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대상의 만들기 책은 엄마나 아빠가 옆에서 도와줘야 제대로 완성할 수 있는 난이도의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유치원생 정도라면 차근차근 하나씩 혼자서 해 볼 수 있는 수준이에요. 아주 간단한 한 번 접기도 꽤 많지만 입체적인 접기나 풀붙이기 활동도 있어서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다 보면 제법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들기가 정교하거나 아주 튼튼한
유아 대상의 만들기 책은 엄마나 아빠가 옆에서 도와줘야 제대로 완성할 수 있는 난이도의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유치원생 정도라면 차근차근 하나씩 혼자서 해 볼 수 있는 수준이에요. 아주 간단한 한 번 접기도 꽤 많지만 입체적인 접기나 풀붙이기 활동도 있어서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다 보면 제법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들기가 정교하거나 아주 튼튼한 것은 아니지만 직접 해 보는 데 의의를 두면 괜찮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