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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믿음으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으니, 레위기와 같은?복잡하고 지루한 책을 읽을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그러므로 레위기가?읽기 어려운 것은 단지 내용이 낯설? 뿐 아니라 우리가 믿는 복음의 내용이 '예수님 믿고? 구원 받는것'?혹은' 믿음으로 의로워진 삶'으로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P10 레위기를 읽는다는?것은 고대 중동 지역? 이스라엘과 인근의 문화와 관습을 따라?표현된 레위기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명령하신 삶을?찾아가고?모색하는 것이다. -P11 ♡술술 읽기는 레위기의 시작♡ 작년 이맘 때 첫 QT의 시작이 모세의 고별설교이기도 한 구약 신명기였습니다. 어렵고, 은혜 받기가 힘들 것 같은 나의 선입견을 온전히 깨어주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기쁨으로 QT했던 기억이 납니다. 창세기는 성경공부로 시작되었고, 출애곱기는 2021년 4월 QT로 스타트, 그리고 레위기는 '오늘을 위한 레위기'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믿음의 장을 넓혀 주시는 성령님의 동행하심에 의지하여. 구약과 신약의 연속성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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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믿음으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으니, 레위기와 같은?복잡하고 지루한 책을 읽을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그러므로 레위기가?읽기 어려운 것은 단지 내용이 낯설? 뿐 아니라 우리가 믿는 복음의 내용이 '예수님 믿고? 구원 받는것'?혹은' 믿음으로 의로워진 삶'으로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P10 레위기를 읽는다는?것은 고대 중동 지역? 이스라엘과 인근의 문화와 관습을 따라?표현된 레위기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명령하신 삶을?찾아가고?모색하는 것이다. -P11 ♡술술 읽기는 레위기의 시작♡ 모세오경을 대함에 있어 아니 성경읽기를 시작함에 있어 항상 창세기를 재미있게 열심히 읽은 다음 그래도 모세의 인생드라마인 출애굽기까지는 인내심을 가지고 집중을 요하며 진행하지만, 레위기-민수기-신명기 까지 이어지는데는 큰 어려움과 나와는 상관없는 듯한 내용의 연속이라 결국은 포기하고 뛰어넘거나 포기하는 무의미한 편견을 가지고 읽는 시간만 지나가리라 여겨왔네요. 그런데 이 책이 어렵고 낯선 구약의 오해를 단박해 깨어버린 소중하고 감사한 책입니다. 많은 내용이라 QT와 통독을 겸해서 필요한 부분부터 발췌 읽기를 하면서 재미있는 도우을 많이 받게 되네요. 무엇보다 구약이 주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게 되었네요 믿음의 장을 넓혀 주시는 성령님의 동행하심에 의지하여. 구약과 신약의 연속성을 생각하며 |
| 생각보다 책이 두껍고 내용도 많은 편이다. 그만큼 레위기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 내에는 히브리어로 표기된 단어도 여럿 등장한다. 아무래도 레위기의 배경이 되는 중동지역의 문화와 생활사, 이스라엘 민족의 당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문화를 담은 언어를 살펴보는 게 필요한터라 다뤘던 게 아닌가 싶다. 좀 더 접근하기 수월한 책은 드라마 레위기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 비해선 성경 주석의 성격을 지니고 있어 가볍게 살펴보는 스타일인지 아니면 주위깊게 살펴보는 스타일인지 고려하여 책을 선택하는 게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