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의 그림과 따뜻한 색감이 눈에 딱 들어와서 주문했어요. 달달토끼라는 제목에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증이 생기기 했구요. 떡방아 토끼에게 벌어지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가 주어져서 독후 활동을 해보기에도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교훈과 귀여운 그림 모두 가득 담겨있네요. 다가오는 추석에 읽기 좋을 듯.
|
|
토끼를 좋아하는 7살 딸아이를 위해서 샀는데 어른이 읽기에도 참 재미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동화책입니다. 물론 딸도 참 좋아하고요^^ 지금도 옆에서 천천히 소리내며 읽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 내용이랑 귀여운 그림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작가님들이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책을 열심히 만드셨는지 느껴집니다. 달달토끼 많이많이 추천합니다^^ |
|
달에 토끼가 살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어릴 적 누구나 하는 상상이죠. 우리 아이들도 매일같이 달님을 볼 때마다 물어봐요. 달에는 뭐가 있냐며... 그때마다 엄마의 대답은 늘 토끼가 살지~랍니다. 상상속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그림책 표지를 보자마자 무슨 내용일까 상상하더라고요. 읽는 내내 달님에 있는 달달토끼 마을지도를 보며 마을이 재미있을것 같다는 이야기도 해보네요. 수많은 동물친구들과 인사하는 떡방아 토끼의 모습에서는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흥미진진하면서도 자유로운 상상이 가능했던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그림책이에요. |
|
달에 사는 떡방아토끼. 옛날 이야기 속에서 듣는 떡방아토끼에 상상을 더한 재밌고 귀여운 이야기예요.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달달토끼마을 지도를 한참이나 들여다 보았답니다. 특히 좋았던 건, 달달토끼마을에 사는 여러 역할의 토끼들을 보면서 또 어떤 역할을 가진 토끼가 있을까 생각해보기도 하고, 떡방아토끼가 달달토끼마을로 되돌아갈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곰이 떠올린 방법은 무엇일까 등 여러가지 아이와 이야기해보면서 읽을 수 있다는게 참 좋았어요. |
|
그림이 귀엽고 예뻐요. 옛날에는 사람들이 달모양을 보고 달에 토끼가 떡방아를 찧었다고 믿었다는 이야기도 해주며 즐겁게 읽었어요 달에 가기위한 동물들의 아이디어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와 한참 웃었어요. 도대체 몇마리의 동물들이 참여했을까? 라는 질문에 아이는 동물그림을 세기시작했지만 글에는 더 어마어마한 숫자가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