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에서는 마시모가 쫌 안타깝기는 하지만, 고등학교때 생각을 하면, 킷카는 귀여운 히라라와 연인사이가 될것같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마시모와는 친구로 남는걸로!!! 하지만 삼각로맨스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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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일본 순정 만화보다 살짝 큰 크기라 크게 보니 더 그림 좋고 좋네요. 옆으로 200미터의 전남친이자 현친구와 위로 200미터의 이웃사촌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 반복되는 상황들이 재미있게 펼쳐져요. 요즘엔 갈수록 이웃사촌 남주가 확실하지 않을까 누가봐도 메인남주 외모와 롤 아닌가 싶은데 가끔식 훅 치고 들어오는 찌질하면서도 측은한 남주도 끌리긴하네요. 찌질한데 왜케 끌리는지 현실이면 싫지만 만화라 친구가 남주이면 좋겠다 싶어욬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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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킷카의 돌발행동에 당황해하는 히라라.. 하지만 킷카를 배려하는 마음이 큰 히라라는 계속 머뭇거리는데 그때 지진이 일어나 이번에도 조용히 지나갑니다.. 초조해하는 킷카에게 히라라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히라라의 마음을 알게 된 킷카는 매번 자신의 돌발 행동에 부끄러워합니다. 한편 마시모는 히라라에게 먼저 만나자고 연락을 하고 드디어 만나게 된 두 남자.. 마시모 혼자 기싸움을 하다가 히라라의 한 마디에 말도 제대로 못 하고 도망가 버리는데요ㅋㅋ 이 무슨 부끄러운 행동인지..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킷카를 빼앗기고 싶지 않은 마시모.. 이 세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3권에는 고등학교 시절의 킷카와 마시모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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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과 첫사랑이였던 남자 주인공1과 같은 아파트 펜트하우스에 거주하는 남자 주인공2의 삼각 로맨스 입니다 첫사랑이였던 남자 주인공1은 학창시절 서로 어려서 서투른 사랑을 하고 애매하게 헤어져 지금은 비즈니스적으로 계속 만나는 남사친?인데 표면상 사회에서 성공한 차가운 엘리트이며 앙칼진 고양이 같은 이미지이지만 사실 첫사랑을 잊지못해 혼자 귀엽게 질투도 유발해보고 혼자 내뇌망상으로 여주랑 결혼계획까지 하는 존잘 너드남이라는 갭모에가 너무 좋습니다 (특히 1권에서의 부끄러워하는 표정이 정말 죽여줍니다ㅎ) 그리고 남자 주인공2는 여주와 같은 아파트 펜트하우스에 사는 작곡가이며 나이가 꽤 있지만 동안이라 영앤리치 냄새를 풍기는 캐릭터 입니다 평소 다정하고 큰 골든리트리버 댕댕이 같은 캐릭터이지만 애정표현을 할때는 상당히 저돌적이고 상남자스러워 이 캐릭터도 갭모에가 정말 맛있습니다 삼각 로맨스 좋아하시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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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오래된 작가의 신작이라 역시 재밌습니다 그런데 저는 남주보다는 서툰 남조한테 더 눈길이 가네요 안타까워서 더 눈길이 가는. 언제나 좋은 작품을 내는 작가님의 신작답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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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너머의 온도 3권입니다 이번권도 무척 재미있게봤습니다. 큰 대형견같은 히라라 귀여워하며 킷카와 같은 시선으로 보게되네요 이번권에서는 마시모가 유독 등장이 많았지만 한편으로 안타까운 캐릭터 과연 마지막에 이어지는것이 마시모가될지 히라라가 될지 200m라는 단어가 두시람에게 모두 해당되는 상태여서 마지막에 누구가 주인공이될지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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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주인공 3명이 다 미적지근한 느낌이 드는지라 질질 끌지말고 완결이 빨리 나줬으면 하는 만화입니다. 히라라와 마시모 둘중에 한명이 킷카와 잘 될거긴 할텐데 둘 다 답답해요...그냥... 낮져밤이일거같은 히라라와 낮져밤져일거 같은 마시모...히라라는 다정하다가도 순간 남자다워질수 있을거같고 마시모는 킷카의 반응에 따라 또 도망친다거나 약해질것도 같은 느낌?!그럼그땐 진짜 끝인거겠죠?ㅎㅎ 지금 킷카는 마시모는 그냥 전남친으로만 여기고 일을 중점적으로 하고 히라라에게 좀 더 남자로서 끌려하는거 같은데 다음권은 누구든 진전적인 관계들이 되었으면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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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3권입니다
10살연상이지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 히라라 그리고 그런 그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는 킷카 킷카를 오래도록 사랑한 전남친 마시모 제대로 3각관계네요 캐릭터 3명이 모두 답답합니다 그래도 현재로서는 히라라와 킷카의 분위기는 좋은 편인 데 히라라가 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제대로 답답한 캐릭터는 마시모인 데 인물도 좋고 성실한 데 자격지심이 심하고 굉장히 답답한 캐릭터입니다 신중을 기하다가 오히려 킷카를 놓쳐버린 상황인 데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기회만 노리고 있는 상황에서 히라라 라는 강력한 라이벌이 나타나버려서 포기해야하는 상황같지만 어떻게 될 런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