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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아델레와 남매들, 그리고 친구 마르타가 ‘붉은 호박벌 클럽’이라는 비밀 클럽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중심이에요 하지만 새로운 친구의 등장으로 갈등이 생기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담력 시험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어요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로,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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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레2』는 평범하지 않은 가족의 특별한 방학 이야기를 담고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예요 총 9명의 대가족이 여행 대신 집 안에 직접 ‘붕붕 호박벌 호텔’을 꾸며 즐거운 여름을 보내는 독창적인 설정이 매우 인상 깊어요 아델레 가족은 방을 바꿔가며 놀이를 즐기고, 하루에 한 번씩 잼 병에 들어 있는 쪽지를 뽑아 엽서 쓰기, 도서관 가기, 책 읽기, 차 세차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지요 ‘학교’나 ‘숙제’ 이야기를 하면 벌칙이라는 규칙이 있는데, 이걸 실수로 어기고 엄마는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벌칙을 받아요 규칙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어느 날엔 천둥번개가 무서워 온 가족이 안방에 다 모여 함께 자고, 도서관에서 막내 루를 깜빡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는 에피소드도 있어요 또 다른 날에는 기차를 좋아하는 루를 위해 가족 모두가 기차를 보러 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짧은 사건이지만 긴장감과 감동이 있고 무엇보다 가족의 따뜻한 연대감이 느껴졌어요 『아델레2』는 가족의 소중함, 우정, 웃음, 그리고 아이들만의 기발한 상상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도서입니다 읽는 내내 미소 짓게 되고, 어느새 마음이 훈훈해지는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 ![]() 아델레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고 싶어요 지은이-자비네 볼만 그림-임케 죈니히센 옮긴이-김영진 출처 입력 ![]() 주인공인 아델레는 달라스 가족의 첫째 아이입니다 달라스 가족은 아이가 6명있는데 각자 다른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요 ![]() 달라스 가족에게 숫자 7은 아주 특별합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아이가 7명이 되기를 원하지요 하지만 엄마는 이제 아이를 낳을수가 없어요 ![]() ![]() 어느 날 아이들은 7일동안 하루에 한 가지씩 착한 일을 하고 보름달이 뜨는 밤 소원을 빌면 동생이 생길수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 아이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착한 일들을 하나씩 해내고 7일째 되는 보름달 뜨는 밤 하늘을 올려다보고 주문을 외우며 동생이 생기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아이들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요? ![]() 아이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따뜻한 감동을 느낄수 있는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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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아델레는 우리집 초3언니와 같은 10살이고 동생들이 참 많아요. 그리고 부모님과 유령 순무 할머니와도 함께 살고 있어요.
가족들은 모두 저마다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엄청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평범하다고는 할 수 없는 능력들이에요.
좋은 기억력, 생각만으로 이야기하기, 유령인 할머니와 대화하기, 식물과 말하기 등이랍니다. 그 중 아델레는 손 안 대고 물건을 옮길 수 있는 능력이 있었어요. 와우!!
<아델레>는 초3언니가 평소에 읽던 책보다는 글밥이 좀 많은 편이더라고요.
내용이 아기자기하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만한 일상의 모험이 펼쳐져서 내용이 어렵지 않아 아이가 읽어가는데 무리는 없어요. 다만 시간이 조금 걸리네요~
형제, 자매가 없는 저희집 아이는 아델레 이야기를 읽으며 동생이 많은 아델레가 부러운가봐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언니, 오빠가 아니라 전부 챙겨야할 동생들이라서 조금은 싫기도 하겠다고 해요. ㅎㅎㅎ
부모님은 7명의 아이를 낳고 싶어하셨는데 마지막 1명의 아이를 가질 수 없어서 엄마가 우울해하셨어요.
그래서 6명의 아이들은 동생을 주문해보기도 하고, 신발 매트 위에 아기를 두고 가라는 쪽지를 남기기도 하는 깜찍한 일들을 벌였지만 동생은 생기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유령인 순무할머니께서 한가지 팁을 알려주셨어요.
그것은 바로 착한 일을 연속으로 일곱개를 하고 나서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대요. 진짜 정말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아이들은 착한일을 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려고 모두들 옹기종기 모여앉아 이야기 하는 모습이 참 다정하네요~
자동차에 쌓인 눈을 치우기, 마트에서 계산줄을 양보하기, 노숙자에게 샌드위치 만들어 주기, 양로원가기 등등 다양한 계획을 세웠어요.
물론 아이들이 생각한 계획이 모두 성공하지는 않았지만 그 중 몇가지 7개를 성공시켰어요.
그런데 보름달에게 빌면 진짜 동생이 생길까요?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고 가족에게 힘든 일이 생기면 서로 아끼며 도와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던 아델레가족들~
아델레를 읽으며 가족간의 돈독한 사랑을 느끼며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델레 #황금시간 #초등책 #초등교양 #초등책추천 #초등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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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를 최고로 생각하는 아이가 읽으면 좋을것같은 책이 있어서 아이에게 소개해보기로 했다. 가족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갖고 싶어하는아이.. 현실은 이 책처럼 친구들이 다 같이 모여서 재미있게 놀 수 는 없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호박벌클럽처럼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도 했다.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 10살 아델레가 사는 호박벌마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이 펼쳐진다. 그곳에는 친구들이 다같이 모여서 왁자지껄 다양한 일들이 생기는데... 과연 어떤일들이 펼쳐질까???
달라스가족인 아델레... 아델레는 열살이다. 이번 가을에는 엄청난 계획을 하고있다. 바로 호박벌클럽을 만들어서 제대로 클럽을 만들어서 확장시키고 싶어한다. 그래서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이 계획을 알리고 있는 중이었다.
비밀스럽게 결사된 호박벌 클럽에서 해야할일과 지켜야할 일을 만들어서 정리했다. 우리 호박벌 클럽은 다른 사람들을 돕기위해서 만들어진 클럽이다. 그래서 우리는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서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우선 첫번째 임무로 웅덩이에 죽을 고비를 겪고있는 물고기를 구출하는 일!! 호박벌 클럽 친구들은 양동이를 가지고 웅덩이로 출발했다. 진흙이 잔뜩있는 곳에 물고기들이 죽어가고 있어서 일단은 담을 수 있는만큼 양동이에 담아서 물고기들을 옮겨주었다. 이 물고기들을 어디에 놓아주어야지 이들이 잘 살 수 있을까?? 호박벌 클럽 친구들은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두번째 임무로 근처 동물보호소에 가서 고양이들을 돌봐주기로 했다. 그래서 그들은 동물보호소로가서 어떤일을 할 수 있을지 먼저 알아보고 그들이 해볼 수 있을만한 고양이 등 긁어주기를 하였다. 호발벌클럽 친구들은 자기들이 뭔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있었다.
이 책은 1권부터 3권까지 나온 이야기인데 아델레네 가족들이 주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할 수 있는것을 찾아가는모습이 보기좋았다. 요즘 환경에서는 이 책의 아델레와 친구들처럼 어울리는 모습을 보기 어려운듯한다. 이 책을 읽으면 아델레네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다. 나도 이렇게 지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도 해보았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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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레3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
아이와 어를 모두를 위한 동화 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이 문구 처럼 아이와 같이 읽고 얘기하면 좋은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델레의 가족은 9명이네요. 아이들만 7명. 그래서 7을 가장 좋아하는 숫자라고 합니다. 7하면 웃는 표정이 되기도 해서 좋아한다고 합니다. 클럽을 만든다는 아델레 단짝친구가 첫회원이 되고 . 클럽이름은 붉은 호박벌. 호박벌들은 아주 예쁘게 생겼고 부지런해서 쉬지 않고 날아다녀서 클럽이름을 붉은 호박벌로 지었네요. 붉은이 들어가니 회원 모임에는 붉은 뭔가를 입거나 하자고 합니다. 아델레 처럼 클럽을 만들수 있다면 어떤 클럽 만들어 볼까?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요. 아델레와 같은 열살에 친구들과 어떻게 지냈었는지 생각해 보기도 했네요. 아이들의 비밀클럽. 친구들과 함께라면 뭐든 재미있고 즐거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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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 황금시간 출판
<아델레> 1편을 만난 게 벌써 2년 전 2020년 늦가을이었네요. ^^
1편을 처음 봤을 땐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엄마는 너무나 설렌 채 읽은 책이지만 아이가 아직 어려 책 두께에 질려버리겠다 싶었거든요.
이어서 지난여름 2번째 이야기가 나왔을 땐 비로소 아이가 직접 읽어볼 수 있게 됐는데요. 하지만 아직 갬성;;이 충분히 차오르지 않아서인지 그때도 엄마의 기대만큼 아이가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올해 들어, 드디어 본인도 10대가 돼서인지 뒤늦게 책장에 꽂혀 있던 <아델레> 시리즈를 읽더니 3권은 언제 나오는 거냐며 저를 재촉하더라고요. ;;
그렇게 아이가 기다리던 3권을 마침내 만나보게 됐습니다. ^^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은 어느 가을 아델레 남매들과 친구들이 겪은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델레> 시리즈는 본격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아델레 가족을 간략히 소개하는 삽화가 등장합니다. 이 페이지를 볼 때마다 <아델레 1.>의 시작 부분이 저절로 떠오르는데요.
맏이 아델레를 비롯해 6남매가 모두가 지닌 비범한 능력에 대해 (원래 7남매인데 2살 막내 루의 특별한 능력은 아직 잘 파악이 안 된 거죠.^^) 투 머치 토커인 아델레가 정말 옆에서 얘기해주는 듯 즐겁고 유쾌하게 설명해주는 대목이 나오거든요. ^^
이번 이야기에선 가족 소개는 생략됐지만 여전히 시작부터 재잘재잘~ 투머치토커다운 아델레의 이야기보따리가 펼쳐지는데요.
제가 아이에게 아델레의 이런 넘치는 수다가 정말 너를 닮았다고 얘기해줬더니 ㅋㅋ 아이가 엄마가 왜 유독 <아델레>를 좋아하는지 이제야 알겠다며 책에 더 애정을 보이더라고요. ^^
더구나 아델레가 이번 이야기에서 경험하게 되는 이벤트는 저희 아이도 책을 읽자마자 본인도 직접 해보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매력적인 일이었거든요. ^^
바로 아이들만의 비밀클럽을 만드는 것! 뭔가 은밀하고, 특별한 느낌을 주는 클럽~ ^^ 이 클럽은 처음엔 아델레와 단짝 마르타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는데요.
아델레는 애초에 동생들을 끼워줄 생각이 없었지만 어쩌다 보니 마르타를 제외하곤 거의 모든 동생들이 합류하게 됩니다. ;;
그리고 이 비밀클럽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특별한 능력이 소개돼 1,2편을 읽지 않았어도 내용을 따라가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
그런데 사실 ‘붉은 호박벌 클럽’이라는 이름만 있을 뿐, 목적도 명확하지 않은 짧은 놀이처럼 시작한 비밀클럽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아이디어가 모이고 모여 점점 구체화되고 다듬어집니다. ^^
로고도 만들고, 클럽의 규정도 만들고 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목적도 정해지고 말이죠. ^^ 바로 클럽 멤버들이 힘을 모아 번 돈을 동물보호소에 기증하기로 한 건데요.
이렇게 클럽의 틀이 갖춰졌을 무렵, 의외의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바로 뭔가 모르게 좀 불편한 아델레의 친구인 리제로테가 클럽에 가입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는 바람에 클럽 멤버가 하나 늘어나게 됐답니다.
여기에서부터 저희 아이의 반응이 저의 예상과 달라서 제가 좀 놀랐는데요.
아직 제 눈엔 아기 같아 보이기만 하는데 아이가 본인도 이런 비밀클럽을 만들어보고 싶지만 아델레나 리제로테처럼 회장을 하겠다고 나서진 않을 거라고 물어보기도 전에 선언을 하더라고요. ;;
올해 학년 초까지만 해도 무조건 회장이 되고 싶다던 아이였는데, 1학기에 학급 임원을 해보더니 크든 작든 팀의 리더가 되는 일이 마냥 기분 좋은 일만 있는 게 아니고, 선거에 나가 원하는 만큼 득표를 하느냐로 맘 졸이는 것도 쉽지만은 않은 경험이었나 보더라고요. ;;
어찌 보면 아이가 조금 위축된 걸로 보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이런 아이의 변화가 세상을 좋은 것, 나쁜 것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단편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복잡다단한 진짜 세상의 면모를 조금씩 이해해가는 과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그렇다면 과연 시작부터 생각이 어긋나는 아델레와 리제로타의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맺게 될까요? 또 ‘붉은 호박벌 클럽’은 동물 보호소를 돕기 위한 기부금 마련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은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을 여러분이 직접 읽고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죠? ^^
엄마 아빠와의 관계보다 친구들과의 관계형성에 더 신경을 쓰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점점 더 복잡다단해지기 마련인 10세 이후의 시기!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은 또래 친구, 아델레의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돼 줄 것 같아요.
초등 중학년 이상, 특히 관계형성에 좀 더 민감한 여아들에게 더욱 추천해주고 싶은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이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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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델레와 달라스 남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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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독수리 오형제를 보며 자랐다 나도 저런 끈끈한 형제들과 멋진일을 하고싶단 생각을 했지 동네 언니오빠동생들이랑 독수리 4호, 또는 5호가 되서 열심히 먼가 꾸미고 놀고 했던 기억이 난다. 나의 어린시절과 아이의 어린시절이 함께 공유하는 교집합시간
달라서 달라스 가족 특별한 능력만큼이나 너무 다양한 아이들 어떤일이 일어날까?
이책은 아이들이 비밀클럽을 만드는 과정부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감정과 경험들을 재밌게 풀어냈다 어려움과 즐거움, 뿌듯함, 아이들 스스로 해결해보는 과정과 그 사이에서 자라는 아이들 모습을 볼수있다.
호박벌 클럽을 만들고 규정을 만나는 과정
먼가 누군가를 돕고싶고 돈도벌고싶고 대단한 일을 하고픈 아이들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찾고 만들고 해결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하고 이해해주고 위하는 마음
나는 이부분이 너무 맘에 들었고 아이와 여러번 읽었다. 내가.. 그리고 내아이에게 여러번 해주고싶었다. 나는 아이들의 어려움에 어떤 나침반이 되어줄수있을까 고민했던 순간이다. 이런 멋지고 실제적인 얘기를 해줄수있을까 아이들이 겪는 일 중간중간 부모와 어른들의 할 일, 그리고 안내하는 역할을 많이 배우게 됐다 아이의 성장과 모험, 따스하고 순수한 아이들 이야기. 부모와 어른이 어떤 역할과 나침반이 되줄수있는지 함께 고민해볼수있는 고마운 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쓴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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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비밀클럽 ?아델레3?입니다. 독일 창작 동화책 아델레 시리즈중 3권입니다. 책 표지도 너무 예뻐서 아이가 호기심을 많이 보였어요.
사랑스러운 아델레와 달라스 남매들이 돌아왔다.. 최고의 비밀 클럽을 만들기 위한 좌충우돌 대소동!!!! 아델레와 달라스 일곱 남매의 세 번째 이야기인 아델레3: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입니다.
먼저 차례를 살펴볼께요. 큼지만한 글씨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내용들일거같아요~
우리 달라스 가족을 소개합니다!! 책만 글씨로 읽는게 아니라 주인공들의 얼굴과 이름 특징들을 먼저 소개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데 더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어요. 상상으로 펼쳐지는 글에 인물 소개까지 있으니까 더 생생하게 글 읽는게 느껴지겠어요~
주인공인 달라스 가족 일곱 남매는 호박벌길 7번지에 살고 있어요. 아델레는 동생들과 절친 마르타와 함께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 붉은 호박벌을 만들어요. 우리는 사건 해결을 위해 운명을 같이한다. 언제나 서로를 지켜주고 클럽의 존재를 비밀에 부친다. 회원 간 싸움 금지, 비밀이 있어서는 안 된다. 붉은색 옷이나 장신구, 호박벌 배지를 단다 등 붉은 호박벌 클럽 규정을 만들어요~~ 클럽 회장을 뽑기 위한 담력 시험도 봅니다. 아델레는 과연 회장 자리를 굳건히 지켜 낼 수 있을까? 붉은 호박벌 클럽은 이 모든 위기와 갈등을 딛고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까? 어린 시절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꿈꿔 보았을 아이들만의 비밀 클럽을 만드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집니다. 보는 이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담력 시험을 아이들은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아이와 같이 봐도 너무 좋은 동화!!!! 삽화 그림도 중간중간 있어서 책 읽는데 전혀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고 좋았어요~~ 재미있는 주제와 소재로 책에 푹 빠즈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