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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심령(?) 소설인 줄 알고 펼쳤는데 SF소설이었고 그 중에서도 약간 미스터리 사건(?)물인 줄 알았는데 또 그런건 아니어서 읽는 내내 책에대한 인상이 바뀐 소설 간단하게 보기엔 나쁘지 않았다 적당히 흡입력도 있어서 재밌게 읽었음!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리버스 솔로몬 작가님의 작품 <떠도는 별의 유령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거대한 세계관과 혁명의 요소를 첨가한 SF 판타지 소설로 작가님의 작품은 이번에 처음 읽어보는데 무척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리버스 솔로몬 작가님의 작품 '떠도는 별의 유령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 SF물을 재미있게 잘 읽는 독자로서 어떤 작품일지 궁금해서 대여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독특한 설정과 세계관을 갖추고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리버스 솔로몬 작가님의 작품 <떠도는 별의 유령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SF 장르 소설로 방대한 세계관과 독특한 설정의 작품이라 무척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나중에 영상화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 리버스 솔로몬 작가의 떠도는 별의 유령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 SF소설을 좋아해서 재밌게 보기는 했습니다. 약간 설국열차가 연상되는 소재였던거 같아요. 우주선안에서 또 나뉘는 계급사회라는게.. 암튼 여러모로 생각할거리가 많았던 소설이었습니다. |
| 이 리뷰는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리버스 솔로몬 작가님의 <<떠도는 별의 유령들 >> 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원래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해서 잘봤습니다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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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솔로몬 작가님의 떠도는 별의 유령들 리뷰입니다. sf장르 잘 안보는데 대여라 가격이 좋아서 구매해봤어요. 이 책은 약속의 땅을 찾아 유랑하는 우주선 마틸다 호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고 있습니다. 배경은 우주지만 인종이나 성별등의 계급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현실이 떠오르는 면도 많아서 생각보다 덮고나서도 생각할거리가 꽤 있었어요. |
| 세대 우주선이라는 개념을 쓰고 있는데 스케일이 어느 정도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단지 크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설정의 앞뒤가 안 맞는 느낌이라서 그렇다. 층에 따라 거주지와 계층이 구분되고 경비병이 통행을 검문하는 것 같은데 누군가는 몰래 돌아다니고 신분까지 위장한다. 등장하는 남자의 거의 대부분인 경비병이 아무때나 인원파악을 하고 폭력과 겁탈을 일삼을 만큼 파워가 센데 혼자 일하다가 살해당해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군주의 살해가 의심된다고 부검을 하는 것도 납득은 안 되는데 하층민을 조수로 삼기까지 한다. 그런 죽음들이 긴장감을 이어나가지 못하고 그냥 그걸로 끝이다. 군주의 시신 마저도 재사용 해야 한다는 부족한 물자 사정에서 미키7이나 설국열차 같은 작품들이 떠올랐는데, 거기서처럼 영양가 없는 음식이 아니라 의외로 잘 챙겨 먹는 걸 보고 뭔가 싶었다. 치료사 역할인 주인공이 똑똑한 건 알겠는데 민간요법 수준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공부했을 인물이 도움을 구하고 부검에 참여시킬 정도인 것도 억지스럽다. 주인공이 사람들을 도와 신망을 얻은 건 알겠는데 마지막에 반란군의 지도자 느낌이 들 만큼 리더십을 보여준 적도 없다. 오히려 룸메이트들 사이에서 왕따 당하는 느낌도 든다. 그리고 공개처형을 약물로 죽인다는 것도 전혀 납득이 안 된다. 상황과 묘사가 맞아떨어져야 하는데 서로 반감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