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작가님의 '살면서 꼭 한 번은 명상록'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명상은 저에게 가장 먼 행위였습니다.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가만히 있는것도 힘든데 머리를 비우고 마음을 비우고 교훈을 얻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 저술된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비과학적이거나 종교적인 색채가 진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물론 그러한 부분도 보이기는 하지만, 삶의 교훈으로 삼을 만한 말씀들도 많았네요. 해설서가 달린 명언집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 잘 봤습니다. 분량도 제법 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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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한 번은 명상록 저에게 도움이 될 책으로 보여서 구매했어요 삶은 한 번뿐인데 영혼이 자기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남들에게 자신의 행복을 맡긴다면 삶은 부질없이 고갈된다.이 문구가 도움이 되었어요 명상이 필요할 때마다 읽어보려고 합니다 |
| 어디 멋드러지게 꾸며놓으면 좋을 문단들이 책 한권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마음을 진정시키거나 TTS로 재생시켜 마음을 가라앉히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걸 읽기엔 아직 어린지 마음에 와닿지 않고 졸리네요…. 좋은 책이었습니다. |
| 예전에 구매했던 책이 종이책이라서 세월의 흐름을 못 버티고 낡아서 새로 구매하려다가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아무래도 번역 차이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편하게 이북으로 좋은 조언들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명상록은 꾸준히 재독해도 좋을 내용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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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상상 출판사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저/최윤아 역의 살면서 꼭 한 번은 명상록 리뷰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고전 요약본으로 페이지가 적을거라고 생각했는데 167페이지로 길었습니다. 고전을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읽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역시 이유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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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상상 출판사에서 출간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저/최윤아 역 <살면서 꼭 한 번은 명상록> 리뷰입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의 통치자입니다. 당시의 혼란한 상황에서도 이런 명상록을 썼다니 대단하네요. 죽고 죽이는 생사의 가운데서도 철학적으로 윤리와 섭리에 대해 고찰했다니.. 이 명상록이 후대의 철학자들에게도, 현대인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도 소름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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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꼭한번은명상록입니다.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로마시대의제일전성기를이끌었던황제가10년간쓴글입니다.살면서한번은봐야한다기에.상품권도생겼겠다구매를했습니다. 지루할수도있겠지만저는재미나게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