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슬기로운 신구약읽기 시리즈를 보면서
무척 감탄하면서 또 내 자신을 돌아봤다
다른 직업을 가진 평신도가 이런 책을 쓴다는것
기초가 탄탄하게 신학적으로도 치우침없이 성경전체를 개관할수 있는 책을 쓴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신약의 경우는 한장한장씩 해설을 하는데
특별히 신약의 두번째 책인 이 책은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바울의 움직임과 더불어서
바울이 쓴
다른 직업을 가진 평신도가 이런 책을 쓴다는것
기초가 탄탄하게 신학적으로도 치우침없이 성경전체를 개관할수 있는 책을 쓴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신약의 경우는 한장한장씩 해설을 하는데
특별히 신약의 두번째 책인 이 책은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바울의 움직임과 더불어서
바울이 쓴 편지를 중심으로 신약을 소개하고 있다
구약이 1권이었다면
신약은 벌써 복음서 1권과 바울과 초대교회라는 제목으로 1권
그리고 이후에 나올 책까지 생각하면
신약으로 갈수록 분량이 더 많아지는것 같다
(아무래도 한장씩 설명을 하느니라고 더 그런것 같다)
누가가 쓴 사도행전이라는 역사서를 중심으로
그 사도행전안에 있는 바울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바울이 초대교회에 보낸 편지들
특별히 갈라디아서 데살로니가전후서 고린도전후서 로마서에 쓴 편지를 중심으로
신앙적인 내용들을 잘 설명해주고
현대독자들에게도 중요한 토픽에 대해서 이해가 깊어지도록 노력한 부분들이 보인다
이 책을 구입해서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얼마나 섬세하고 대단하며 도전을 주는지 깨닫게 될거다.
회심한 후에 기독교에 정착해서 말씀을 연구하는 저자의 모습이 느껴지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