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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시라토리 시로 저/시라비 그림/이승원 역의 [도서] 용왕이 하는 일! 15권 입니다. 출판사는 영상출판미디어 이고 발매일은 2022년 09월 입니다. 초판으로 구매하였고 초판 한정으로 띠지와 특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판 구매시 참고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격은 정가 7500원에 10% 할인된 675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인기가 많은 책인데 한국에서는 생각보다 인기가 없어 아쉽네요. 완결까지 구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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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용왕이 하는일 1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휴양을 선택한 긴코와 칸토로 소속을 옮긴 히나츠루 아이 두 사람의 행방을 찾는 야이치가 의지한 인물은 여류기사와 기자를 겸업하는 쿠구이 마치. 뜻밖의 제안을 놀라는 야이치에게 집필에 집중 한다면서 전통 여관에 틀어박힐 것을 요구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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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용왕이 하는 일! 15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2018년 애니플러스 애니메이션 방영작! 코믹스 시리즈 1-10권 완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고대했던 마음에 보답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는군요. 얼마나 기다려야 또 나오려나 ㅠㅠ |
| 슬슬 완결이 다가오고 있는 용왕이 하느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자의 작품이 더 장편으로 왔으면 좋겠지만 용두사미가 될 수 있어서 아 더 안 되는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해로 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주인공과 희롱이 네 케미가 상당히 좋아 갖고 꼭 그 희롱인가 이어졌으면 합니다 주인공의 성격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갔고 나름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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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권에서 제 멘탈을 탈탈 턴 용왕이 하는 일. 15권은 그래서 바로 보지는 못하고 정말 나중에 미루고 미루다가 봤는데 그래도 멘탈이 조금은 치유가 되네요. 정말 하루빨리 사저가 병을 다 이겨내고 당당히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제발..작가님이 설마 이제와서 아이랑 엮으려고 하지는 않겠죠? 메인 히로인이 죽고 서브 히로인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라노벨에선 역대최초 아닌가? 그런 최초 필요 없다는 걸 작가님이 알아줬으면 하는데 방법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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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5권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치의 턴. 인줄로만 알았는데 이번권은 마치의 이야기로만 채워져있진 않습니다. 야이치와 장기책집필을 하는 마치의 파트와 야이치로부터 독립해 간토에 적응해가는 아이의 파트 두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간토에선 아이의 홀로서기를 다루고 있고 마치편에선 책 집필을 통한 마치의 고백을 다룹니다. 이 서로다른 두가지 이야기가 종반부의 아이에 각성으로 이어지고요. 스토리와 캐릭터 두 가지면에서 완성도 높은 이야기였습니다.어서 일본판 나온데까지 정발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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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토리 시로 / 시라비 작가 선생님의 작품 '용왕이 하는 일!'의 제 15권 입니다.
짱끼뚤래...가 어느세 15권까지 왔습니다. 뭔가 끝맺음을 할 것 같으면서도 안 하는 그런 간당간당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사저를 조금이라도 더 보고픈 마음에 계속 이어져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누구도 의심치 않는 진 히로인 사저의 출현을 조금 더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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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작품이 어떤 장르의 작품이든 좋은 작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점들이 많아 집중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작품에 대하여 받아들이는 독자마다 느끼는 감정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공통으로 흥미를 느끼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작품이 좋은 모습으로 스토리를 이어간다는 것일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용왕이 하는 일! 15권은 다양한 독자가 다양한 감정으로 다양한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좋은 한 권의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한 권 전체가 주인공이 히로인에게 보내는 연애 편지를 써 내려 가는 모습이라 한다면 매우 독특하면서도 의미 있는 전개라 하겠습니다. 상당히 이야기가 전개된 라이트노벨 작품이기는 하나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에서 이 작품의 장점이 잘 보이는 한 권이며 전개는 물론 각 캐릭터의 개성도 잘 살리고 있어 어디 하나 흠잡을 것 없는 좋은 라이트노벨 시리즈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용왕이 하는 일! 15권은 매우 만족스러운 한 권의 라이트노벨이라 하겠으며 더욱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게 만드는 권이었다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무척 좋은 라이트노벨 시리즈를 읽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용왕이 하는 일! 시리즈이며 얼른얼른 다음 권을 보고 싶은 독자에게는 무척 목마른 느낌을 주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