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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설교와 간증이 어느 순간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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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목사님 설교 중 듣게 된 책이었는데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하여 읽게 됐습니다. 한 가지 기억나는 것은 복음은 사람이 꼭 바닥으로 떨어지고 좌절했을 때만 유효한 것이 아니라 복음 그자체로 모든 사람에게 선물같은 것이다입니다. 사실 읽은지 좀 돼서 내용이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이 책을 읽고 배운 한 가지를 공유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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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복음이 필요합니다. 너에게도 나에게도 소중한 “하나님은 우리를 얽매는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게 하기 위해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이든 자유롭게 될 수 있도록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자녀를 사랑하시지만, 그들이 장성한 자녀가 되기를 바라신다. 성숙하고 장성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확신하건대 아이 같은 성인일 때보다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에 훨씬 유용할 것이다. 따라서 바울의 말처럼, 기독교의 사랑은 갓난아이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 우리는 강인하고 성숙해야 하고, 두 발로 서야 하고, 우리에 관해 허술한 구석이 없어야 하고, 이기적인 응석받이가 되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특징을 지닌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아이 같은 모습을 버리자!” 복음.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한 그 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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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시대를 사는 사람에게 복음이 필요할까?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라면 우리가 기독교를 오해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질것이다 기독교의 복음은 특정한 누군가에게만 좋은 소식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기때문이다. 기독교의 복음은 우리의 상황과 환경을 바꿔주며 부자되게 하고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고 인정받게 하고 탁월하게 만드는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생명을 주는것이기때문이다. 이 책은 기복주의로 물든 내 자신을 점검하는 시금석과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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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ㅍ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ㅍㅍ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ㅍㅍ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복음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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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복음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는 저로서는 참으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바쁜 세상속에서 하루 하루 먹고 살기에도 힘든 현실속에서 복음이 왜 사람에게 꼭 필요한지를 깊이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하루 돈을 벌고 내일을 걱정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돈만으로는 살 수 없고 설령 돈이 많은 사람이라도 언젠가는 죽음의 문을 통과해야 하는 절박한 실존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런 실존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라는 진리를 강력하게 일깨워주는 참으로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보배같은 책입니다. 복음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불신자들에게도 권유해서 한번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학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저의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아주 고맙고 유익한 선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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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윌리몬은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풍족하고 부유요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구원에 관한 복음이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입니다. 이 복음은 허물과 죄에서 죽었던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십자강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복된 소식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모든 인류에게 꼭 필요한 복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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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부유한 시대이다. 상대적 박탈감과 상대적인 빈곤은 있을지라도 절대적인 부는 상당히 올라온 시대이다. 그러나 절대적이 아닌 상대적인 박탈이 너무 크다, 그래서 이 지점을 통해서 접근해야 하는 전도/선교적 측면이 있다 문화적으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절대적 가치를 상실한 시기에, 어떻게 절대적 가치를 전하고 또한 열매를 맺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로 도시목회를 하는 목회자로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다 그런데 IVP 책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핵심된 부분이 없다시피 하다 필요성만 가득히 제시하고 결론과 해결방안에 대한 내용은 없다시피 하다 목차만 읽었어도 다 읽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