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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봉준 저자의 몸에 좋다는 영양제를 사서 읽었습니다. 영양제 자료가 필요해서 서지정보들을 보고 무슨 책을 살까 고민하다가 산 책입니다. 다른 비슷한 주제에 비해서 내용이 조금 더 무거운 것 같고 내용이 방대한 것 같아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본 책은 내용이 많다 보니 찾아 읽기 친절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천천히 찾아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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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영양제에 대한 근거가 부실하고 내용이 없음 솔직히 책 출판하자마자 샀고 다른 공부하느라 바빠서 집에 묵혀두다가 이제야 봤는데 밑에 리뷰 보고 사지 말았어야 했는데 책도 겁나 비싸네..18000원 짜증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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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장 1명외에 감수자가 무려 10명이 넘는 책이다. 감수자의 수가 이렇게 많은 책도 처음봤고, 그럼에도 이렇게 부실한 내용의 책도 정말 간만에 본다. 내가 일반인치고는 좀 많이 아는 편에 속한다는걸 감안해도 내용의 수준이 90년대 후반이나 2000년대 초반에 발매되었으면 참고할 부분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으나, 혹은 영양제에 대해 진짜로 살면서 1도 관심 없어서 지식이 완전 전무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으나, 평소 관련 정보를 유튜브를 통해서라도 챙겨온 사람들이라면 내가 도대체 뭘 산건지? 이런 생각이 들수도 있다. 영양제 이야기는 뒤에 일부만 있고 그 내용도 깊지 않다. 책 분량의 상당부분을 대체요법에 속하는 각종 요법들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로 채우고 있어, 책의 제목과 내용이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현 물가로는 내용있는 책을 사려면 5만원대 이상의 책은 사야하는데, 오른 물가를 생각못하고 내 기대가 컸던 잘못도 있겠으나, 내용이 빈약하다. 인터넷 검색하면 알수 있는 수준의 그런것이라 생각한다. |