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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왕으로 불리던 로칸은 오딘이 이끄는 그룹에 의한 연속적인 PK로 인해 자신의 평생이 담긴 칭호를 빼앗기고 말았다.
복수에 치를 떨고 있던 그 때 정신을 차려보니 게임 출시 전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번에는 오딘과 기타 등등을 기필코 압살하고야 말겠다고 결정한 로칸은 이전보다 더 빠르고, 이전보다 더 강하게 힘을 비축한다.
폭력의 왕의 귀환이 적들에게 최악으로 작용할 것이다.
다만,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의리로 끝가지 읽는 느낌이 없잖아 있다.
11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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