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계속 기다립니다. 흥미진진해서 금방 읽어버려요. 소장하길 강력하게 원해서 시즌1부터 매번 사주고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나왔는지 검색해 볼 정도에요. 아이가 커가면서 유치하게 생각할 줄 알았는데 의외입니다. 그런데 그림이 조금 바뀐 것 같다고 하네요. 책을 안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권하는 1순위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만큼 알찬 내용으로 계속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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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5편이 없었는데...계속~~ 사달라고해서 이번에 구매했네요. ^^ 뒷편사게되면 다시 다~찾아보게되는... 읽고 또 읽는 모습.좋지요~~ 동생들은 빨간내복에대해 아직 이해를 못해주네요~~ 추억의 내복인데...ㅎㅎ |
| 빨간 내복... 에서 부터 느껴지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목부터 호감! 내용을 살펴보니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엽고 재밌어서 구매를 결정 했습니다. 디자인도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다채롭게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도 좋았어요. 내용도 정말 재밌고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많이 채워져 있어서 2권 이후로도 계속해서 구매할 예정입니다. |
| 우리집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가 바로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입니다. 이번에 시즌2의 5권이 있어서 구매해 줬더니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배송 온 책을 보더니 손만 닦고 앉아서 푹 빠져 읽더라고요. 특히나 이번 시즌2 5권은 바이러스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어서 요즘 특히나 바이러스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에게 너무나 유용하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딱딱하지 않으면서 내용이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는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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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책인지 모르고 읽을 만큼 재밌어합니다 예전에 시즌 2. ㅡ3번까지 구매한 상태라서 4.5번 책 추가 구입했습니다. 후루룩 읽어냅니다. 추가로 사느라 좀더 들긴했지만 다시 읽기도 하니 만족합니다 나머지책들은 저학년일때 사두었던 책들인데.. 결국 읽을 학년이 되니 재미있다고 읽네요 중고학년은 되어야 이해하며 읽히나봅니다. 주인공도 그림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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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책인지 모르고 읽을 만큼 재밌어합니다 예전에 시즌 2. ㅡ3번까지 구매한 상태라서 4.5번 책 추가 구입했습니다. 후루룩 읽어냅니다. 추가로 사느라 좀더 들긴했지만 다시 읽기도 하니 만족합니다 나머지책들은 저학년일때 사두었던 책들인데.. 결국 읽을 학년이 되니 재미있다고 읽네요 중고학년은 되어야 이해하며 읽히나봅니다. 주인공도 그림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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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이 책의 개그코드와 맞는지 아이가 이 책을 읽을때마다 빵빵 터지네요. 얼마나 세상 행복하게 깔깔 웃으면서 읽는지.... ㅎㅎ 처음에는 그래서 만화책인가/? 싶어서 옆에서 봤더니 왠걸.... 과학상식이 충실한 과학도서더라구요. (잘 모르는 엄마.... ㅜㅜ 반성합니다) 시즌1 첫권부터 지금까지 모두 모았어요 .집 책장에 (자기가 뽑은) 베스트셀러 코너에 항상 넣어두고 가끔씩 꺼내읽는 책입니다. 앞으로도 나오면 무조건 시리즈 모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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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언제나 열광하는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진짜 오랜만에 시즌2 5권이 나온 것 같아요. 그동안 시즌1과 시즌2 4권까지 읽고 읽고 또 읽어서... 거의 외우다시피 한 아이예요. 선물이야~~~ 하면서 아침에 자고 일어난 아이에게 5권을 줬더니 우와~~~~~~~ 하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뿌듯뿌듯.. ㅋㅋ
그리고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휘리릭 읽어내려가네요. 재밌니? 라고 물어볼 필요도 없었어요. 진짜 집중해서 읽는게 옆에서도 느껴졌거든요. 그리고 이후에도 몇 번이나 들춰서 다시 읽고 하더라구요.
과학상식과 함께 적절한 유머코드까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너무 잘 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
| 초4아이가 요즘 심심할 때마다 꺼내서 읽고 있는 시리즈가 바로 이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입니다. 대박책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푹~ 빠진 책이예요.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를 시즌1권부터 시즌2 4권까지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읽을수록 재미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구매한 시즌2의 4권도 재미있다고 금새 뚝딱 읽어버리네요. 내용도 그림도 딱 아이 취향이어서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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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목빼고 기다리는 과학동화소설...나름 글 밥책으로 만족하면서..엄마 역시 기다리는 책입니다. 처음 이책을 사 놓고..한번도 안열어 봐서..속상햇는데 작은 아이 초 2때 한번 읽어보라고 가방에 조용히 넣어둿는데...학교에서 한번에 다읽고 오더니..초 4형한테 추천하더랍니다. 그후 제가 예스 24 검색하고 있으면 엄마 ...다음권 나왔나 봐줘...라고 말하는 책중에 하나..강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