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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세상 Zepeto 제페토 스토리북 하트 투 하트 ( Heart - to - Heart) 만나보았습니다. 메타버스 세상 속에서도 현실 비슷한 일들이 많이 일어날 수 있는데요. 아이들의 메타버스 세상 제페토 속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책 제목 속의 하트는 마음, 심장, 그리고 우리가 좋아요 누르는 심장.. 어떤 것을 뜻하는 것인지 궁금해하며 책을 열었습니다. 표지부터 재미있어 보이더라고요.
대원키즈 출판사 / 하트 투 하트 / 김난영 글 / 김혜연 그림 / 네이버제트 감수
저는 제페토를 해 본 적은 없지만 메타버스 중 하나이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가상공간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얼마 전에 뉴스에서 온라인 그루밍 예방 이야기가 나오기에 꽤 많은 청소년들이 활용하고 있고, 그 안에서도 그루밍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예방 교육, 가이드라인 등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하트 투 하트 이 책은 등장인물이 류진, 아인, 파더, 케리, 조아라, 제아, 카렌, 윤지후, 이가은, 한예나 등입니다. 류진은 밝고 쿨한 성격의 주인공인데요, 가족 사정으로 2년간 해외에 머물다가 한국에 돌아오니 절친 아라가 차갑기만 해서 속상해하고 아라와 친해지기 위해서 제페토를 시작하게 됩니다. 아라는 공주 같은 외모에 자기중심적인 성격으로 베프였던 류진이 말도 없이 이민을 가자 제페토를 시작하고 제페토 안에서 인기인이 됩니다. 한편 아인은 제페토 게임 랭킹 1위로 데드킹이라는 별명이 있는데요 류진에게 게임하는 법을 알려주는 친구예요.
제페토 안에서 노는 친구, 제페토 안에서 인싸인 아라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유진은 자신도 제페토를 시작하게 됩니다. 실제 나와 비슷한 외모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고 기본 아이템을 받은 후 좀 더 개성 있는 스타일로 꾸미고 싶다면 제페토 안에서 사용하는 화폐인 코인이나 젬을 이용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카렌의 패션쇼를 검색해서 가보니 가짜 치고는 정밀하게 꾸며진 제페토 세상을 보며 감탄하게 됩니다. 하지만 류진은 본의 아니게 패션쇼를 망치게 되고 아라는 더욱 화를 내는데.. 아라와 말을 하기 위해서는 100일 안에 팔로워 십만 명을 만드는 내기를 하는 류진.. 과연 류진은 내기에서 이길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을 통해서 제페토 세상을 조금 더 알게 되었고, 아이들이 가상세계에서도 현실 친구들과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시공간을 초월한 그들의 만남이 가능하니 그들에게 친구의 소중함이 더 클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트 투 하트 책 속에 나오는 그림은 마치 만화책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는데요, 실제로 그림을 그림 김혜연 님은 꽃과 소녀 컬러링북을 그렸던 분이군요. 또한 김난영 작가는 그래머캣이라는 영어 학습만화를 본 적이 있는데 바로 그 책 제작에 참여한 분이고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무튼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제페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할 텐데 아무쪼록 그곳이 온라인 범죄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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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뻐서 눈에 띄는 책이예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색감과 그림입니다. 제페토라는 메타버스세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예요. 현실세계에서 가장 친했던 친구와 연락이 닿지 않다가 다시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책은 챕터로 나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 중학년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법 하지만 인터넷 세상에서 팔로우, 아바타 등에 대한 이해가 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픈 동생때문에 갑작스럽게 이민을 가게 되어 친한 친구와 연락이 끊어져버린 상황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메일을 보내도 연락이 닿지 않네요. 그런 주인공이 다시 한국으로 2년만에 돌아오게 됩니다. 다시 다니게 된 학교에서 가장 친한 친구였던 아라와 옆자리에 앉게 되는데 아라는 주인공을 못알아보는지, 아는 척도 안해주고 오히려 쌀쌀맞네요.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다가 제페토라는 세상으로 들어가봅니다. 제페토 시스템 상에서 주인공이 아라에게 실수를 하게 되고 오해는 더 쌓이게 된답니다. 제페토속 이야기 현실세계이야기 친구이야기가 함께 있답니다. 주인공 류진의 친구 되찾기 프로젝트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류진과 아라는 다시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까요? 읽다보니 친구관계에서 생기는 갈등, 오해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려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이어지네요. ㅡ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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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이뻐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어딘가를 응시하면서 멋진 포즈를 취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핸드폰 액정에서 나오는 아이들의 포즈도 참 멋지고 말이에요~ 하트 투 하트는 메타버스 어플리케이션 제페토를 소재로 한 책 이에요 제페토가 뭐지.. 하면서 궁금하길래 초록색 창을 이용해서 찾아 보았더니 2018년 8월에 출시되어 2개월 만에 35개국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해요 그래서 그게 뭔데~?? 궁금한 제가 앱 다운 받아서 한번 실행 시켜 봤더니~ 캐릭터 꾸미기 부터 시작해서 가상의 공간들이 무지하게 많이 있더라고요 제 아이가 배우고 있어서 메타 버스라는 단어도 알고 있었고,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만드는 것도 자주 봤는데 그걸 사용하는 공간이였더라고요 이미 아이는 알고 있었죠 ㅋㅋㅋ 제페토라는 프로그램을~ 집안 사정으로 해외로 이민을 갔다가 2년만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게된 온 류진은 베프였던 아라와 운 좋게 같은 반이 되지만 냉담하고 싸늘한 반응을 보이는 아라.. 갑자기 말도 없이 떠난 이민, 그동안 아라에게 연락 못했던 자신의 잘못이 있기에... 아라에게서 서운함을 느끼지만 아라와 다시 친해지기 위해 아라가 사용 한다는 제페토를 가입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에요 요새 아이들에게는 가상 세계가 무대가 된다는걸 인지 하고 있던 터라 제페토의 이야기를 담은 하트 투 하트를 읽으니 제페토를 하고 싶다던 아이를 이해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류진은 아라와 다시 친해 지기 제페토안에서 만난 파더와 친구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상담도 하고 아라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해요 아라는 이미 제페토에서 인싸에다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친구가 되어 있었죠 류진이는 아라의 싸늘한 반응이 서운하고 낯설었지만 갑작스럽게 이민을 가게 된 류진에게도 이유가 있었던 것 처럼 아라에게도 거기까지 있을 수 있었던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누구나 마음을 다 표현 하긴 힘들 잖아요 알아 주면 좋겠는데,, 이야기 해 주면 좋겠는데 서로 표현 하지 않고 마음을 꽁꽁 묶어두다가 상처 받기도 하고요.. 친구의 관계는 한 사람만 노력해서 되는 건 절대 아니죠 아라는 진이에게 무리한 요구를 해요.... 친구와의 관계 유지가 내 뜻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도 아낌 없이 해야 한다는걸 알려주는 아이들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공간인 제페토를 통해 아이들의 문화를 재미있게 엿 볼 수 있었던 하트 투 하트 였어요~
#하트투하트#스토리북#김난영#김혜연#네이버제트#대원키즈#친구와관계#우정#사랑#이해#책자람#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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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세상 제페토 스토리북 하트 투 하트 책을 아이랑 읽어보았어요. 아이가 요즘 제페토를 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밝고 쿨한 성격으로 언제나 무리의 중심인 류진은 가족 사정으로 2년간 해외에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베프였던 진이 말도 없이 이민을 가서 조아라는 류진에게 서운했어요.
류진은 아라에게 인사했지만 아라는 류진을 모르는 사람 취급했어요. 류진은 아라가 제페토에서 인싸인걸 듣고 제페토를 시작했어요. 그러다 아라가 패션쇼에 오른걸보고 런웨이 하는 곳에 올라가 아라를 아는 척했다가 쇼를 망치고 말았어요.
류진은 제페토에 상담하는 곳에서 상담사에게 친구와 있었던일을 상담받았어요. 상담사는 친구에게 진심을 담아서 진솔한 사과를 해보라고 이야기해줬어요. 류진은 아라를 팔로잉하고 아라에게 진심을 담아서 메세지를 보냈어요.
류진은 아라와 사이가 다시 좋아질 수 있었는데 윤지후의 방해로 다시 오해가 생겨 사이가 안좋아졌어요. 그러다 아라가 속해있는 100K 크루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가입 조건이 안되어서 아라랑 내기를 했어요. 100일안에 팔로워를 100K로 만드는 것이였어요.
류진은 아라랑 떨어져 있는 시간동안 아라가 줬던 교환일기장 덕분에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버텼다고해요. 새학년이 돼서 외로움을 느꼈던 아라의 마음이 너무나 와 닿았고, 나혼자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많은 위로가 됐다고해요.
류진의 친구 되찾기 프로젝트 하트 투 하트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잘해결되서 넘 기쁘다고했어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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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용어가 이제는 더이상 어색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앱이 많은데요 메타버스 세상 속의 재미난 이야기 '하트 투 하트'를 아이가 읽었답니다. 메타버스 어플리케이션인 제페토를 소재로 한 스토리북으로 아이들이 재밌게 읽으면서 메타버스 안에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책인것같아요
코로나로 인해 대면이 최소화되고, 비대면이 중요해지면서 메타버스라는 공간이 점점 발전을 한 것같아요 디지털이 더 발달하기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더 빠른 발전이 된것같은 느낌이 있는데요 직장인들의 업무나 수업 외에도 메타버스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에게도 재밌는 놀이공간 문화가 되고 있는 것같습니다. 재밌는 이야기로 또래 친구들의 메타버스이야기를 느낄 수 있는 책인것같아요
"하트 투 하트"
/김난영 글
/김혜연 그림
/네이버제트 감수
/대원키즈
책의 첫장을 넘기면 등장인물들의 소개가 나온답니다. 애니메이션이나 카툰의 글은 아니지만, 아주 가끔 나오는 그림들이 책을 읽는데 있어 더 흥미를 더해주는 것같아요
같은 반이 되어 좋아하지만, 조아라는 말도 없이 이민을 갔다온 까닭에 오해에서 시작한다고 하네요 제페토에서 인싸인 조아라와 대화하기 위해 류진은 100일안에 제페토 팔로워를 10만명을 만드는 내기를 하면서 이야기는 흥미롭게 시작이 되는 초등 소설이랍니다.
제페토는 실제로 2018년 8월에 출시되었는데 코로나 19가 19년도에 터진 점에서 시기적으로 잘 맞은 플랫폼이기도 한것같네요
출시된지 2개월만에 전세계 35개국에서 다운로드 순위가 1위 모바일 3D 아바타 플랫폼이라고 하는데요 내 캐릭터를 내가 만들수 있고, 맵을 만들숟도, 다른 공간월드로 들어갈 수도 있어 친구들과 만나거나 활동을 할 수 있는 앱이랍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활동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템이나 맵들을 제작해 팔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문화를 알 수 있답니다.
재밌게 읽으면서 나도 제페토?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는데요, 월드 안에서 활동을 하는것도 좋지만, 제작을 해보는 욕심이 생긴다고 하네요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지는 메타버스 공간속에서 배울 것들이 많은 것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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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하트 투 하트> 예요.
책표지에 보이는 등장인물들의 그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자신의 감정을 말해주고 있는 섬세한 눈망울부터 표정 하나하나에 묻어나는 그들의 얼굴이 각각의 매력을 갖고 있어요.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친구에게 전하고자하는 내용의 이 책에는 온라인 프로그램의 하나인 제페토라는 가상 현실세계에 대해 나와요. 요즘 아이들이 즐겨한다는 모바일 3D 아바타 플랫폼인 제페토에서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자신을 표현하고 게임을 즐기고 그 속에서 친구들도 만들어나가는 또 다른 세계예요.
이 책의 주인공 류진에게는 어릴적부터 아주 친하게 지내던 조아라라는 친구가 있어요. 류진은 가정사로 아라에게 인사도없이 먼 타국에서 2년간 머물다가 한국에 돌아와요.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했지만 류진이는 아라를 무척 그리워하고 있었어요. 이와 반대로 아라는 같은 반으로 전학 온 류진이를 모른채해요. 류진이가 아라와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모습을 읽으니까 저희 아이는 안타깝다며 자신이 도와주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류진은 우연하게 아라가 제페토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는 것을 알게되요. 현실에서 자신을 피하는 아라와 만나기위해 제페토에 접속하는 류진이를 보니 그녀의 간절함이 느껴졌어요.
저희 아이는 류진이가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아라에게 전하는 과정을 읽으며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어요. 가상 현실 세계인 제페토에서 만난 류진이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였어요. 또 어린이들의 또 다른 문화인 제페토라는 소재의 이야기가 어른인 저에게는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가상 현실 세계와 현실이 연결되어어린이들의 성장과정이 담겨있는 <하트 투 하트>를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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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투 하트는 메타버스 어플리케이션 제페토를 소재로 한 스토리북이랍니다. 제페토는 2018년 8월에 출시되어 2개월 만에 전 세계 35개국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해요. 우리집 초5 아들, 중2 딸이 보자마자 관심집중~! 가상현실, SNS 푹 빠져있는 요즘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밝힐 수 없는 집안 사정으로 해외로 이민을 가게 된 류진 돌아온 류진은 베프 조아라와 운 좋게 같은 반이 되지만 냉담하고 싸늘한 반응을 보이는 조아라 ~~ 제페토 인싸가 된 조아라와 대화를 하기 위한 류진은, 100일 안에 제페토 팔로워 십만명을 만들 수 있었을까요? ?아이들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인 제페토를 통해 아이들의 문화를 엿볼 수 있음은 물론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 하트 투 하트 우당탕탕 류진의 친구 되찾기 프로젝트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 상큼발랄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 초등고학년 친구들이라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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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 투 하트 ”
요즘 메타버스에 대해서 많이들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고 알고 있어요. 이 책은 그 중에서도 ZEPETO(제페토)라고 하는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페토는 2018년 8월 30일에 런칭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현재 전 세계 3억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답니다. 정말 엄청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인기가 많지는 않았다고 해요. 하지만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가상 세계라는 월드가 완성이 되면서 많은 인기를 끌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주인공인 류진과 아라는 친한 친구였어요. 하지만 류진의 동생이 아파서 치료를 위해 갑작스레 오스트리아로 가게 되면서 아라와는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유치원 시절부터 이어져 온 믿음의 관계가 한순간에 깨져 버린 것이었어요.
2년 후 류진은 동생이 호전되면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기쁘게도 아라와 같은 반 옆자리에 앉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웬 걸요. 아라는 아주 차갑게 류진을 대합니다. 아라에게 메일도 쓰고 설명을 했었던 류진은 아라의 모습에 당황하게 됩니다. 그리고 곧 아라가 제페토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대화를 시도하기 위해 류진도 제페토를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 접속한 제페토는 모르는 세상입니다. 당연히 아라를 찾고, 무엇인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아라에게 무작정 다가가고, 아라의 중요한 이벤트를 망치게 됩니다. 류진은 사실을 설명하고 화해를 하려고 했지만, 패션쇼를 하고 있던 아라의 정말 중요한 순간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류진은 실수를 회복하기 위해 어설프지만 사과의 편지를 보내 아라에게 다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제페토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페토는 정말 세상을 똑같이 만들어 놓은 것이었어요. 친구를 사귀는 것은 물론, 고민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꾸미기 위해 게임을 통해 코인을 벌고, 제페토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 우정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가온 크루 대전!!! 어렵게 모인 류진과 아인, 케리 그리고 파더는 과연 우승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류진과 아라는 화해를 할 수 있을까요?
메타버스는 가상현실이고, 그 가상현실은 이제 거의 우리가 사는 것과 유사하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메타버스라는 것도 장단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가상 현실의 문제를 실제로 현실로 이끌고 들어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사용자가 바르게 사용한다면, 정말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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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투 하트
친구 간의 우정, 화해하는 법 요즘 아이들 노는 법 등이 나오는 내용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에는 가상현실 요런 게 참 뜨는 거 같은데요 제가 어릴 때만 해도 기껏 해요 아바타 꾸미기 정도였는데 요즘에는 아바타라는 말을 쓰는 지도 모르겠네요. 저희 딸은 이걸 읽더니 재밌다고 하는데요 저도 읽어보니 딱 초등 여아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갑작스레 이민을 가게 된 주인공 하지만, 그 주인공에겐 절친 아라라는 친구가 있었지만, 가족의 일로 이민을 가는 바람에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하고 가서도 연락을 하지 않았는데요 그런 아라는 주인공에 대해서 많이 슬퍼하다 보니 미움 마음도 생기게 됩니다. 2년 뒤 이민에서 돌아와서 주인공은 친구에게 다가가지만, 친구는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데요 그런데 그 친구가 제페토라는 포털에서 활발하게 활동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친구와 이야기를 하기 위해 주인공도 제페토를 이용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친구와 화해를 하기 위해서도 노력을 합니다.
그걸 책 속에서도 딱 잡아주니, 평소 저런 성격을 가졌다면 조금은 남을 생각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였어요, 친한 친구라고 해서 모든 걸 이해라고 시간이 오래 지나도 변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이기적인 거 같아요. 제대로 그에 대한 답을 주고 다가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초반에는 그런 성격이라서 별로였는데, 내용이 이어지면서 달라지는 모습도 보여서 참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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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타버스의 이야기를 어린이 소설로 만들었네요. 재밌네요. 메타버스의 내용도 조금 이해할 수 있어 좋았어요. 주인공들의 사랑이야기가 아주 특별했습니다.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가 우리의 일상과 연관되어 있다니 신기합니다. 앞으로는 메타버스의 세상이 도래한다고 하니 정말 정말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림이 중간중간 있어 어린이들이 읽기에 아주 적당한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