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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읽고 많은걸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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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서는 마음에 안드는 친구를 모함해서 반 친구들에게 왕따시켜 혼내주자고 한다.몇 명의 아이들은 동의를 하게되고 건우는 힘들어한다.주환이는 아이들과 게임을 같이하기에 건우에게 거리를 두었고, 결국엔 주환이도 일주일 왕따가 된다.왕따가 되어보니 건우의 마음이 어땠을지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데..단톡방은 문제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잘 활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이렇게 누군가
"아이들이 읽고 많은걸 느꼈으면 좋겠네요." 내용보기
훈서는 마음에 안드는 친구를 모함해서 반 친구들에게 왕따시켜 혼내주자고 한다.
몇 명의 아이들은 동의를 하게되고 건우는 힘들어한다.
주환이는 아이들과 게임을 같이하기에 건우에게 거리를 두었고, 결국엔 주환이도 일주일 왕따가 된다.
왕따가 되어보니 건우의 마음이 어땠을지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데..


단톡방은 문제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이렇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거나 분란이 생기기도 한다.
'왕따'라는 단어는 듣는것만으로도 심장이 쿵 내려 앉는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왕따를 시키거나 주도하는 일이 잘못됐음을 그리고 방관하면 안된다는 것을 혹여라도 왕따를 당하게 되더라도 혼자 앓지 말고 주변의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기를 바래본다.

마루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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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주일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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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왕따 책을 읽고있으니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속상했어요 ?? ??누구에게든 일어나지 않았음 좋겠는 왕따주인공 친구도 다른아이들과 동조되서 어쩔수 없는 상황에 친한 친구를 나몰라라했지만 그역시 왕따죠결국 자신이 같은 처지에 놓이면서 왕따가 얼마나 괴롭고 힘든일인지 깨닫고 사과를 하게 되죠이책을 통해 아이들이 왕따가 나쁜행동이고 절대 하지말아야하는것을 알게 되길
"일주일왕따" 내용보기
일주일왕따 책을 읽고있으니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속상했어요 ?? ??
누구에게든 일어나지 않았음 좋겠는 왕따
주인공 친구도 다른아이들과 동조되서 어쩔수 없는 상황에 친한 친구를 나몰라라했지만 그역시 왕따죠
결국 자신이 같은 처지에 놓이면서 왕따가 얼마나 괴롭고 힘든일인지 깨닫고 사과를 하게 되죠
이책을 통해 아이들이 왕따가 나쁜행동이고 절대 하지말아야하는것을 알게 되길바래요
m****7 202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겪어보면 모를 일주일 왕따
"안겪어보면 모를 일주일 왕따" 내용보기
왕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지금도 진행중이고, 앞으로는 근절되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교문앞에서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나오는데, 간혹 혼자 고개를 푹 숙이고 나오는 아이를 봤을 때를 이야기했다. 무거운 주제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아찔하게 잘 풀어냈다.  재혁이는 친구들과 게임을 하기 위해, 어렸을 적부터 친했던 친구
"안겪어보면 모를 일주일 왕따" 내용보기

왕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지금도 진행중이고, 앞으로는 근절되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교문앞에서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나오는데, 간혹 혼자 고개를 푹 숙이고 나오는 아이를 봤을 때를 이야기했다. 무거운 주제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아찔하게 잘 풀어냈다. 

재혁이는 친구들과 게임을 하기 위해, 어렸을 적부터 친했던 친구 건우가 왕따를 당하는데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한다. 시도는 했지만 자신이 난감한 상황에 처하자 슬쩍 빠져나온다. 훈서가 '일주일 왕따'를 하자며 건우를 지목하고, 건우는 한 달 동안 투명인간 취급을 받게 된다. 

책 중간중간에 카톡을 보는 듯한 편집이 인상적이다. 알면서도 모른 척, 아닌 걸 알면서도 귀찮아서 넘어가는 나의 모습도 되돌아보게 된다. 학창시절 겪었던 억울한 사건도 떠오르고, 미안했던 일도 생각이 났다. 내가 어렸을 적과는 많이 달라진 상황이지만, 사람의 본성이란게 크게 바뀌지는 않았다. 생활은 더 편리해졌는데,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도리어 더 은연중에 누군가를 무시하고 왕따시키기가 더 쉬워졌는지도 모르겠다. 

급기야 건우는 전학을 가게 되고, 재혁이가 일주일 왕따를 당하게 된다. 딱 일주일간이지만 죽도록 힘들었던 재혁이는 그제야 건우가 얼마자 힘들었을지 헤아리게 된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직면하고 훈서에게 할 말을 한다. 그제서야 동조하면서도 마음이 좋지 않았던 다른 친구들도 일주일 왕따 안하겠다며 함께 게임하던 톡방을 나가게 된다. 

어른으로서도 새롭게 나를 되돌아보고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한창 카톡을 통해 여러 사건을 경험하게 될 어린 친구들이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듯하다. 

결론은 나 한 사람의 용기가 중요할 것 같다. 때론 당장 불편하고, 또 재미있는 활동에 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겠다. 그러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잘못된 일에 함께 휩쓸려갈 수 있는 사람들이, 나의 용기를 보고 함께 바른 목소리를 낼 수도 있다. 

다시 다짐해본다. 사람은 다를 뿐 틀린 게 아니라고 들었다. 모두가 한 목소리를 낼 때조차 비판적으로 보고 진실을 살펴볼 줄 아는 사람이 되겠노라고.

 

h******4 202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