 많은 이들에게 전파되고 있다.   처음에 강남구라고 되어있어서 서울 강남구에서 직접 만든책인가 하는 단순한 생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내용보기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책을 아주 감명 깊게 봤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번에는 강남구씨의 청춘에 대한 새로운 책인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가 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출간이 되자마자 많은 젊은 독자층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에도 베스트셀러로 많은 이들에게 전파되고 있다.

 

처음에 강남구라고 되어있어서 서울 강남구에서 직접 만든책인가 하는 단순한 생각을 해봤다. 그런데 작가 이름이 강남구 이다. 이름에서부터 흘려오는 풍채는 독특함인데 책을 통해서 그 만의 독특함을 찾아 낼 수 있었던 책이었다. 그가 말한 자신의 지나온 발자취를 돌이켜보는 책이 아니라 앞으로 새겨나갈 발자국을 준비하는 책이다. 이 말은 나에게 큰 공감을도 다가왔다. 바로 지나온과거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중요하다는 말인것 같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새로운 스펙쌓기 전쟁에 돌입하기 바쁜 우리 청춘들에게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조언을 아낌없이 해준다 청춘이란 잃을건 시간밖에 없다 라고 자부하는 그는 시간을 활용하여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도록 권유한다. 김난도 교수님과는 반대로 아프지 않으니까 우리는 청춘이다 라고 말이다.

 

청춘이라는 이름아래 우리는 새로운 시대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살아갈 것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남을 의식하지 않는 진짜 꿈을 향해 최선을 달린 그의 모습을 보면서 아직은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해본다. 힘겨운 삶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l*******b 201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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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 우리 세대를 정의한 제목을 보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꿈을 꾸어야 할 청춘들의 날개를 꺾어버린 이 시대의 현주소이다. 세상에 무서울 것 없는 패기와 배짱과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들을 이젠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은 21세에 ‘티켓몬스터’ 최연소 팀장을 거쳐 22세에는 나스닥 상장 글로벌 기업 ‘그루폰’의 전 세계 49개국 중 최연소 임원을 지낸 23세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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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 우리 세대를 정의한 제목을 보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꿈을 꾸어야 할 청춘들의 날개를 꺾어버린 이 시대의 현주소이다. 세상에 무서울 것 없는 패기와 배짱과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들을 이젠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은 21세에 티켓몬스터최연소 팀장을 거쳐 22세에는 나스닥 상장 글로벌 기업 그루폰의 전 세계 49개국 중 최연소 임원을 지낸 23세 청년 강남구가 이 책을 읽고 있을 청춘들보다 조금 더 일찍 온실 밖으로 나온 청춘들이 전하는 이야기다. 스펙 대신 꿈을 좇은 강남구와 역시 꿈으로 향하고 있는 청춘 10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공부를 못해서 대학을 포기한 것이 아니었다. 그는 일찌감치 공부보다는 사업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다는 것을 알았고, 그 적성을 살리는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자신의 꿈과 적성을 좇은 끝에 젊은 나이에 성공을 거머쥐었다.

 

대부분의 청춘은 꿈이 아니라 스펙을 좇는다. 꿈을 포기하고 스펙을 쌓기 위해 학점을 관리하고 토익을 공부하며 대외 활동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쌓은 스펙도 그들을 행복하게 하지는 못한다. 젊은 청춘들에게 꿈이 없다는 말은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나태를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 말라고 말한다. “열심히 페달을 밟은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는다. 내가 처한 현실을 저 멀리서 관조하기만 하고 바꾸려 하기 보다는 적당히 아픈 척하고 불안한 척 하는 게 현재를 사는 청춘의 모습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모두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꿈과 스토리로 스펙을 이긴다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꿈과 성공이란 무엇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했던 노력, 그리고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 도움이 된 멘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2청춘은 ingstory에서는 사막을 달리는 마라토너 윤승철, 진짜 외교관을 꿈꾸는 김새봄, 꿈을 위해 도전하는 청춘 CEO 김수호, 무채색의 세상을 색칠하는 김우석,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이은비, 포기하지 않는 아름다운 용기 이다솜, 꿈과 현실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조기혁, 인생은 도전해야 재미가 있다는 이강현, 나의 20대를 위한 기념품 박세열, 함께 만드는 청춘의 멜로디 김준희 등 꿈이 스펙이 된 10인의 이야기를 전한다.

 

저자는 고백하기를 나에게는 모든 시간이 수업시간이었고, 모든 사람이 선생님이었고, 당면한 모든 것이 과제였다. 방학도 없이 지내온 3년 후에 나에게 남은 몇 장의 명함들이 나에게는 곧 졸업장이었다. 나는 스펙이 없다. 대외 활동이나 봉사활동란도 텅텅 비어 있고, 남들 다 있는 토익 점수도 없고, 명문대는커녕 학력란에 적을 학교조차 없다. 이것이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의 현실이다.”(p.14)라고 했다.

 

성공은 대체될 수 있다. 모양이 똑 같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의 자리는 누가 있어도 상관없다. 성공에서는 누가 성공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성공했느냐가 중요한 문제다. 이 책을 읽고 저자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또한 변화도 발전도 없는 삶을 사는 수많은 절은이들에게 보석같은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h*******0 201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