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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장영실과 관련된 이야기랍니다 비밀 역사 탐정단 Z에 임무를 받고 사라진 구슬을 찾는 리우와 호수
비밀 역사 탐정단 Z 메서지
리우가 깨어났을 때는 이천대감님 심부름을 해야 한다는 비산이 앞에 있었다
우릴 쫓고 있는 검은 도포 책 중간중간 이런 주황색 박스에는 역사적 사실이 하나씩 들어있다 자동 물시계를 만든 사직나리 장영실 이야기 바둑판 그림이 악보였다고? 강녕전, 집현전, 진시 등등
역사를 조금 시대별로 정리한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재미나게 읽기 쉬운 한국사 이야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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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역사탐정단 Z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 비밀역사탐정단Z의 새로운 시리즈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리우가 떠나게 된 곳은 조선 초기. 세종대왕이 다스리던 시기에요. 정치,군사,사회,문화 등 다방면으로 성장했기에 조선의 전성기라고도 불리던 때랍니다.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 세종대왕이 적재적소에 맞는 인재를 뽑았기 때문이에요. 세종대왕은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신분에 관계없이 일을 시켰어요. 신분제가 견고했던 당시로선 파격적이었죠. 이를 대표하는 인물이 장영실이에요. 장영실은 해시계와 자격루 등 천문학 기구들을 발명해 조선이 발전하는 데 큰 공을 세웠어요. 장영실이 큰 업적을 쌓고 수많은 발명품을 만드는데 장애물도 많았어요. 어떤 장애물이 있었는지,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주인공 리우는 공부보다는 노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학생이에요. 청동거울을 통해 Z의 메세지를 받은 리우. 경복궁에서 사극 촬영을 하는데 어린이 단역이 부족해서 출연하게 되어요. 친구 호수를 기다리는데 , 검은 복면을 두른 사람과 마주치게 되고, 호수를 찾으러 다니는 리우 검은 도포의 남자는 리우를 자꾸 따라오고 너에게 길이 있다. 라는 아리쏭한 말을 해요. 도망가다가 연못에 빠지게 된 리우. 정신이 아득해진 리우.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일어난 리우. 조선시대로 가버리게 되죠!! 비산이라는 아이와 만나게 되어요. 조선시대에 와있는데요 여전히 검은 도포에게 쫓기게 되고. 도대체 찾고 있는게 무엇인지 저도 궁금하더라구요!?? 청동거울에는 그림 세개가 떠올랐어요 말과 칼 그리고 두동난 난 왕관이었어요. 이천대강님의 부탁으로 구슬을 갖다줘야 하는데 과연 찾을 수 있을지!!?? 비산이 피리를 불어준 덕분에 수월하게 구슬을 찾을수 있게 되었어요. 사직나리와 호수가 같이 있는걸 본 리우 다시 호수를 만나게 되고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 헤어지게 되고 비산을 따라 누나집에 가게 되고 쌀항아리에서 또 다른 구슬을 보게 되어요 반전은 ,사직나리가 바로 바로 장영실이라는 사실!! 구슬을 붉은 거미 검은 도포에게 빼앗기게 되고 구슬을 찾으러 가게된 리우 호수 비산. 비산이 부는 당피리소리에 시간은 멈춰지고,!! 자격루가 실패가 되어 버리면 장영실은 궁밖으로 쫒겨날 것이라고 해요. 장영실은 해시계 물시계 등 시간을 정확히 알려주는 발명품을 수없이 만들었다고 하요 붉은 거미는 그 자체를 무너뜨릴려고 하는 것이었죠. 노비였던 장영실은 오랫동안 공들여 완성한 자격루를 어떻게든 임금에게 선보이고 싶었을 것입니다. 끝까지 방해하는 붉은 거미를 피해 어떻게든 구슬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비산이 부르는 피리소리에 붉은 거미가 표창을 던지는 순간!! 시간은 멈추어버리고 , 청동거울을 이용해 연못속에서 구슬을 찾아내고 리우는 현실로 돌아오게 되어요. 무사히 구슬을 찾아준 덕분에 자격루는 완성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 몰랐다고 해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였어요. 초등생이라면 누구라도 읽어보면 재밌을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리틀씨앤톡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올린 후기입니다# #장영실 #리틀씨앤톡 #강로사 #비밀역사탐정단Z #사라진구슬을찾아서 #도치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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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역사 탐정단Z는 역사속 중요한 사건을 이야기로 만나볼수 있는 책으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리우와 친구들이 역사속으로 떠나는 이야기랍니다 제목을 보자마자 "장영실은 해시계와 자격루 등 천문학 기구들을 발명가로 잘 알고 있지요 조선이 발전하는 데 큰 공을 세웠어요. 천민 출신이였지만 벼슬을 얻었고, 세종대왕의지지를 받으며 자신의 재능을 펼쳤지요 어떤 장애물이 있었는지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하다면 리우가 떠나는 모험을 지켜봐주세요." -작가의 말 중에서- 장영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역사도 배울수 있는 그런 독서가 될거예요 특별한 임무를 받고 사극 촬영 중인 경복궁에 도착한 리우와 호수. 조선시대에 도착해 만난 천민 비산. 비산은 이천대감의 심부름을 하는 노비랍니다. 사직나리라는 사람에게 전달해야 할 쇠구슬을 잃어버리게 되어 비산과 함께 쇠구슬을 찾기 위해 마을 곳곳을 뒤지지만 매번 나타나 방해를 하는 검은 도포 때문에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경복궁에서 사라져 리우가 찾아다녔던 호수는 먼저 조선시대에 와 양반 행세를 하고 있었는데, 그러면서 이천대감과 사직나리의 계획을 알아채고 리우와 비산이 구슬을 찾는걸 돕기 시작합니다. 리우가 가지고 있던 청동거울 역시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요. 거울에 나타나는 그림을 누르면 역사적 사실을 알려준답니다. 리우가 꺼낸 청동거울에 그림 세 개가 떠오르고 그 그림엔 말과 칼, 두 동강 난 왕관이었어요. 리우는 그 중에서 말 그림을 눌렀답니다. 역사 속 중요한 사건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 볼 수 있는 <비밀 역사 탐정단 Z> 시리즈.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게 위해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리우와 친구들의 이야기, 이들을 방해하는 붉은 거미와의 치열한 대결, 리우에게 수상한 메시지를 보내며 임무를 맡기는 Z는 과연 누구일지..궁금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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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면 한국역사를 처음 배우게 되기에 역사책을 종종 찾아 읽게 된다. 종류가 다양한 책속에서 탐정과 역사물을 함께 볼수 있는 비밀역사탐정단 Z를 우연히 만났다. 이전 시리즈를 찾아보니 탐정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듯 하다. 역사속의 사건과 관련된 임무를 맡기는 ' 비밀 역사 탐정단 Z' ! 중요한 사건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는 비밀역사탐정단 Z 시리즈의 7번째 책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장영실은 우리에게도 친숙한 이름이다. 천민출신이지만 세종대왕으로 부터 능력을 인정 받아 벼슬까지 한 인물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번 일곱번째 이야기는 조선 전기편 세종대왕시대의 이야기이다.
비밀 역사 탐정단 Z로 부터 도착한 새로운 메시지 ! " 사라진 구슬을 찾아서 자격루를 완성하라 "
친구사이인 리우와 호수는 호수 아빠가 사극에서 역사고증을 맡게 되면서 한복을 입고 경복궁의 촬영지에 놀러 가게 된다. 호수는 멋진 양반 옷을 입은 반면 리우에게는 천민의 옷을 준다. 리우는 옷을 받아 갈아 입고 오는 사이 호수는 없어지고, 어디선가 나타난 검은 도포 사내를 피해서 도망치던 중 발을 헛디뎌 연못에 빠져 조선시대로 시간 이동을 하게 된다.
눈을 뜬 리우는 관노비인 비산이라는 아이를 만난다. 이천대감의 심부름을 하는 비산은 리우를 데리고 함께 이동하고 지금이 어느 임금의 시대인지 알게 된 리우는 Z의 메시지와 세종대왕을 연결 지으며 생각한다. 비산과 리우는 대감에게 전달할 보퉁이를 들고 가다가 또 다시 검은 도포의 추격을 받게 되고 함께 도망치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검은도포에게 쫓기다 그만 보퉁이 안의 구슬을 잃어 버리게 된다.
비산은 그 구슬이 사직나리께서 만들고 있는 기구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리우는 쇠구슬로 만들어진 유물이 뭐가 있는지 생각하다 허리춤의 청동거울의 그림 세개를 떠 올린다. 말과 칼 그리고 두 동강난 왕관이 있었다.이 청동거울의 그림을 누르면 신기하게 그림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가 나온다. 잃어버린 구슬을 찾기 위해 비산과 리우는 왔던 길을 되돌아가고 자신의 옷소매에 자석이 있는 걸 알게 된 리우는 구슬을 찾지만 양반 집안에 떨어진 구슬은 만져보지도 못한다. 비산은 피리를 부는 순간만큼은 자신이 노비라는 사실을 잊게 된다며 당피리를 꺼내 소리를 내본다. 순간 양반이 문을 벌컥 열며 성을 내자 꾀가 난 리우는 비산에게 피리를 다시 불게 한다.순간 뜨거워진 청동거울에 놀란 리우는 구슬을 찾게되고 사직나리와 어디서 나타난지 모르는 호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비산과 리우는 비산의 누나집에 있는 또 다른 구슬을 가지러 간다. 쌀독 속의 구슬을 손에 받아든 사이 어디선가 다시 나타난 검은 도포가 누나와 아기를 인질로 잡으며 구슬을 달라고 한다. 리우는 구슬을 가지고 검은 도포를 피해 도망치다 어둠속에서 잠든다. 잠에서 깬 리우는 궁안에 들어 와 있다. 그리고 만나게 되는 사람은 호수다. 호수도 아빠의 중요한 서류를 챙기려고 경회루 앞을 지나다가 조선시대로 넘어 왔다는 것이다. 호수와 리우는 시간을 흐르게 해야 한다는 Z의 메시지를 빨리 해결하고 싶었다. 드디어 이천대감님을 따라 리우, 호수와 비산은 관리들도 잘 모르는 넓은 궁에서도 가장 외진곳에 간다. 그리고 마침내 거대한 나무 평상 위에 쇠 항아리 세개가 크기별로 붙어 있고 그 옆의 나무상자위에 인형들이 자그만 징, 북, 종앞에 세워져 있다.
이천대감과 호수,리우 그리고 비산은 과연 시간을 흐르게 할 수 있을까? 또 검은 도포의 정체는 무엇이며왜 구슬을 계속 빼앗으려고 하는 걸까? 호수와 리우는 임무를 잘 맞치고 현실로 어떻게 돌아올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해진다. 책속에서 그려지는 조선시대의 신분에 대한 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에서 그 당시의 신분차이의 부당함이 느껴진다. 조선시대에 신분을 생각지 않고 인재를 등용 했다는 세종대왕이 참 멋져 보였다. 실재로 장영실이 발명품을 제작하기까지 과정은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그때 당시 물시계를 반대했던 파들은 이게 발명이 되면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시간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것이 왜 싫었는지 참 알수가 없다. 실력도 없는 양반들이 양반이라고 책상에 앉아서 반대만 했을 상황이 그려지니 좀 답답하기도 하다. 청동거울을 누르면 나오는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 그리고 조선의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폭 넓게 역사를 탐구할수 있다. 이책은 탐정과 역사라는 콤비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며 조선시대의 건국부터 세종대왕 그리고 장영실의 이야기까지 두루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도 출시되는 비밀역사탐정단Z시리즈의 계속 되는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역사를 처음 배우거나 어려워 하는 친구들이 이 책을 읽으면 역사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을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의견을 솔직하게 서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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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역사 탐정단 Z 시리즈 7권인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은 역사를 다루고 있어서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었답니다. 역사를 잘 모르더라도 역사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라면 좋아할 꺼라고 생각해요. 제목에서 장영실을 내세운 만큼 장영실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분이 있죠. 바로 세종대왕이죠. 이야기 속에서는 이름에 대한 언급만 있었지만 익숙한 인물이 나오면 왠지 더 반갑더라구요. 비밀 역사탐정단은 시리즈라 앞 이야기도 궁금해서 찾아보려고요. 경복궁에서 만나기로 한 리우와 호수. 호수의 아빠가 사극에서 역사고증을 맡은 덕분에 둘은 한복을 입고 촬영지를 구경하게 되었다. 먼저 양반 옷을 입고 온 호수와 달리 리우의 옷은 천민의 옷을 입게 되었고 옷을 입는 잠시 동안 둘은 각자의 위치에서 기다리고 있는 듯했지만 검은 도포로 인해 호수로 빠진 리우는 조선시대로 가게 되었다. 조선시대에 도착해서 만난 비산은 이천대감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리우를 데리고 간다. 리우는 비산과 함께 있으면서도 비밀 역사 탐정단Z로부터 온 메시지를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시간을 흐리게 하기 위한 구슬이 무엇일까? 그런 궁금증을 갖고 리우를 따라 가보았다. 리우가 가 있는 과거는 조선시대 전기, 세종대왕이 즉위한 시기였다. 세종대왕은 인재의 등용함에 있어 신분에 차별을 두지 않고 백성을 아끼시던 성군임을 떠올렸다. 그 곳에서도 검은 도포를 피하기 위해 나무 위로 올라갔던 비산에게 쇠표창을 던지기까지 하는 모습에 리우는 화가나고, 흙을 검은 도포에게 던지고는 도망친다. 나무위에 있던 비산이 뛰어내려 둘은 함께 도망쳤지만 쇠구슬을 잃어버리게 된다. 쇠구슬을 찾기 위해 움직이던 리우는 청동거울 속 그림을 살펴보게 되는데, 그 그림들을 누르면 역사에 대한 설명이 나왔다. 쇠구슬을 찾기 위해 돌아다니다 쇠구슬이 있는 양반집으로 들어가기 위해 피리를 부는 비산. 그 피리 소리에 정신이 팔린틈을 타서 구슬을 가지고 나오는 리우. 사직나리(장영실)에게 가기 전에 들른 비산의 누나 집에서 구슬을 찾아 나오려고 할때 쯤 검은 도포는 비산의 누나와 아기를 위협하며 구슬을 달라고 이야기 하지만, 비산의 피리를 마구 불러 소음을 만들어 구슬을 들고 도망치던 리우는 호수와 마주친다. 자신이 빠졌던 호수 앞에서 만난 호수와 리우. 둘은 구슬을 찾아 시간이 흐르게 하고, 자신들이 살던 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비밀 역사 탐정단Z의 메시지를 풀기 위해 역사 속을 누비는 리우와 호수의 모습. 역사도 익히고 추리도 해나가는 둘의 모습을 따라 가면서 마치 어린 시절을 연상케했다. 너무나도 다른 성향의 리우와 호수의 우정도 빛날 수 있는 과거 역사 여행 비밀 역사 탐정단Z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인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비밀역사탐정단Z시리즈 #장영실과사라진구슬 #강로사글 #리틀씨앤톡 #창작동화 #역사와추리의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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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 택배온날 바로 읽어본 역사책중하나입니다. 이유는 장영실이라는 것인데요. 어찌나 세종대왕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고 읽어봐서 인지 장영실도 들어본인물이라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지 않은 듯 합니다.
비밀 역사 탐정사 z는 시리즈로 고학년 아이들도 기다리고 좋아하는 탐정책이기도 해요.
리우에게 새임무로 시간을 흐르게해서 구슬을 찾아야하는 이야기로
둘은 엑스트라 역활을 하게 되어 옛 한복을 입게되는데요. 갑자기 호수는 사라지고 리우는 검은 도포 입은 남자에게 쫓겨 연못속으로 빠져들면서 과거의 세상으로 들어와 재미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시간 여행을 떠난 리우와 호수는 조선시대에 도착해보니 노비인 비산을 만나게 되고, 비난과 함께 사라진 구슬을 찾아다니는데요. 꼭 이런 부분에 방해꾼들이 있어요. 여기 비밀 역사 탐정단 z에서는 검은 도포... 번번이~~~를 만나게 되는데요.
매번 역사를 망가뜨려 새 역사를 다시 쓰려는 목적의 붉은 거미~~
책속에서 조선시대의 인물들의 이름과 그들의 엄적도 읽게 되구요.
그가 누구인지도 알수있어요.
양녕대군과 세종대왕에 대해서도 읽을 수 있어요.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이들 재미있게 읽는 역사 이야기 탐정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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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역사 탐정단 Z 리틀씨앤톡의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 입니다.
초등 5학년 교과수업으로 배우게 되는 우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많이 어렵게 느끼곤 한답니다.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시대의 이야기를 흔히 사용하지 않는 용어로 배워야 하기 때문인데요, 역사적 중요한 사실을,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는 역사동화로 재밌게 읽을 수 있다면 역사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추리동화, 미스터리함을 갖춘 비밀 역사 탐정단 Z~!! 역사 속 중요한 사건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는 비밀역사 탐정단 Z시리즈는 시대별 역사 속 주요 사건과 관견된 임무를 맡고 과거로 가 벌어지는 이야기로 고구려, 신라, 백제, 후삼국, 발해, 고려편이 먼저 나왔답니다~! 이번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은 조선 전기편으로 세종대왕과 장영실을 볼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비밀 역사탐정단 Z로부터 의문의 문자를 받은 리우. 그의 정체는 알 수 없지만 수수께끼 같은 문자로 리우에게 늘 임무를 맡기곤 합니다.
저는 이 시리즈를 처음봐서인지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이 시점에서는 현대의 이야기였는데 전개상 이 수수께끼 같은 메시지를 해결하러 과거로 가게 된답니다^^
사극 엑스트라 출연을 위해 양반 옷을 입은 호수와 천민 옷을 입은 리우는 경복궁에 가게 되고 경회루 앞에서 수상한 검은 도포 입은 남자에게 쫓기다 리우는 연못에 빠지게 되지요. 호수 아빠의 평소와는 다른 느낌의 말들도 들은 후였답니다.
시대를 알 수 없는 과거로 오게된 리우는 노비 소년 비산을 만나게 되고 비산을 통해 이곳이 세종대왕이 다스리는 조선 시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리우와 비산은 이천대감의 심부름으로 사직나리에게 쇠구슬을 비밀리에 전달하는 임무를 하던 중 또다시 나타난 검은 도포의 훼방으로 쇠구슬을 잃어버리게 되지요.
한편, 과거로 먼저 와있던 호수를 만나 함께 구슬을 찾으려하고 리우를 따라 과거로 따라 왔다는 붉은 거미가 역사를 비틀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지요.
비산이 쇠구슬을 전달해야했던 사직나리는 우리가 아는 장영실이었고 세종대왕 앞에서 자격루의 시연을 보이기 위해 필요했던 구슬을 꼭 찾아야만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들을 방해하는 검은 도포와 붉은 거미, 쇠구슬을 찾기 위해 추리해나가면서 시간의 문을 열고 현대로 돌아가기 위해 Z의 문자 속 숨은 비밀을 함께 밝혀나가는데 빠르게 진행되는 스토리 속에서 하나씩 답을 찾아가는 추리는 흥미진진했답니다.
아이들은 쇠구슬을 되찾고 메세지의 비밀을 찾아 역사를 지키고 현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의문 투성이인 Z의 정체와 붉은 거미 역시 밝혀지게 될까요?
어려울수 있는 역사적 상황과 시대 배경을 동화를 통해 차근히 읽고 익힐 수 있어 유익했어요!!! 리우의 역사를 지키기위한 모험을 통해 재밌게 조선 전기, 장영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던 리틀씨앤톡의 비밀 역사 탐정단 Z,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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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책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역사를 배우고 만날 수 있도록 한다. 학습 만화는 물론이고 역사적 사실들이 담긴 책 말고도 역사와 픽션을 접목시켜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역사를 만난다. 이번에 만난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이라는 책 역시 장영실과 세종대왕 등 조선시대라는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소설이다. 부제가 '비밀 역사 탐정단 Z'로 Z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자신을 역사 탐정단이라고 부르는 의문의 사람이다. 그리고 이 사람이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 의 주인공 리루에게 시간 여행의 길을 안내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학예사인 호수 아빠가 경복궁 안에서 사극 촬영하는데 단역으로 리우와 호수가 출연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래서 호수와 리우는 경복궁으로 가 등장 인물에 맞는 천민복으로 갈아입게 되었다.
초등학교 중학년 정도의 아이들이라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 역사적 내용도 함께 이해하며 읽을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역사 소설이라 아이들도 다음이 기대된다고 한다. 다른 비밀 역사 탐정단 Z 시리즈를 찾아 아이와 함께 찾아볼 생각이다. 그러면 Z의 존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역사 속 중요한 사건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 다음이 기대되는 흥미로운 시간여행이라 더욱 재미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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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과 사라진 구슬 강로사 글 / 원유미 그림 역사 속 중요한 사건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는 비밀 역사 탐정단 z 시리즈 중 일곱 번째 이야기로, 조선 전기편 장영실과 사라진 구슬에 대한 이야기이다. 드라마 촬영 중인 경복궁 안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 리우와 호수는 조선시대에 도착해 만난 비산과 함께 사라진 구슬을 찾아다닌다. 비산이라는 노비 소년을 만나 동행하던 리우는 사직나리라는 사람에게 전달할 쇠구슬을 잃어버리게 된다. 쇠구슬을 찾기 위해 마을 곳곳을 뒤지지만 번번이 나타나 훼방을 놓는 검은 도포 때문에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빠진다. 먼저 조선시대에 도착해 양반 행세를 하던 호수는 이천대감과 사직나리의 계획을 알아채고 리우와 비산이 구슬을 되찾는 걸 돕는다. 그러면서 며칠 전 Z에게 받은 메세지의 비밀도 함께 밝혀 나간다. 그 사이 리우는 익히 알고 있던 조선 최고의 발명가 장영실이 사직나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장영실은 자격루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쇠구슬을 비산에게 전달받아 다음 날 세종 앞에서 시연을 펼칠 계획이었는데, 누군가의 방해로 자격루를 완성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는 리우와 아이들이 장영실에게 구슬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을지..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리우와 호수가 시간 여행을 떠난 곳에서는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없음을 알게 된다. 대략의 '때'는 알 수 있었으나 시계를 통해 시간을 알 수 없었던 당시에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 해시계는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정치, 군사, 사회, 문화 등 다방면으로 성장해 많은 발전을 이룩한 때이기도 했는데, 그 바탕에는 세종의 인재 등용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세종은 적재적소에 맞는 인재를 선발했다. 특히 특출한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신분과 관계없이 일을 맡겼다. 관노비 장영실처럼 말이다. 노비 역을 맡게 되어 노비 옷을 입게 된 리우는 신분제도가 철저한 조선시대에서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 변화였는지 새삼 깨닫는다. 장영실은 관노비 출신이었지만 세종의 인정을 받아 벼슬을 얻었고, 왕실의 지지를 받으며 자신의 재능을 펼쳤다. 그 결과 해시계와 자격루를 비롯한 시계와 혼천의 등 천문학 관측기구를 발명하며 조선이 과학과 생활 기술이 발전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이후 역사는 그를 조선 최고의 발명가로 기록하게 되었다. 이렇게 격동하던 조선 전기 시대에 도착한 리우와 호수는 때마침 역사를 망치려고 하는 이들의 악행에 맞서게 되고, 상상도 못한 위기에 빠진다. 리우와 호수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지 보는 묘미도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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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리나라 위인중에서 좋아하는 톱3 이순신 장영실 세종대왕이거든요. 이분들로 이야기가 나온건 아는한에서 찾아보는것 같아요. 이순신은 원탑. 그래서 한산도 명량을 몇번씩 봤고 책으로도 만든배도 여기저기 쌓아있을만큼. 장영실은 과학자가 좋아해서 만든 작품들을 줄줄 꿰고 있을만큼 세종대왕은 이도! 이도로 만들어진 책부터 좋아해요. 그런데 이책의 제목 대놓고 장영실! 어찌 안볼수가 있나요~그런데 사라진 구슬? 구슬을 쓰는것이 있었나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구슬이 나오는 발명품이 없는거예요. 뭐지뭐지~ 궁금함이 그득그득 제목부터 아이를 호기심으로 끌어당기더라구요. 근데 이책이 시리즈인거 있죠. 비밀역사 탐정단 Z 알았으면 진작부터 봤을걸 이번에 처음 만난 시리즈인데 너무 재밌어서 다른 책들도 보려고 해요!
장영실이 사는 조선시대로 가나? 배경이 조선시대인가 했더니 왠걸 현재인거예요. 뭐지? 어떻게 전개가 되는거야~ 주인공 리우 그리고 친구 호수 둘이 경복궁에 갔다가 조선시대로 타임슬립! 그런데 Z로부터 며칠전에 받은 메세지가 있었더라구요.
구슬. 시간이 흐르게? 첫번째는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일단 생각해보니 노래선율이 끝나면 타임머신이 열리는거고 이걸 보니까 아래로만 흐르는 것은 물인듯해요. 흠... 뭐지 이거 자꾸 궁금해지네요~
조선시대로 간 리우는 단짝 호수도 못찾고 노비 비산을 만나는데 이천대감의 심부름으로 구슬을 가져다 드리는 것의 임무를 맏았고 거기에 리우도 같이 하게 되었죠. 구슬~ 이구슬이 저구슬인가?? 그런데... 이천대감??? 장영실이 이천대감이였나?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이천대감은 장영실이 아니라 장영실이 장영실로 이름을 떨칠 수 있는 기회를 줬던 분이더라구요. 장영실은 사직나리구요.
구슬을 잃어버리고 찾으러 다니다가 검은 도포를 입은 사람에게 쫒겨다니게 되고 이야기 전개가 빠르게 흐르고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게다가 천민친구 비산의 훌륭한 당피리 소리가 사람을 홀리게 하는 특별함이 담겨있었어요. 그렇다면 선율이 그소린가? 하는 추리가 ~~ 추리비밀 역사 탐정단 Z 이라고 하더니 자꾸 추리를 하게 만들기도 하고 어느새 리우친구가 비산이아니라 내가 된것같이 같이 길을 같이 뛰고 있는 느낌인거있죠~ 너무 재밌고 즐겁게 봤어요. 붉은거미? 그사람이 누군지 너무궁금해요. 그리고 Z라는 사람은 호수아빠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요~~ 다음편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올지 역사도 보면서 재밌는 이야기와 추리가 한데어울어져 너무 재밌는 책을 만들어 내네요. 다음편은 조선후기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시기별로 계속 나오고 있는걸 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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