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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
"딱 한 번만 더!" 내용보기
얼마전에 봤던 그림책에서 도형이 주가 되어 스토리가 쓰여졌었는데 아이가 너무 즐겁게 봐서 아! 지금이다. 지금 관심을 보였을 때 다른 도형들도 보여줘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즈음 나온 도서이고 창작이 섞여있고 너무 가르치는 듯한 뉘앙스의 책을 피하고 싶다보니 마땅한 책이 없었다. 그러다 발견한 딱 한 번만 더!도형에 대한 이야기지만 그 속에서 창작의 의미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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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봤던 그림책에서 도형이 주가 되어 스토리가 쓰여졌었는데 아이가 너무 즐겁게 봐서 아! 지금이다. 지금 관심을 보였을 때 다른 도형들도 보여줘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즈음 나온 도서이고 창작이 섞여있고 너무 가르치는 듯한 뉘앙스의 책을 피하고 싶다보니 마땅한 책이 없었다. 그러다 발견한 딱 한 번만 더!

도형에 대한 이야기지만 그 속에서 창작의 의미가 있는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은 그 조건에 딱 맞았다. 탑을 잘 쌓는 친구들을 보며 동그라미는 늘 다양한 방법으로 탑을 쌓기 위해 노력을 했다. 그 속에서 혼자 고민하고 친구와 함께하며 실패를 맛보며 성공하는 동그라미의 모습은 우리가 살면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포기한 친구도 설득하고 결국에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이루면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과정이 자극적이거나 부정적이지 않아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도 색깔도 모양도 다양한 도형들이 나와 대화를 하며 탑을 쌓고 무너지고 하는 그림들을 보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같이 보는 나도 즐거웠다.

미취학 연령에게는 색깔과 모양을 통한 자연스러운 도형이 즐겁게 느껴질 수 있는 책 같고 아직 도형이라는 것이 배울 때마다 부담스러운 초저학년 친구들에게는 좀더 덜 거북하게 보일 것 같은 지식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랑 함께 보고 도형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에 대한 문제해결능력까지 이야기까지 할 수 있는 그림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4 2022.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그라미의 도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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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이 나오는 그림책들을 여러 권 가지고 있는데요, 단순한 그림과 구성이지만 각 책마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어요. 이 책에서도, 아이가 여러 모양을 알아가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기발한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으리라 기대했지요. 책 소개를 보면서 궁금하기도 했어요. 과연 동그라미는 친구들과 탑을 쌓았을까 하고요.   무슨 말이냐고요? 동그라미는 모양 친구들과 놀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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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이 나오는 그림책들을 여러 권 가지고 있는데요, 단순한 그림과 구성이지만 각 책마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어요. 이 책에서도, 아이가 여러 모양을 알아가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기발한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으리라 기대했지요. 책 소개를 보면서 궁금하기도 했어요. 과연 동그라미는 친구들과 탑을 쌓았을까 하고요.

 

무슨 말이냐고요? 동그라미는 모양 친구들과 놀고 있던 중, 사각형과 육각형이 쌓은 탑을 보고 놀라며 감탄합니다. 그래서 세모, 마름모와 함께 탑을 쌓아보기로 하지요. 동그라미와 모양 친구들은 힘을 기르거나 공부를 했어요. 그런데 탑 쌓기는 쉽지 않았어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어떤 결말이 될지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에는 생각했지요. 왜 꼭 탑을 만들어야 할까 하고요. 더 다양하고 근사한 것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었지요. 그런데 그림책을 보면서 아하! 새롭게 든 생각이 있었어요.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왜 나는 저렇게 안 될까 하는 질문이 필요한 것이었어요. 사각형과 육각형이 만든 방식대로 탑을 쌓은 과정 중에, 동그라미는 왜 자신과 세모, 마름모의 탑 쌓기가 위태롭고 힘겨운지 의문을 가지고, 여러 방법을 시도하고 연구해본 거예요. "딱 한 번만 더 해 보자!" 그렇게 스스로, 또한 친구들에게 말하면서요.

 

드디어 와!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은 장면이 나옵니다. 자신감이 생긴 동그라미가 하는 말 좀 들어보세요. "우린 뭐든지 할 수 있어!" 멋진 모습이네요.

 

단순한 도형이 만드는 무한상상의 세계는 언제나 흥미로워요. 이 그림책은 발상의 전환, 상상력을 북돋울 만한 요소가 많아요. 아이는 재미있는 이야기나 놀이에 대해 "한 번만 더"를 계속 말하는데요, 그 반복이란 아이 나름의 이해, 학습, 변형의 과정이 아닐까 싶어요. 동그라미의 도전처럼요. 때로는 어른들에게도 아이와 동그라미의 그 한마디, "한 번만 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쉽게 포기하지 않는 마음, 원래 안 되는 것이라고 미리 단정하지 않는 태도 말이에요. 아이뿐 아니라 저에게도 재미와 교훈을 안겨주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w****i 2022.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딱 한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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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주인공은 동그라미이다. 지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해 도전하는 동그라미! 동그라미는 다양한 모양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있던 와중에 사각형과 육각형이 쌓은 탑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서로 번갈아 가며 멋지게 탑을 쌓는 것을 보고 동그라미는 다른 모양친구들에게 제안을 한다. " 재밌어 보이는데! 우리도 탑을 만들어 볼래?" 삼각형, 마름모, 모양친구들은 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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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주인공은 동그라미이다.

지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해 도전하는 동그라미!
동그라미는 다양한 모양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있던 와중에 사각형과 육각형이 쌓은 탑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서로 번갈아 가며 멋지게 탑을 쌓는 것을 보고 동그라미는 다른 모양친구들에게 제안을 한다.
" 재밌어 보이는데! 우리도 탑을 만들어 볼래?"
삼각형, 마름모, 모양친구들은 동그라미 말에 기뻐했고, 한껏 기대를 하였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지는 않았다.

서로의 모서리 때문에 균형있게 쌓기 어려웠고 동그라이와 탑을 쌓기 어려웠다.
이때 동그라미가 좋은 방법이 있다며 또 제안을 한다.
힘이 세지면 될 것 같아 모양 친구들은 열심히 운동을 하고 달리기 시합을 한다.
서로 할 수 있다며 응원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힘이 세지자 탑을 쌓을 수 있게 되었지만 해냈다는 기쁨도 잠시 오래 버티지 못하고 우당탕탕 무너지고 만다.
사각형과 육각형만 탑을 쌓을 수 있었던 거였는지 동그라미는 궁금했다.
하지만 동그라미는 포기 하지 않았고 똑똑하면 될 것 같아 모양친구들은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모양 친구들은 공부한 방법으로 탑을 쌓아보았다.
아까 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사각형과 육각형이 만든 탑보다는 많이 흔들거렸다.
친구들은 다른 놀이를 시작했지만 동그라미는 포기하지 않았지만 좋은방법이 떠오르진 않았다. 지친 동그라미는 바닥에 드러눕게 되었고 별의 응원으로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동그라미는 친구들에게 한번 더 탑을 쌓아보자고 물어봤지만 아무도 동그라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동그라미는 친구들에게 정중하게 부탁해본다.

"우리 딱 한번 더 해보자."

동그라미는 모양 친구들에게 새로운 계획을 설명하였고 드디어 해내게 된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낸 동그라미

얼마나 성취감과 기쁨이 컸을지 상상해본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새로 접하게 된 도형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다양한 도형들의 모양새를 주의 깊게 보게 되고 특징들에 자연스럽게 대하여 아는 계기가 되었다. 서로 모양이 맞지 않는구나 모양이 이래서 잘 안맞겠구나,, 도형들에 대한 이해도가 커지게 되었다. 도형에 대해 조금더 친숙함을 느끼게 도움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또한 새로운 육각형과 십각형을 보고 설명해주었더니 왜 이름이 다르냐며 갯수를 세어보고 흥미를 갖게 되어 계속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수학적으로도 도형들이 많이 나오게 되어 도움이 되며 어떠한 일이 어려울때 헤쳐나가기 위한 노력들, 실패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또 도전해나아가는 과정들데 대하여 재미있게 그려 나온 그림책이다.
서로의 차이점과 다름을 받아들일 줄 아는 포용력과 협동심, 끈기와 유연한 사고, 문제 해결능력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도전과 실패에서 좌절감을 맛보았을 때 우리 아이가 동그라미처럼 딱 한번만 더! 라는 마음가짐을 갖을 수 있었음 좋겠다.
아이가 마음가짐은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반복해서 읽음으로써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길 바란다. 다양한 도형들이 너무 귀엽게 표현되어 같이 보는 나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책이였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한 견해로 작성된 후기 입니다.

#딱한번만더#나오미존스#가람어린이#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컬처블룸리뷰단
 






 

YES마니아 : 로얄 b*****g 202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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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 나오미 존스 글. 제임스 존스 그림. 김여진 역
"딱 한 번만 더!/ 나오미 존스 글. 제임스 존스 그림. 김여진 역" 내용보기
네모, 육각형, 네모, 육각형, 네모... 동그라미, 세모, 마름모, 동그라미, 마름모, 동그라미, 세모... 표지의 왼쪽에 탑을 잘 쌓은 도형은 웃으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하고 있고, 오른쪽의 도형들은 위태로운 자신들의 위치에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인다.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은 “엄마, 왼쪽에 도형처럼 오른쪽 도형도 높이 탑을 쌓고 싶은가봐요~ 그런데 쟤네들은 높이 올
"딱 한 번만 더!/ 나오미 존스 글. 제임스 존스 그림. 김여진 역" 내용보기

 

네모, 육각형, 네모, 육각형, 네모... 동그라미, 세모, 마름모, 동그라미, 마름모, 동그라미, 세모... 표지의 왼쪽에 탑을 잘 쌓은 도형은 웃으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하고 있고, 오른쪽의 도형들은 위태로운 자신들의 위치에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인다.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은 엄마, 왼쪽에 도형처럼 오른쪽 도형도 높이 탑을 쌓고 싶은가봐요~ 그런데 쟤네들은 높이 올라갈 수 없는데, 어쩌죠?” 5,7살 우리 아이들도 오른쪽에 있는 도형들이 저렇게 해서는 탑을 쌓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 어떻게 동그라미, 세모 마름모는 높이 탑을 쌓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7살 아이는 방법이 없어라고 했고, 둘째는 그냥 기차 놀이 하자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나도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도무지 답이 생각나지 않았다.
 

 

이제 책장을 넘길 차례다. 우리 셋은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이 도형들이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할지 지켜보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동그라미이다.

동그라미는 모양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있다.

우연히 사각형과 육각형이 쌓은 탑을 보고 멋지다고 감탄을 한다.

동그라미도 세모와 마름모 도형과 함께 탑을 만들어 하늘까지 가보기로 한다.

 

세 가지 모양의 도형이 탑 쌓는 것이 계속 실패하자

힘이 부족한 줄 알고 힘을 기르고,

똑똑하지 못해서 탑 쌓기에 실패한 줄 알고 모양 친구들은 공부까지 한다.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시 쌓기에 도전하지만 여전히 실패를 한다.

동그라미는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좌절을 하고 기분이 한없이 몸이 납작해지는 것 같음을 느낀다. 그 순간 깊은 깨달음을 얻는다!!

 

방법을 찾았다!! 높이 높이 탑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동그라미는 친구들을 다시 모으며 딱 한 번만 더!”해보자고 요청을 한다.

그렇게 친구들은 다시 모여 탑 쌓기에 도전하며 우린 뭐든지 할 수 있어!” 하며 자신감을 가진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들은 탄식하며 맞아, 이 방법이 있었구나!” 책을 보기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책을 보고 나서는 나도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얘기를 안 한 것뿐이라고 한다. 아이의 말을 완전히 믿기 어렵지만 믿어주기로 했다.

 

도형에 대한 이해와 함께 결단력과 유연한 사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주는 기발한 작품!

탑을 쌓기 위한 동그라미의 지치지 않는 도전! 포기하지 않는 마음!

 

동그라미의 자세가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이다.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려는 도형들의 모습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동그라미의 모습을 통해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포용력과 협동심, 끈기와 유연한 사고, 문제 해결 능력을 배워야 한다.

 

금세 싫증을 내고 다른 놀이를 하러 떠난 도형들과, 그런 도형들을 찾아가 딱 한 번만 더!”라고 말하는 동그라미를 보며 우리아이들도 동라미처럼 호기심 많고, 끈기 있는 어린이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림책을 보며 아이들이 이런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았던 책!

아이들아, 우리 실패한다고 해서 좌절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다시 한 번 더 도전해보자!!!!

 

이 리뷰는 미운오리새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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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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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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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딱 한 번만 더!>를 소개합니다. 귀여운 도형들의 모여 서로 격려하며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읽기에 좋은 그림책이라 느껴졌네요! 책 맨 앞장에 자신의 이름을 쓰고, 도전하고 싶은 것에 대해 적는 칸이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이 책이 자신만의 소중한 보물이 되는 기분을 만들어주지요. 나는 어떤 것에 도전해볼까? 고민을 하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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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딱 한 번만 더!>를 소개합니다.

귀여운 도형들의 모여 서로 격려하며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읽기에 좋은 그림책이라 느껴졌네요!

책 맨 앞장에 자신의 이름을 쓰고, 도전하고 싶은 것에 대해 적는 칸이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이 책이 자신만의 소중한 보물이 되는 기분을 만들어주지요.

나는 어떤 것에 도전해볼까? 고민을 하며 책을 읽게 됩니다. 읽다보면 내가 도전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낼지도 모르지요.

그림책 속 주인공은 귀여운 얼굴의 파란 동그라미입니다.

다각형 친구들이 탑을 만든 모습을 보고는 탑을 만들겠다는 도전을 하게 됩니다.

다각형과 달리 원은 각이 없기때문에 탑을 쌓기에는 힘들었지만, 힘을 키워 탑을 만드는 것을 성공합니다.

불가능한 부분을 노력을 통하여 극복하는 것을 그림책으로 전달받을 수 있었습니다.

 

도형의 명칭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익히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였어요.

도형의 성질에 대해서 배우는 초등학생들은 각 도형의 특징을 따져보며 읽는 방법도 있고,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보며 도전에 대한 생각을 나눠볼 수도 있겠네요.

도형의 주인공인 그림책이라 수학시간에 읽기에도 좋은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은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어, 적극 추천합니다!

a*****3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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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만 더! 도전 하고 싶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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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딱 봐도 넘 귀엽다고 생각했던 그림책!게다가 김여진 쌤의 번역이라니 넘 기대가 되었다!동그라미, 세모, 사각형,육각형에 대한 그림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첫 장을 넘기고 넘 놀랐다.ㅡ의 책이에요 난 ㅡ에 도전해볼거에요.이렇게 쓰여있는데 내가 생각했던 단순한 책이 아니구나 싶었다.책내용으로 돌아와서 동그라미는 사각형과 육각형이 만든 탑을 보고 부러워한다.그래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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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딱 봐도 넘 귀엽다고 생각했던 그림책!
게다가 김여진 쌤의 번역이라니 넘 기대가 되었다!
동그라미, 세모, 사각형,육각형에 대한 그림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첫 장을 넘기고 넘 놀랐다.
ㅡ의 책이에요
난 ㅡ에 도전해볼거에요.
이렇게 쓰여있는데 내가 생각했던 단순한 책이 아니구나 싶었다.
책내용으로 돌아와서 동그라미는 사각형과 육각형이 만든 탑을 보고 부러워한다.
그래서 모양친구 셋이 탑을 쌓기로 하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다.
동그라미는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시작하는데...
어떻게 되는지는 스포가 되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책내용믄 올린다.
이 책은 단순한 모양을 구분하는 수학책일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아주 심오한 책이었다. 그래서 아주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생, 성인까지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인거 같다.
수없이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굴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동그라미를 보면서 부끄러웠다. 꿈? 꿈을 가져본것이 언제이고 노력을 해본것이 언제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이제부터라도 작은것이라도 목표하는것을 세우고 이룰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이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말이다! 딱 한번만 더! 계속 노력하는 사람이 되야겠다

#딱 한번만 더! #나오미존스 #제임스존스 #김여진 #미운오리새끼출판사 #추천 #찐후기 #서평



i****2 2022.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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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와 친구를 아이에게 찾아주게되는 책!
"끈기와 친구를 아이에게 찾아주게되는 책! " 내용보기
울 아이는 아직 어려서 떼를 잘부리긴 하지만, 다른것들로 흥미를 돌리면 또 금방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낀다. 엄마로서는 아이가 떼를 더이상 부리지 않으니 수월하다싶다가도, 이렇게 끈기가? 싶어서 걱정이 될때도 있다. 원래 순하면 순한대로 독하면 독한대로 아이키우는 가정에 걱정이 없긴 어렵다.. 그 와중에 만나 이 책은 이런 엄마의 걱정에 한숟가락 평안을 준다. 책 내용을 스
"끈기와 친구를 아이에게 찾아주게되는 책! " 내용보기
울 아이는 아직 어려서 떼를 잘부리긴 하지만, 다른것들로 흥미를 돌리면 또 금방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낀다. 엄마로서는 아이가 떼를 더이상 부리지 않으니 수월하다싶다가도, 이렇게 끈기가? 싶어서 걱정이 될때도 있다. 원래 순하면 순한대로 독하면 독한대로 아이키우는 가정에 걱정이 없긴 어렵다..
그 와중에 만나 이 책은 이런 엄마의 걱정에 한숟가락 평안을 준다. 책 내용을 스포하자면 사각형과 육각형이 쌓는 탑을 보고 동그라미와 세모, 다이아몬드가 탑을 쌓아보는 이야기이다.
도대체 어떻게???? 나도 궁금해서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슬쩍 컨닝컨닝.. 아!! 이러한 사고의 전환도 가능하구나!!
이 책엔 끈기있는 동그라미와 아이디어를 주고 협조해주는 주근깨 삼각형의 합작품으로 멋진 결과물이 나온다. 물론 더많은 다른 도형들의 협조가 없으면 불가능한이야기이다. 내 생각엔 주근깨 삼각형이 바람잡이다. ㅎ

나는 우리 아이가 탄탄대로만 걸었으면 좋겠다. 세상어려움모르고, 쉽게 탑을 쌓았으면 싶다. 하지만 세상이 그리 호락하지 않다는 걸 너무나 경험했고, 엄마가 늘 아이옆에 있어줄 수 없다는 것도 잘안다.. 그럴때, 아이가 난관앞에서 다르게 생각하고 헤쳐나가길, 그리고 그아이옆엔 도와주는 친구가 있길 기도하는 맘이 드는 재밌지만 숙연한 책이였다! 아이가 자주보는 책장에 꼽아두게 되는 책이다!

이책은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공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u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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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 - 끝까지 해 보는 마음은 동그라미를 닮았다
"딱 한 번만 더! - 끝까지 해 보는 마음은 동그라미를 닮았다" 내용보기
<딱 한 번만 더!>라는 제목 좌우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도형들이 궁금한 마음을 불러 일으킵니다. 차곡차곡 높은 탑을 잘 쌓은 도형들이 있는가 하면 아슬아슬 흔들흔들 불안해 보이는 도형들이 있는데요. 이 친구들이 뭘 '딱 한 번만 더!' 하고 싶은 건지 한번 들여다 볼까요? ^^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파란 동그라미 친구인데요. 동그라미는 모양 친구들과 함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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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라는 제목 좌우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도형들이 궁금한 마음을 불러 일으킵니다.

차곡차곡 높은 탑을 잘 쌓은 도형들이 있는가 하면 아슬아슬 흔들흔들 불안해 보이는 도형들이 있는데요.

이 친구들이 뭘 '딱 한 번만 더!' 하고 싶은 건지 한번 들여다 볼까요? ^^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파란 동그라미 친구인데요.

동그라미는 모양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다 사각형과 육각형이 쌓은 탑을 보고 깜짝 놀라요.

높이높이 차곡차곡 쌓은 친구들의 탑을 보니 재미있어 보여 도전해 보고 싶은가 봐요.

동그라미는 다른 모양 친구들과 탑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합니다.


 

하지만 사각형과 육각형처럼 멋진 탑을 쌓는 일이 쉽지 않네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뾰족한 모서리가 있는 삼각형과 마름모 그리고 동글동글한 동그라미로 탑을 쌓기란 불가능이니까요.

포기를 모르는 동그라미는 친구들과 좋은 방법을 찾아 봅니다.

힘이 세지면 될까 싶어 열심히 운동을 하고, 똑똑해지면 될까 싶어 공부를 시작하지요.

거듭되는 실패에 흥미를 잃은 다른 친구들은 기차놀이를 시작하는데요.

지친 동그라미는 바닥에 드러눕고 그런 동그라미를 향해 포기하지 말라며 하늘의 별이 응원을 해줘요.

마침내 동그라미는 좋은 생각을 떠올리고 친구들을 설득합니다.

"우리 딱 한 번만 더 해 보자!"



 

 

자, 과연 동그라미와 모양 친구들은 탑쌓기에 성공할까요?

성공이라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포기할 줄 모르는 동그라미의 끈기 있는 도전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대단하다는 것을 모두가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동그라미의 '한 번 더' 정신이 반짝거리며 빛나 보이네요.

해 볼 수 있는 모든 방법과 노력을 다하는 동그라미,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가보는 동그라미.

브레이크 없이 굴러가는 바퀴 같은 동그라미라서 이 그림책이 주인공이 되었나 싶기도 하군요.

도형의 다양한 모양을 보며 서로 다른 모양과 성질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공감하고, 관점을 바꿔 문제를 해결하는 걸 보며 생각해 보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짓게 되는 그림책 <딱 한 번만 더!>

답이 안 보여 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번만 더!'라는 동그라미의 말이 우리의 등을 밀어줄 것 같네요.

우리가 우리 앞에 놓인 문제를 두고 자신만의 어떤 해답을 찾을 때까지 동그라미의 마음으로 절대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보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담은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g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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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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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라는 말이 얼마나 멋지게 보이는지! 그림책 표지를 보면 여러 도형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원, 삼각형, 사각형, 마름모, 사각형, 육각형이 있는데요. 표지 왼쪽을 보시면 육각형과 사각형은 안정되게 탑처럼 쌓았구요. 오른쪽에는 원과 마름모, 삼각형이 쌓으려고 하니 무너지는 볼 수 있습니다. 경험을 통해 오른쪽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무너지는데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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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라는 말이 얼마나 멋지게 보이는지! 그림책 표지를 보면 여러 도형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원, 삼각형, 사각형, 마름모, 사각형, 육각형이 있는데요. 표지 왼쪽을 보시면 육각형과 사각형은 안정되게 탑처럼 쌓았구요. 오른쪽에는 원과 마름모, 삼각형이 쌓으려고 하니 무너지는 볼 수 있습니다. 경험을 통해 오른쪽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무너지는데 표정들이 실망하는 모습을 찾을 수가 없네요. 제목 처럼 [딱 한 번만 더!]가 어울리는 표정입니다. 아이들에게 성공의 기쁨도 정말 중요한데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을 때 이 그림책이 정말 안성맞춤이 아닐까 합니다. 

 


 

면지에 보이는 모습도 도형들이 나란히 손을 잡고 있는데 규칙성도 찾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누구의 책인지 쓰는 부분에 도전해 볼 거라는 문구가 마음에 쏘옥 들어왔습니다. 도전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음을 알기에 아이 스스로 써 보는 과정 또한 소중하게 여겨졌습니다. 그러면 그림책 속으로 한 번 들어가 볼까요? 동그라미는 모양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있었답니다. 모양 친구들은 각자의 모습을 이용해서 노는 모습이 보여서 흥미로웠답니다. 사각형과 육각형이 쌓은 탑을 보고는 동그라미는 깜짝 놀라게 됩니다. 멋진 탑을 그림책 표지처럼 쌓고 있었거든요. 쌓는 모습도 시소처럼 만들어서 공중으로 점프해서 쌓는 모습이 써커스의 한 장면 같기도 했네요. 그 모습에 모양 친구들과 동그라미도 탑을 만들어 보려구 하죠. 대화를 하면서 누가 먼저 쌓을지부터 정하면서 말이죠. 

 


 

 이미 그 결과를 알고 있기에 실패는 예상된 것이었죠. 실패하고 또 실패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였답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포기하지 않고 누구도 안된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저 다른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었어요. 힘이 세면 되지 않을까 해서 운동을 하였죠. 조금 나아졌지만 다시 탑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사각형과 육각형만 탑을 쌓을 수 있는 걸까?" 동그라마는 궁금해할 때, 아이들과 함께 그렇다고 소리쳤네요. 안될 거라고, 이제 그만 해도 된다고 말이죠. 동그라미는 똑똑해지면 되지 않을까 하고 모양 친구들과 공부를 시작하는데 그 모습이 참으로 대단해 보였습니다. 이번에도 훨씬 나아졌지만 탑은 완성할 수 없었지요. 


 

 그 문제에 너무 심취해 있으면 다른 것이 안보이는 걸까요? 과연 동그라미와 모양 친구들은 탑을 쌓을 수 있을까요? 좋은 방법이 떠오리지 않아서 관두게 될까요? '딱 한 번만 더!'라고 외치면서 도전하게 될까요?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함께 하면 더 즐겁게 더 새롭게 할 수 있게다는 것이었습니다. 혼자서만 생각하지 않고 나누면 더 풍성한 생각들을 나눌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친구들과 으쌰으쌰 하게 된다면 더 힘이 나서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는 내내 아이들과 동그라미와 모양 친구들을 응원하였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도전하는 것은 무엇이 되더라도 응원하고 격려하는 것을 연습하기로 했습니다. 또 작은 도전을 응원하고 성공을 경험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것부터 서로 돕기로요.

m*********3 202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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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의 도전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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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  (나오미 존스 글/제임스 존스 그림/김여진 옮김/미운오리새끼)   ◈ 새로운 도전 - 모양 친구들과 줄넘기, 자전거, 킥보드 놀이 등 신나게 놀던 동그라미는 사각형과 육각형이 높이 쌓은 탑을 보고 재미있어 보여 세모와 평행사변형 친구에게 탑을 만들어 보자고 해요.   성공할 수 있을까요  - 누가 아래로 갈까 의논하며 열심히 또 신중하게 해 보지만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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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 

(나오미 존스 글/제임스 존스 그림/김여진 옮김/미운오리새끼)


 

 새로운 도전

- 모양 친구들과 줄넘기, 자전거, 킥보드 놀이 등 신나게 놀던 동그라미는 사각형과 육각형이 높이 쌓은 탑을 보고 재미있어 보여 세모와 평행사변형 친구에게 탑을 만들어 보자고 해요.


 

성공할 수 있을까요 

- 누가 아래로 갈까 의논하며 열심히 또 신중하게 해 보지만 쉽지 않아요.

 

 포기하지 않는 동그라미

-모양 친구들은 열심히 운동해요. 헛둘헛둘 달리기 시합도 하죠.

힘이 세지자 탑을 쌓을 수 있었지만 오래 버티지 못해요.

 

 재도전

- 똑똑해지면 될 것 같아서 공부하며 아이디어를 모아요.

- 조금 나아졌지만 사각형과 육각형이 만든 탑보다 흔들린다며 친구들은 포기!

 


 

 친구의 충고

- ”다른 방향에서 살펴보는 건 어때?“라고 삼각형이 툭 던지지만

- 동그라미는 도무지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바닥에 벌렁 드러 누워요.

 


 유레카

-”포기하지 마!“ 하늘의 별도 동그라미를 응원하네요.

- 동그라미는 좋은 생각이 퍼뜩 떠올라 친구들에게 얘기했지만 듣지 않아요.

- ”우리 딱 한 번만 더 해 보자.“ 라고 정중히 부탁하는 동그라미

 

 딱 한 번만 더!

- 동그라미의 계획을 들은 친구들은 멋진 생각이라고 외쳤어요.

 

 동그라미가 찾은 방법은 

- 책을 보면 나와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수많은 실패가 성공으로 꼭 이어지지는 않아요. 하지만 성공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실패의 의미도 달라질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실패 속에서도 건져 올릴 수 있는 보석이 있을 수 있고요.

- 운동을 열심히 하는 한 방송인이 자기의 경쟁자는 다른 사람이 아닌 어제의 나라고 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자기 모습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사람을 경쟁 상대로 하면 너무 힘들다고요.

- 물론 여기 나오는 동그라미의 멋진 도전 정신 많이 칭찬해요. 그래도 때론 멈출 때를 아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동그라미는 자기만의 장점이 있잖아요. 사각형과 육각형은 없는 잘 굴러가는 장점도 있고요.

-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생각해 낸 동그라미도, 동그라미에게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라고 한 세모, 동그라미의 권유를 받아들인 도형 친구들 모두 멋져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이 있는데 여기 도형 친구들도 그러네요. 동그라미 혼자였다면 힘들었겠죠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9 2022.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