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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하지만 잘 되지 않는 게 있다. 바로 분노, 짜증,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이다. < 누구도나를화나게하지않았다 >는 분노, 자증,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달라이 라마로부터 분노 관리에 관한 가르침을 받고 지금까지 30년간 화 다스리기 워크숍을 해오고 있는 레너드 셰프 작가. <레드북>과 <글래머>에서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뉴욕타임즈> 등 다양한 매체에서 글을 쓰고 있는 수전 에드미스턴 작가. 이 두 사람의 만남으로 만들어진 마음을 다스리는 도서를 만났다.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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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가 나는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짜증이 나고 돌아보면 별 것 아닌 일인데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버럭 화를 내는 때가 있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특히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일도 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 것일까 고민하던 중에 강렬하게 눈에 들어온 책 제목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 그런가? 내가 왜 화가 났었지? 그렇네...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지...그런데 나는 왜 화가 나는 거지? 책을 얼른 읽어야할 것 같은 궁금증들이 꼬리를 문다. 이 책은 여러 학자들의 이론들과 좋은 글귀들을 나열하며 '이러이러하니 저러저러하게 살아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화'라는 감정을 다스리는 한 단계씩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중간중간에 나와 있는 Exercise에 내 경험들을 직접 적어가며 설명을 따라가니 설명들이 더 마음에 와닿는다. 더군다나 이 질문들을 내가 만나는 내담자들과의 상담에서 활용할 수 있으니 나에겐 일석이조랄까. 책의 앞부분에서는 '화'가 무엇인지, 무엇이 '화'를 일으키는지, '화'가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뒷부분에서는 '화'가 찾아올 때 어떻게 마음을 챙겨야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10장의 제목처럼 "모든 것이 나의 선택"임을 기억하고 '화'라는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해서 소중한 가족들이, 특히 아이들이 "세 번째 곰"이 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내 마음을 잘 챙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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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 다스리기 워크숍의 핵심을 담은 책 - 달라이 라마로부터 분노 관리에 대한 가르침을 받은 저자 - 화는 나의 선택이다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
책 소개 * 일부 스포 주의
서평 및 책 리뷰
요새 들어 화가 너무 많아져서 분노 다스리기 책을 읽었다.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는 달라이 라마에게 분노 관리 가르침을 받은 저자가 화 다스리기 워크숍에서 다뤘던 내용을 책으로 펼쳐낸 것이다. 처음 보기에는 책이 어려워보였는데, 사례가 많이 나와있고 실습이 적혀 있어 의외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30년간 진행했던 워크숍 이야기를 따와서 그런지,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았다. 처음 부분에서는 화가 무엇인지, 내가 느끼는 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 화가 왜 생겨나는지를 스스로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든다. 책에서는 화를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채워지지 않는 요구, 우리에게 있는 아픈 곳에 대한 반응, 수동 공격성에서 나타난다 한다. 나는 이 부분이 특히 공감이 갔다. 나 역시 요구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알아채주기를 바라는 편이다. 그리고 특히 '어떤 부분'에 대해 건들면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 이런 부분에서 화가 났구나, 내 화를 줄이려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나 자신과 내 화에 대해서 더 이해가 되는 느낌이었다.
책은 불교의 가르침이 많이 적혀있다. 명상, 분노 다스리기에 관한 부처의 말, 유명 불교 신자의 말, 그리고 다양한 불교 일화들과 우화들. 혹~시나 종교때문에 불편할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학문으로써 바라본다면 별 문제는 없다. 책에서는 법구경에서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다고 언급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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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내지 않기가 참 쉽지 않다. 화를 내는 것이 중독이라고 하는데, 공감한다. 만성적인 화는 참는게 어렵고, 통제 또한 쉽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낀다. 그래서 심호흡을 하라는 충고마저 따라하기 쉽지 않다.
화에 대해서 특별하게 생각해 본적은 없다. 화를 감정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행위라고만 생각했는데, 책에서는 화를 내는 행위 자체로는 우리에게 그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화를 내는 표면적인 이유는 요구 달성을 위해서인데, 충족되지 않는 요구에 화가 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화를 냄으로써 다음 행동마저 책임져야 하기에 화를 피할수 있으면 화대신 연민의 마음을 가지라고 한다. 화로 욱하기보다는 그런가요? 그래라고 그냥 수긍하면 되지만 우리는 뚜렷한 근거가 없는 상대의 행동을 부정적으로 혼자 오해하고, 상대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 다는 느낌에 혼자 오해하고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의 편견이고, 화를 내거나 내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화는 타인 때문에 생겨나고, 통제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아닌 것 이다.
이 외에도 아픈 곳을 찔리면 화가 나기도 한다. 인식하지 못한 내면의 화로 파괴적인 행동은 나에게도 좋지 않고, 타인과의 관계도 악화시킨다. 그리고 잘못 없는 아이에게 화를 내는 것은 아이를 불행하게 만들며, 자존심 상처를 입히고, 소극적이며, 신결징적이며, 공격적인 아이가 되게 한다.
그런 이유로 화를 내기 전에는 스스로 질문을 해야한다. 무엇이 충족되지 않아서 화가 난 것인지 인식해야 한다. 그러고나면 평정심이 생기고,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을 수 있다고 하는데, 끊임 없는 노력과 수행이 필요한 일인 것 같다.
아직은 누군가의 말과 행동에 버럭하지만 그러지 않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내 마음에 불덩이는 없을 것 같다.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화를 내고 안내고는 나의 선택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이해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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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현명해지고, 너그러워져야 한다 생각하는데, 나는 나이가 들수록 화만 늘어나고 있는 거 같다.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지만 이젠 화를 습관적으로 달고 살고 있는 거 같다. 세월의 풍파를 많이 맞았으면, 그만큼 둥글둥글한 돌이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난 여기저기 날카롭게 모난 돌이 되어가고 있다.
경제적으로 여러 문제를 겪고, 나와 가족의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는 사면초가의 상황에 자주 놓이게 되어 그런지, 이런 처지에 빠진 운명이며, 믿지도 않는 하늘에게도 자주 욕을 하곤 한다.
당연한 소리지만, 나도 이렇게 변한 내가 싫다. #화 내는 나도 마음이 너무 힘들다. 그래서 화가 습관이 된 나를 바꿀 좋은 묘안을 얻기 위해,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책 제목부터 나에게 하는 소리 같았고, 아마존 #분노관리 베스트셀러로 '화 다스리기 워크숍'의 내용을 담은 책이라는 얘기에 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거 같아서 본 것이다.
#누구도나를화나게하지않았다 는 저자가 겪었거나 또는 주변의 일상 사건 이야기와 함께 불교의 일화가 많이 등장한다. 저자가 달라이 라마로부터 분노 관리에 관한 가르침을 받아서 그렇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읽어 보면 알겠지만, 불교 서적이란 느낌은 그리 들지 않는다. 그냥 옛 선현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질 뿐이다.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에서는 주차 새치기 이야기로 화가 어떤 존재인지 다시 생각해 보고 있다. 새치기한 상대가 사람일 때는 #분노 같은 것이 치밀 수 있지만, 그것이 사람이 아닌 우연히 자리를 차지한 소였다면, 전혀 다른 느낌을 받을 것이라 말한다. 사실 이 첫 얘기부터 뭔가 마음이 뜨끔했다. 내가 화내는 상대가 과연 구체적이며, 화를 낸다고 바뀌거나 사과를 받을 상대인지 이성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던 것이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고, 그 돌에 길길이 화를 낸다면, 그건 미친놈이란 소리 밖에 못 들을 것이다. 그 짓을 내가 하고 있는 것이다.
책에서도 설명하고 있듯이 화를 주관하는 뇌기관은 편도체다. #편도체 는 공포와 공격성도 맡고 있다. 과거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한 동물적 본능이 강한 기관이라 할 수 있다. 즉 화를 내고 있다면, 이성적 판단은 저 뒷전으로 가 있다는 소리다. 그러기에 화로 인해 말싸움 뿐만 아니라 몸싸움, 심지어 살인도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화는 핵폭발의 연쇄 반응처럼 얼마든지 전염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화가 굳어지면 증오가 되며, 증오는 나찌의 반유대주의 같은 편견에 빠지게도 한다. 짜증, 혐오, 못마땅함, 성급함, 편가르기, 집착, 호불호 또한 화의 일부로 티베트에서는 이를 센파라고 한다. 이처럼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에서는 화에 대해 여러 가지로 분석을 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자신이 가진 화가 무엇인지 책 곳곳에 등장하는 연습을 통해 글로 적어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하고 있다.
화에 대해 알아보면, 결국 화 내는 것이 남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인정 받기 위한 행동, 불만감, 요구 또는 자신이 상대보다 강자라는 의미를 표출하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달라이 라마는 인내와 관용이야 말로 진정한 강자의 상징이라고 말한다. 어찌 보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라는 일반적인 우리의 상식과는 반대이지만, 겁 먹은 개들이 시끄럽다고 할 수 있다. 티베트 속담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화를 내는 것은 상대방에게 던지기 위해 빨갛게 달궈진 석탄을 움켜 쥐는 짓이다'라는 말과 같이 화 내는 것이 절대 능사가 아니며, 오히려 문제만 키워 자신도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화의 큰 피해자는 자기 자신이다.
여기에 다 적지는 못했지만,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를 통해 화를 죽이는 여러 지혜와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이 책 하나를 읽어서 내 모든 화를 바로 잠재울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고, 오래된 습관이니 그만큼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래도 이번에 내 화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변하려 하는 나에게 큰 용기가 되어 주었다. 화와 행복은 자리를 함께할 수 없다 생각한다. 그동안 악마 늑대에게 너무 많은 먹이를 주었다. 화가 나를 집어 삼키기 전에 내 행복을 위해서 화를 줄이도록 노력해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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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확 꽂힌 자기계발 책 추천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
이렇게 화가 많은 사람이 아니었는데...(아마도 ㅋㅋ) 아들 둘을 키우면서 정말 하루도 평화롭게 지나가는 날이 없는것같은 느낌;; 그래서 교육관련 책이 아닌 마음을 다스리는 책을 찾게되네요;;
처음엔 정말 누구라도 나같은 상황이면 화를 낼 수 밖에 없을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제가 생각해도 별일 아닌일에 크게 화를 내는 제 자신을 발견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더더욱 책 제목이 맘에 와 닿았던것같아요.
맞아맞아...하면서 읽었던 부분... 구체적으로 원하는걸 얘기하지 않아놓고 계획대로 되지않았다고 화를 낸적이 음... 많았네요 ㅠ_ㅠ
전 나름 이야기하고 표현했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뿐일때가 많았던것같아요.
'문제 해결에 있어 화의 역할은 서류를 쌓아서 정리하는 데 선풍기가 하는 역할과 같다.'
화를 내서 해결되는건 전혀 없다는걸 알면서도 처음이 어렵지 한번 화를 내기 시작하면 습관처럼 자꾸 화를 내게 되고 어느정도에서 멈춰야할지를 모르게되는것같아요..;;
'끊임없이 화가 생기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삶이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
아...속마음을 들킨 기분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이 쏠려있을수밖에 없는 엄마이다보니 아이가 엄마의 성적표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니라 엄마가 아이들로부터 독립을 해야 서로 더 편안해질텐데 그부분이 참 쉽지 않네요.
그래서 이런 자기계발 책을 자꾸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려보려고 노력중입니다 >_<
이미 벌어진 일을 바꿀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는 잘못을 반복하는데 어느 순간... 아이들에게도 너무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는것같고 스스로에게도 실망스러워요..ㅜㅜ
화는 결국 내 안에서 일어나는 나의 문제
마흔이 넘으면서 앞만 보며 달려오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마음을 가다듬게 되는 것 같아요.
나이값하는 진정한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화가 습관이 되기 전에 내 마음을 다스려라!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것같아 걱정이지만 ㅜㅜ 그럴때마다 자꾸 마음을 가다듬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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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누구도 날 화나게 하지않았는데 나는 화가 차있다. 꼭 시한폭탄처럼 우리아이가 밀가루엎고 방을 뒤집어 놓고 책장을 엎어놨을때, 일명 육아서에서는 소리치지 말고 화내지 말고 단호하게 얘기하라고한다. 난 그런 부모밑에서 커보질않아 문자로 읽은것을 그대로 아이에게 적용하면 그때는 듣는것 같다가도 내가...그래 내가 그 시간을 기다려주질 못한다.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시간을 말이다. 또 이 문제는 남편과도 마찬가지다 난 쫑알쫑알얘기하고 있는데 무반응...그러고 몇일지나서 남편이 그거 어떻게 된거야.하면 아!!!!!!!그때 얘기했자나!!!대.체.내.말.을.듣.고.있.는.거.야? 내가 주로 화나는건 나의 얘기에 경청을 안해줘서일까? 나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있을까? 그냥 이 책제목을 읽는순간 이런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나에게 어떤 방향제시를 하고 더 나은 나를 만들수 있게 해줄지 책을 펼쳤다 1. 몇 장을 넘기고 달라이 라마의 가르침 부분을 보았을때 깨달았다. 지금 내가 느낀걸 토대로 조금씩 반복적으로 바뀌어보자. 차근차근 여유있게 말이다. 절대 정식적 부자이든 물질적 부자이든 부유한 사람은 조급하지가 않더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차근히 기다리다 적절한 심리를 이용해서 그 타이밍에 맞춰 본인이 원하는 바를 얻더라. 그에 비해 나는 너무 마음이 조급하다. 비교하는 대상과 너무 늦어진거 아니겠나라는 조급함 심리적 불안감. 오늘부터 한템포 늦춰보자. 2. 남편과의 다툼이 요구에서 시작되는게 여기서 드러났다. 무언가 해주길 원하는데 그걸 안하고있어. 근데 다시돌아보면 나도 잘 한것이 없는데 사소한것에서 화가 시작된다는 점이다..계속 확대되어가고... 3. 이럴 때 있지않나? 1번의 잘못만 한것인데 2번 3번까지 그 1번의 잘못의 연장선상처럼 1번 너때문에 이렇게 된거야. 순간 흠칫 놀랐다. 나 자신을 투영했깃때문이다. 이번 독서를 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시간이 유독 길어지...는 이유이다. 입밖으로는 안내도 아이들은 나의 표정의 변화로 다 알테니까. 4. 나의 문제점을 파악했다. 이 다음 스텝은 어떻게 될까? 그래 문제해결을 해야겠지. 나에게 화가 찾아오고있다. 그에대한 방법제시도 함께해주고있다 화가 주체가 안되는 사람. 화를 내기 싫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 마음의 안정을 가지고싶은 사람. 이 책을 들고 심호흡하며 한장씩 읽어보자 그리고 나를 찾아보자 당신의 문제점을 파악하려고 한 순간 때부터 나아지고있는것이다. 그 방향대로 꾸준히 변화한다면 당신도 나도 더이상 화를 내지않고 행복을 꿈꿀수 있지 않을까? 본 포스팅은 네이버카페 리뷰어스의 서평으로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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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습관이 되기 전에 내 마음을 다스려라!
1장. 화, 이런 거였어
화를 냄으로써 누군가를 강제로 바로잡으려 하기 전에 다음에 벌어질 상대방의 행동들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화를 합리화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만약 화를 참으면 자신이 쉬운 상대로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내가 희생자가 되면 어쩌나 하는 우려다. 그러나 진정한 힘은 화에 휘둘릴 때보다는 화를 잘 갈무리할 때 생긴다. 29p
생각은 사람이다. - 사람의 모든 것은 생각에서 나온다. - 생각으로 세상을 만든다. 현실에서 화가 파괴적인 감정이라는 점은 별도의 논의가 필요 없을 정도로 명확하다.
화는 몸과 정신의 건강을 해친다.
화를 분출하게 되면 비이성적이고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기 쉽다.
(페마초드론) ‘나는 문제가 있어요. 당신도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모두 괜찮아요’ 우리 모두 결점이 있는 존재들이다. 문제와 어려움에 시달린다. 인간이라는 존재의 근원적 문제를 치료할 수는 없지만 ‘인식’으로 고통을 줄일 수 있다.
2장. 일단 화를 느껴봐
사소한 일로부터 생겨나는 화를 다스리는데 성공하면 힘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된다. 화가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화내지 않은 결과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을 알게 됐을 때, 이를 좀 더 심각한 화에도 적용할 수 있다. 43p
잠시 눈을 감고 화가 났던 사건을 떠올린다. ‘지금’ 어떤 느낌인지가 중요하다. 느낌에만 집중하고 상대방의 행위나 자신이 행동이 정당한지는 잊어라.
잠시 행복했던 사건이나 경험을 떠올린다. 감정 속에 빠져들어 그 느낌이 어떤지 생각해 보자.
화를 다시 떠올리며 느꼈던 감정과 비교해 보자. 화가 주는 느낌보다는 행복이 주는 느낌이 훨씬 좋다.
어떤 과정으로 화가 생겨나는지 ‘인식’해보자
서성거리기 연습(눈을 감고 서성거리면서 다른 사람과 부딪힐 때마다 방향 바꾸기, 몇 분 뒤 느낀바 적기 / 눈을 감고 서성거리면서 오염물질에 중독된 다른 사람과 부딪힐 때마다 몸을 뗀다. 몇 분 뒤 느낀바 적기 / 눈을 감고 서성거리면서 다른 사람과 부딪힐 때마다 건강하고 행복해짐을 느끼고 몇 분 뒤 느낀바 적기) → 대부분의 사람들이 첫 번째의 감정으로 살고 있다.)
있는 그대로를 보고, 명백한 사실을 일깨우는 것, 나는 사실에 바탕을 둔 뚜렷한 근거가 없는데도 사람들이 악의를 가지고 행동한다고 생각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매 순간 우리 눈에 보이는 것만이 왜곡 없는 진실이다. 그 밖에는 모두 현재 눈앞의 사실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를 과거의 경험이라는 색안경을 통해 해석된 것들이다. 51p
3장. 충족되지 않은 요구 때문에
자신의 요구가 무엇인지 인식하는 연습을 하면 가장 정직하고 정확하게 자신이 왜 화를 내는지 알 수 있다. 59p
4가지 요구 : 중요하면서 합리적인 요구 / 합리적이지만 중요하지 않은 요구 / 비합리적인 요구 / 불가능한 요구
결핍된 한 부분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전체적으로 바라보는 관점만 가져도 상황은 즉시 개선된다. 다시 말하지만, 문제에 대한 자신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필수적이다. 69p
우리의 내면에 숨어 있는 요구는 복잡하고 대개는 지극히 사적이다. 완결된 특정 공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내면의 욕망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래서 표현하지 않음으로써 생겨나는 화의 총량을 줄이면 본인 내면의 요구를 해결하는 데에 힘을 얻을 수 있다. 70p
4장. 화내면 결국 누구 손해
화를 내는 표면적인 이유는 요구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앞서 설명했듯이 화란 충족되지 않는 요구에서 생겨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종종 화는 목적 달성에 쓸모가 없다. 77p
우리는 화가 났을 때 상대를 제압함으로써 상황을 본인의 생각대로 바로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화가 자신에게 향할 때는 거기에 맞추어 스스로도 화가 나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자신을 모욕했기 때문에 반드시 화를 내야 한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세상에 그렇게 하라는 법칙은 없다. 진정한 행복과 웰빙을 성취하는 방법은 다른 데 있다. 90p
5장. 내 속에 화 있다
선택할 힘이 있는 인간으로서 우리는 기존의 습관, 믿음, 판단들을 폐기할 수 있다. 자신에게 이런 것들을 강요할 필요가 없다. 화가 났을 때 판단하지 말고 그저 지켜보면 되나. 공격적인 말을 하거나 누군가를 모욕하고, 다시 약속시간에 늦어 사랑하는 이를 불행하게 만들려는 순간 잠시 멈춰 이를 관찰함으로써 우리의 자기 파괴적 행위를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냉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힘을 주고 변화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인식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112p
6장. 아픈 곳
사람들이 화를 다루는 방법 중 하나는 화의 원인에 차단막을 두르고 접근금지를 선언하는 것이다. 협조가 굳어지면 증오가 된다. 증오는 굳어진 화다. 우리는 특정 그룹의 사람들을 싫어한다고 선언하고 거리를 두기도 한다. 그 사람들은 우리에게 ‘접근금지’다. 이런 식으로 특정 사람들을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편견이 생겨난다. ~ 증오는 그 영향이 치명적이다. 증오를 품고 다니면 피해가 발생한다. 부처는 이러게 말했다. [증오는 큰 불행을 낳고, 증오는 흉용하여 마음을 해친다. 이 무서운 위험은 깊숙이 자리 잡아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다] 126p
7장. 조금 친절해도 괜찮아
혼돈이론에는 나비효과라는 과학적 개념이 나온다. 시작할 때는 아주 작은 움직임이 멀리까지 퍼져 나가는 물결 효과가 있다는 이론이다. 138p
하루를 살면서 작은 친절을 베풀 수 있는 순간을 놓치지 마라. 뒤따라 들어오는 사람을 위해 잠깐 문을 잡아주자. 144p
8장. 행복에 관한 미신
최악의 재앙이라고 생각해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피하려고 했던 일이 나중에 보니 최선의 선택이었던 경험을 삶에서 겪은 적, 반대의 경우? 무척 기대했던 일인데 결과적으로 불행한 일이 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자. 155p
부정적 규칙 만들기
1. 누군가와 지나치게 친밀해지면, 결국 상처받는 사람은 나야
2. 감정을 드러내면 사람들은 내가 예민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이용하려고 할 거야
3. 누군가 나를 공격할 때 화를 내지 않으면, 사람들이 나를 겁쟁이라 생각하고 내게 무슨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할지도 몰라
4. 내가 인정을 베풀면,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원할 거야
행복에 관한 미신은 각자의 내면에 품고 있는 ‘부정적 규칙’에서도 발견된다. 미신에 따라 설정된 목표를 이뤘는데도 아직 행복하지 않거나, 만족감이 일시적인 데 그쳤다면 결국에는 화가 난다. 이로 인한 화는 그 원인을 당사자가 인식하지 못하거나 명확하게 구분해 내지 못하고 그저 만족감을 줄 또 다른 수단을 찾기 위한 욕구로 느껴질 수도 있다. 161p
행복을 가져올 것이라 믿는 것들에 대한 환상을 부수고 나면 그런 것들을 얻지 못해 생겨나는 좌절감이나 불만족이 사라져 화가 줄어든다. 현재 본인에게 벌어지는 일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하면 무엇이 좋고 나쁜가에 대한 선입견 없이 현재를 살아갈 수 있다. 현재를 살아갈 수 있도록 자유를 줄 뿐만 아니라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 진정한 보물은 삶의 기쁨과 고난 속에서 ‘글쎄요’라는 마음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고 또 평정심이다. 164p
9장. 나에게 화가 올 때
샌프라시스코 소토선센터의 소산 빅토리아 오스틴은 화와 부딪혔을 때 7단계
1. 말하거나 반응하기 전에 공간을 둬라. 심호흡을 해라.
2. 상대방의 안색과 몸 상태를 살펴 현재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파악해라.
3. 아무 대응도 하지 않은 결과를 살펴보라.
4. 자신에게 물어보라. 문제가 무엇인지 당사자에게 물어보라.
5. 상호 간의 경계선과 가치, 한계를 강조하고 존중해라.
6. 바른 자세로 이야기하라.
7. 신중하게 노력해서 앙갚음을 하지 마라.
10장. 모든 것이 나의 선택이다.
어느 분기점에서든 우리는 많은 선택지와 방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창조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라. 정말 원하는 것을 위해 도전해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들을 양자택일이나 대체물로, 즉 개별적으로 보지 말고 가능성과 전략의 우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198p
“자신의 고통을 스스로 만들어낸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된다. 우리는 그저 수동적인 희생자가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힘이 없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현재 삶 속의 고통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하는 힘을 행복을 가꾸는 데 사용할 수 있다. 202p
11장. 화에서 연민, 관용, 용서로
화가 치솟았다면 세 가지
1. 관용적 인내 : 내면을 붙들고 더 이상 구실을 만들지 않으면 감정이 일시적일 뿐이며 곧 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통찰적 인내 : 마음 챙김을 통해 통찰력을 기라고 자제력을 계발한다.
3. 용서적 인내 : 우리는 반드시 자신을 연민하고 사랑해야 한다.
12장. 화를 안 냈더니
(패트릭 호크) “화와 같은 관념들에 대한 마음을 비우면 더욱 인식의 폭이 넓어지고 전에는 보지 못했던 당신 주변의 모든 것들에 대해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236p
(법구경) 마음은 모든 행동의 선행자다. 모든 행위는 마음이 이끌고 만든다. 누군가 타락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고통이 따라온다. 수레를 끄는 황소의 발굽을 바퀴가 따라가듯이 고통이 따라온다. 수레를 끄는 황소의 발굽을 바퀴가 따라가듯이 마음은 모든 행동의 선행자다. 모든 행위는 마음이 이끌고 만든다. 누군가 평온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행복이 따라온다. 자신의 그림자처럼 확실하다. 그가 나를 확대하고, 욕하고, 도둑질하고, 패배시켰다. 이런 생각을 품고 있으면 증오가 생겨난다. 이런 생각에서 해방되면 평생의 증오가 사라진다. 증오가 증오를 지우지 못한다. 오직 애정 어린 친절만이 증오를 녹인다. 이 법칙은 예나 지금이나 영원하다.
쉽게 화를 내는 사람, 분노가 가득하고 짜증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난 왜 화가 많을까라고 생각해 봤을 것이다. 나도 한때는 그랬다. 내 안에 짜증이 왜 이렇게 많을 걸까, 뭐가 이렇게 불만일까를 생각했었다.
결국 어느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 어느 순간 조절이 어려울 정도로 폭발하게 만드는 화는, 내 안에서 일어나는 나의 문제인 것이다.
화를 객관적으로 봐라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욱하게 만드는 아픈 곳이 무엇인지, 나의 요구는 중요하고 합리적인지, 내가 바라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했는지를 돌아보자
화는 내가 선택하는 도구일 뿐이다.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 화한테 에너지를 쓸 필요가 없다. 내 행복으로 연결하는 곳에 집중하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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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 ㅡ레너드 셰프.수전 에드미스턴 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화를 내는건 다 이유가 있다. 하지만 이 화라는 것은 고조가 될수록 문제가 되기 쉽고 그 화의 결과를 미리 생각해서 화 자체를 의식적으로 조절해 보는것이 이책의 목적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화가 나서 화가나는 대로 행동을 하면 마음이 풀어질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이 낸 화로 인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고 그것으로 인해 더 큰 화가 야기된다고 한다. 화의 자체의 속성은 비합리적이고 파괴적이라는 것을 미리 깨닫고 화가 나는 순간 그 화에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대처하는 의식적인 습관이 중요하다. 또한 화는 충족되지 않은 자신의 욕구에 대한 문제가 기저에 깔려있으므로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질문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며 자신의 욕망이나 요구를 솔직하고 분명하게 드러내는 것이 화를 내지 않도록 먼저 조치할수 있는 방법이 된다고 말한다. 스트레스가 많다고 느끼거나 반복적으로 화가 나는것도 자신의 틀에 박힌 생각한는 패턴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그 똑같으 패턴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고 명상도 도움이 된다. 화는 전염되는 것이고 작은 화가 큰 화를 가져올수도 있으므로 남의 아픈 곳을 찌르려고 하기 보다는 친절한 삶의 태도를 가지고 타인을 대하는 것이 역설적으로 화를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화에 대에 이야기하며 이 책은 유명한 작가의 일화나 우화들도 들려준다.이중에는 발 밑에 뱀이 있어 겁을 잔뜩 먹고 있었는데 사실은 뱀이 아니고 밧줄이더라 하는 이야기도 있다. 사실은 화는 즉홍적으로는 문제거리가 될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며 굉장히 인상깊은 대목이었다. 또한 중간 중간 화에 대해서 기록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을 수록하여 자신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고 화를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실제로 화는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실은 그 화에 집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그 화의 결과로 또 다른 화가 나는 경우들도 많았는데 반복적인 생각의 패턴이 화를 유발할수 있으므로 생각을 다르게 바꿔보고 객관적으로 내 화를 다룰 수 있어야 한다는 발상이 흥미로웠다. 누가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화는 내안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나의 속을 먼저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화를 내는 상황에서 유연하게 생각할수 있는 자세가 중요한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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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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