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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자연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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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성격이 다른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바나나 피쉬'의 자가 요시다 아키미의 '우타강의 시가'은 이제 2권째다. 1권이 나오고 2권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듯해 살짝 서운하기도 하다. 1권 내용이 가물가물... 2권과 이야기를 다시 이어 생각하기에 힘들었으니... 다시 1권을 꺼내봐야 하는... 온천마을에서 온천수 관리자로 일하는 이다 가즈키, 마을사무소 관광과에서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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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성격이 다른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바나나 피쉬'의 자가 요시다 아키미의 '우타강의 시가'은 이제 2권째다. 1권이 나오고 2권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듯해 살짝 서운하기도 하다.

1권 내용이 가물가물... 2권과 이야기를 다시 이어 생각하기에 힘들었으니...

다시 1권을 꺼내봐야 하는...

온천마을에서 온천수 관리자로 일하는 이다 가즈키, 마을사무소 관광과에서 일하는 하야시다 루이, 건축사무소에서 일하는 모리노 쓰요시. 이 세명의 친구와 온천여관 '아즈마야'의 큰여사장의 손녀이며 가즈키의 친구 오가와 다에의 이야기다.

가족들의 이야기, 친구들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직장문제... 등등.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난 참 좋다.

그냥 내뱉듯이 이야기하는 이 작가의 스토리가...

3권은 언제 나오나?

3권 나오면 또다시 1,2권을 봐야하겠지?

 

m******1 2022.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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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 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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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 작가의 <우타강의 시간> 2권 리뷰 입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시간이 꽤 흐른 뒤의 아즈야마 온천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서 위화감이 들 줄 알았는데 전혀 안 그렇고요. 오히려 이 시골마을에서 젊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이 인상 깊었어요. 보통은 고향을 떠나기 마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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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 작가의 <우타강의 시간> 2권 리뷰 입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시간이 꽤 흐른 뒤의 아즈야마 온천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서 위화감이 들 줄 알았는데 전혀 안 그렇고요. 오히려 이 시골마을에서 젊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이 인상 깊었어요. 보통은 고향을 떠나기 마련인데. 
YES마니아 : 로얄 d******s 202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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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를 키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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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제일 인상적인 캐릭터는 온천 여관과 마을의 온천수 관리자인 구라 아저씨였네요. 온천수 관리란 손님의 욕탕으로 유입되는 온천수의 상태와 온도를 세심하게 살피고 조절하며 감독하는 일인데요. 그렇기에 온천수 관리자는 욕탕을 찾은 사람들의 취향과 기분 또한 세심하게 파악하고 배려하게 되는 것이죠.몇 십 년의 경력을 쌓은 온천수 관리 장인으로서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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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제일 인상적인 캐릭터는 온천 여관과 마을의 온천수 관리자인 구라 아저씨였네요. 온천수 관리란 손님의 욕탕으로 유입되는 온천수의 상태와 온도를 세심하게 살피고 조절하며 감독하는 일인데요. 그렇기에 온천수 관리자는 욕탕을 찾은 사람들의 취향과 기분 또한 세심하게 파악하고 배려하게 되는 것이죠.

몇 십 년의 경력을 쌓은 온천수 관리 장인으로서 구라 아저씨가 섬세하게 살펴온 것은 온천수만이 아닌데요. 구라 아저씨는 장인의 민감함으로 자격없는 어른들이 생각없이 던지는 맹독에 노출된 아이들을 감지해내고 그 아이들이 결국 질식해 죽지 않도록 숨통을 틔워주는, 진짜 어른의 일을 해왔거든요.

가즈키 또한 구라 아저씨의 견습생으로 일하면서 친부의 폭행과 친모의 유기 그리고 어리석은 어른들의 몰이해에 기인한 상처의 독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죠. 그러고 보면 구라 아저씨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몸소 실행하고 있는 중이네요.

그런데 말이죠. 나이를 X먹어도 여전히 덜 떨어진 인간들은 제발 아이들만이라도 좀 그냥 내버려뒀으면 정말 좋겠네요. 에효…

YES마니아 : 로얄 f********f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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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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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 작가의 우타강의 시간은 각자의 사연을 깊숙 묻어둔 채 가지카자와 온천에 위치한 아즈마야 여관에서 일하고 있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 동시에, 이들이 그와 같은 과정 속에서 여러 인물들과 만나게 되면서 각자 한 명의 인간으로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만화입니다. 사실 전반적인 설정이나 흐름 같은 것들은 아무래도 우타강의 시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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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 작가의 우타강의 시간은 각자의 사연을 깊숙 묻어둔 채 가지카자와 온천에 위치한 아즈마야 여관에서 일하고 있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 동시에, 이들이 그와 같은 과정 속에서 여러 인물들과 만나게 되면서 각자 한 명의 인간으로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만화입니다. 사실 전반적인 설정이나 흐름 같은 것들은 아무래도 우타강의 시간이라고 하는 이 시리즈의 제목에서 예상해 볼 수 있었던 선택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던 것 같기는 한데요. 그래도 이와 같이 무척이나 단순한 플롯을 너무나도 흥미로운 캐릭터로 매워나가고 있는 부분만큼은 우타강의 시간 시리즈를 계속해서 보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지 않았던가 합니다.
r*********s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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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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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시간2. 요시다아키미.   전작인바닷마을다이어리를좋아한다.그리고재미나게보았던바나나피쉬가있는데같은작가라는걸이제야알았다.뜨헉. 아무튼.잊을만하면아니잊어버리고있었더니2권이나왔다.작가님힘내세빨리빨리부탁드려요.일본의작은온천마을을가보고싶게만드는만화.마지막에는엄청난비밀이밝혀지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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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시간2. 요시다아키미.

 

전작인바닷마을다이어리를좋아한다.그리고재미나게보았던바나나피쉬가있는데같은작가라는걸이제야알았다.뜨헉.

아무튼.잊을만하면아니잊어버리고있었더니2권이나왔다.작가님힘내세빨리빨리부탁드려요.일본의작은온천마을을가보고싶게만드는만화.마지막에는엄청난비밀이밝혀지기도한다.

s******7 202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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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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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2권... 바닷마을 다이어리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작품이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전부 구매했다. 이 작가의 작품은 서정적이고 힐링이 되는 책이다.  작가의 그림체가 편안하고 좋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전부 가지고 있어서  우타강의 시간도 전 구매해서 보려고 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우타강의 시간도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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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2권...

바닷마을 다이어리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작품이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전부 구매했다.

이 작가의 작품은 서정적이고

힐링이 되는 책이다. 

작가의 그림체가 편안하고 좋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전부 가지고 있어서 

우타강의 시간도 전 구매해서 보려고 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우타강의 시간도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k 202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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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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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 작가님의 그림체를 좋아한다. 특히 작가님의 컬러링 일러스트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전작인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재미있게 보았고, 기억에 남아 우타강의 시간도 모으고 있다. 힐링물답게 그림체가 편안하고 읽기 부담스럽지도 않다. 신간 나오는 텀이 좀 긴것 같아 기다림의 미학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이번 내용은 개인적으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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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 작가님의 그림체를 좋아한다. 특히 작가님의 컬러링 일러스트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전작인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재미있게 보았고, 기억에 남아 우타강의 시간도 모으고 있다. 힐링물답게 그림체가 편안하고 읽기 부담스럽지도 않다. 신간 나오는 텀이 좀 긴것 같아 기다림의 미학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이번 내용은 개인적으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3권을 기다려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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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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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 2권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이북으로도 안나왔네요. 이북으로 읽는것도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바닷마을 다이어리 구매할때도 오래걸렸는데 역시 다음이야기가 기간이 오래 걸리네요.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이야기들이 많아서 읽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3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직까지는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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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 2권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이북으로도 안나왔네요. 이북으로 읽는것도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바닷마을 다이어리 구매할때도 오래걸렸는데 역시 다음이야기가 기간이 오래 걸리네요.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이야기들이 많아서 읽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3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직까지는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어야 겠습니다.

g********0 202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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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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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와 <러버스 키스>의 가마쿠라도 좋았지만 <우타강의 시간> 속 작은 온천마을 가자키자와는 더 좋네요. 순수한 아이들과 청춘들의 모습도 귀엽고 그 아이들의 시선속에 잡힌 모난 어른들도 정말 사람 사는 동네처럼 느껴져서 나름 사랑스럽습니다 . 바닷마을 때 잠깐 나온 가즈키 짠했는데 좋은 사람들 속에서 잘 살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구요. 3권은 좀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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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와 <러버스 키스>의 가마쿠라도 좋았지만 <우타강의 시간> 속 작은 온천마을 가자키자와는 더 좋네요. 순수한 아이들과 청춘들의 모습도 귀엽고 그 아이들의 시선속에 잡힌 모난 어른들도 정말 사람 사는 동네처럼 느껴져서 나름 사랑스럽습니다 . 바닷마을 때 잠깐 나온 가즈키 짠했는데 좋은 사람들 속에서 잘 살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구요. 3권은 좀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k******a 202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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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강의 시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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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나오는데 1년 가까이 걸리네요... 3권은 좀 더 빨리 나오길... <책소개> “사랑하는 모든 순간 속에선 무엇 하나 ‘없었던 것’이 될 수 없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가 그리는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 그럼에도 전하고 싶은 사랑. 우타강의 강물소리와 정취 있는 기생개구리의 울음소리가 울리는 그윽한 온천 마을 가지카자와. 이곳의 온천 여관 '아즈마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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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나오는데 1년 가까이 걸리네요... 3권은 좀 더 빨리 나오길...

<책소개>

“사랑하는 모든 순간 속에선 무엇 하나 ‘없었던 것’이 될 수 없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가 그리는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 그럼에도 전하고 싶은 사랑.

우타강의 강물소리와 정취 있는 기생개구리의 울음소리가 울리는 그윽한 온천 마을 가지카자와. 이곳의 온천 여관 '아즈마야'에서 온천수 관리자 견습생으로 일하는 가즈키는 소꿉친구 루이, 쓰요시, 그리고 '아즈마야'의 접객 관리자 다에와 함께 이제는 마을의 어른으로서 온천 마을을 가꾸고 개선하고 있다.

"사랑은 별안간 찾아온다. 그리고 고뇌가 시작된다."
_제5화 「피안의 벚꽃」 중에서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이 마을에 숨쉬고 있는 여러 사랑의 모습들. 가즈키와 친구들 사이에도 오래전부터 고요히 피어오르던 사랑이 있었다. 오랜 시간 다에를 좋아해온 모리노는 고백할 타이밍을 두고 끙끙 앓고, 루이의 여동생 리코 또한 가즈키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한편 가즈키와 다에는 마을에서 가장 우수했던 루이가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마을에 머물기로 결심한 뜻밖의 이유를 알게 되어 혼란스럽다.

"왜? 어째서 여기에 남았어? 이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했던 거 아냐?"
"내가 누구를 좋아하거든. 조금이라도 오래 그 누구 옆에 있고 싶어서."
"정말로 그게 다야?"
"이게 다면 안 돼?"
_제8화 「고백」 중에서

언제부터 싹트고 있었을지 모를 마음은 서로에게 가닿을 수 있을까? 여전히 아프고 언제나 애달픈 저마음의 마음이 교차하는 순간, 누군가는 다시 소년이 되고 누군가는 어느새 어른이 되어 있다. 마음을 흔들며 움직이는 그윽한 온천 마을의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자.

YES마니아 : 로얄 g****a 202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