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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8/10 타 플랫폼에서 평가가 좋아서 예사 출간을 기다렸던 작품. 초반 설정은 이린비 작가님의 황반각을 조금 떠올리게 합니다. 특별한 마도술식에 의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초월적인 능력을 가진 기사들 '혼' 그 힘으로 강국으로 성장했으나 왕족에게 절대 충성하는 맹약 덕분에 그들은 철저하게 착취당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힘을 맘대로 이용하는 왕족은 절대권력을 휘두르며 사치와 향락에 몰입했죠.
전쟁을 승리로 이끈 최강의 혼인 남주는, 이용가치가 떨어지자 폐기처분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요. 힘없는 왕녀인 여주가 그를 실험대상으로 삼겠다며 데려오고 그를 치유해 줍니다. 학습된 착취속에 한가닥 남은 자존심으로 왕족의 성노리개가 되는 것을 거부한 남주는 그저 죽음만을 바라는 상태였는데 점차 여주에게 감기게 되죠.
1권은 상처많은 남주 레사릭과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혼들을 위해 헌신하는 이상주의자적인 여주 델모레 중심으로 스토리가 흘러갑니다. 무기력하던 남주가 여주 보모포지션이 되는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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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왕녀를 위하여 1권 리뷰임 책 소갤이 너뮤 흥미로워서 구매했ㅅ는데 가독성 있는 작푼은 아님 ㅜ 캐릭터는 흥미로윰 대륙 위에서 가장 강대한 나라, 왕국 테롯사. 그 안을 채우는 일반 사람들과 차별 받는 존재, 혼. 가장 강한 혼으로 태어나 총사령관으로서 책임을 다하던 레사릭은 마지막 전투를 승리로 이끈 뒤 왕에게 죽음을 명령 받는다. 오직 죽기 위해 살아온 그는 기쁘게 받아들이지만 왕족 중 가장 약한, 네 번째 왕녀의 가냘픈 손에 구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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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라렌느에서 출간된 사소금 작가님의 어느 왕녀를 위하여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소개글을 보니 기사와 왕녀의 조합이라길래 바로 읽기 시작! 읽을수록 흥미진진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
| 어느 왕녀를 위하여 1권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테롯사 왕국의 기사인 레사릭은 왕족에게 계약으로 구속된 <혼>으로 착취당하다 죽음을 명령받게 됩니다. 네번째 왕녀는 그런 레사릭을 구해 자신이일하는 연구소로 데려오게 되네요. 설정이 흥미로워서 초반부터 재밌게 봤네요. 잘봤습니다~ |
| 이 책은 사소금 작가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읽어보게된 작품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몰입감 있는 전개에 빠져들어서 1권을 봤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델모레와 레사릭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어서 좋았습니다. 여주 델모레가 왕족이자 연구소장이면서 다른 왕족들과 다르다는 점도 관심이 갔고, 남주가 가장 강한 혼이라는 존재의 설정도 신선하고 흥미로워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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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 작가님의 어느 왕녀를 위하여 1권 리뷰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진짜 너무 고마워요ㅠㅠ 작가님 필력이 너무 좋으심.. 1권 읽고 너무 좋아서 찾다보니까 제 인생작 작품 작가님이더라고요ㅋㅋㅋㅋ 바네사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
| 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소금 작가님의 어느 왕녀를 위하여 1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좋았는데 이 작품도 세계관 독특하니 재밌어요 어떻게 풀어나갈지 2권도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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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의 사소금 작가님의 어느 왕녀를 위하여 리뷰닙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미리보기도 안하고.. 오직 사소금작가님이라는 이름만 보고 샀습니다.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너무 재미있게봤거든요.. 필력이 검증된 작가님이시때문에 그냥샀는데 여기나.. 재미있었습니다.. 바네사랑 전혀 다른 세계관임에도 불구하고 재밌네요! 다음권읽으러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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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물 #서양풍 #복수 #전생/환생 #순정남 #다정남 #상처녀 #왕족/귀족 #애잔물 #신분차이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능력남 #능력녀 #외유내강 #피폐물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를 너무 재밌게 봐서 미보도 없이 질렀습니다~ 그만큼 작가님에 대한 믿음이 커요~ 독특한 세계관이어서 살짝 적응하기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읽다보면 그 안에서 사람들이 사는 소소한 이야기같은 것들이 잘 어우러져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설정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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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 작가님의 '어느 왕녀를 위하여 1권' 리뷰입니다. 사소금 작가님의 이 작품 후에 출간된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를 읽고 나서 사소금 작가님에게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에서 필력이 좋다고 느꼈었는데 전작인 '어느 왕녀를 위하여' 에서도 여전하군요. 정말 이 책은 남자 주인공인 레사릭의 매력도 넘쳤지만, 여자 주인공인 왕녀의 캐릭터도 정말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