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부터 분위기 심상치 않더니, 스토리 흐름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 몰입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캐릭터들마다 감정선이 너무 뚜렷해서, 작은 표정 하나에도 의미가 느껴져서 계속 마음이 쿵쿵했어요. 전투도 능력만 부딪히는 게 아니라 서로의 신념이 충돌하는 느낌이라 더 짙게 와닿았고요. 후반부는 말 그대로 ‘다음 권 당장 주세요’ 상태 만드는 전개라 책 덮고도 한참 여운 남았습니다. 이 시점의 캐릭터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못 견디고 보게 되는 그런 권입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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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기리 카프카 원저 하루카와 산고 그림 코믹 문호 스트레이독스 24 리뷰입니다. 다자이와 도스토옙스키에게 목숨을 건 탈출 게임을 제안하는데 다자이는 고골과 함께 나타난 시그마와 게임을 하게 돼요. 흥미진진하네요. 이번권도 재밌었고 다음권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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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기리 카프카 작가님과 하루카와 산고 작가님의 문호 스트레이독스 22권에 대한 리뷰 글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시고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작년에 문스독을 처음 보고 재미있어서 읽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아 그냥 이제 모르겠다 너무 힘듭니다. 애들을 볼때마다 애들이 너무 안쓰러워 미칠 지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재밌습니다. 언젠간 다 살아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니면 시신이라도 잘 챙겨서 애들 좀 편하게 해줘요 이러지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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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와 산고 작가님의 문호 스트레이독스 2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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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하루카와산고 글/그림 아사기리 카프카 원저/문기업 역 만화 코믹 문호 스트레이독스 22 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리뷰는 지극히도 개인적이고 또 개인적인 견해와 스포일러가 조금씩은 가미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책을 보고 느낀 느낌을 적었습니다. 일본애니에 빠져있는 저희 딸이 사달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좋아하고 재밌어 하더군요 아주 잘보고 있습니다. |
| 드디어 22권을 봤습니다!! 저번 사건이후로 마음아파서 못보다가 이제야 열어봤네요 일단 22권 표지에 표도르랑 다자이가 서로 쳐다보는 대치구도가 마음에들고 예쁩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중요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떻게 흘러갈지 흥미진진하네요. 점점 최종장으로 가는 느낌 이번에 이제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온다던데 넘 행복합니다..ㅠㅠ 살아움직이는 다자이를 다시한번... 거기다 액션씬이 많아져서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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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나오기 시작한 문호 스트레이 독스 외전 시리즈도 나름 재미있었지만, 아무래도 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는 조금 부족한 면이 없잖아 있었고.. 아무튼 이번 22권 정말 재미있었다. 일단 지난 권과 내용이 직접적으로 이어지다보니 조금 루즈하다는 느낌도 받을 법도 했는데, 오히려 후반으로 갈수록 생각지 못했던 상황들이 나오면서 몰입감을 높여주었다고 해야 할까. (특히 마지막 챕터 중반에 나온 그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